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로 유럽에서 50일 살아남기 3탄 ■

Arky!!2011.01.03
조회8,336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 댓글만 달아주셔서^^;;;

 

wlsdudddl@nate.com

제가 가진 정보랑 추천들 알려드림...ㅎㅎ

그리고 가서 조금이나마 싸게 돌아다니는 뒷문에 관련된 이야기 해드림.ㅋㅋ

 

 

 

 

요고는 1탄(전반적인 사진과 영국 프랑스편)

http://pann.nate.com/talk/310281930

 

요고는 2탄임..(스위스 이탈리아편)

http://pann.nate.com/talk/310291901

 

 

요고는 3탄임 (스페인 바르셀로나편)

http://pann.nate.com/talk/310315306

 

 

요고는 4탄 (에피소드편)

http://pann.nate.com/talk/310327981

 

 

요고는 5탄 (건축편)

http://pann.nate.com/talk/310335196


 

저두 키작은 사람으로서 이야기를 한번 써봤어요...ㅎㅎ

잼잇게 읽어주세요~^ㅡㅡㅡ^

 

키작남이 세상사는 이야기 원판...

http://pann.nate.com/talk/310280328

 

하나더 이거는 발작은 사람(230)이 겪는 웃지못할 해프닝입니다^^;;;

잼께봐주이소!~

http://pann.nate.com/talk/310314922


 

 
 

 

 

 

 

 

 

 

짦게 스페인에 관련되서 올려드림...ㅎㅎ

 

 

그럼 고고씽~

 

 

 

스페인에 딱 도착하고 바로 간곳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음악분수였음.

이곳 도착하기 까지 도로 양 옆으로 뻗어진 분수가 우리를 먼저 반겼음..

그 분수 역시 눈을 즐겁게 해준 아이템이었음.

하지만 진짜는 양도로가 끝나는 지점에 자리 잡은 음악분수...

그것을 보고 스케일이 틀린 우리나라와 관광객이 갈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을 곰곰히 생각하게 되었음.

참으로 잼있는 관경이 아닐수가 없었음.

 

이사진을 찍으려고 도로 가운데 중앙선에 서서 찍었음....

쵸큼은 눈치보였지만, 밤이었고, 누군지 모를꺼라는.....ㅜㅠ...

 

그래도 이사진 맘에 드는 분수사진으로 간직하고 있음.

 

 

 

바르셀로나는????? 해변의 도시...

이 건물 바로 뒤는 바르셀로나 해변임..

이건물은?? 유명 건축가인 헤르조그라는 아저씨가 설계하셨음.

스케일에 놀라고

저 큰 덩어리를 받치고 있는 기둥과 다이나믹한 스타일에 놀랐음.

 

 

 

하지만 더 놀란것은 건물이 망해서 안에 암껏두 없다는 사실에 또 피식 웃게 되었음...

텅텅빈 상가임;;;;

 

 

나님 수영 완전 좋아하는 사람임...

바셀에서 이제 여행이 좀 지쳐갈때쯤...

관광은 뭔 관광. 관광 2틀에 해치우고 나님 그뒤는 쭈욱 수영만했음...

바셀 정말 더움.......

 

 

어느나라가도 꼬마 아이들이 가장 순수한거 같음...

한국은 지금 순수함을 찾기가 힘들지만........무서운 학업세상...;;;;

바셀 해변을 걷다가 놀이터는 아니고 그냥 조형물인데 놀이터마냥 그위에서 노는 아이들이 신기했고,

그래서 사진을 찍으니 인사도 하고 포즈도 취해주고,

귀여운 아이들이었음.

 

 

 

 

 

 

 

 

바셀은 뭐? 해변의 도시.....

진심으로 해운대의 백사장이 4개가 뭉쳐있음. 방파제 하나 넘으면 또 해변. 하나넘으면 또 해변....

해변의 연속임..

 

그런데 물은????해운대는..워낙 많은사람들이 집중되서 쓰레기에 똥물이지만....(나님 해운대 별루 안조아함..... 지극히 저 개인적인 생각이기에 태클 사양하겠음....)

 

바셀의 해변은 해운대 보다 더 똥물이었음....

나님....담배 미친듯이 싫어함.

이나이먹고 배우려해도 못배운게 고스돕이랑 담배임....진심 담배 싫어함.

담배이야기를 왜 갑자기 하냐.....

 

님들 담배물에서 수영해보셨음???? 해보지 않으면 말을 하시면 안됨.

진심으로 담배가 개쩜!!!

ㅡㅡ;;;;그렇게 많은 꽁초가 버려져 있을수 없을꺼임..

 

물에 둥둥 떠다니는거 작은 해파리인줄 알아뜨만 담배각이고.

슬슬 건들게 되는 물건은 죄다 꽁초임.......

 

진심 5분만에 나옴.....ㅡㅡ;;;

 

 

수영만 했다는 그곳은 이런 해변이 아니라 조금 인공적인 방파제로 임시 막아둔 야외풀 같은 장소가 있음.

그곳도 수심 5미터라서 다이빙 및 수영하기에는 완전 좋았음....

 

그리고 샤워시설에 깨끗한게 좋았음....

 

관광객이 많은 스페인 어디가도 거리 예술인이 계심...

 

이분도 독특한 케릭터로 웃게 만드신 분이지만 별루 감흥이 없어서 패스....

 

 

먹물볶음밥인가 그거 먹으려고 1시간동안 기다린곳......

그곳에서는 기다리는 사람을 위해서 퍼포먼스를 한다고 한다..ㅡㅡ;;;;;

 

저 여자분은 기다리다 쨉혀서 쇼를 하는거임;;;

 

 저 여성분도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될꺼임...

 

 

 

 

나님...바셀 도착하고 축구경기가 다음날 열리는것을 알았음.

게임은 빌바오와 바르셀로나 대박경기였음.

 

 

표값 80유로

우리나라돈으로 16마넌 정도??

나는 곰곰히 생각하다가 콜했음.

 

경기당일에 6만석이 되는 사람이 한꺼번에 야유를 보내고 함성을 지르는데

그 전율은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님 축구 광팬임....

옆에 스페인 사람들이 맥주 들고 왔길래.

한국에서 왔다고 하고 맥주 얻어서 같이 응원하고..

완전 잼있고........대박이었음

경기는 메시가 두골 넣고 한골은 기억이 안남

암튼 3:0으로 이긴 일방적이 경기였음

홈 어드벤테이지는 여기서 많이 느끼게 되었음.....

 

 

 

 

 

이거보고...저는 3일치 방값으로 인한 예산부족으로 관광은 커녕 수영만 하고 돈아끼고

밥굶고, 공항에서 자고, 참 잊지못한 뒷일들도 생기더군요...ㅋㅋㅋ

 

이럴때 해보지 언제 해보겠음...ㅋㅋ

 

 

 

 

이날 관중임.....대박이었음...

 

 

 

 

 

인증샷임..ㅡㅡ...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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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튼 또 올릴께요~ㅋㅋ

 

추천꾹 댓글 마이마이 달아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