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름대로의생각임....나 ab형여자..님들은 어떤지 좀 봐줘 1.사소한 걱정거리 하나 생기면 그거 해결하기 전까진 다른일을 100퍼센트 집중할 수 가없음 나님의 경우에는 그럼. 사소한 걱정거리가 하나 생겼을시 수업시간에 그것만 생각남 수업시간이 흘러도 걱정거리를 다 정리 하지 못하면 수업이고 뭐고 손해지만 일단 걱정거리를 합리화 시켜서 어떻게든 마음 편하게 해결하려고 함 계속 그 걱정거리를 질질 끌고 갈 생각이 없단말씀 2.다른사람들과의 위치에서 조금 우월해보이고싶음 그게 외모는 아님 나님의 경우는 친한친구중 외모가 우월한 친구가많음 그렇다고 꿀리지않음 왜냐 그 친구보다 낳은것이 나에게 있기때문임 예를들어 성적이 2배는 뛰어나다거나 하는 객관적인 이유가 있을수도 혹은 나는 그 친구보다 인맥이넓고 또 성격이 착해 라고 합리화 시키는 주관적인 이유가 있을 수도 있기때문임 그래서 전혀 꿀리지않음 오히려 외모가 우월한 친구에게 동경? 같은걸 가짐 그 친구로 인해서 옆에있는 내 외모가 마이너스 되는것은 그닥 상관하지 않는편. 오히려 나는 이런 멋진친구도 있다는 남에게 자랑하기 일꺼임 3.머리가 좋다고 생각 그렇다고 1위 할 재능을 가졌다고는 생각하지 않음 내가 어느정도 시간을 할애해 공부를 했다치면 내가 바라는 기준정도의 성적과 등수는 나와줘야 만족하는것도 아니고 내 가치에 맞다고 생각함 그래서 사람들과 지내다 보면 아 얘는 나보다 머리가 나쁘구나 좋구나 라는걸 따지기도 가끔함 그리고 나보다 머리가좋고 눈치가빠른 사람들은 피하기도 함 서로 언쟁 분쟁으로 엮이기 싫기때문임 4.싫은 사람은 싫다 판에서 ab형에 대한 글을 많이봤는데 ab형은 사람에게 기회를 많이줌 뭔가 실수하고 나의 이치 논리에 맞지 않는다고해도 세상은 둥글다 하며 융통성있게 기회를 주며 넘어가려고함 하지만 싫은사람은 정말 싫음 내 폰에 그 사람이 저장되있지 않다고 해도 내 사는데 지장이 없을게 분명하고 내가 안보면 마주칠일도 없다고 생각하고 싫은 사람은 그냥 내 머릿속에서 잠시 삭제해둠 그러다가 친구들끼리 그 사람의 이야기가 나오면 뒷담을 좀 까기도 함 그리고 뒷담까면 또 삭제시킴 5.내가 좋아하는 사람인데 남들은 왜 그사람을 좋아하냐고 함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자주 나타나진 않음 좋아하는 사람은 가까운 사람임 내가 가까워지려고 노력한 경우도 있을꺼고 어쩌다보니 정이들어 가까워진 경우도 있을꺼임 그 어떤경우라도 좋아하게되면 우선순위는 그사람임 하지만 주위에선 그사람이 왜 좋냐고 함 이해를 못하겠다고 함 나도 인정은 하면서 계속 좋아하게됨 어쩔 수가없음 그사람이 나에게 상처줄때도, 실망스럽게 할때 나는 주위사람들에게 힘들다고 넌지시 말함 하지만 진심을 다 토해내진 않음 적당히 위로받고싶을 만큼만 말해도 주위사람들에게 되받는 말은 " 그럼 그사람이랑 말을 하지말라 " 라고 함 위로가 전혀되지 않음 그래서 더욱 진심을 숨김 6.연락은 적당히 나님의 경우에만인지 모르겠지만 휴대폰을 달고사는 체질이 아님 필요시에는 문자 전화 신속함 하지만 그저 그런 말을 주고받을때에는 끝을 맺고 폰을 방치해둠 그렇다고 잘 씹지는 않음 좋아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좀 다름 모든 혈액형들이 그러하겠지만 좋아하는 사람과의 문자에서는 대답을하고 그다음 내가 질문을 하는식으로 해서 계속 잇고싶음 하지만 만족을 했다싶음 이제 적당히 오늘하루는 연락을 이정도로 하고싶을 맺음을 둠 2
※ab형 성격분석 내경우에는 이런데 맞는지 좀 봐줘
내나름대로의생각임....나 ab형여자..님들은 어떤지 좀 봐줘
1.사소한 걱정거리 하나 생기면 그거 해결하기 전까진 다른일을 100퍼센트 집중할 수 가없음
나님의 경우에는 그럼.
사소한 걱정거리가 하나 생겼을시 수업시간에 그것만 생각남 수업시간이 흘러도 걱정거리를 다 정리 하지 못하면
수업이고 뭐고 손해지만 일단 걱정거리를 합리화 시켜서 어떻게든 마음 편하게 해결하려고 함
계속 그 걱정거리를 질질 끌고 갈 생각이 없단말씀
2.다른사람들과의 위치에서 조금 우월해보이고싶음
그게 외모는 아님 나님의 경우는 친한친구중 외모가 우월한 친구가많음 그렇다고 꿀리지않음
왜냐 그 친구보다 낳은것이 나에게 있기때문임 예를들어 성적이 2배는 뛰어나다거나 하는 객관적인 이유가 있을수도 혹은 나는 그 친구보다 인맥이넓고 또 성격이 착해 라고 합리화 시키는 주관적인 이유가 있을 수도 있기때문임
그래서 전혀 꿀리지않음 오히려 외모가 우월한 친구에게 동경? 같은걸 가짐 그 친구로 인해서 옆에있는 내 외모가 마이너스 되는것은 그닥 상관하지 않는편.
오히려 나는 이런 멋진친구도 있다는 남에게 자랑하기 일꺼임
3.머리가 좋다고 생각
그렇다고 1위 할 재능을 가졌다고는 생각하지 않음 내가 어느정도 시간을 할애해 공부를 했다치면
내가 바라는 기준정도의 성적과 등수는 나와줘야 만족하는것도 아니고 내 가치에 맞다고 생각함
그래서 사람들과 지내다 보면 아 얘는 나보다 머리가 나쁘구나 좋구나 라는걸 따지기도 가끔함
그리고 나보다 머리가좋고 눈치가빠른 사람들은 피하기도 함 서로 언쟁 분쟁으로 엮이기 싫기때문임
4.싫은 사람은 싫다
판에서 ab형에 대한 글을 많이봤는데 ab형은 사람에게 기회를 많이줌 뭔가 실수하고 나의 이치 논리에 맞지 않는다고해도
세상은 둥글다 하며 융통성있게 기회를 주며 넘어가려고함 하지만 싫은사람은 정말 싫음
내 폰에 그 사람이 저장되있지 않다고 해도 내 사는데 지장이 없을게 분명하고
내가 안보면 마주칠일도 없다고 생각하고 싫은 사람은 그냥 내 머릿속에서 잠시 삭제해둠
그러다가 친구들끼리 그 사람의 이야기가 나오면 뒷담을 좀 까기도 함 그리고 뒷담까면 또 삭제시킴
5.내가 좋아하는 사람인데 남들은 왜 그사람을 좋아하냐고 함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자주 나타나진 않음 좋아하는 사람은 가까운 사람임
내가 가까워지려고 노력한 경우도 있을꺼고
어쩌다보니 정이들어 가까워진 경우도 있을꺼임
그 어떤경우라도 좋아하게되면 우선순위는 그사람임
하지만 주위에선 그사람이 왜 좋냐고 함 이해를 못하겠다고 함 나도 인정은 하면서 계속 좋아하게됨 어쩔 수가없음
그사람이 나에게 상처줄때도, 실망스럽게 할때 나는 주위사람들에게 힘들다고 넌지시 말함 하지만 진심을 다 토해내진 않음
적당히 위로받고싶을 만큼만 말해도 주위사람들에게 되받는 말은 " 그럼 그사람이랑 말을 하지말라 " 라고 함
위로가 전혀되지 않음 그래서 더욱 진심을 숨김
6.연락은 적당히
나님의 경우에만인지 모르겠지만 휴대폰을 달고사는 체질이 아님
필요시에는 문자 전화 신속함 하지만 그저 그런 말을 주고받을때에는 끝을 맺고 폰을 방치해둠
그렇다고 잘 씹지는 않음 좋아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좀 다름 모든 혈액형들이 그러하겠지만 좋아하는 사람과의 문자에서는
대답을하고 그다음 내가 질문을 하는식으로 해서 계속 잇고싶음
하지만 만족을 했다싶음 이제 적당히 오늘하루는 연락을 이정도로 하고싶을 맺음을 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