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처음 써봐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참 저는 직장생활 1년차 스물한살 여성입니다. 사무직에 다니고 있구요.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취업했습니다. 제가 건강이 많이 안 좋은 편이라 한 달에 한 번 2~3주일에 한 번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는데요. 그럴 때마다 휴가를 내게 되는데요.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요즘 들어 너무너무 다른 분들께 죄송해서요. 저희 부서가 좀 다른 회사, 다른 부서에 비해 많이 프리하고 또 다들 많이 너그러우신 편이라 잘 모르겠는데... 다른 부서분들도 저희 부서보면 항상 분위기도 좋고 많이 프리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모시는 임원분도 딸처럼 예뻐해주시고 하는데.. 정말 휴가 낼 때마다 너무너무 눈치가 보여요... 휴가 내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면 항상 휴가는 개인 권리니까 자기 쓰고 싶은데로 쓰는 거다라고 하시는데... 솔직히 팀 막내인데다가 제가 제 일 말고도 사무실 관리, 비서, 다른 분들 서포트 다 하는 데 다들 겉으로만 좋게 말씀해주시고 속으로는 저를 싫어하시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구요... 쓰다보니 뒤죽박죽인거 같지만...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직장생활 고수님들 고민 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판을 처음 써봐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참
저는 직장생활 1년차 스물한살 여성입니다.
사무직에 다니고 있구요.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취업했습니다.
제가 건강이 많이 안 좋은 편이라 한 달에 한 번 2~3주일에 한 번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는데요.
그럴 때마다 휴가를 내게 되는데요.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요즘 들어 너무너무 다른 분들께 죄송해서요.
저희 부서가 좀 다른 회사, 다른 부서에 비해 많이 프리하고 또 다들 많이 너그러우신 편이라 잘 모르겠는데...
다른 부서분들도 저희 부서보면 항상 분위기도 좋고 많이 프리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모시는 임원분도 딸처럼 예뻐해주시고 하는데.. 정말 휴가 낼 때마다 너무너무 눈치가 보여요...
휴가 내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면 항상 휴가는 개인 권리니까 자기 쓰고 싶은데로 쓰는 거다라고 하시는데...
솔직히 팀 막내인데다가 제가 제 일 말고도 사무실 관리, 비서, 다른 분들 서포트 다 하는 데 다들 겉으로만 좋게 말씀해주시고 속으로는 저를 싫어하시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구요...
쓰다보니 뒤죽박죽인거 같지만...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