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친구 대학교에서 만나서 사귀기까지-20

찡♥2011.01.03
조회40,225

안냐세여????????????????????????????????????????????

 

 

찡찡이  1편

찡찡이  2편

찡찡이  3편 

찡찡이  4편

찡찡이  5편

찡찡이  6편

찡찡이  7편

찡찡이  8편

찡찡이  9편 

찡찡이  10편

찡찡이  번외편

찡찡이  11편

찡찡이  12편

찡찡이  13편

찡찡이  14편 

찡찡이  15편

찡찡이  16편

찡찡이  17편

찡찡이  18편 

찡찡이  19편 

찡찡이  20편 

찡찡이  21편 

찡찡이  22편 

찡찡이  23편 

찡찡이  24편 

찡찡이  25편

 

님들 죄송해영 '님'빼고 갈게영! 이해해주떼영

 

 

누나: ♥찡찡아 고마워♥

나도막창..: 막창집도 소개시켜줄까영?????ㅋ_ㅋ 막창은 비싸서 가끔머거줘야함..엉엉 먹구프당

박혜영: 우앙 감사해영 new토커님이시네영 방가방가! 계속 읽어주뗑영

쏠로만쉐: ㅈ..ㅓ...대출문자 10개는 온거같아여...오..ㅐ그러셨어여..그게 최선입니까?

매일커피5잔: 저는 커피를 못먹는뎅..커피 쩜만 드세용^*^ 늦게와서 미안합니당!!!!!!

연: 님! 방가루! 댓글을 매 번 남겨주시네영..ㅠㅠ감사해여! 2011년에 예쁜사랑하시길 바래요!

곱창집알바: 언니! 엊그제 우린 망년회를 한건가요???아 신년횐가???또 만나여^_^곱창집에서ㅋㅋㅋㅋ

21: 곱창이 밥이어따면 전 아마 지금 감당을 못하고 있겠죠 3끼 다 곱창 ㅇ..ㅏ..황홀해

시리즈매니아: 당근! 곱창 사주는 찡찡이져^_^(나 이런거 잘 피해감)

조연수: 넘 늦지 않았을까요.. 지금 다녀도 될까여? 뜨앙 넘 어려움 이길 수가 없음ㅋ_ㅋ

오리: 1년뒤가 무슨 뜻이죠??????? 혹시 공부를 더하시는건가..ㅜ.ㅜ가지마떼영

완전대박: 어떤분이시지? 혹시 커플분? 아님 어머니랑 가신분?ㅋㅋㅋㅋㅋ벽에 메모 남겨주세영 크게!

김은별: 결혼빨리좀하구시퍼영! 누가 그랬음 결혼하고싶다고 말하는 자체가 어린거라고..ㅋ_ㅋ

오늘은: 새해에도 댓글은 ing! 잊지마세영 20편에도 댓글을!

꼬마둥이: 시가보면서 무조건 님은 나를 떠올립니다 내가 라임이다 내가 길라임이다 걸려들었어

내일새해니깐난휴무: 우앙 20편에도 댓글은 다는거죠? 걍 가고 그런거 아니죠? 21편도 오는거죠?

나..쏠로야: 님도 2011년엔 예쁜 사랑하시라구 기도할게영! 소원빌 때 님을 위해 빌겠어요..ㅋ_ㅋ

dal: 우앙 감사해여 이런 글들 때문에 판을 계속 쓰고싶은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외계인: 항!상! 보구있다니깐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대 지나치는 댓글은 없어요!!!!!!!!

윤은진: 님이 댓글을 안다는 것 = 제가 판을 안쓰는 것! 댓글 계속 적어주세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넹! 열씨미 쓰도록하겠슴당 대장! 새해 복 마니 받으세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 2011년엔 예쁜 사랑하실 수 있을거에영!!!!!!!! 오픈마인드하세영!ㅋ_ㅋ

하늘보리: 제가 중간에 판을 안써서 그런거죠 뭐...ㅋ_ㅋ 다시만나서 나두 반가워영ㅋㅋㅋㅋㅋㅋ

욤: 그 맘 알아여 저도 판 읽기 떄문에..ㅋㅋㅋㅋㅋㅋㅋㅋ힘든ㄴ데 놓을 수 없는 그..ㅋㅋㅋㅋㅋㅋㅋ

keai: 어디로 떠나시나영..ㅜㅜ 공부 열띠미 하구오세영! 틈틈히 제 판도 오시구영!!!!!!

아나: 진심임 말을하는데 당해낼 수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리가 비상함 찡투맄ㅋㅋ

160녀자: 저두여............너무너무여.....하루만...일주일만.....내 삶도 젓가락삶이고파..

고영효: 직장인 힘내세영 엉엉엉 괜시리 눙무리..ㅜ.ㅜ

박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곱창댓글이 캐많아옄ㅋㅋㅋㅋ복많이!

갱상도여자: 우와 진짜 신기하네영! 감동의 눈물이 주루룩..ㅜ.ㅜ 나더 껍데기!!!!!!!!!!!!!!!!!!!!!!!!!!!!!!!!1

허숙진: 우앙 안냐세영 첨보는 이름! 20편에서도 만나영!

비루한뇨자: 막창못드세여????????????나지금눙물크리...그 걸 왜 못 드 세 여ㅜㅜ 맘아파..

우리학교: 청담가이때문에 자꾸 사람들잌ㅋㅋㅋㅋㅋ헷갈려하지마세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내생일: 넘넘 추카드려여!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유???????????????????????????????

ㅠㅠ: 복 많이 받으시구여 좋은 일만 가득하세여!

TㅜT: 닉넴 귀여우시네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0편 올라갑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

못해: 저도 결혼하고싶어여..ㅋㅋㅋㅋㅋㅋㅋ결혼 점 시켜주세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태솔로: 님 근데 올해부터 지금은 연애중에서 연재하시는거 아니에요?ㅋㅋㅋㅋㅋㅋ

최용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빵터져삣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앙우앙: 저는 또 힘내서 판을 씁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해용!

소원: 저거 싴 마자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찡찡이가 싴가따던뎅ㅋㅋㅋㅋㅋ

으왕 한쿡: 연극 재밌었떠영 언제든 그런 초대는 환영입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잇ㅅㅅ서!!: ㅋㅋㅋㅋㅋㅋㅋ또 힘내서 판을 씁니다 이건 뭐 비타민 같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리메리호: 그 저한테 누나라고 하셔떤 분이셨나? 어서 귀엽게 임기응변하면서 어서 피앙새를 찾아서!

반갑군: 삭제 된 댓글이 님꺼였꾼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왜 삭제된거에요우ㅜㅜㅜㅜㅜ

이제17女: 그 고소한 부위 빨리알려줘..............언니도 먹게...................이러기야? 빨리!

22ㅜㅜ: 빠른거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닌가 우앙 두시간..ㅜㅜㅜㅜㅜㅜㅜㅜㅜ

멍멍왈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가안녕? 미안해 언니가 거리둬섴ㅋㅋㅋㅋ감기조심!

베짱이: 어 님 늭넴도 예전에 본 것 같은뎅!!!!!!! 아님 어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미: 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판쓰고싶게 만드는 댓글이네영ㅋㅋㅋㅋㅋㅋ모태솔로라녀! 에이 화이또!

이제스물: 스무살된거 넘넘 추카해영!!!! 근데 아가..세상은 참 만만치 않단다.. 각오 단단히 하렴..ㅠ.ㅠ

옹쿄쿄: 컴퓨터 켜면..오직 제 판을 위해 마우스를 달리게 하세여..명령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숨어계시던 분이군영! 그래두 댓글 넘 고마워영ㅋㅋㅋㅋ댓글 또 남겨줘영!

찡워너비: 아가안녕? 내가 너에게 곱창을 사주면 찡찡이 눈에선 불이 튀나올게다..^^.....

신은비: 독자달구님은 누구시지? 남자분이신 것 같던뎅ㅋㅋㅋ저도 읽어봐야게덩영ㅋㅋㅋㅋㅋㅋ

톡에: 제가 링크를 안걸어서 그래영 님 먄! 내 글 메인에 띄워주세영..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투징: 저여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총쏘는건줄 알아짜나영ㅋㅋㅋ빨리쏠게옄ㅋㅋㅋㅋㅋㅋ

ㅇ_ㅇ: 알게쩡 빨리쓸게 동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 또 달아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힣힣힣: 전 이상하게 동물을 오래 못쳐다봐서여ㅜㅜ 님 댓글을 후딱 읽었슴당..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ㅁ: 저두 제발 안끝냈음 조케써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린 모두 한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0~182: 곱창은 생각나서 먹는게아님!!!!!!!!!!!!!!!!!!!!!!!!!!!나도모르게 먹고있는게 곱창이란말임!ㅋㅋㅋㅋㅋ

설아: 나 곱창집 추천 캐마니 받아씀ㅋㅋㅋㅋㅋㅋ구리도 앎ㅋㅋㅋㅋ신년특집은 기대하셈ㅋㅋㅋㅋㅋ

흙흙: 20살에서 21살이 걍 커픠라면.....21살에서 22살은...알즤영^^?

창자괴물: 우리 만나서 갑시다 시ㄴ년회합시다!!!!!!!!!!!!!!!!무브 무브 무브 아 신나씐나

삑파이: 곱창이 말로 설명 될거 같아영????????????????????????????????????????????

하코: 님이 뭘 쩜 아시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찡찡이에게 그 얘기 점 잘 좀 해줘옄ㅋㅋㅋㅋㅋㅋ

부럽삼: 님도 복 마니마니 받으시구영 변치말고 내 판 와주세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만에다봐버린: 고딩 방학자랑하는거 아니야~ 혼난다 떽-! x보이프랜드는 잊으세용!

녀ㅋ: 음 그건 음..ㅜ.ㅜ 음...어려운건 아닌데 그럼 링크를 ...ㅜ.ㅜ저건 링크안걸려요?

ㅠㅠㅠㅠ: 올해에도 댓글 역시 계속 됩니다!!!!!!!!!!걍 나가지 않습니다!

목빠짐덜덜: 미안미안해여 와쩌영 뿌잉뿌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 또 다는거 잊지말긔!

한아름: 나도 인심쓰신 사장님이 무려 1시간 일찍끝내줌..ㅎ.ㅏ...고생하게 동생..

 

 

 

 

 

 

우리 작년에 보고 올 해에는 처음 보네영!

 

 

보구시퍼쩌염! 빨리 글 못올린건 미안해여ㅠ_ㅠ

주말에는 저도 나가 놀아야 하기 때문에...ㅋ_ㅋ

그래도 찡찡이랑 시간나는대로 댓글 확인하구이쩌영! 안읽는 댓글 없어영 나도 신세대니깐^^

 

 

 

그동안 쩜 댓글이 많이 없었는데

님들 다시 돌아오셨나봐여! 댓글 많ㅇ당 우앙ㅋ_ㅋ감사합니다

 

 

 

 

 

 

시리즈로 판쓰는 것들 꼭읽어라ㅡㅡ

 

↑ 저 판 읽으신 분들 계심?

 

 

 

 

 

 

 

 

 

 

 

 

 

나 님들 댓글 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찐따베리님 닉님에게 밀려도 괜차늠 감사함당 꾸벅

 

(글구 저 곱창 찬양까진 아녜여^^

 아 혹시 일주일에 5번정도 만나고 못먹으면 아쉽고 자꾸 생각나고 날 먼저 찾지 않아도 내가 찾게되며

 아침으로도 먹을 수 있음 이거..찬양인가.............아 사랑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글 쓸게영!_!

글 쓰기전에 찡찡이 지금 아파여..ㅜ.ㅜ 인후염맞낭?????????????????????????????

아 침샘이 부어따구 함..흑흑

턱이 투투처럼 뿔어남..ㅜ.ㅜ 엉엉 돌려놔 엉엉통곡

 

그래서 병원가라고 깨워놨는데 다시 꿈꾸시는 듯..ㅜ.ㅜ

꿈에서 누구 만나나봄 헤어나질 못하네 (언년임? 냉랭)

 

 

 

 

 

 

 

 

 

 

 

에피소드 45

 

 

 

쓰기 전에! 찡찡이 어서 나으라는 한마디면 금방 나을거같음..ㅜ.ㅜ

(아늬 찡찡이 겹다고 하는게 더 좋은 약일지도...ㅡ,.ㅡ)

 

 

 

 

찡찡이 임기응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음? 배우고싶다는거 진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하면 얄미움..얄미워 죽겠음!!!!!!!!!!!!!!!!!!!!!!!!!!!!!!!!!!!!!!!!!!!!!!!!!!!!!! 말로 당해낼 수가 없어! ㅜ....ㅜ

 

 

 

 

 

 

 

 

 

나 자꾸 손이 베이고 피나고 찢어지고 왜이럼?

예전에 그랬었음 아 요즘도 그럼

 

아 습관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먄..뇌를 한번에 못굴림..

 

 

 

 

12월 마지막 주는 일주일 5일 출근임 근데 손 4번 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사무직 아님?ㅋㅋㅋㅋ나 서빙함?ㅋㅋㅋㅋㅋㅋㅋ

그 뭐지 그거라고 생각하겠음..ㅜ.ㅜ

아 그 뭐지 그 아 그 그 아...ㅜ.ㅜ미치겠음 그..아..땜빵? 아닌뎅...ㅜ.ㅜ 그 아!!!!!!!!!!!!!!!!!!!!!!!!!!!!!!!!!!!

더 큰일 안생기려고 그.. 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알아들어주셈 흑흑

 

 

 

 

 

 

그래서 예쩐에 편의점에서 데일밴드 사줬음 찡찡이가

근데 내가 가지고 다님 다 잃어버리고 못 쓸거 같아서 찡찡이한테 매일 들고다니라고 명령함

 

진짜 매일 가지고 다니 매 일 매!!!!!!!일!!!!!!!!!!!!!!!!!!

 

 

 

 

 

 

 

 

 

 

근데 왜 다친 날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다쳤는데 왜 딴가방에 있다며 모른척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나보다 가방이 더 아파함? 가방 붙여줬음?

 

 

그래서...여름에 산 데일밴드 1개 쓰고 구경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아침에 잠깐 물어봤음ㅋ_ㅋ

 

 

나-"얔ㅋㅋㅋㅋㅋㅋㅋ근데 대체 데일밴드 안붙여줰ㅋㅋㅋㅋㅋ너 그거 버렸지!!!!!!!!!!!!!!"

 

 

 

찡-"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있어 갖고있엌ㅋㅋㅋㅋ"

 

 

 

나-"근데 왜 다쳐도 안붙여주냐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찡-"야 그거 다 내가 너 생각해서 그런거야 통풍 잘 되서 빨리 나으라고만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내일 아침에 니 이를 다 뽑던지 입을 꿰메고 만다 그런줄 알앜ㅋㅋㅋㅋㅋㅋㅋ

 

 

 

 

 

 

 

 

 

 

 

 

 

 

 

우리 31일 날 뭐했는 줄 암?

 

놀라지 마셈들여

 

 

 

 

 

 

 

 

우리.....2010년의 마지막을....

 

 

 

 

 

 

 

 

 

 

 

PC방에서 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가자구해씀ㅋ_ㅋ

영화볼려구 택시타고 갔는데 영화가 27시에 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ㅏ....

 

 

 

 

 

 

 

그래서 내가 피시방 가자고 했음

난 겜순이니까 겜하자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카트하자짱"

 

 

 

 

 

 

 

 

 

 

 

 

 

 

 

 

내가 그나마 강퇴안당하는 게임임...

 

 

한마디 하겠음

겜돌이 겜순이 님 들!

 

 

 

강퇴하지마셈

게임하려고 나도 로긘까지 하고 들어간사람인데 자꾸 쫒겨나면..

ㅎ..ㅏ..그 소외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카트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찡이랑 1:1로 하니까 자꾸 짐..

 

 

 

 

 

 

 

 

 

 

 

나-"같은 편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팀전으로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이기나 싶더니 우리 무한 지기 시작했음

 

 

 

 

 

게임 껐음

 

 

 

 

찡-"야 열받아 그만하자!!!!!!!!"

 

 

둘 다 져서 분노할 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거 잘 못참는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찡찡이가

 

 

 

 

찡-"쩌거 보이지 저거 눌러서 켜봐"

 

 

 

 

 

나-"뭔데????"

 

 

 

 

 

시키는대로 했음 순 순 히

찡찡이 만나면서 겜방간단 소리도 못들어봤고 집에서도 게임안함

게임 빠지면 헤어나 올 수 없다며 안한다고 그랬음 자제력 굿 (아 예뻐라)

 

 

 

 

 

 

나한테 같이 하자고 한 게임은 서든이었음

 

 

 

 

 

 

나 서든 해봤음

암것도 모르고 집에 서든 깔았다가...........

난 서든이 총들고 지하창고에 서있는 일시정지 그림인 줄 알았음..

컴터가 움직일 생각을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로 첨ㅎㅐ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총쏘고 다 주겨버리고 아 씐나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싄ㅇ나있었음1

 

 

 

 

 

 

 

 

 

 

결과는 처참했음......

 

 

정신이 하나도 없고 마우스는 말도 안듣고 ㅇ또 어찌나 마우스가 큰지

이게 적인지 내 짝지인지 아무나 쏴댔음 어차피 안죽으니까

 

글구 넘 무서움 이 벽을 돌면 누가 날 쏠 것 같음..ㅠ.ㅠ

다섯판이 넘도록 총 한 번 못쏴보고 죽었음

 

 

 

 

 

찡찡이는

신나셨음...ㅠ.ㅠ.

 

 

 

 

 

 

 

찡-"나만 따라다녀

      나 여깄자나 어디가

      왜 땅만보고 다녀 마우스 들어

      아 답답해 진짜 뭐하는거야

      아니 쏘라고! 마우스 들고!

      나 서든하면서 아예 총도

 못쏘는 ㅅㅏ람 첨 봐"

 

 

 

 

 

 

 

 

 

 

 

 

 

 

 

 

나-"안해!!!!!!!!!!!!!!!!!!!!!!!!!!버럭

      나 간다 총을 쏘든 겨누든 너 혼자 해!!!!!!"

 

 

 

 

 

 

 

나 진짜 박차고 나올 뻔 했음

왜 남편한테 운전 안배우는 지 알겠음ㅡㅡ!!!!!!!!!!!!!!!!!!!!!!!!!!!!!!

나 다시 겜하러 가자그럼 사람이 아님!!!!!!!!!!!!!!!!!!!!!!!!!!!!!!!!!!!!!!!!!!!!!!!!!!!!

 

 

 

 

 

 

근데 찡찡이가 다시 앉혔고

난 내가 하고시픈 베가세를 찡찡이와 함께 즐겼음

찡찡이가 나 잘한다고 매우 칭찬해줘서

씐나씐나 거리면서 팀전했음 신났음

 

 

 

 

 

 

 

 

 

 

 

 

 

 

 

 

 

 

 

 

하지만 또 우린 계속 짐....

그래서 집에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아침 출근 길에 또 꼬투리잡기 놀이했음ㅋ_ㅋ

 

 

 

 

나-"아 엊그제 니가 뭐라그래찌^^?"

 

 

 

찡-"ㅋㅋㅋ왜그래..뭘..?ㅋㅋㅋㅋ"

 

 

 

 

나-"ㅋㅋㅋㅋㅋㅋㅋ서든할땤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나 답답해 죽겠다며!"

 

 

 

 

찡-"무슨말이얔ㅋㅋㅋㅋㅋ그런기억 없엌ㅋㅋㅋㅋ(미안하긴 했나봄 잡아떼는거보니)"

 

 

 

 

나-"ㅋㅋㅋㅋㅋㅋㅋ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너 그럼 서든 할 때 나한테 뭐라고 했었는데! 말해봐!"

 

 

 

 

 

 

 

 

 

 

 

 

 

 

 

 

 

 

 

 

 

 

 

 

 

 

찡-"사랑한다고..~♥"

 

 

 

 

 

 

 

 

 

님들 죄송....ㅠ.ㅠ

나 또 걍 넘어갔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럼 어떠캄...저거 이기는 방법있음? 있음 알려줘 봐 공유하는 세상 함께 살자고!

 

 

 

 

 

 

 

 

 

 

 

에피소드 46

 

 

 

이것도 금요일날 있었던 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1일

 

 

 

 

 

피시방 마치고 집에가고 있는데

찡찡이가

 

 

 

찡-"잠깐!!!!!!!!!!!!!!!!!!!!!!!!!!! 1분남아써!"

 

 

 

 

를 외치자 마자

 

 

거리에서 딩-  딩--  딩---

 

 

 

 

종소리가 들리기 시작함!

 

 

뜨앙 2010년 빠염 잘가 누나가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ㅜ.ㅜ우쭈쭈 잘가렴

 

 

 

 

 

 

 

 

우리 뭐했ㄱㅔ-요?

 

 

 

 

 

 

뭐 했을거 같음?

 

 

 

 

 

 

 

종이 딩-

치기 시작하자마자

 

 

 

가던 길 멈췄음 그림 필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내 그림에 큰 기대 안할 거 알고있음

그래도 죄송함..ㅠ.ㅠ 저 인파속에 묻혀있었음 MC도날드는 저 곳이 어디인지 알려주는 단서임

이거 보고 어딘지 맞춘다면 당신은.....당장 넷마블 캐치마인드의 세상으로 고고

 

 

 

 

 

 

 

 

 

딩- 종이 치자마자

우린 잽싸게 걸음을 멈추고 둘다 손을모으고 눈을 감고 기도를 시작했음

 

소원을 빌었음

사람들이 쳐다봤는 지는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소원빌 때 눈감으니까

 

제 소원 꼭 들어주세요..찡찡이 소원도!

 

 

 

 

 

 

 

 

 

 

우린 그럼..ㅋ_ㅋ

소원을 매우 진지하게 빔 언제든 어디서든....

 

 

 

 

 

 

그러케 소원을 빌고 꽁꽁 언 길을 걷고 있었음

추워서 어서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음!

 

 

 

 

 

 

찡-"종쳤다 학교도 종쳤다 인생도 종쳐..ㅆ...ㄷ..ㅏ가 아니라"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라는 거야 정신차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소녀시대 얘길 나누며 꽁꽁 언 길을 걷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찡찡이는 신발이 매우 미끄러움 근데도 맨날 빙판길만 걷겠다고 고집부림!!!!!!

우리가 걷고 있는데 우리쪽으로 한 5명 무리가 걸어오고 있었음

 

그저 우린 소녀시대 얘기를 하면서 그 쪽으로 걷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가오던 사람들이랑 어깨빵이 가능할 만큼 가까워졌을 때!

 

 

 

 

 

 

 

 

 

 

 

 

 

 

 

 

난리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그림이 ㅇㅣ해안갈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그림에서보다 저들과 더 가까웠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끄러지면서 찡찡이는 지 무릎으로 내 무릎을 가격하면서 나까지 넘어뜨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던사람- "어우씨..깜짝이야"

 

 

 

 

저 분 진짜 놀라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셈 주머니에 손넣고 걸어가고 있는데 왠 여자하나 남자하나가 자기앞에 갑자기 무릎을 꿇었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우리나 하는 짓이 분명함..ㅋ_ㅋ

 

 

 

 

 

 

 

 

 

나-"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하하 아하하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아아아카캌ㅋ"

 

 

 

찡-"ㅋㅋㅋㅋㅋㅋ아미쳨ㅋㅋㅋㅋㅋ아하하하 아아아하하하하핳카ㅑㅋ캬컄하하하"

 

 

 

 

 

 

 

ㅇㅇ맞음

실성함

 

 

 

 

 

 

 

진짜 쪼ㅋ팔..려뜸..ㅜㅜ

 

 

 

아 미치게땈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릎이 넘 아팠음 무릎을 무릎으로 쳤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픈데 걍 자꾸 웃음만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나 미치겠어 넘 아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넘 웃곀ㅋㅋㅋㅋㅋ"

 

 

 

 

 

 

찡-"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날부터 무릎으로 종쳤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도 종치고 인생도 종치는뎈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무릎으로도 종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가는 길에 우린 또 넘어질 뻔했고 넘 아팠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날 돌아가는 길에 같은 장소에서 둘 다 또 넘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 잡고 있다 넘어져서 팔목이 부러지는 줄ㅋㅋㅋㅋㅋㅋㅋㅋ무릎이 깨지는 줄ㅋㅋㅋㅋㅋㅋㅋ

 

 

 

 

 

 

 

 

겨울철에 손잡지도 주머니에 넣지도 맙시다!만족

 

 

 

 

 

 

 

 

 

 

 

 

 

에피소드 47

 

 

 

 

음 신년특집 써달라는 님의 댓글을 봤음!

우리 모름? 노력하는 컵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이런 내용 쓴다고 찡찡이한테 얘기는 안했는데..ㅜ.ㅜ

적어도 되나 모르겠음..ㅠ.ㅠ

 

 

 

 

 

 

달달한 이야기는 왠지 빼로데이 이후로 없었던 거 같음ㅋ_ㅋ 아늰가...

 

 

 

 

 

 

 

 

 

우리 만나기까지 얘기를 쩜 더 적어보겠음......

(찡찡이가 이 글을 보고 뿔난다면 언제 지울 지 모름 흑흑)

 

 

 

그냥 지금 생각나는대로 적을껀뎅 얘기가 복잡하고 순서가 없고 그래도..이해해주실거라 믿음!

I 믿 U

 

 

 

 

 

 

나는 감이 좋음

A형 여자ㅇㅔ 대해 적은 글을 보면서 울었음

이 분은 지금 내 얘길 하시는 건가 싶었음..ㅠ.ㅠ 내 뇌에 다녀가신 분이 이분이구나 싶었음

 

 

누가 나 좋아해도 눈치도 못채고 깜짝 놀라고 이..러지 않음ㅋㅋㅋㅋㅋㅋ알고있음 아마 난 알았을거임

 

 

 

 

 

근데 이게 A형들이 그런건지 어쨋든 나도그럼

난 누가 나한테 다가오는거 같음 일단 한 걸음 물러남

친하게 잘지내다가도 연락도 피하고 그러케 됨..ㅜ.ㅜ 이유는 나도 모름

그리고 그 사람의 맘이 진심같다는 생각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음..병인가봄..ㅋ_ㅋ

 

근데 찡찡이가 고백하는 날 진짜 나 캐놀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 참..

 

 

 

 

 

 

 

 

 

나는 남자친구가 있었음

근데 있기전부터 찡찡이랑 나는 매우 친해지고있었음

 

 

 

 

 

 

 

어느 날 찡찡이가 전화를 했음

 

 

나-"여보세요?"

 

 

찡-"엉ㅋ 야 너 잘되가는 남자있냐?"

 

 

 

 

 

 

 

나-"다짜고짜뭐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퀴즈임?ㅋㅋㅋ"

 

 

 

퀴즈ㅋㅋㅋㅋ 저 판 내용은 담에 또 적어드리겠음ㅋㅋㅋ

 

 

 

 

찡-"잘되가는 사람있냐곸ㅋㅋㅋ"

 

 

나-"왴ㅋㅋㅋㅋㅋㅋ"

 

 

 

 

 

 

찡-"아니 연극표 생겼는데 누구 잘되가는 사람있음 너 주려고"

 

 

 

나-"엉 나줘!(←ㅇㅇ바보돋음)"

 

 

 

찡-"엉그랰ㅋㅋㅋ이따 학교에서 줄겤ㅋㅋㅋㅋㅋㅋ"

 

 

 

 

 

나 사실 저 때 사귀고 있었음 얼마 안됐을 때긴 한데

왜 사귄단 말이 안나왔는지 몰겠음 어장아님..ㅠ.ㅠ

 

찡찡이 저 때 내가 잘되가는 사람 없다그럼 같이 보려고 했었다고 함...ㅜ.ㅜ

맘이 찢어짐 엉엉

 

 

 

 

 

나중에 찡찡이가 네톤에서

찡찡이가 나한테 잘지내냐고 물었음..ㅜ.ㅜ

 

나도 찡찡이한테 잘 되가는 사람 없냐거 물었음!

 

찡찡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잘 모르겠다고 잘 안되는거 같다고 했음

엉엉 글을 쓰면서도 맘이 아픔 힝..ㅜ.ㅜ

 

 

 

 

 

 

 

그러다 얼마못가고 난 헤어져뜸

 

 

 

헤어진 날 난 집에가서 컴터나 했음ㅋㅋㅋㅋ

근데 찡찡이 컴터에 있었고

 

나한테 그 사람이랑 잘지내냐거 물었던거 같음

 

그래서 쿨하게 말함 ㅎㅔ어졌다곸ㅋㅋㅋㅋ

찡찡이가 나 걱정된다고 술이나 한잔하자고 하면서 지도 심심했다고 했음

근데 걍 잔다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자가왔음

멀티메일!!!!!!!!!!!!!!!_!!!!!!!!!!!!!!!!!!!!

 

감동이었음..

나를 토닥여줬음 찡찡이!

아 이런친구가 있어서 넘 좋다 이러케만 생각해떤거 같음

 

 

 

 

 

 

그데 친구들이 자꾸 불러서 어쩔 수 없이 술마시러 갔음..ㅜ.ㅜ

가는 김에 찡찡이도 불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 술먹구나서 집 방향이 같으니까 당연히 같이 갔음

가면서 찡찡이가 이런 저런 얘기들 해줬음 잘 기억은..안남ㅋㅋㅋ_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장난으로 그랬나봄

 

나-"근데 넌 언제부터 나 좋아했엌ㅋㅋㅋㅋㅋ"

 

 

 

 

 

근데 저거 나 진짜 장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런장난자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책인거 앎..ㅜ.ㅜ 왜저러지 나..ㅠㅠ

 

 

 

 

 

 

 

 

 

찡찡이 캐 놀라따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누나가 널 놀라게했구나..ㅜ.ㅜ

 

 

 

 

 

 

 

 

 

그러구나서 더 자주봤던 거 같음!

레몬에이드 스티커도 맨날 붙여주고!

 

 

 

 

하루는 레몬에이드를 사준다고 불러서는 레몬에이드를 먹이면서 어떤 여자애 얘기를 나한테 했음

자기 맘을 잘 몰라서 사겨도 되나 모르게따며 뭐 그런얘기엿나? 여자 맘을 묻는 그런거였나?

 

 

 

 

 

난 사귀지 말라고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유는 모름짱 

 

 

 

 

이것도 얼마전에 찡찡이가 그랬음 일부러 물어본거라곸ㅋㅋㅋㅋㅋㅋ나 돌대가리임ㅋㅋㅋ똥찼나봄 뇌에

 

 

 

 

 

 

그러케 찡찡이는 맨날 내 옆에서 챙겨주고

내 옆에 있었음

 

 

 

 

나도 당연히 맘이 있는 줄 알았다고 함 근데 고백하니까 내가 고민해서 당황해따고 함ㅋㅋㅋㅋㅋ

 

 

내 친구한테 난 이런 얘기를 들음

혹시 니가 먼저 좋아한 거 아니냐고

 

 

 

 

아니라고 아니라고 소리질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임 내가 먼저좋아했음 뭐 어떰ㅋㅋㅋㅋ

 

 

 

근데 내가 진짜로 좋아해본 적이 없어서 이게 좋아하는 건지 몰라떤 거임ㅋ_ㅋ

 

 

 

근데 지금 생각하면 내친구들이랑 다닐 때 질투도 많이하고 (속으로ㅋ_ㅋ)

그래떤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한테 한얘기 나한테 안해주면 절교하자그러고

 

 

 

찡찡이가 누구 좋아하는거 아니냐며 소개시켜주라그럼

당장 찡찡이 쫒아가서 물어봤음 걔 좋아하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면전에 대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물어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라고 하는데도 자꾸 캐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란여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딴사람 만날 때 어땠냐거 물었음

아 왜 그냥 궁금하지 않음? 먄 찡찡이 내가 별걸 다물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찡-"기다려야겠다고 생각했지 뭐..

      딴사람 만나고있는데 뺐을 순 없자나 내가 뺐음 나도 나중에 너 뺐겨ㅋㅋㅋㅋㅋㅋㅋ"

 

 

 

 

 

아 넘 멋있지 않음????????????

님들 님하들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왤케 저 말이 감동이었나 모르겠음! 토닥토닥해줬음

 

 

 

 

마지막 쩜 정신없져!

미안해여 생각나는대로 적은거에요 지금!

 

구래서 내가 하고픈 말은

항상 솔직해야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자기 마음을 표현하는 연습도 해야되는 것 같구여

저도 표현도 잘 못하고 내 맘에 대해선 정말 솔직하지 못했던 것 같아여 그 동안

근데 노력으로 안되는 건 없는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자꾸 내 맘을 속이고 감추고 부정하면!

또 다른 사람의 진심을 자꾸 내 맘대로 왜곡하면

 

진짜 내 진심을 나도 알 수가 없어요! 그럼 영영 님들의 피앙새를 만날 수 없지 않을까여..ㅜ.ㅜ

 

솔직해지는게 첫번째에요! 모두모두 솔직해지세요!

나도 또 찡찡이 맘을 그냥 그렇게 넘겼다면 지나고 나서 내 맘을 알고 엉엉 울고있었을 수도..

내가 후회하고 찡찡이를 찾을 땐 이미 딴 여자가 찡찡이옆에 있을 수도! 아 토나와....웩

 

 

후회할 일 하지말자구여^^!

2011년엔 모두 사랑하세여! 사랑하지 않는 자는 모두 유죄니깐여^_^

 

 

 

 

여러분 모두모두 복 마!니! 받으시구영

건강하세여 아픈 분들 요즘 넘 많은데 아프지 마세여!

울 고3아가들은 합격발표가 나게꾼 힘내 아가들!!

 

님들이 판 기다리는 마음 = 내가 댓글 기다리는 마음 

구럼 또 만나여 빠빠!

 

 

 

              추천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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