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들어가면서.

김성우2011.01.03
조회67

 

 

 

 

 

24살 男입니다.

 

문득 머리속에 떠로는건데 .

 

사람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철이 들고 세상보는 눈이 넓어지고있는게아니라

 

머리가 굳어가고 동심을 잃고 사는건 아닐까요 ?

 

감정 따윈 잊어버린체 사랑을 원하기보다 돈과 능력과 미모를 원하고

 

돈이 있어야 행복하다 느끼고 .

 

나라가 발전하고 경제가 살만해질수록

 

범죄는 다양해지고 정이란건 찾을수 없고 인심따윈 개나주란듯 살아 가고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젠 연애를 하려고 하면 돈을 쥐고 있어야하고 능력되는 남자처럼보여야하며

 

다소곳해야하고 내숭떨고 이뻐저야 하고 세상 참 허무한거 같아요

 

사랑이란건 존재하는걸까요 ?

 

못생기든 이쁘던 가진것이 있던 없던 세상에서 그사람이다 최고다 그사람만 있으면 힘낼수있다

 

이런 감정따윈 버려진체 돈과 외모 겉모습에 충실해야 하는 세상이 너무야속하기만 한거 같습니다 .

 

동심을 찾고싶어하면 . 결국 철없는 놈이 되어버리는 세상이겠죠?

 

아직 늙어버린건 아니지만 . 옛 인심과 정 그리고 사랑이란걸 사람들이 잃어가지 않는

 

지조있고 따뜻한이 넘치는 한국人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