몇달 전이었심. 내 친구는 분당엘 살고 난 **에 삼.(ㅎㅎㅎ 친구야 미안 나는 비공개!)
친구 생일이기 때문에 나는 지하철을 씐나게 타고 친구집으로 가고 있었음.
혼자 뻘쭘하게 가는 거였음ㅠㅅㅠ..
mp3ㅋㅋ 고런거 안가지고 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은 근데!!ㅠㅠ베털이가 1개 바께 없는거임..ㅠㅠ
진짜 할짓없고 걍 멍때리면서 가기도 뭐했음..ㅠ
나는 일어서섴ㅋㅋㅋ 사람들 구경했음ㅠㅠㅋㅋㅋㅋㅋ
(그냥 주위 휘휘 둘러본단 얘긔)
사람은 그냥 보통 많은 정도 였씀.
근데 어떤 잘쑁긴 훈남이랑 눈이 마주쳤싐.
솔직히 은근 좋았음ㅋㅋㅋㅋ 여자님들 그렇지 않음?ㅋㅋㅋ
...근데 날 약간 비웃는 듯했음. (모임..처음보는건데..)ㅋㅋ
그 훈남은 친구랑 같이 있었음ㅠㅠㅠ날 보면서 귓속말을 하는데
기분이 많이 나빴음(여기서부터 사건 시작....!! 두둥!!!!)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 위하여 훈남님은.... 흠...
샤이니의 민호씨 마니 닮았츰ㅎㅎㅎ =팬분들 죄송죄송;ㅠㅠ)
뭐 어찌어찌 하다가 시간 끌다가 내가 내릴 역이 었음!!!!!!!!!ㅎㅎㅎㅎ
아싸
엥 근데 훈남도 내리드라
걍 훈남만 내렸음...
근데 헐 갑자기 갑자기 갑자기
야!!!!!!!!!!!!!!!!
(주위사람들 다 쳤다 봤다긔. ....)
에이~ 설마 날 부른 거겠음?ㅋㅋㅋ 하면서 그냥 쿨하게 가는데갑자기
훈남이 내앞으로 슉 오는 거 아님?ㅋㅋㅋㅋㅋㅋ
(친구는 없드라...........훈남만 있었음ㅋㅋ)
훈남: "남친 있어?"(반말임..ㅋ 어이개털렸음 진심..근데 나보다 나이많게 생겼다는ㅜ)
↑싱글싱글 웃으면섴ㅋㅋ 잘생기긴 했음ㅋㅋㅡ.ㅡ됐고!!!
나님: "네?"
훈남: "전번 줄 수 있어?"
나님: "............."
(나님 핸드폰항상 손에 가지고 있다는 갑지기 뺏는거임ㅋㅋㅋㅋㅋ
훈남: "왜에~(낄낄 웃으면서) 관심있는데 ㅋ-ㅋ 그렇게 싫냐?"
나님: "아니 그게 아니라..." -a형임 ㅠㅠㅠㅠㅠ
훈남: "(전화번호 찍어줌ㅋㅋ) 이따가 문자해 알았지?ㅋ간다 안녕~"
그날밤!!!!!!!!!!!!!!!!!! 나는 훈남님에게 문자를 할까 말까 고민했음...진짜....
나 예전에 남자친구한테 배신당한녀잨ㅋㅋㅋ
그 이후에 한번도 사귄적 없다는..
혹시알아?ㅋㅋㅋ 훈남이랑 잘될지ㅋㅋㅋㅋ
그 생일이라던 친구한테 수천번 수백번 물어보고
얘기해서 결국!!! 문자를 보냈슴.....
처음은 엄청 소심하게....
나님:"아까 지하철에서 만난앤데요ㅋ"
훈남; "문자했네ㅋㅋㅋ"
=비록 답장 1시간 후에 오고 약간 단답스탈이어서 기분쫌..ㅠ
나님;"왜 반말이야ㅡㅡ"
훈남; "몇살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많이 붙였음)
나님; "16인데"
훈남; "애기네 애기 나 올해수능보는 사람이야"
훈남; "남친있냐고 물었을때 왜 대답안했어ㅡㅡ"
나님; "없네요.."
이런식으로 서로 이름알고 나이 알았츰!!!!!!!!!!!!!!!!!!!!!
하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할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추가)훈남과의 대박로맨스ㅋㅋㅋ1탄!!!!!!!!!!!!!!!!!!!!!!!!!!!!!!!!!!!!!!
판처음써보는 거라 어색어색ㅋㅋ중간에 횡설수설해도
톡커님들 잘 부탁드려요
(눈팅만하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참고로 올해 고딩 되는 녀자예여!!!!!!!!!!!!!!!!!!!!!!!!!!!!!!!!!!!!!!!!!!!!!!!!!!!!!!!!!!!!!!!!!!!!!!!!
=======================================================================================
(음슴체 ㄱㄱ)
몇달 전이었심. 내 친구는 분당엘 살고 난 **에 삼.(ㅎㅎㅎ 친구야 미안
나는 비공개!)
친구 생일이기 때문에 나는 지하철을 씐나게 타고 친구집으로 가고 있었음.
혼자 뻘쭘하게 가는 거였음ㅠㅅㅠ..
mp3ㅋㅋ 고런거 안가지고 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은 근데!!ㅠㅠ베털이가 1개 바께 없는거임..ㅠㅠ
진짜 할짓없고 걍 멍때리면서 가기도 뭐했음..ㅠ
나는 일어서섴ㅋㅋㅋ 사람들 구경했음ㅠㅠㅋㅋㅋㅋㅋ
(그냥 주위 휘휘 둘러본단 얘긔
)
사람은 그냥 보통 많은 정도 였씀.
근데 어떤 잘쑁긴 훈남이랑 눈이 마주쳤싐.
솔직히 은근 좋았음ㅋㅋㅋㅋ 여자님들 그렇지 않음?ㅋㅋㅋ
그 훈남은 친구랑 같이 있었음ㅠㅠㅠ날 보면서 귓속말을 하는데
기분이 많이 나빴음
(여기서부터 사건 시작....!! 두둥!!!!)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 위하여 훈남님은.... 흠...
샤이니의 민호씨 마니 닮았츰ㅎㅎㅎ =팬분들 죄송죄송;ㅠㅠ)
뭐 어찌어찌 하다가 시간 끌다가 내가 내릴 역이 었음!!!!!!!!!ㅎㅎㅎㅎ
아싸
엥 근데 훈남도 내리드라
걍 훈남만 내렸음...
근데 헐 갑자기 갑자기 갑자기
야!!!!!!!!!!!!!!!!
(주위사람들 다 쳤다 봤다긔. ....)
에이~ 설마 날 부른 거겠음?ㅋㅋㅋ 하면서 그냥 쿨하게 가는데갑자기
훈남이 내앞으로 슉 오는 거 아님?ㅋㅋㅋㅋㅋㅋ
(친구는 없드라...........훈남만 있었음ㅋㅋ)
훈남: "남친 있어?"(반말임..ㅋ 어이개털렸음 진심..근데 나보다 나이많게 생겼다는ㅜ)
↑싱글싱글 웃으면섴ㅋㅋ 잘생기긴 했음ㅋㅋㅡ.ㅡ됐고!!!
나님: "네?"
훈남: "전번 줄 수 있어?"
나님: "............."
(나님 핸드폰항상 손에 가지고 있다는 갑지기 뺏는거임ㅋㅋㅋㅋㅋ
훈남: "왜에~(낄낄 웃으면서) 관심있는데 ㅋ-ㅋ 그렇게 싫냐?"
나님: "아니 그게 아니라..." -a형임 ㅠㅠㅠㅠㅠ
훈남: "(전화번호 찍어줌ㅋㅋ) 이따가 문자해 알았지?ㅋ간다 안녕~"
그날밤!!!!!!!!!!!!!!!!!! 나는 훈남님에게 문자를 할까 말까 고민했음...진짜....
나 예전에 남자친구한테 배신당한녀잨ㅋㅋㅋ
그 이후에 한번도 사귄적 없다는..
혹시알아?ㅋㅋㅋ
훈남이랑 잘될지ㅋㅋㅋㅋ
그 생일이라던 친구한테 수천번 수백번 물어보고
얘기해서 결국!!! 문자를 보냈슴.....
처음은 엄청 소심하게....
나님:"아까 지하철에서 만난앤데요ㅋ"
훈남; "문자했네ㅋㅋㅋ"
=비록 답장 1시간 후에 오고 약간 단답스탈이어서 기분쫌..ㅠ
나님;"왜 반말이야ㅡㅡ"
훈남; "몇살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많이 붙였음)
나님; "16인데"
훈남; "애기네 애기 나 올해수능보는 사람이야"
훈남; "남친있냐고 물었을때 왜 대답안했어ㅡㅡ"
나님; "없네요.."
이런식으로 서로 이름알고 나이 알았츰!!!!!!!!!!!!!!!!!!!!!
하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할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탄은 조회수랑 댓글이랑 추천 어느정도 있으면 2탄 쓸께요
조회수 0 댓글 0 추천 0인데 2탄쓰면 제가 민망하자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탄 안보면 후회할껄럴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