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여행일지 그 두번째는 바로 남경입니다. 이웃?쑤나오의 철저한 도움과 관심아래 ㅋㅋㅋ 나름 구체적으로 계획했던 1박2일의 남경여행- 남경은? 쑤저우에서 약 2시간정도?면 도착하는 비교적 가까운 도시이죠 북쪽에 베이징이 있다면 남쪽은 남경(난징~) 한국으로치면 대구나 부산정도되는 즐거움이 가득한 도시 남경여행도 소윤이의 정보력+미림이의 친화력+지혜의 도전정신으로 자신있게~>_<! 이른아침 苏洲(쑤저우) 火車站(기차 역)에서 남경으로가는 기차표 구입. 우리 이제 곧 남경으로 떠납니다^^* 아아, 이건 가는길 먹으라고 우리 친절한 가군이 챙겨준 간식~ㅎㅎ 중국고추랑볶은땅콩, 肉脯 南京火車站 우훗훗 니하오~이 곳은 난징이에요! 장수성의 성도인 난징은 삼국시대 오나라의 건국지가 된 이래로 송, 양, 진 등 무려 10개의 나라가 도읍지로 정했던 고도입니다. 그래서 인지 내가 머무는 쑤저우 지역에비해 넉넉한 살림을 자랑하죠. 중요한 역사적 사건으로는 태평천국의 난과 난징 학살이 있어요. 졔 완전 가이드 같지?_? 난징옆앞으로가니, 예쁜 호수가*_* 해가 너무심하게 뜨거워서ㅠㅠ사진..화질도ㅠㅠ아쉽다 얼핏보면 서울의 한강과 비슷하지만 확연히 다르다 중국에는 강보다는 인위적으로 파놓은 호수가 많다'ㅡ'* 대충 남경의 분위기를 살핀뒤 우리가 찾아간 곳은 미리 알아놓은 호텔- 낯선땅에서 길찾기란...ㅠㅠ 묻고 또 물어서 간신히 버스를 타고, 버스에서 내려서 하염없이 걷기- 하지만 그리 길지 않은 시간내에 우리 눈앞에 나타난 호텔!!!!!!!*_* 비교적 언덕위에 있는 예쁜 호텔... 나름 중국에서 별 4개★★★★ 호텔 丁山飯店 높은 곳에 위치해서 전망하나는 끝내주는 우릴위해 없는 한국 통역사까지 연결해준 착한 호텔직원덕에 가격이..유학생들에겐 부담스러운감이 있지만 , 망설임없이 머물것을 선택! 역시...우리의 선택은 옳았어...ㅎㅎ 다음에 난징오면 또 올게요^^ 짐을 풀어놓고 간곳은 난징대학살기념관 난징대학살기념관 1937년 있었던 참담했던 역사현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난징대학살 [南京大虐殺(남경대학살)] 1937년 12월∼1938년 1월 당시 중국의 수도 난징과 그 주변에서 일본의 중지파견군 사령관 마쓰이 이와네[松井石根] 휘하의 일본군이 자행한 중국인 포로·일반시민 대학살 사건 .. 물론 내부는 사진촬영금지이므로- 이때 출입시간도 모르고 갔는데 아슬아슬하게 잘 들어갔다왔음! 그러니, 사전에 시간잘 알아보시고 가세요^^* (입장료는 학생증가져가시면 더욱 저렴해요>_<) 대학살기념관앞에서~ 쑤나오의 발음이 문제였던 그그...뿌쯔미야오夫子庙 (한국 발음으로 부자묘 ㅋㅋㅋ) 부자묘 거리에서 장기?두시는 어르신들 중국 시장에서는 이렇게 중심에서 전통놀이를 많이 하시고 계셨다- 해가 저물어가는 모습의 부자묘 부자묘주변의 번화가는 오래된 전통건물에 들어선 음식점과 상점이 굉장히 중국틱하고 운치있었다 길거리에서 파는 부자묘 특산 음식인가? 도전해보고싶었으나, 보기만해도 기름기 가득해서 pass. 그리고 너무 맛있는 팥죽'ㅡ'* 그리고 너무 맛있는 팥죽'ㅡ'* 진짜ㅏ...진짜 세계 최고의 팥죽>_ㅠㅠㅠㅠㅠ쑤저우꺼보다 100배 맛남~ 죽기전에 꼭 한번 더 갈거야^^~ 夫子庙 밤거리. 그리고, 그곳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초등학교교사 두분. 처음에 길을 물었는데, 같이 목적지까지 가주겠다며 먼 길을 기쁘게 함께해주셨다. 난징사람들은 굉장히 친절하고 넉살이 좋은^^ 이 두분 덕분에 원하는곳에 안전히 도착^^!!!!!!!!!!!!!!!! 三山街 附近 三山街 附近 마치 훗쿠오카 캐널시티에 온듯 ㅋㅋㅋ소윤이와 아가야들 모자 억지로 쓰기 ㅋㅋㅋㅋ 819기념샷+ 그리고 또 난징의 ★별★미 맛있는 간식들의 향연~ 사실 중국와서 아무간식이나 안먹었었는데~ 이 간식에 몸과마음을 받쳤다 ㅋㅋㅋ 간식고르는 중인 미림과 소윤'ㅡ'* 한국 초콜렛도 많았다~ 한동안 책상서랍에 넣고 야금야금이 한국에서 택배왔던 간식들....다 떨어져서 우울하던 지혜의 삶에 반짝반짝 희망을 ㅋㅋ 하루만에 난징투어를 마친 819가족들, 달달하고 예쁜 케이크와 캔음료?ㅎㅎ를 사서 조촐하게 호텔에서 파티를 즐기고~ 서로 깊~~~은대화를 나누다가 잠이들었다. 다음날 아침! 또 말도안되게 일찍일어나진 지혜는 난징의 새벽을 느끼기 위해 혼자 산책길에 나섭니다. 새벽 산책 나가기 전 한국과는 다른 새벽의 풍경이 눈 앞에 펼쳐졌다. 산책길- 요가, 칼춤 등 열심히 체조하는 사람들 벤치에앉아 책을 읽는 대학생들 2줄씩3줄씩 줄서서(참 인상깊었음) 등교하는 중고등학생 거리에서 아침을 파는 상인들 한국의 새벽의 모습은 바쁘게 출근하는 사람들 + 꽉 찬지하철 내부... 사뭇다른 모습이였다. (물론 서울의 아침이라↑ ....한국은 이렇다 중국은 이렇다 할 수 없지만).. 아무튼 정말 재미있었다~ 특히~ 요가하고 체조 하는 사람 옆에서서 동작을 따라해 봤는데ㅋㅋㅋ 이런거 좋음!!! 아무튼, 남경 마을사람들 구경거리 된 '한국인'ㅋㅋ 그 날 새벽 남경여행은 생각이상으로 즐겁고 흥미로웠다. 무엇보다 함께한 너희들이 있었기에- 5
南京(2009年 10月 16~18日) - 밤의 화려함과 새벽의 활기참을 느낄 수 있는 남경여행기
중국여행일지 그 두번째는 바로 남경입니다.
이웃?쑤나오의 철저한 도움과 관심아래 ㅋㅋㅋ
나름 구체적으로 계획했던 1박2일의 남경여행-
남경은? 쑤저우에서 약 2시간정도?면 도착하는 비교적 가까운 도시이죠
북쪽에 베이징이 있다면 남쪽은 남경(난징~)
한국으로치면 대구나 부산정도되는 즐거움이 가득한 도시
남경여행도 소윤이의 정보력+미림이의 친화력+지혜의 도전정신으로 자신있게~>_<!
이른아침 苏洲(쑤저우) 火車站(기차 역)에서 남경으로가는 기차표 구입.
우리 이제 곧 남경으로 떠납니다^^*
아아, 이건 가는길 먹으라고
우리 친절한 가군이 챙겨준 간식~ㅎㅎ
중국고추랑볶은땅콩, 肉脯
南京火車站
우훗훗 니하오~이 곳은 난징이에요!
장수성의 성도인 난징은 삼국시대 오나라의 건국지가 된 이래로
송, 양, 진 등 무려 10개의 나라가 도읍지로 정했던 고도입니다.
그래서 인지 내가 머무는 쑤저우 지역에비해
넉넉한 살림을 자랑하죠.
중요한 역사적 사건으로는 태평천국의 난과 난징 학살이 있어요.
졔 완전 가이드 같지?_?
난징옆앞으로가니, 예쁜 호수가*_*
해가 너무심하게 뜨거워서ㅠㅠ사진..화질도ㅠㅠ아쉽다
얼핏보면 서울의 한강과 비슷하지만 확연히 다르다
중국에는 강보다는 인위적으로 파놓은 호수가 많다'ㅡ'*
대충 남경의 분위기를 살핀뒤
우리가 찾아간 곳은 미리 알아놓은 호텔-
낯선땅에서 길찾기란...ㅠㅠ
묻고 또 물어서 간신히 버스를 타고, 버스에서 내려서 하염없이 걷기-
하지만 그리 길지 않은 시간내에 우리 눈앞에 나타난 호텔!!!!!!!*_*
비교적 언덕위에 있는 예쁜 호텔...
나름 중국에서
별 4개★★★★ 호텔
丁山飯店
높은 곳에 위치해서 전망하나는 끝내주는
우릴위해 없는 한국 통역사까지 연결해준 착한 호텔직원덕에
가격이..유학생들에겐 부담스러운감이 있지만 ,
망설임없이 머물것을 선택! 역시...우리의 선택은 옳았어...ㅎㅎ
다음에 난징오면 또 올게요^^
짐을 풀어놓고 간곳은 난징대학살기념관
난징대학살기념관
1937년 있었던 참담했던 역사현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난징대학살 [南京大虐殺(남경대학살)]
1937년 12월∼1938년 1월
당시 중국의 수도 난징과 그 주변에서
일본의 중지파견군 사령관 마쓰이 이와네[松井石根] 휘하의
일본군이 자행한 중국인 포로·일반시민 대학살 사건
..
물론 내부는 사진촬영금지이므로-
이때 출입시간도 모르고 갔는데 아슬아슬하게 잘 들어갔다왔음!
그러니, 사전에 시간잘 알아보시고 가세요^^*
(입장료는 학생증가져가시면 더욱 저렴해요>_<)
대학살기념관앞에서~
쑤나오의 발음이 문제였던
그그...뿌쯔미야오夫子庙 (한국 발음으로 부자묘 ㅋㅋㅋ)
부자묘 거리에서 장기?두시는 어르신들
중국 시장에서는 이렇게 중심에서 전통놀이를 많이 하시고 계셨다-
해가 저물어가는 모습의 부자묘
부자묘주변의 번화가는
오래된 전통건물에 들어선 음식점과
상점이 굉장히 중국틱하고 운치있었다
길거리에서 파는 부자묘 특산 음식인가?
도전해보고싶었으나, 보기만해도 기름기 가득해서 pass.
그리고 너무 맛있는 팥죽'ㅡ'*
그리고 너무 맛있는 팥죽'ㅡ'*
진짜ㅏ...진짜 세계 최고의 팥죽>_ㅠㅠㅠㅠㅠ쑤저우꺼보다 100배 맛남~
죽기전에 꼭 한번 더 갈거야^^~
夫子庙 밤거리.
그리고, 그곳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초등학교교사 두분.
처음에 길을 물었는데, 같이 목적지까지 가주겠다며
먼 길을 기쁘게 함께해주셨다.
난징사람들은 굉장히 친절하고 넉살이 좋은^^
이 두분 덕분에 원하는곳에 안전히 도착^^!!!!!!!!!!!!!!!!
三山街 附近
三山街 附近
마치 훗쿠오카 캐널시티에 온듯
ㅋㅋㅋ소윤이와 아가야들 모자 억지로 쓰기 ㅋㅋㅋㅋ
819기념샷+
그리고 또 난징의 ★별★미
맛있는 간식들의 향연~
사실 중국와서 아무간식이나 안먹었었는데~ 이 간식에 몸과마음을 받쳤다 ㅋㅋㅋ
간식고르는 중인 미림과 소윤'ㅡ'*
한국 초콜렛도 많았다~
한동안 책상서랍에 넣고 야금야금이
한국에서 택배왔던 간식들....다 떨어져서 우울하던 지혜의 삶에 반짝반짝 희망을 ㅋㅋ
하루만에 난징투어를 마친 819가족들,
달달하고 예쁜 케이크와 캔음료?ㅎㅎ를 사서 조촐하게 호텔에서 파티를 즐기고~
서로 깊~~~은대화를 나누다가 잠이들었다.
다음날 아침!
또 말도안되게 일찍일어나진 지혜는
난징의 새벽을 느끼기 위해 혼자 산책길에 나섭니다.
새벽 산책 나가기 전
한국과는 다른 새벽의 풍경이 눈 앞에 펼쳐졌다.
산책길-
요가, 칼춤 등 열심히 체조하는 사람들
벤치에앉아 책을 읽는 대학생들
2줄씩3줄씩 줄서서(참 인상깊었음) 등교하는 중고등학생
거리에서 아침을 파는 상인들
한국의 새벽의 모습은 바쁘게 출근하는 사람들 + 꽉 찬지하철 내부...
사뭇다른 모습이였다. (물론 서울의 아침이라↑ ....한국은 이렇다 중국은 이렇다 할 수 없지만)..
아무튼 정말 재미있었다~
특히~ 요가하고 체조 하는 사람 옆에서서 동작을 따라해 봤는데ㅋㅋㅋ
이런거 좋음!!!
아무튼,
남경 마을사람들 구경거리 된 '한국인'ㅋㅋ 그 날 새벽
남경여행은 생각이상으로 즐겁고 흥미로웠다.
무엇보다 함께한 너희들이 있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