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100KG>>65KG 20년간 비만이었다가 살뺀 평범남의 이야기입니다.^^

한찬섭2011.01.02
조회5,168

안녕하세요 톡을 읽다가 나도 한번 써보자라는 생각을 해봐서

 

이렇게 무턱대고 도전해 봅니다.부끄

 

뭐 음슴체?> 그런걸 잘 몰라서 그냥 쓸꼐요^^음흉 (중간에 섞일수도 있어요 용서해주세요 ㅠㅠ)

 

제가 할 이야기는 제 이야기겸 다이어트 비법(?)이라고 하긴 모하지만 다른사람모두 살을 뺼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써봅니다

 

그럼 시작할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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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는 막 25살된 평범한 흔남입니다.

 

전 전키작남 ㅠㅠ

171에 64ㅋㅋ

 

때는 뱌야흐로 1987년 전 서울에서 태어 났습니다.

 

초등학교에입학 할떄까지는 그냥 그저그런 몸무게였다가 초등학교4학년떄부터 살이 불기 시작했어요 ㅠㅠ

 

초4 몸부게가 40KG였음.. (잘은 기억안나지만 아무튼 밤에서 유일하게 고도비만을 달리고있었음)

 

신체검사날만 오면 괜히 혼자 기죽고 엄청 슬퍼했던기억이있네요 ;;;

 

제가 이렇게 몸무게가 분 이유는 아버지가 초등학교떄부터 "애들은 잘먹어야 한다면서

 

매일밤.. 저희집에 수많은 닭들과 돼지들이 죽어나갔죠 ;;;

 

야식을 많이 먹어서 살이 엄청쪗었어요. 그후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치면서도 저의

 

몸은 이미 불어날떄로 불어나가 고3때 결국 100KG로 찍었습니다 ㅡㅡ

허리 40에 상체는 무조건105... 옷가게가서 옷사는게 제일 겁나고 창피했어요..

 

자신있게 사이즈도 말못하고.. 괜시리 뚱뚱해서 사람들도 피하게되고 자신감도 사라지더라고요..

 

연애? 그런거 꿈도 못꿧습니다. ㅠㅠ

 

100KG를 찍고 수능을 보고 대학교를 갔지만 다이어트를 해도 잠깐 거의90~100KG사이를 왔다갔다했었죠..

 

그러다가 대한민국 모든남자들이 받는 편지 call og Duty!!! 두둥!! 영장이 날라왔음...

 

 어머니가 군대빨리가서 사람되고 살이나 뺴고오라는 말에 1학년끝나자 마자 입대를 하게됬죠..

 

자이제부터 시작이에요 ^^ 서론이 너무 길어서 죄송해요 ㅠ 지루하셨죠?부끄

 

자대갈쯤에 85KG를 찍고 자대로 갔습니다.입대시(95kg)

 

제목만 보고오셨으면 자대가서 작업 엄청 해서 살 빠졌구만"? 하는 분도 있을텐데

 

음 보안에 위반될라나.. 전 운전병(소형)이었고 부대는 용산에 있는 그부대입니다. 장관님계신거기..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집만 엄청편했음..) 이등병 일병땐는 자제껴버리고  짬좀되는 상병떄 생각을했음.

 

(자대에서 이러게 지내면 살 절대 못빼겠다).. 라는 생각해  운동하자!라고요..

 

이때부터 저의 다이어트는 시작됫습니다. 제가 세운 규칙은 절대 간식을 먹지 않는거 였습니다.

빵.과자, 건빵, 라면 등등 절대 입에도 안댔습니다.

그리고 밤에 30분 운동장 4KM이상 뛰고 30분 줄넘기를 1년가까이 햇습니다. 그래서 전역할쯤에

 

74KG정도로 전역을하긴했는데 20년간 지방만 쌓였있어서 그런지( 20살떄까지 운동을 제대로 한기억이 없었음..)

 

살에 탄력이 없고 뭐라할까.. 그래도 지방이 많은것 같은 그런느낌? 이들어서

 

전역하자마자 헬스장을 끊었습니다. 저는 원래 우락부락한 근육을 좋아하지 않고 이소룡같은 같은 잔근육

 

을 좋아하는 남자였습니다. 뭐랄까 탄탄한 느낌? 그런거요 ^^

이날부터 식단을 조절했습니다.

과자나 음식보면 뒤에 지방과 포화지방 같은거 써있잖아요? 지방을 둘쨰치고 포화지방이라는 수치를

 

하루에 50%미만으로 섭취하자고 결심을 했습니다.

 

원래 부모님이 튀기는 음식을 잘 안해주셔서 (부모님 완전 웰빙전도사임.. 조미료 절대안넣고 짜게 안만들고.. 달게도 만들지 않고 밖에서 음식 절대 사드시지도 않아요.)

 

밥량을 생각안했습니다. 반공기 이런거 생각안하고 그냥 딱 한공기씩 먹었습니다.

밥량을 줄이거나하면 간식생각이나서 자꾸 배고파지더라고요

 

헬스를 시작하고부터 과자,빵 ,탄산음료는 입에 대지도 않고 있어요.

음료수를 사먹어도, 우유, 두유 ,녹차등 이런종류만먹고요 .

 

그리고 헬스는 하루에 2시간씩 했습니다. 1시간정도 웨이트, 30분 런닝. 이렇게 꾸준히6개월하니 몸이 탄탄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아! 그리고 저녁6시이후 절대 NEVER 아무것도 먹지 않았습니다. 옛날부터 밤에 먹으면 신진대사가 늦어진다 해서 안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월~금까지 하루 5일을 저렇게 살았습니다.

 

7개월정도지나지 몸무게는 68~69를 왔다갔다했는데 무게가 많이 나가지만 근육무게였고 다른

 

사람들이 볼때는 63KG로 박에 안보인다고 할정도의 몸이 되더라고요. 요즘엔 학교떄문에 바빠서2개월 정도 헬스를 못갔는데 꼭 이것을 지켰어요. 밤에 많이 안먹고 집에와서 30분정도 무조건 줄넘기를 하고 자기전 팔굽혀펴기 80개 누워서 자전거타기( 아시죠? 누워서 허공에대고 발 동동 구루ㅜ는거) 15분 정도 꼭꼭 하고잡니다. 근육을 많이 빠졌지만 아직도 절대 살이 찌거나 하짆 않아요 ^^

 

글재주가 너무 없어 횡설 수설했네요.. 마지막으로 제가어떻게 했는지 정리할꼐요 ㅠㅠ봐주세요

1. 왠만하면 하루권장칼로리에 맞춰 먹어라( 남자가 2500kcal??)정확힌 모르지만 적어도 2500넘어가게 절대 먹으면 안됩니다.

 

2. 기름진 음식은 피하라 - 일단 포화지방 이말을 정말  무서워 하셔야되요 탄력을 잃게하고

살찌는데 주범입니다. 하지만 불포화지방은 괜찮아요 땅콩류..

치킨,피자, 돈까스, 삼겸살 ,과자 등등 이런건 거의 안먹고 있어요 먹어도 한달에 1번꼴? 이정도로요 살뺴시려면 기름은 정말 피하셔야합니다.

 

3. 하루에 운동 30분이상은 해야합니다.

저는 살뺴는데 줄넘기가 정말 제일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빠리빨리 하는게 아니고 한번할때도 최대한 높이 점프하면서 하는겁니다. 그러면 50개만해도 업청 힘들어요 이렇게 하시면 살들이 떨리면서 살이 빠지시는 걸 느끼실수있어요

 

4. 밤에는 절대 먹지말고 최대한 몸을 많이 움직이셔야되요..

겨울이라 밖에나가기 싫으시죠? 저도그래요 ㅋㅋ 그래도 집에서 누워서 윗몸을으키기라도 하던가 산책이라고 꼭 하셔야되요 안그러면  드셨던 음식이 소화가 안되셔서 변비도 걸리고 살찌는 주범입니다.

 

여기까지만 쓸꼐요 ㅠㅠ 아르바이트하면서 급하게 쓰는거라 횡설수설 재미없는이야기..가 되버렸네요..

 

죄송하고요 마지막으로 사진나갑니다... 그리고 저한테 다이어트 물어보시면 최대한 답해드릴꼐요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야기 정도는 해드릴수 잇어요 경험자니까요 모두모두 화이팅 입니다.!!

 

 

 이건 군대가기 전21살때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현재예요~

 

 

 

 

 다시한번 글을 길게 써서 죄송하고요

 

물어보시는 분들 꼭 최대한 도와드릴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