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형남자님들,혹은 그의여친님들 쫌쫌 알려주삼~!!

ㅇ형 미챠2011.01.03
조회1,575

요즘 만나는이가 오형남자입니다.

 

이놈의 오형-

애간장 다 녹음..매력적임. 싫으나 거부하고 싶으나 거부할수없게 땡김..

 

여튼, 이남자 매일 연락하고 일주일에 한번 만나고 있어요.

진도는 키스까지 갔고, 거의 사귀는거임.

내꼬,니꼬이런표현에,보고싶다,좋다.모 등등...연인들 하는말은 다함.

톡에서 본~ 오형남자에게 하는 나조아? 했더니 조타함.

그런데 사귀자는 말은 안함.

왜 안하냐니..조만간 할건데~이럼..

어장관리 하는느낌 팍팍듬..ㅜㅠ

 

그런데 갑자기 연락두절됨.매일 연락하고, 좀전까지 연락하던 사람이.

갑자기 연락안됨. 하루,이틀 그렇게 시간보내고,

문자했어요.내가 싫은거면 딱잘라 말하라고...!!

답없음....

속타드러감,,,

그러다 어제밤 연락옴..

한다는말이,

무지 아팠다함.

아니, 아프면 아프다 왜 말을 못해!! 썩을~ㅜㅠ

문자 수신확인한거 다 알고있고,

아파도 문자한통답해줄수 있었을텐데...ㅜㅠ 훤히 보이는 뻔한 거짓말함.

그리고 다시 확인했어요.

나 싫어서 그런거면 말하라구...

아니라하네요. 그런거~~!!

여튼 나 알았다함.

 

그런데 말이죠.

이거 어장관리?? 모 어장관리도 관심있어야 한다하니.

그 관심 송두리채 나에게 필꽂히게 하고싶어요,

그리고 이 남자 심리는 뭔지 당췌~~

사귀자는 말은 안하고, 어장관리 하는느낌 들고,

양다린가? 하는 생각까지 들게함.

그리고 난 앞으로 어찌 해야하는지....

밀당해야합니까??

밀당 갠적으로 무지 싫어하는 말인데...

그동안 밀당이 모야? 먹는거야?? 했었는데.....ㅜㅠ

오형남에겐 필요한듯...

 

하루는 꼬박꼬박 답장하고, 하루는 무관심하고, 모 이렇게??

아 당췌 느무 매력적이야 난 비형인데,

비형여자를 애닳게만드는 천부적인 자질이 있단 말이지...

좀 알려주삼~~

 

그리고 질문하나~!!

이 남자 나에게 맘은 있는건지...

오형은 싫으면 싫고 좋음 좋다던데,

싫으면 끝까지 연락안했을것도 같고,

내가 말하라할때 했을것도 같은데......

어떤것인지...오형남자님들, 그의 여친님들 알려주삼~~플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