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해서 익명성을 이용해서, 조언좀 얻으려구요. 제목그대로, 착한여자 매력없나요? 여자들이 착한남자보다 나쁜남자에 매력느끼듯이, 당연한것 같지만 전 나쁜남자보단 착한남자가 좋은데, 번번히 나쁜남자 아니, 개아들들이 왜이렇게 엮이는건지, 아니면 정말 제가 문제가 있는건지, 하. 답답하네요 일단 제 상황을 조금 얘기하자면, 첫인상은 엄청 차가운데, 입만열면 깨는 스타일있죠?-ㅁ- 그런 여자이구요. 말도많고 오도방정떨고 개그욕심있고, 암튼 근데, 연애횟수는 많지만 하나같이 오래가질 못하고, 늘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받는 쪽이고, 아, 하지만 정말 좋아했어도, 가는남자 절대 잡지 않는 편이라, 이유한번 못물어봤네요 이렇게 매번 똑같을줄 알았다면 한번이라도 이유를 물어볼걸 그랬나봐요. 아, 혹시 얼굴이 문제라고 하실분 있어서 하는말인데요. 거의 대부분이 남자들이 먼저 고백하고, 길거리에서 헌팅도 많이 당해봤으니 얼굴은 문제삼지 마시고, '착한여자'에 촛점을 둬주세요 ㅜㅜ 전 남자를 만나면, 일단 싸우는게 너무싫거든요. 뭐든 조그만한거 가지고 꼬투리 잡는것도 귀찮고, 사랑하기도 부족할판에 싸우는게 정말 이해가안가서 가끔은, 남들이 보기에답답해 할정도로, 안싸워요 그러면 남자들은 꼭 물어보죠, 날 사랑하는거 맞냐고. 그럼전 다 얘기해줘요, 그럼 꼭, 나중에 따른 여자를 끼고 있는 남자친구를 발견하게 됩니다. 집안이 부족하게 자란것도 아니고, 남자한테 얻어먹는것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도 않아요. 선배나 친구한테 얻어먹으면, 다음에 내가 사면되지~ 하는 기분에 기분좋게 얻어 먹는데 남자친구한테 얻어먹으면, 너무 미안하고 괜히 부담주는것 같고, 남자친구가 날 만났을때 편하게 만났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에 더치까지는 아니더라고 한번은 내가 한번은 니가, 이런걸 전혀 꺼리지 않아요 전 이게 남자들이좋아하는 여자라고 이론상으론 많이봐왔죠. 근데, 현실은 아닌가봐요? 꼭 돌아오는 말은, 넌 내 자존심따위는 생각도 하지않잖아, 이런말뿐? 큰 선물은 아니여도 사소하게 옷을 사주는걸 참 좋아해요. 그냥 내옷 사면서, 남자친구 생각이 나서, 그리고 남자친구가 생기면 일단 제 눈엔 남자옷밖에 안보여요. 이거입으면 이쁘겟다, 이거잘어울리겠다.. 제가 쇼핑하는것도 좋아하고, 옷 신경써서 입으면 그냥 좋잖아요?, 그렇다고 옷못입는 남자 쪽팔려서.. 이런건 절대 아닌데, 남자들은 그렇게 받아들이더라구요. 남자친구 핸드폰을 보는것도 좋아하지않아요 혹시라도, 다른 여자와 연락하고 있는걸 보면, 내가 기분이 나빠지니까 애초부터 그런걸 시도조차 하지 않고, 연락을 안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일분에 하나씩 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남자친구가 겜방에서 게임한다 그러면, "문자보내다가 지지말고, 집중해서 이기고와!ㅎ" 라고 말해주고, 저도 제 할일 하고 그러는데 이게다, 제가 남자친구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건가요? 전정말, 최대한 배려한다고 하는건데 왜늘 돌아오는 말은, 넌날 좋아하지않는것같아, 인걸까요? 제가 과 특성상, 주위에 남자가 많고, 정말정말정말 이성감정 눈꼽만큼도 못느낄 친한남자오빠들이 세명있는데, 전 제 남자친구한테 다 소개시켜주고, 정말 친구인것 뿐임을강조해주고, 믿음을 주거든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저에게 따른 여자랑 논다고하면, 솔직히 질투 나지만, 내가 그오빠들이랑 친한것처럼, 그런거겟지 하고, 재밌게 놀다오라고 해주는데, 그게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상 아니였나요? 간섭안하고 집착안하고, 자기할거 하면서 남자입장도 배려해 주는여자? 제가 뭐 따라하려고 한건 아니지만, 정말 저는 그런성격인건데, 아, 말하려니까 길어지네요. 아무튼, 제가 아까 말한 친한오빠들이 너같은 여자친구있으면 정말 소원이없겠다 하는데, 글쎼요, 왜 제 남자친구들은 번번히 떠날까요. 제 여자친구 하나는 이렇게 얘기하더라구요. "이래서 여자는 여우가 되야해, 너처럼 줄거 다퍼줘봐, 돌아오는건 상처뿐인데 뭐 " 4
착한여자, 매력없나요?
너무 속상해서 익명성을 이용해서, 조언좀 얻으려구요.
제목그대로, 착한여자 매력없나요?
여자들이 착한남자보다 나쁜남자에 매력느끼듯이, 당연한것 같지만
전 나쁜남자보단 착한남자가 좋은데,
번번히 나쁜남자 아니, 개아들들이 왜이렇게 엮이는건지,
아니면 정말 제가 문제가 있는건지, 하. 답답하네요
일단 제 상황을 조금 얘기하자면,
첫인상은 엄청 차가운데, 입만열면 깨는 스타일있죠?-ㅁ- 그런 여자이구요.
말도많고 오도방정떨고 개그욕심있고,
암튼 근데, 연애횟수는 많지만 하나같이 오래가질 못하고,
늘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받는 쪽이고,
아, 하지만 정말 좋아했어도, 가는남자 절대 잡지 않는 편이라, 이유한번 못물어봤네요
이렇게 매번 똑같을줄 알았다면 한번이라도 이유를 물어볼걸 그랬나봐요.
아, 혹시 얼굴이 문제라고 하실분 있어서 하는말인데요.
거의 대부분이 남자들이 먼저 고백하고, 길거리에서 헌팅도 많이 당해봤으니
얼굴은 문제삼지 마시고, '착한여자'에 촛점을 둬주세요 ㅜㅜ
전 남자를 만나면,
일단 싸우는게 너무싫거든요.
뭐든 조그만한거 가지고 꼬투리 잡는것도 귀찮고, 사랑하기도 부족할판에 싸우는게 정말 이해가안가서
가끔은, 남들이 보기에답답해 할정도로, 안싸워요
그러면 남자들은 꼭 물어보죠, 날 사랑하는거 맞냐고.
그럼전 다 얘기해줘요, 그럼 꼭, 나중에 따른 여자를 끼고 있는 남자친구를 발견하게 됩니다.
집안이 부족하게 자란것도 아니고, 남자한테 얻어먹는것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도 않아요.
선배나 친구한테 얻어먹으면, 다음에 내가 사면되지~ 하는 기분에 기분좋게 얻어 먹는데
남자친구한테 얻어먹으면, 너무 미안하고 괜히 부담주는것 같고,
남자친구가 날 만났을때 편하게 만났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에
더치까지는 아니더라고 한번은 내가 한번은 니가, 이런걸 전혀 꺼리지 않아요
전 이게 남자들이좋아하는 여자라고 이론상으론 많이봐왔죠.
근데, 현실은 아닌가봐요?
꼭 돌아오는 말은, 넌 내 자존심따위는 생각도 하지않잖아, 이런말뿐?
큰 선물은 아니여도 사소하게 옷을 사주는걸 참 좋아해요.
그냥 내옷 사면서, 남자친구 생각이 나서,
그리고 남자친구가 생기면 일단 제 눈엔 남자옷밖에 안보여요.
이거입으면 이쁘겟다, 이거잘어울리겠다..
제가 쇼핑하는것도 좋아하고, 옷 신경써서 입으면 그냥 좋잖아요?,
그렇다고 옷못입는 남자 쪽팔려서.. 이런건 절대 아닌데, 남자들은 그렇게 받아들이더라구요.
남자친구 핸드폰을 보는것도 좋아하지않아요
혹시라도, 다른 여자와 연락하고 있는걸 보면, 내가 기분이 나빠지니까
애초부터 그런걸 시도조차 하지 않고,
연락을 안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일분에 하나씩 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남자친구가 겜방에서 게임한다 그러면, "문자보내다가 지지말고, 집중해서 이기고와!ㅎ"
라고 말해주고, 저도 제 할일 하고 그러는데
이게다, 제가 남자친구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건가요?
전정말, 최대한 배려한다고 하는건데
왜늘 돌아오는 말은, 넌날 좋아하지않는것같아, 인걸까요?
제가 과 특성상, 주위에 남자가 많고, 정말정말정말 이성감정 눈꼽만큼도 못느낄
친한남자오빠들이 세명있는데,
전 제 남자친구한테 다 소개시켜주고, 정말 친구인것 뿐임을강조해주고, 믿음을 주거든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저에게 따른 여자랑 논다고하면, 솔직히 질투 나지만,
내가 그오빠들이랑 친한것처럼, 그런거겟지 하고, 재밌게 놀다오라고 해주는데,
그게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상 아니였나요?
간섭안하고 집착안하고, 자기할거 하면서 남자입장도 배려해 주는여자?
제가 뭐 따라하려고 한건 아니지만, 정말 저는 그런성격인건데,
아, 말하려니까 길어지네요.
아무튼, 제가 아까 말한 친한오빠들이
너같은 여자친구있으면 정말 소원이없겠다 하는데,
글쎼요, 왜 제 남자친구들은 번번히 떠날까요.
제 여자친구 하나는 이렇게 얘기하더라구요.
"이래서 여자는 여우가 되야해, 너처럼 줄거 다퍼줘봐, 돌아오는건 상처뿐인데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