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머하고 있는걸까? 왜이렇게.. 엉망진창이 되버렸을까? 언제부터인지.. 머때문인지.. 내가 왜이래야될까.. 내가 뭘 잘못했지?.. 내가 또 실수를 했나..?.. 뭣 때문이지? 도대체 누나가 왜이렇게 내가 아는 누나가 아닌.. 정말 모르는 사람으로 변해버렸지? 정말 답답하다..하아.. 물어보고싶어도..아니 누나 목소릴 듣고싶어도.. 괜히 누나.......가 안좋아할까바..하지못하겠다.. 괜히 없는 정 더 떨어질까바.. 무서워서 전활못하겠다.. 누나가 전화한다고 했으니.. 기다릴수밖에... 누나가 낼 연락한단말이 빈 말인지 알아도 기다릴려고.. 누나 전화올때까지..기다릴께요.. 그리고.....누나가 준... 내가 누나한테 항상 가지고있을께라고 했던 한낱종이뿐인 그치만 나에겐 소중한 후라보노 나뭇잎다섯개..종이. 항상 몸에 지니고있을께요.. 누나가 귀찬아할까바. 새해 인삿말도 못했네.. 누나..새해 복 많이 많이 받고...누나가 원하던 일 누나가 꿈꾸는 일..2011년에는 다 잘됬으면 좋겠다.. ..누나가 정말로 사랑하고.. 누나를 사랑해주는 남자.. 만나서 영원토록 행복했으면 좋겠고.. 난 그냥 그거면 된다... 누나 행복해요...꼭.. 휴우...기억상실증....이라도 걸리고 싶을뿐이다....
휴우....................
난 지금 머하고 있는걸까? 왜이렇게.. 엉망진창이 되버렸을까?
언제부터인지.. 머때문인지.. 내가 왜이래야될까..
내가 뭘 잘못했지?.. 내가 또 실수를 했나..?..
뭣 때문이지? 도대체 누나가 왜이렇게 내가 아는 누나가 아닌..
정말 모르는 사람으로 변해버렸지? 정말 답답하다..하아..
물어보고싶어도..아니 누나 목소릴 듣고싶어도..
괜히 누나.......가 안좋아할까바..하지못하겠다..
괜히 없는 정 더 떨어질까바.. 무서워서 전활못하겠다..
누나가 전화한다고 했으니.. 기다릴수밖에...
누나가 낼 연락한단말이 빈 말인지 알아도 기다릴려고..
누나 전화올때까지..기다릴께요..
그리고.....누나가 준... 내가 누나한테 항상 가지고있을께라고 했던
한낱종이뿐인 그치만 나에겐 소중한 후라보노 나뭇잎다섯개..종이.
항상 몸에 지니고있을께요..
누나가 귀찬아할까바. 새해 인삿말도 못했네..
누나..새해 복 많이 많이 받고...누나가 원하던 일
누나가 꿈꾸는 일..2011년에는 다 잘됬으면 좋겠다..
..누나가 정말로 사랑하고.. 누나를 사랑해주는 남자..
만나서 영원토록 행복했으면 좋겠고..
난 그냥 그거면 된다... 누나 행복해요...꼭..
휴우...기억상실증....이라도 걸리고 싶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