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하이 일단 시작하기전에 톡커님들에게 죄송하단 말씀드려요ㅠ 톡커님들 4탄 많이 기다리셨죠? 제가 바빠서 이제야씁니다! 제 글 사랑해주는 톡커님들 알러뷰 그럼 4탄으로 고고쓍~! --------------------------------------------------------------------------------------------- 뽀송아....제발........ㅠㅠ이 누나 진짜 너한테 넘어갈것 같단 말야...ㅠㅠㅠㅠ!! 나님............얼굴 시뻘개져서 고개숙이고 나온 커피만 뚫어져라 쳐다봤음. 뽀송이 또쳐웃음..... "아 진짜 왜케 귀엽냐?응?" 아 진짜 이러지마 뽀송아ㅜㅜㅜㅜㅜ 내 앞에 있는 이자식이 정녕 나보다 3 살 더 적은게 맞단 말입니까??? 말하는것봐서는 꽤나 여자 많이 사겨본듯 했음. 나님....여전히 시뻘개져서 뽀송이 눈 피했음. "야, 나좀 봐봐" 나님 여전히 고개숙이고 대답함. "왜.........." "보고싶어서 불렀는데 얼굴도 안보여주고." 아아아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님들 남자한테 이런말 들어본적있음? 나님 태어나서 남자가 이런말들 하는거 첨 경험함.... 나님 심장터지는줄............. 나님 여전히 대답안함. "야, 고개 좀 들어보라니깐?" 내가 자꾸 지 말 씹으니깐 좀 빡쳤나봄....ㅋㅋㅋ 나님 고개 살짝 들어 뽀송이 쳐다봄 쿵쾅쿵쾅...........아 진심 미쳤나보다.... 뽀송이 나님 보고 미소지음................. 저 미소.........진짜 또 봐도 사랑스럽다....... "더워? 얼굴이 시뻘개 졌네?" 뽀송이 나님 놀리듯 말함......못된놈 !! 내가 누구때매 이러는데!! 나님 소심한 녀자임....날 놀리는 뽀송이 흘겨본 나님.....ㅋㅋ "ㅋㅋㅋㅋㅋ알았어 안할께~" 옳지 착하네~우리 뽀송이 "오늘 뭐할까? 뭐 하고 싶어?" "음.........글쎄......" "영화볼래?" "........응..." 나 지금 뽀송이랑 데이트 하는거뉘..............?!! 어머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생에 봄날은 왔다ㅏㅏㅏㅏㅏㅏㅏㅏ!!!!!!!!!!! 나님 뽀송이랑 나란히 걸음. 꼭 붙어서 긍데 길거리엔 사람 외케 많음. 이리처이고 저리치이고 ㅠㅠㅠ 나님 어깨만 한 5번 치인것 같음... 그때 누군가 내 팔 강하게 잡아끔. 누구겠음? 당연히 뽀송이쥐......... 나님 놀라서 뽀송이 ㅇ_ㅇ 요렇게 쳐다봄. "그렇게 쳐다 보지 말랬잖아." "아.............미안...." 헤헤헤헿 어서 내 ㅇ_ㅇ 요 표정 더보고 고.............백해랏...........!!흐흐 나님 한발자국 뽀송이에게서 떨어짐. 다시 잡아끄는 뽀송이. "가만히 좀 있어.너 자꾸 치이잖아." 으억!!뽀송아 너외케 매너도 좋은것이냐!!!!! 그렇게 우린 영화관에 들어가서 표를 끊고(뽀송이가 돈 다냄.......나이 더먹은 나로썬 예의가 아니다 싶어 내가 내겠다고 했지만 폭풍 정색하면서 저리 가있으라는 뽀송이 땜시......) 자리에 앉았음.......... 광고중..................... 무언가 옆에서 부담시런 시선이 느껴지는 나임... 뽀송아 젭알 쳐다보지좀마 ㅠㅠㅠㅠㅠㅠㅠㅠ누나 심장 터진다....ㅠㅠㅠㅠㅠ "내시선 안느껴지는거야,아님 일부로 못본척하고 쌩까는거야?^^" 오마이갓....................뽀송이 미소지으면서 나에게 거의 속삭임..... 나님 조심스럽게 옆으로 돌아봤음 워매.........................우리둘의 얼굴 거리는 너무 가까웠음.... 나님 재빨리 다시 스크린에 눈을 돌려 스크린을 보고 말함. "자꾸 왜 쳐다봐..........그만 좀 봐......" 나님 역시나 얼굴 시뻘개졌음... 이놈의 얼굴은 툭하면 이런다니깐 ㅠㅠㅠㅠㅠ "나도 왜 자꾸 쳐다보는지 모르겠는데 어떡하지?" "............................" "질릴때까지 맨날맨날 쳐다보면 안되?" 으잉...?맨날맨날?? 뭔 말이더냐............뭔 뜻이더냐................!! 나님 다시 조심스렇게 뽀송이에게로 고개 돌림. "안되냐구.........." 뭐라 해야해요 톡커님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된다고 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 목구녕에선 이미 그래 되!!!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차마3살이라는 나이차 때문에 침만 삼키는 나였음.... "............................" -나님 "응?"-뽀송이 자꾸만 내 대답을 재촉하는 뽀송이....ㅠㅠ 아 이러지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겨우겨우 한마디 짜냄. "무슨 말이야............." "우리 매일 매일 보자.응?" "어떻게 매일매일 봐......" "왜 못보는데?" 급 정색하는 뽀송이....진짜 정색한 뽀송이 후덜덜하다..... "나...일도 가야되고.......또....." "질릴때까지만 너 본다고, 그니깐 질릴때까지만 매일 보자니깐?이것도 안되?" 뭐...............질릴때까지만....??? 나쁜놈..............못된놈.....나님 진짜 뽀송이 좋아했나봄.... 막 심장이 아렸음...... "무슨 말이 그래....너 참 말 못되게 한다...." "왜 이게 못된 말인데." ",..............니 말은 나.....갖고 놀다가 질리면 버린다...뭐 이런거잖아......." 아.............나님....이런 말까지는 안할라 했는데... 결국 내뱉어버림..... 나님 다시 뽀송이에게서 고개를 돌려 아직도 광고중인 스크린만 바라봄.. 눈물이 날것 같았음..... 이놈의 영화는 언제 시작하는거야....... 옆에서 뽀송이가 낮게 깔린 목소리로 말함. "울지마,울면 알아서 해." 니가 울렸잖아 이자식아!!!!!!!!!!!!!!!!! 님들도 아시죠? 울지말라고 하면 더 울고싶어지는거... 어느새 눈가에 맺히는 눈물때문에 나님 재빨리 고개숙임. 고개를 숙이니깐 머리가 얼굴전체를 가렸음. 뽀송이 그런 내 머리 귀뒤로 다 넘겨줌.... " 나좀 봐봐....." "....................." "미안해.....울지마....제발...." ".........................." 나님 결국 눈물 한방울 떨어짐.,...진짜 주책이다..... "아...................." 뽀송이 깊게 한숨쉼.... "너 왜 우는 거야? 응??' 진짜 몰라서 묻냐!!!!! 뽀송이정말 나쁜놈임...... "너 내가 너한테 언제 질릴지 알고 그러는건데..." "..........................." "설마...뭐 한달 일주일....?" 그래 이자슥아!!!!!!!! "내가 그럴것 같았으면 처음 본 여자한테 온갖 오글아드는 말 하면서 그렇게 행동 했겠어?" "........................" "이 바보야, 그런 거 진심 아니면 난 죽어도 못하는 사람이야.알아?" ".............................." "내 마음이 뭔지나 알고 우는거냐고 너." 나님 조심스럽게 고개들어 뽀송이 쳐다봄. 뽀송이 눈이 참 슬프게 되어있었음.... 뽀송인 조심스럽게 내 얼굴 쓰다듬으면서 내 눈물 닦아줌..... "내 마음은 그래......" "....................?..." "지금 너 이렇게 보고있으면 진짜 얼마전에 만났던 사람 같지가 않아.." "..........................." "여자 우는거 처음 본것도 아닌데 나 지금 굉장히 당황스럽고.......뭔가 이상해....." 무슨 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니가 좀 알려줘..나 왜이러는지....너가 더 많이 살았으니깐 알거아냐..." "...................무슨 말이야...." " 너 우는거 보니깐.......... 막 아프다고 내가...." " 너 우는거 보니깐.......... 막 아프다고 내가...." " 너 우는거 보니깐.......... 막 아프다고 내가...." 8
고딩일찐,일명 뽀송남과의 러브스토리?#4
톡커님들 하이
일단 시작하기전에 톡커님들에게 죄송하단 말씀드려요ㅠ
톡커님들 4탄 많이 기다리셨죠? 제가 바빠서 이제야씁니다!
제 글 사랑해주는 톡커님들 알러뷰
그럼 4탄으로 고고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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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아....제발........ㅠㅠ이 누나 진짜 너한테 넘어갈것 같단 말야...ㅠㅠㅠㅠ!!
나님............얼굴 시뻘개져서 고개숙이고 나온 커피만 뚫어져라 쳐다봤음.
뽀송이 또쳐웃음.....
"아 진짜 왜케 귀엽냐?응?"
아 진짜 이러지마 뽀송아ㅜㅜㅜㅜㅜ
내 앞에 있는 이자식이 정녕 나보다 3 살 더 적은게 맞단 말입니까???
말하는것봐서는 꽤나 여자 많이 사겨본듯 했음.
나님....여전히 시뻘개져서 뽀송이 눈 피했음.
"야, 나좀 봐봐"
나님 여전히 고개숙이고 대답함.
"왜.........."
"보고싶어서 불렀는데 얼굴도 안보여주고."
아아아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님들 남자한테 이런말 들어본적있음?
나님 태어나서 남자가 이런말들 하는거 첨 경험함....
나님 심장터지는줄.............
나님 여전히 대답안함.
"야, 고개 좀 들어보라니깐?"
내가 자꾸 지 말 씹으니깐 좀 빡쳤나봄....ㅋㅋㅋ
나님 고개 살짝 들어 뽀송이 쳐다봄
쿵쾅쿵쾅...........아 진심 미쳤나보다....
뽀송이 나님 보고 미소지음.................
저 미소.........진짜 또 봐도 사랑스럽다.......
"더워? 얼굴이 시뻘개 졌네?"
뽀송이 나님 놀리듯 말함......못된놈 !! 내가 누구때매 이러는데!!
나님 소심한 녀자임....날 놀리는 뽀송이 흘겨본 나님.....ㅋㅋ
"ㅋㅋㅋㅋㅋ알았어 안할께~"
옳지 착하네~우리 뽀송이
"오늘 뭐할까? 뭐 하고 싶어?"
"음.........글쎄......"
"영화볼래?"
"........응..."
나 지금 뽀송이랑 데이트 하는거뉘..............?!!
어머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생에 봄날은 왔다ㅏㅏㅏㅏㅏㅏㅏㅏ!!!!!!!!!!!
나님 뽀송이랑 나란히 걸음.
꼭 붙어서
긍데 길거리엔 사람 외케 많음. 이리처이고 저리치이고 ㅠㅠㅠ
나님 어깨만 한 5번 치인것 같음...
그때 누군가 내 팔 강하게 잡아끔.
누구겠음? 당연히 뽀송이쥐.........
나님 놀라서 뽀송이 ㅇ_ㅇ 요렇게 쳐다봄.
"그렇게 쳐다 보지 말랬잖아."
"아.............미안...."
헤헤헤헿 어서 내 ㅇ_ㅇ 요 표정 더보고 고.............백해랏...........!!흐흐
나님 한발자국 뽀송이에게서 떨어짐.
다시 잡아끄는 뽀송이.
"가만히 좀 있어.너 자꾸 치이잖아."
으억!!뽀송아 너외케 매너도 좋은것이냐!!!!!
그렇게 우린 영화관에 들어가서 표를 끊고(뽀송이가 돈 다냄.......나이 더먹은 나로썬 예의가 아니다 싶어 내가 내겠다고 했지만 폭풍 정색하면서 저리 가있으라는 뽀송이 땜시......)
자리에 앉았음..........
광고중.....................
무언가 옆에서 부담시런 시선이 느껴지는 나임...
뽀송아 젭알 쳐다보지좀마 ㅠㅠㅠㅠㅠㅠㅠㅠ누나 심장 터진다....ㅠㅠㅠㅠㅠ
"내시선 안느껴지는거야,아님 일부로 못본척하고 쌩까는거야?^^"
오마이갓....................뽀송이 미소지으면서 나에게 거의 속삭임.....
나님 조심스럽게 옆으로 돌아봤음
워매.........................우리둘의 얼굴 거리는 너무 가까웠음....
나님 재빨리 다시 스크린에 눈을 돌려 스크린을 보고 말함.
"자꾸 왜 쳐다봐..........그만 좀 봐......"
나님 역시나 얼굴 시뻘개졌음...
이놈의 얼굴은 툭하면 이런다니깐 ㅠㅠㅠㅠㅠ
"나도 왜 자꾸 쳐다보는지 모르겠는데 어떡하지?"
"............................"
"질릴때까지 맨날맨날 쳐다보면 안되?"
으잉...?맨날맨날?? 뭔 말이더냐............뭔 뜻이더냐................!!
나님 다시 조심스렇게 뽀송이에게로 고개 돌림.
"안되냐구.........."
뭐라 해야해요 톡커님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된다고 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 목구녕에선 이미 그래 되!!!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차마3살이라는 나이차 때문에 침만 삼키는 나였음....
"............................" -나님
"응?"-뽀송이
자꾸만 내 대답을 재촉하는 뽀송이....ㅠㅠ 아 이러지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겨우겨우 한마디 짜냄.
"무슨 말이야............."
"우리 매일 매일 보자.응?"
"어떻게 매일매일 봐......"
"왜 못보는데?"
급 정색하는 뽀송이....진짜 정색한 뽀송이 후덜덜하다.....
"나...일도 가야되고.......또....."
"질릴때까지만 너 본다고, 그니깐 질릴때까지만 매일 보자니깐?이것도 안되?"
뭐...............질릴때까지만....???
나쁜놈..............못된놈.....나님 진짜 뽀송이 좋아했나봄....
막 심장이 아렸음......
"무슨 말이 그래....너 참 말 못되게 한다...."
"왜 이게 못된 말인데."
",..............니 말은 나.....갖고 놀다가 질리면 버린다...뭐 이런거잖아......."
아.............나님....이런 말까지는 안할라 했는데...
결국 내뱉어버림.....
나님 다시 뽀송이에게서 고개를 돌려 아직도 광고중인 스크린만 바라봄..
눈물이 날것 같았음.....
이놈의 영화는 언제 시작하는거야.......
옆에서 뽀송이가 낮게 깔린 목소리로 말함.
"울지마,울면 알아서 해."
니가 울렸잖아 이자식아!!!!!!!!!!!!!!!!!
님들도 아시죠? 울지말라고 하면 더 울고싶어지는거...
어느새 눈가에 맺히는 눈물때문에 나님 재빨리 고개숙임.
고개를 숙이니깐 머리가 얼굴전체를 가렸음.
뽀송이 그런 내 머리 귀뒤로 다 넘겨줌....
" 나좀 봐봐....."
"....................."
"미안해.....울지마....제발...."
".........................." 나님 결국 눈물 한방울 떨어짐.,...진짜 주책이다.....
"아...................."
뽀송이 깊게 한숨쉼....
"너 왜 우는 거야? 응??'
진짜 몰라서 묻냐!!!!!
뽀송이정말 나쁜놈임......
"너 내가 너한테 언제 질릴지 알고 그러는건데..."
"..........................."
"설마...뭐 한달 일주일....?"
그래 이자슥아!!!!!!!!
"내가 그럴것 같았으면 처음 본 여자한테 온갖 오글아드는 말 하면서 그렇게 행동 했겠어?"
"........................"
"이 바보야, 그런 거 진심 아니면 난 죽어도 못하는 사람이야.알아?"
".............................."
"내 마음이 뭔지나 알고 우는거냐고 너."
나님 조심스럽게 고개들어 뽀송이 쳐다봄.
뽀송이 눈이 참 슬프게 되어있었음....
뽀송인 조심스럽게 내 얼굴 쓰다듬으면서 내 눈물 닦아줌.....
"내 마음은 그래......"
"....................?..."
"지금 너 이렇게 보고있으면 진짜 얼마전에 만났던 사람 같지가 않아.."
"..........................."
"여자 우는거 처음 본것도 아닌데 나 지금 굉장히 당황스럽고.......뭔가 이상해....."
무슨 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니가 좀 알려줘..나 왜이러는지....너가 더 많이 살았으니깐 알거아냐..."
"...................무슨 말이야...."
" 너 우는거 보니깐.......... 막 아프다고 내가...."
" 너 우는거 보니깐.......... 막 아프다고 내가...."
" 너 우는거 보니깐.......... 막 아프다고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