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

이재2011.01.03
조회110

난 지금 머하고 있는걸까? 왜이렇게.. 엉망진창이 되버렸을까?

 

언제부터인지.. 머때문인지.. 내가 왜이래야될까..

 

내가 뭘 잘못했지?.. 내가 또 실수를 했나..?..

 

뭣 때문이지? 도대체 누나가 왜이렇게 내가 아는 누나가 아닌..

 

정말 모르는 사람으로 변해버렸지? 정말 답답하다..하아..

 

물어보고싶어도..아니 누나 목소릴 듣고싶어도..

 

괜히 누나.......가 안좋아할까바..하지못하겠다..

 

괜히 없는 정 더 떨어질까바.. 무서워서 전활못하겠다..

 

누나가 전화한다고 했으니.. 기다릴수밖에...

 

누나가 낼 연락한단말이 빈 말인지 알아도 기다릴려고..

누나 전화올때까지..기다릴께요..

 

그리고.....누나가 준... 내가 누나한테 항상 가지고있을께라고 했던

 

한낱종이뿐인 그치만 나에겐 소중한 후라보노 나뭇잎다섯개..종이.

항상 몸에 지니고있을께요..

 

누나가 귀찬아할까바. 새해 인삿말도 못했네..

 

누나..새해 복 많이 많이 받고...누나가 원하던 일

 

누나가 꿈꾸는 일..2011년에는 다 잘됬으면 좋겠다..

 

..누나가 정말로 사랑하고.. 누나를 사랑해주는 남자..

 

만나서 영원토록 행복했으면 좋겠고..

 

난 그냥 그거면 된다... 누나 행복해요...꼭..

 

 

 

휴우...기억상실증....이라도 걸리고 싶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