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face {font-family:CY118090_10;src:url(http://cyimg8.cyworld.co.kr/img/mall/webfont/CY118090_10.eot);} 어머 나 베톡 감사들 ★2탄 http://pann.nate.com/talk/310318749★3탄 http://pann.nate.com/talk/310323473 ★4탄 http://pann.nate.com/talk/310325521★5탄 http://pann.nate.com/talk/310328633 ★6탄 http://pann.nate.com/talk/310333525★7탄 http://pann.nate.com/talk/310337191 ★8탄 http://pann.nate.com/talk/310347183 ★9탄 http://pann.nate.com/talk/310354628 ★10탄 http://pann.nate.com/talk/310358381 ★11탄 http://pann.nate.com/talk/310384002 ★12탄 http://pann.nate.com/talk/310456146 ★13탄 http://pann.nate.com/talk/310654306 2011년 22살찍은 여자임 뭐 서론끊고 본론부터 시작하겟음 나에게는 이제20살된 남동생이하나있음 지방생활을거쳐 지금은 인천에서 둘이서 자취중임 오빠얘기많이하는데 난 오빠가없음 나도 오빠얘기를쓰고싶음 그래도 오빠같은 동생이있으니 동생과 나의 에피소드 몇가지 적어보려함 일단 우리집은 한달에 한번씩 어무니가 올라오심 고슴도치도 지자식은 이쁘다고 우리어무니 한달에 한번씩은 우리얼굴을보고 내려가심 친구같은 엄마지만, 그런거있지않음? 누구나 다 엄마는 무서워함 << 우리집만그러함? 쨋든, 엄마가 오는날은 우리집은 폭풍 대청소가시작되며 둘다 외박이나 바깥출입은 삼가함 1. 나 좀 술자리 좋아하고 놀기좋아함 친구들 전화받으면 내일이 출근인데 짤라내지못하고 잠깐이라도 나갓다옴 요새는 내가 힘들다 보니 자제하고있음 하지만 휴무는 날 가만히두지않음 그날은 금요일이였음 다음날 출근안함 그날의 나는? 천국을 뛰어다니는 아이 였음 한잔 두잔 세잔 비워나갈때마다 동생은 폭풍전화가 옴 미쳤냐? 드디어 정신줄놨네 지금시간이몇시임? 뭐 대충 이런내용임 그래도 꼴에 하나밖에없는 누나라고 챙기긴 챙김 동생의 그런개소리는 들리지않음 나 내일휴무임 지금내귀에 들리는건 . .. .... 아 술이들어간다 쭉쭉쭉쭉 쭉쭉쭉쭉쭉 안주먹을 시간도 없어요 아무튼 그날 난 황천길을 경험하고 집에옴 어케 집에들어온지 모름 다만 나는 신발을신고 침대가 아닌 바닥에 누워 있었음ㅡㅡ읭? 뭐 여기까지는 어쩌다 한번씩은 있는 일임 내 치마는 어디로 분실한지 모름 눈을 떴는데 왜 바깥 세상이 시뻘건지 모르겠음 내 치마 내 눈을 덮고있음 내 발 밑에선 내 동생 심각한 표정으로 날 보고잇음 난 또 폭풍잔소리가 시작되겠거니 생각했음 내동생 날보더니 심각하게 말함 "술마실돈없어서 이제 구두 밑창이랑 바꿔먹고왔냐?" 먼소링ㅇ임ㄹ미러ㅣ먼ㅇ림? 음 오른쪽 발바닥이 시원함 뭐지 ....................................... 새로산 내 구두..내 구두 님들 이런경험있음? 구두굽이 부러진게 아님 절대아님 구두굽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없음 아 밑창이 다 날라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오른쪽내발은 지금 그냥 발바닥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분명 구두를 신은듯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닥은 그냥 내 발바닥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내 발바닥은 시꺼먼스 시꺼먼스 시꺼먼스 아나 통곡할뻔함 2. 아 또 술마셨던날임 나 술마시면 옷을 탈의하고 잠 다들그러지않음? <<나만이런거 또? 쨋든 오랜만에 모인 내친구들 8명이서 부어라 마셔라 함 그날 다 함께 새벽 4시가되서 우리집으로옴 다같이 내방에서 숙면함 문제는 이거임 나뿐만이 아님 내친구들도 이상한거임 8명모두 탈의를 하고 잠 속옷마저도 모두 몽땅........................... 내친구들과 나는 이미 정신을 잃은상태였음 아 그날 아침부터 내핸드폰은 미친듯 울림 전화받음 내동생 잠시나와보라고 소리지르고 난리났음 그날 내동생 앞에 무릎꿇고 앉아서 나 폭풍잔소리들음 상황은 즉, 동생 보일러 목욕기능을 누르러 내방문을열엇음 ㅇ0ㅇ읭 읭 읭 여자 8명이서 옷 다 벗고 자고잇음 개 놀램 문닫음 그뒤로 술마시면 문잠그고 자는 버릇 생길듯말듯함 내동생 그래도 순진한 동생임 ㅠㅠ 개놀랬다함 어쩃든 이래저래 일때문에 내동생 나 술마시는거 싫어함 술마시러 나갓다온다고하면 둘중하나임 날 데리러오든 그냥 피해버리든.. 3. 아 자꾸 술먹고 취한얘기만하니 나 매일 술에 찌들어사는아인줄아시면안됨 22살이될때까지의 일을 얘기하는거임 나 매일 술먹는 여자는 아님 쨋든 그날도 아주 드렁큰 하게 집에왔음 나는 기억이 안남 늘 말하지만 난 늘 기억이안남^_^........... 그래도 집에는 착실하게 옴 그날은 자고 일어났는데 동생 어깨며 팔이며 막 조그맣게 빠알갛게 멍이들어잇음 아마 이날 동생이 깨어있으면 난 진심 이세상에 없었을지도 모름 어쨌든 자꾸 동생의 빨간멍이 신경이 쓰임 <우리둘다 어렸을때부터 둘이서 자취하다보니 서로챙겨주는건 어느남매못지않음> 궁금해서 꺠움 야 야 야 야 야 야 이거뭐야 이거 어디서 다쳤어 @$()@&$)(*&$)(@*&$(*$ 아 뭐래 좀 조용조용말해봐 아오 됬다 이제 포켓몬스터 보지마 뭐? 뭐라는겨 포켓몬스터 보지마 한마디를 남기고 내동생 다시 자빠져잠 상황은즉, 나는 술에 취해 집으로 들어왔고 컴퓨터하고 있는 동생을 괴롭히기 시작했다함, 그치만 내동생 신경쓰지 않고 컴퓨터만 했다함 거기에 빡친나임 네이놈 니가 누나말을 무시했다이거냐 이러면서 무언가를 막 찾았다함 그리고 시끌시끌 하다 조용해지길래 쳐 자는줄 알았다고함 하지만 어디선가 조용히 나는 선풍기를 끌고 왔고 동생 옆에 앉아서 나는 선풍기 코드를 어깨에 미친듯 쑤셨다함 어깨며 허벅지며 다리며 종아리며 그냥 닥치는대로 찌르고 찌르고 코드를 찌르면서 나는 . . . . . . 받아라 백만볼트 받아라 백만볼트 받아라 백만볼트 받아라 백만볼트............... 내동생 광년인줄알았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술취한 광년한마리가 피카츄 빙의한줄알았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뒤로 포켓몬스터 못봄^^................. 아 더 많은데 오늘은 여기까지만쓰겠음 반응좋으면 또 쓰겟음 마지막이 이상하지만 추천많아지면 또쓰겟음 ㅃㅃ 1696
★★이런누나 이런남동생1탄★★
@font-face {font-family:CY118090_10;src:url(http://cyimg8.cyworld.co.kr/img/mall/webfont/CY118090_10.eot);}
어머 나 베톡 감사들
★2탄 http://pann.nate.com/talk/310318749
★3탄 http://pann.nate.com/talk/310323473
★4탄 http://pann.nate.com/talk/310325521
★5탄 http://pann.nate.com/talk/310328633
★6탄 http://pann.nate.com/talk/310333525
★7탄 http://pann.nate.com/talk/310337191
★8탄 http://pann.nate.com/talk/310347183
★9탄 http://pann.nate.com/talk/310354628
★10탄 http://pann.nate.com/talk/310358381
★11탄 http://pann.nate.com/talk/310384002
★12탄 http://pann.nate.com/talk/310456146
★13탄 http://pann.nate.com/talk/310654306
2011년 22살찍은 여자임 뭐 서론끊고 본론부터 시작하겟음
나에게는 이제20살된 남동생이하나있음
지방생활을거쳐 지금은 인천에서 둘이서 자취중임
오빠얘기많이하는데 난 오빠가없음
나도 오빠얘기를쓰고싶음
그래도 오빠같은 동생이있으니 동생과 나의 에피소드 몇가지 적어보려함
일단 우리집은 한달에 한번씩 어무니가 올라오심
고슴도치도 지자식은 이쁘다고 우리어무니 한달에 한번씩은 우리얼굴을보고 내려가심
친구같은 엄마지만, 그런거있지않음?
누구나 다 엄마는 무서워함 << 우리집만그러함?
쨋든,
엄마가 오는날은 우리집은 폭풍 대청소가시작되며 둘다 외박이나 바깥출입은 삼가함
1.
나 좀 술자리 좋아하고 놀기좋아함
친구들 전화받으면 내일이 출근인데 짤라내지못하고 잠깐이라도 나갓다옴
요새는 내가 힘들다 보니 자제하고있음 하지만 휴무는 날 가만히두지않음
그날은 금요일이였음 다음날 출근안함
그날의 나는? 천국을 뛰어다니는 아이 였음
한잔 두잔 세잔 비워나갈때마다 동생은 폭풍전화가 옴
미쳤냐?
드디어 정신줄놨네
지금시간이몇시임?
뭐 대충 이런내용임
그래도 꼴에 하나밖에없는 누나라고 챙기긴 챙김
동생의 그런개소리는 들리지않음 나 내일휴무임
지금내귀에 들리는건
.
..
....
아 술이들어간다 쭉쭉쭉쭉 쭉쭉쭉쭉쭉
안주먹을 시간도 없어요
아무튼 그날 난 황천길을 경험하고 집에옴
어케 집에들어온지 모름 다만 나는
신발을신고 침대가 아닌 바닥에 누워 있었음ㅡㅡ읭?
뭐 여기까지는 어쩌다 한번씩은 있는 일임
내 치마는 어디로 분실한지 모름
눈을 떴는데 왜 바깥 세상이 시뻘건지 모르겠음
내 치마 내 눈을 덮고있음
내 발 밑에선 내 동생 심각한 표정으로 날 보고잇음
난 또 폭풍잔소리가 시작되겠거니 생각했음
내동생 날보더니 심각하게 말함
"술마실돈없어서 이제 구두 밑창이랑 바꿔먹고왔냐?"
먼소링ㅇ임ㄹ미러ㅣ먼ㅇ림?
음 오른쪽 발바닥이 시원함 뭐지
.......................................
새로산 내 구두..내 구두
님들 이런경험있음?
구두굽이 부러진게 아님 절대아님
구두굽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없음 아 밑창이 다 날라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오른쪽내발은 지금 그냥 발바닥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분명 구두를 신은듯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닥은 그냥 내 발바닥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내 발바닥은 시꺼먼스 시꺼먼스 시꺼먼스
아나 통곡할뻔함
2.
아 또 술마셨던날임
나 술마시면 옷을 탈의하고 잠 다들그러지않음? <<나만이런거 또?
쨋든 오랜만에 모인 내친구들 8명이서 부어라 마셔라 함
그날 다 함께 새벽 4시가되서 우리집으로옴
다같이 내방에서 숙면함
문제는 이거임 나뿐만이 아님 내친구들도 이상한거임
8명모두 탈의를 하고 잠
속옷마저도 모두 몽땅...........................
내친구들과 나는 이미 정신을 잃은상태였음
아 그날 아침부터 내핸드폰은 미친듯 울림
전화받음
내동생 잠시나와보라고 소리지르고 난리났음
그날 내동생 앞에 무릎꿇고 앉아서 나 폭풍잔소리들음
상황은 즉,
동생 보일러 목욕기능을 누르러 내방문을열엇음
ㅇ0ㅇ읭 읭 읭
여자 8명이서 옷 다 벗고 자고잇음
개 놀램
문닫음 그뒤로 술마시면 문잠그고 자는 버릇 생길듯말듯함
내동생 그래도 순진한 동생임 ㅠㅠ 개놀랬다함
어쩃든 이래저래 일때문에
내동생 나 술마시는거 싫어함 술마시러 나갓다온다고하면
둘중하나임 날 데리러오든 그냥 피해버리든..
3.
아 자꾸 술먹고 취한얘기만하니 나 매일 술에 찌들어사는아인줄아시면안됨
22살이될때까지의 일을 얘기하는거임 나 매일 술먹는 여자는 아님
쨋든 그날도 아주 드렁큰 하게 집에왔음 나는 기억이 안남
늘 말하지만 난 늘 기억이안남^_^...........
그래도 집에는 착실하게 옴
그날은 자고 일어났는데 동생 어깨며 팔이며 막 조그맣게 빠알갛게 멍이들어잇음
아마 이날 동생이 깨어있으면 난 진심 이세상에 없었을지도 모름
어쨌든 자꾸 동생의 빨간멍이 신경이 쓰임
<우리둘다 어렸을때부터 둘이서 자취하다보니 서로챙겨주는건 어느남매못지않음>
궁금해서 꺠움
야 야
야 야
야 야 이거뭐야 이거 어디서 다쳤어
아 뭐래 좀 조용조용말해봐
아오 됬다 이제 포켓몬스터 보지마
뭐? 뭐라는겨
포켓몬스터 보지마 한마디를 남기고 내동생 다시 자빠져잠
상황은즉,
나는 술에 취해 집으로 들어왔고 컴퓨터하고 있는 동생을 괴롭히기 시작했다함,
그치만 내동생 신경쓰지 않고 컴퓨터만 했다함
거기에 빡친나임
네이놈 니가 누나말을 무시했다이거냐
이러면서 무언가를 막 찾았다함 그리고 시끌시끌 하다
조용해지길래 쳐 자는줄 알았다고함
하지만 어디선가 조용히 나는 선풍기를 끌고 왔고
동생 옆에 앉아서 나는 선풍기 코드를 어깨에 미친듯 쑤셨다함
어깨며 허벅지며 다리며 종아리며 그냥 닥치는대로 찌르고 찌르고
코드를 찌르면서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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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라 백만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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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라 백만볼트...............
내동생 광년인줄알았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술취한 광년한마리가 피카츄 빙의한줄알았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뒤로 포켓몬스터 못봄^^.................
아 더 많은데 오늘은 여기까지만쓰겠음 반응좋으면 또 쓰겟음
마지막이 이상하지만 추천많아지면 또쓰겟음 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