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복이 많은 여자인가 봅니다. 우리 남편은 무척 자상하고 나를 많이 아껴주는 사람입니다. 음식도 가끔씩 정성드려 만들어주고 물론 취사병출신이라 음식도 참 맛있답니다. 반면 저도 애교쟁이지요. 자기야~~밖에서 일하느라 고생 많았지하며 쪽하고 뽀뽀도 해주고 자주 안아준답니다. 늘 힘든일을 하면서도 내색 안하는 남편을 보면 고맙고 더 맘써서 잘해 줄겁니다. 장도 같이 가서 몇시간씩 다녀도 힘들다고 안하는 남편을 보면 제가 늘 더 잘해줘야지 생각해요. 우리 둘은 천생연분인거 같아요. 싸워도 서로 화해하고 대화로 극복하지요.. 나를 많이 아껴주는 여보야 정말 사랑하고 죽어서 다시 태어나도 자기랑 결혼하고 싶어! 늘 자기를 사랑하고 존경하며 사는날까지 잘할께
우리 남편은 나를 무척 아낍니다.^^
전 정말 복이 많은 여자인가 봅니다.
우리 남편은 무척 자상하고 나를 많이 아껴주는 사람입니다.
음식도 가끔씩 정성드려 만들어주고 물론 취사병출신이라 음식도 참 맛있답니다.
반면 저도 애교쟁이지요. 자기야~~밖에서 일하느라 고생 많았지하며 쪽하고 뽀뽀도 해주고 자주 안아준답니다.
늘 힘든일을 하면서도 내색 안하는 남편을 보면 고맙고 더 맘써서 잘해 줄겁니다.
장도 같이 가서 몇시간씩 다녀도 힘들다고 안하는 남편을 보면 제가 늘 더 잘해줘야지 생각해요.
우리 둘은 천생연분인거 같아요.
싸워도 서로 화해하고 대화로 극복하지요..
나를 많이 아껴주는 여보야 정말 사랑하고 죽어서 다시 태어나도 자기랑 결혼하고 싶어!
늘 자기를 사랑하고 존경하며 사는날까지 잘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