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못자겠어요 ㅠㅠ 영국이라 새벽 3시거든요 지금 돌아버릴거 같아요 피곤해서 눈알이 뻣뻣해 죽겠는데 잠들수가 없어요 ................... 왜 냐 면 우리방에 나와 잘 자는 룸매 말고 다른이가 있는 것 같은 섬짓한 기분이 들기 때문임 사실 어제도 내친구 라디오와 잠들려는데 이상한 기분에 몇번이고 이어폰을 빼고 잠자코 무슨 기척이 들리나 확인을 했었음 드디어 오늘 정체가 밝혀진 듯 어김없이 피곤한 나를 삐덕거리는 침대에 뉘이고 머리속에 복잡한 생각들을 하나하나 꼬집어 내는데 '북북북북.부부부부부북부북북북' 오마이갓. 영락없는 쥐새끼소리가 from 내 옷장 ^^ 설마 하는 마음에 숨죽이고 2분 '뿍뿍뿎뿌우우욲 뿌뿌뿌뿌뿎 뿎 뿎뿎' 아 ㅅㅂ 마음속 짧은 외침과 함께 눙물이 그렁그렁 몸은 그대로 얼음 결국 내일 7시부터 일어나서 일나가야하는 룸매를 은근히 깨웠다(손전등을 얼굴에 뷔추며 다이에나...~...) 다이에나는 날위해 기꺼이 빠딱 일어나 주시고 내옷장까지 확인해 주었으나 방금까지 있던 그 소리의 정체는 저기 우주 멀리로 다이에나는 내가 꿈을 꾼게 분명하다며..............(나는 정말로 소리를 들었음 근데 얘는 계속 자기는 못들었다고 우김. 나는 처절하게 분명함 진짜로 들었음. 마치 현빈처럼 정신적인 병이 걸린 기분이 들었음 --) 설사 있다하더라도 내 몸땡이가 더 크다며............ 설사 진정으로 있다 하더라도 니 비싼 카메라는 플라스틱이기때매 안처먹는다며....... 별로 와닿지 않는 위로를 잠시해주고 나를 침대에 눕히고 다시 잠을 청했음. 그렇게... 그럼 나는?? 오늘 밤 거실에서 별을 보며 음마와 오손도손 대화를 나누며 한국으로 부터온 위로를 받으며 빳빴한 뜬 눈으로 밤을 지새고 아침이 되면 재수없는 옷장을 싸그리 드러내고 개살충제를 발포해놔야 겠음 그리고 나는 바로 음마만나러 네톤접속 오늘 쥐새키 때문에 잠 못잔다니까 엄마의 따닷한 위로 한두마디. '우린옜날에 음식나눠먹고 같이 늘 끼고 살았어천장에서 갸들이 구멍뚤어놓고 내려다 보고새끼나서 내려보내고쥐새기 이뻐' 영국쥐는 사람만하데 설사 잡았다 쳐도 두발 빠짝 쳐들고 일어나서 직립보행으로 겁준데 같이 좀 살면 어떠냐고.......................................우주에서 보면 니네종족보다 우리종족이 훨씬더 많고 번식력과 생활력도 강해서 외계인들은 지구주인이 우리인줄 안다고 나대지 말라고......... 어찌저찌어찌됬건, 눈 아파 죽겠는데 잠도 못자니까 뻗칩니다 ㅠㅠ 집에 쥐가있을때는 무슨 방법이 효과적인가요? 일부러 방에서 잘 먹지도 않는데 ㅠㅠ 쥐는 기억한데요 음식있는 방을 그리고 다시 찾아 온데요 하.......
ㅜㅜㅜ 방에 쥐 있으신 분...?
잠을 못자겠어요 ㅠㅠ 영국이라 새벽 3시거든요 지금
돌아버릴거 같아요
피곤해서 눈알이 뻣뻣해 죽겠는데 잠들수가 없어요 ...................
왜
냐
면
우리방에 나와 잘 자는 룸매 말고 다른이가 있는 것 같은 섬짓한 기분이 들기 때문임
사실 어제도 내친구 라디오와 잠들려는데 이상한 기분에
몇번이고 이어폰을 빼고 잠자코 무슨 기척이 들리나 확인을 했었음
드디어 오늘 정체가 밝혀진 듯
어김없이 피곤한 나를 삐덕거리는 침대에 뉘이고
머리속에 복잡한 생각들을 하나하나 꼬집어 내는데
'북북북북.부부부부부북부북북북'
오마이갓.
영락없는 쥐새끼소리가 from 내 옷장 ^^
설마 하는 마음에 숨죽이고 2분
'뿍뿍뿎뿌우우욲 뿌뿌뿌뿌뿎 뿎 뿎뿎'
아 ㅅㅂ
마음속 짧은 외침과 함께 눙물이 그렁그렁 몸은 그대로 얼음
결국 내일 7시부터 일어나서 일나가야하는 룸매를 은근히 깨웠다(손전등을 얼굴에 뷔추며 다이에나...~...)
다이에나는 날위해 기꺼이 빠딱 일어나 주시고
내옷장까지 확인해 주었으나 방금까지 있던 그 소리의 정체는 저기 우주 멀리로
다이에나는 내가 꿈을 꾼게 분명하다며..............(나는 정말로 소리를 들었음 근데 얘는 계속 자기는 못들었다고 우김. 나는 처절하게 분명함 진짜로 들었음. 마치 현빈처럼 정신적인 병이 걸린 기분이 들었음 --)
설사 있다하더라도 내 몸땡이가 더 크다며............
설사 진정으로 있다 하더라도 니 비싼 카메라는 플라스틱이기때매 안처먹는다며.......
별로 와닿지 않는 위로를 잠시해주고 나를 침대에 눕히고 다시 잠을 청했음. 그렇게...
그럼 나는??
오늘 밤 거실에서 별을 보며
음마와 오손도손 대화를 나누며 한국으로 부터온 위로를 받으며
빳빴한 뜬 눈으로 밤을 지새고
아침이 되면 재수없는 옷장을 싸그리 드러내고
개살충제를 발포해놔야 겠음
그리고 나는 바로 음마만나러 네톤접속
오늘 쥐새키 때문에 잠 못잔다니까 엄마의 따닷한 위로 한두마디.
'우린옜날에 음식나눠먹고 같이 늘 끼고 살았어
천장에서 갸들이 구멍뚤어놓고 내려다 보고
새끼나서 내려보내고
쥐새기 이뻐'
영국쥐는 사람만하데
설사 잡았다 쳐도 두발 빠짝 쳐들고 일어나서 직립보행으로 겁준데
같이 좀 살면 어떠냐고.......................................우주에서 보면 니네종족보다 우리종족이
훨씬더 많고 번식력과 생활력도 강해서 외계인들은 지구주인이 우리인줄 안다고 나대지 말라고.........
어찌저찌어찌됬건,
눈 아파 죽겠는데 잠도 못자니까
뻗칩니다 ㅠㅠ 집에 쥐가있을때는 무슨 방법이 효과적인가요?
일부러 방에서 잘 먹지도 않는데 ㅠㅠ 쥐는 기억한데요 음식있는 방을 그리고 다시 찾아 온데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