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急 )저희좀도와주세요..

세상에서버림받은아이2011.01.03
조회243

저희언니와 저와 제동생이 당한이야기입니다

그리구 우린언니는 정신지체2급을 가졌습니다.

제 나이는 이제19살 입니다.아직은 사회에 반항하기엔 어린나이죠..

제 동생은 이제15살이구요..아직어린 아이죠..

전 시골한마을에 살고있습니다

저희는 성추행을 당햇습니다.....

처음으로 당한건 제가16살때 쯤 입니다..

그땐 너무 무섭구 겁이나서 아무에게도 얘기를하지 못햇습니다..

그사람을 알게된 계기는 저희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전에 봄철에 저희는 농사를짓기 때문에 하우스를 짓고잇엇습니다

그때 그사람은 고물을 주우러 다니는 사람이 었습니다

고물장사는 이집 저집 다니면서 고물있냐고 물어보는것이지요..

그사람은 저희아버지가 하우스를 만드시는걸보고 도와주셨다고합니다..

저희 아버지가 남매가 4남3녀중에 3째라 공부를 하지못하셨습니다..

그때까지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사람이 우릴를 추행할줄은요..

그사람은 우리언니가 우리가족의외의 사람들을보면 좋아한다는걸 알고잇엇을것입니다

언니는 학교를안다닙니다..초등학교까지는 다녔지만..혼자서할수있는게 별로없기때문입니다..의사소통은 절대못하지요..

엄마 아빠등..짧은단어 밖에못해요.. 웃는걸조아하고 이웃들일 도와드리는걸 잘해요..

그런데 그사람이 올때마다 언니가 없어져요..

저희 집뒤가 산이거든요..그뒤로는 집이없어요..

그사람이 우리언니를 뒷산으로 대리고가서 추행을합니다.제눈으로봤습니다.

제가 중학교3학년때는 여름철 밤에 그사람이...우리가 잠든 새벽 2시~4시 사이에 왔다 갔습니다..

몰래 들어와서 저희몸을 더듬씁니다....

일주일에 한번꼴로말이죠..

부모님이 자는방과 저희방은 떨어져있습니다..

저희는 딸3 아들1 입니다

아들이 막내지요..아직막내가 어려서 저흰 한방에서 같이잡니다..

그사람은 낮이되면 더자주왓습니다 저희 집안을 쳐다보고 그럽니다..

왔다는 말도안하구요..

반기는 사람하나없는데 아무말도없이 저희가 집밖에 나가서 일을하는동안에도 맘대로 저희집안을 돌아다닙니다..

그사람은 저희가족을 만만하게봅니다

아버지가 남들한테 쓴소리 모진소리 못하시거든요..

그래서 그사람한테 오지말란소리 가란소리를못하십니다..

엄마두 마찬가지고요..

밤마다 대문을 잠그고 현관문과 방문 창문 다잠그는데도..들어옵니다...

밤이무서워서 티비를켜두고잡니다

그런데 언니가 그걸 이해못하구 티비를 꺼버립니다..

아직안잔다는 표현을하구싶어서요..그런데 언니가 그걸 이해못하구 티비를 꺼버립니다

여동생은어려서 건들지를 않앗꺼든요..

저와 언니만 당했죠..

그사람이 왓다간 아침이면 방바닥에 흙이 잔뜩있엇습니다

전 아빠에게 말하지않았습니다..

쓴소리못하시는분인데..말해봤자 아빠만 힘드실거같아서..

언니는 말을못하니깐 알아도 얘기를 못하니깐..저혼자 참았습니다..

제가 고1때와 고2때는 밤에 찾아오는일은적었습니다..

낮에는 종종와서 언니를 대려가는건지 따라가는건지는 모르지만 올때마다 언니랑같이갑니다

산에서도 같이내려오고요

그사람이 우리언니를 산으로 대려가서 추행을합니다

저도 당햇으니깐요 저희들이 잘때 몰래들어와서 저희몸 구석구석을 더듬으니깐요

그사람은 부인도있고 애도있다들었습니다..

제가 작년8월달부터 친구집에서 지냈습니다

집은 종종갑니다 그사람도 저 없을때 종종왓다합니다

그런데 12월 22일 또다시 밤에왓다합니다

동생과 언니를 더듬엇다합니다

그날 새벽 4시반에서 5시까지있었다합니다

들어오자마자 언니를 더듬었다합니다

언니가 그만지는 느낌을알고 소리를 냈다합니다 

그래서 동생이깼는데..눈은 뜨지못하고 이불속으로 들어가 숨엇답니다.

그런데 그사람이 동생이 덮고잇던 이불을 들쳐내고 동생을 막더듬엇다고합니다.........

동생은 하지말라고 아빠한테 이른다고까지했다고합니다 그런데 그사람은 꿈쩍도하지않았대요..

저희를 무시하고 깔보는거죠..

제가 너무화나서 동생을대리고 시내에 나가서 신고를햇습니다

부모님은...잘모르셔서요..

파출소에가서 그일을 다말하고

부모님이 나오셔서 고소장을쓰고 기다렸습니다

경찰에서 그사람을불러 조사를했나봅니다 그사람이 엊그제 그러니깐 31일날 찾아와서 빌엇다합니다

그런데.빌어서 될게아닌거같아서 전 용서를 못한다했습니다

그사람이 저희부모님을 끌고 경찰서에 가서 합의하라고 햇답니다..

전 절대 안된다고 아빠께 말씀드렷습니다

그다음날 저희마을 이장님하고 아는사이라고 그사람이 이장님댁에 갔답니다

이장님이 저희도 부르셔서 갔는데..

이장님 자신이 아는사람이라고 어떻게 감옥에 넣냐고 막그러시는거에요

저희는 그말을에서 20년넘게 살았는데 저희아버지가 그집일도 마니도와주시고그랬는데 그사람을 자꾸감싸드라구요

제앞에선 나쁜사람이라고 막그러시구 ..저희아버지한텐 아는사람인데 어떻게그러냐고 그냥 합의하라고 막그러셧대요

마을사람들도 다무시하드라고요

이장님은 연세도잇고 이루심정이해도 못하실텐데 경찰이 나서지도못한다고 우릴깔본다고 그래요

정작 깔보는건 이장님인데 경찰한테 말해봣자소용없다하드라구요

그사람 부인하고 저나하면서 우릴 걱정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아는 그사람을 걱정하드라고요

저는 그사람을 용서할수없어요

저희가 하지말라고 강하게 거부햇는데도 그사람은 저희를 무시하고 그랫으니간요..

아직도 불안감에 문을 잠그고잡니다..

경찰에선 그사람이 온 정확한 날짜가 필요하답니다..중3때일은 다메모해뒀었는데..그걸일어러려서..

시간이 좀걸린댔거든요..

오늘서울에서 큰아버지가 내려오셨어요

그런데 저희보고 합의하래요

그사람이 감옥에서 나온다음에 보복같은건 어뜩할거고 소문도안좋게 난다고 그냥합의하래요

다음에 그러면 넣으라고 그러는거에요

천만원에 합의하고 좋게끝내래요

그걸어떻게 돈으로 해요

마음에 있는상처는 어뜩하라고 막 어른들마음대로한다니깐요...

사람들이 막설득하니깐 아빠도 이제 제말은 듣지않아요...

저희가 어려서 생각이 없는것두아닌데...저희 어리다고 제말은 하나도 안들어주시는거에요

그사람은 우릴 성추행한 범죄자인데 왜 다들 그사람편만드는지 모르겟어요....

세상엔 믿을사람없다는말이 맞나바요...

사람이 무섭고 사람이 싫은.........세상이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