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0살 된 여자사람이에여. 저 너무 힘들고 분하고 소름끼치고 그래서 여기에 넋두리라도 해볼까,,,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위로와 조언을 부탁드려도 될까,, 해서 이렇게 써봅니다. 저는 작년이라고 하기도 뭐한 2010년도에 수능을 쳤어요. 그래서 수능끝나고 대부분 그렇듯 알바를 구하기 시작했죠. 어렵게 구한 패밀리레스토랑 주방일. 어림잡아 20군데 넘는 곳에 지원했는데 그곳 한 군데 돼서 각오도 정말 남달랐고, 학비 겸 용돈해서 진짜 오래동안 열심히 해볼 작정이었습니다. 처음 일주일 정도는 일 배우느라 사람들 사이의 관계, 라인(?)이랄까 그런 미묘한 것들있자나요 누가누구랑 친하고 누가누구 좋아하고 사이 안 좋고 뭐 이런 것들, 혹은 어떤 사람에 대한 평가들 등등 아무튼 그런것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어요. 그렇게 시간이 적당히 지나고 적응이 어느정도 될떄쯤 여유도 조금씩 부리면서 나름대로 융통성있게 일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동시에 앞서 쓴 '사람들'에 대한 것들이 눈에 들어오고 귀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리고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나에 대한 다른 사람의 평가, 태도 를 조금씩 느낄 수 있었구요. 그러던중, 제가 일하던 포지션에서는 저 혼자 일하고있었는데 어떤 언니 한분이 갑자기 등장하시더니 원래부터 저와 같은 포지션에서 근무하고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아마도 저랑 시간대가 달라서 못 마주쳤던 것 같은데 그 날 이후로 자주 겹치게 되면서 말도 많이 섞으면서 친해졌습니다. 첫날은 너무 친절하고 모르는 것도 자세히 알려주고 그래서 앞으로 많이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근데 시간이 흐르면서 그언니가 가르쳐주는 것과 그언니가 등장하기 전 근무한지 훨씬 오래된 언니들이 가르쳐줬던 것과 다소 차이가 있는 것 사이에 차이가 발견되면서 그 언니와 작은 트러블이 하나 둘씩 생겨나더라구요. 뭐 제가 원래 말투가 따쓰하고 부드럽운 편이 아닌건 맞지만 최대한 걸리적거리지 않도록 마무리하곤했습니다. 또 저와 다른 포지션에 있는 또다른 언니 몇몇을 알게 되었는데요 그 언니들과 저와 같은 포지션의 언니와 친하더라구요. '누가누구랑 친하고' 이걸 알게된거죠. 그 다른 포지션 언니들 중 한명은 입이 거칠고 짜증을 잘 내더군요. 어느날 지하 락커룸에서 퇴근하려 옷을 갈아입는데 저와 같은 포지션의 언니를 제외한 나머지 언니들이 그 언니의 험담을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아주 익살스럽게 적절히 욕을 섞어가며 잘 하더라구요. 친구도 욕하는데 친하지 않은 사람은 어떻게 할지 불보듯 뻔했습니다. 그 험담의 주역 언니 한명을 A라하고 저와 같은 포지션의 언니를 B라 하면 저는 A와 포지션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트러블이 한번있었어요. 하지만 그쪽에서 오해한 거죠. 전 뭐라 해명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사회생활이 처음이라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렇게 일한지 3주정도가 지나고 회식비슷한 자리가 있었어요. 술이 오고갔고 전 술을 마시지 않아서 친구와 함께 음식을 먹고있었습니다. 같은 테이블이었던 A,B... A가 갑자기 저에게 말을 걸었어요. "XX한테 물어볼거 있는데" XX는 저였습니다. "너 원래 말투가 그렇게 틱틱거려?" 저 완전 당황해서 심장이 쿵쾅쿵쾅했습니다. 머릿속에선 내가 저 언니에게 잘못한게 있던가 팽팽 돌리면서 아니라고 대답했죠. 그리고 죄송하다고 그랬어요. 그래야 할것같아서요. 진심이었습니다. 근데 그런말 들으려고 물어본거 아니랍디다. 그럼 왜 물어본걸까요, 저 당황하게 하고싶어서? 전 표정관리가 안 돼고 옆에 있던 제 친구도 당황하고 A 맞은 편에 앉아있던 B도 A에게 취한거 같다며 A를 제지 했습니다. 그런일이 있고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 찾아가서 사과를 해야할지 아무렇지 않은 듯 흘려보내야 할지 별 생각을 다했는데 그 회식 자리 후 출근 하는 첫 날 상황을 대략보니 그냥 지나치게 되더라구요. 근무한지 몇년씩 된 언니들 라인 3개월에서 6개월정도 된 언니들 라인 대략 이런 것 같더라구요 친해지고 싶지만 친해질 수 없는 묘한 분위기, 텃세. 그 전부터 그만두고 싶다고 몇번을 그랬는데 손목아프다는 핑계로 그만둘거라는 말을 하곤했지만 진짜 이유는 그 언니들이 너무 싫고 소름끼쳐서 였어요. 자기네들끼리 웃고떠들고 남자신입에게는 껌뻑죽는 그 언니들이 싫었지만 저는 돈을 조금이라도 벌어야 하는 상황이라서 제대로 된 절차 밟아서 (퇴사 2주전에 말씀드려서 후임찾을 기간을 갖는 뭐 그런거요...) 1월 말까지는 일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먹고 여느날과 같이 일을 하러갔습니다. 어제였어요. (B언니는 얍살합니다. 자기 쉬운 일만하구요. 30분하고 힘들면 남에게 맡겨버리고 퇴근시간 되면 마감도 다 안 해놓고 친구들과 훌쩍 가버리는 저도 같은 시간에 퇴근이어도 같은 포지션인 막내인 제가 해야 하는 그런 상황을 만드는. 꾀병이 아주심합니다. 어이가 없어요 그럴때마다ㅡㅡ) 제 포지션으로 들어가서 인사하자마자 B가 저에게 하는 말. "XX야 ooo를 니가 하면 안돼? 나 아까부터 계속 했는데" 짜증과 부탁이 적절하게 섞여있었고 저는 그 전날 출근하자마자 ooo로 시작해서 퇴근할때까지 ooo만 하다가 집에 간 사람으로서, 아니 이런걸 변명하려는 것보단 그언니의 투정이 지겨워서 "저도 어제 출근해서 퇴근까지 ooo만 하다 갔어요" 라고 퉁명스럽게 말했어요. 그랬더니 그때부터 표정이 아주 가관이더라구요. 어쩔수없었어요. 제가 하겠다고 하니 자기가 하겠답디다. 그렇게 싸늘한 분위기가 이어지고있는데 A가 오더니 B애게 "왜그래?" 저보고 들으라는 듯한. 니가 또 뭐라고 틱틱거렸냐는 듯한. 둘이 나가더라구요. 왜 나갔을까요? 제 얘기 실컷했겠죠. 출근하지전 제 결심 그때 완전 무너지고 바로 다시 결정했습니다. 오늘부로 그만 둬야겠다고. 그 자리를 박차고 나가고 싶었지만 그언니들때문에 그만두는 거지 셰프님과 매니저님들 때문에는 아니기때문에 더욱이 갑자기 당일날 그만둔다는 건 어이없을 거라는 거 저도 잘 알기때문에 어제 하루 퇴근시간까지는 채우고 가기로 했습니다. 퇴근시간이 되고 죄송한마음으로 셰프님께 그만둔다고 했더니 펄쩍뛰시더라구요 2주전에 말해야 하는 거 모르는거냐며 이러려고 절 뽑은게 아니라고 ,, 지금까지 일한 급여 주지 않겠다라구요. 말없이 나왔습니다. 돈때문이라도 참고 일해보려는 시간은 이미 지났으니까요. 제가 받아야할 금액은 대략 45만원 정도 될겁니다. 한달 조금 덜 일했으니까요. 다시 그곳에서 일 할 생각 전혀없습니다. 그 언니들때문에 사회생활 자체에 부정적인 시각을 갖게 됐고, 대학을 가기도 꺼려집니다. 셰프님과 매니저님이 왜 그만두냐고 물어보시는데 텃세때문이라고 그 언니들때문이라고 말을 못했어요. 주위에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따로 조용히 얘기하고 싶다고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냥 어떻게 할 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도망가고 싶었어요. 겨룰 가치도 없는 사람들 섞여있을 가치도 없는 사람들 속에 더이상 있고싶지 않았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진 것같네요. 어쨌든 앞으로 사회생활을 어떻게 하는 게 잘 하는 건지 정말 도통 모르겠어요. 제가 겪은 이 일들이 알고보면 다 제가 잘못한 것 일 수도 있겠네요. 제가 미숙해서.. 그리고 급여에 대해서 못 받고 지나가는 건 절대 안 되는 일이라고 주위사람들이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1
텃세녀들때문에 알바때려친 사연
안녕하세요
올해 20살 된 여자사람이에여.
저 너무 힘들고 분하고 소름끼치고 그래서 여기에 넋두리라도 해볼까,,,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위로와 조언을 부탁드려도 될까,, 해서 이렇게 써봅니다.
저는 작년이라고 하기도 뭐한 2010년도에 수능을 쳤어요.
그래서 수능끝나고 대부분 그렇듯 알바를 구하기 시작했죠. 어렵게 구한 패밀리레스토랑 주방일.
어림잡아 20군데 넘는 곳에 지원했는데 그곳 한 군데 돼서 각오도 정말 남달랐고,
학비 겸 용돈해서 진짜 오래동안 열심히 해볼 작정이었습니다.
처음 일주일 정도는 일 배우느라 사람들 사이의 관계, 라인(?)이랄까 그런 미묘한 것들있자나요
누가누구랑 친하고 누가누구 좋아하고 사이 안 좋고 뭐 이런 것들, 혹은 어떤 사람에 대한 평가들 등등
아무튼 그런것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어요.
그렇게 시간이 적당히 지나고 적응이 어느정도 될떄쯤 여유도 조금씩 부리면서 나름대로 융통성있게
일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동시에 앞서 쓴 '사람들'에 대한 것들이 눈에 들어오고 귀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리고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나에 대한 다른 사람의 평가, 태도 를 조금씩 느낄 수 있었구요.
그러던중,
제가 일하던 포지션에서는 저 혼자 일하고있었는데
어떤 언니 한분이 갑자기 등장하시더니 원래부터 저와 같은 포지션에서 근무하고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아마도 저랑 시간대가 달라서 못 마주쳤던 것 같은데 그 날 이후로 자주 겹치게 되면서 말도 많이
섞으면서 친해졌습니다. 첫날은 너무 친절하고 모르는 것도 자세히 알려주고 그래서 앞으로 많이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근데 시간이 흐르면서 그언니가 가르쳐주는 것과 그언니가 등장하기 전
근무한지 훨씬 오래된 언니들이 가르쳐줬던 것과 다소 차이가 있는 것 사이에 차이가 발견되면서
그 언니와 작은 트러블이 하나 둘씩 생겨나더라구요.
뭐 제가 원래 말투가 따쓰하고 부드럽운 편이 아닌건 맞지만 최대한 걸리적거리지 않도록 마무리하곤했습니다.
또 저와 다른 포지션에 있는 또다른 언니 몇몇을 알게 되었는데요 그 언니들과 저와 같은 포지션의
언니와 친하더라구요. '누가누구랑 친하고' 이걸 알게된거죠.
그 다른 포지션 언니들 중 한명은 입이 거칠고 짜증을 잘 내더군요.
어느날 지하 락커룸에서 퇴근하려 옷을 갈아입는데 저와 같은 포지션의 언니를 제외한 나머지 언니들이
그 언니의 험담을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아주 익살스럽게 적절히 욕을 섞어가며 잘 하더라구요.
친구도 욕하는데 친하지 않은 사람은 어떻게 할지 불보듯 뻔했습니다.
그 험담의 주역 언니 한명을 A라하고 저와 같은 포지션의 언니를 B라 하면
저는 A와 포지션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트러블이 한번있었어요. 하지만 그쪽에서 오해한 거죠.
전 뭐라 해명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사회생활이 처음이라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렇게 일한지 3주정도가 지나고 회식비슷한 자리가 있었어요.
술이 오고갔고 전 술을 마시지 않아서 친구와 함께 음식을 먹고있었습니다.
같은 테이블이었던 A,B...
A가 갑자기 저에게 말을 걸었어요.
"XX한테 물어볼거 있는데"
XX는 저였습니다.
"너 원래 말투가 그렇게 틱틱거려?"
저 완전 당황해서 심장이 쿵쾅쿵쾅했습니다. 머릿속에선 내가 저 언니에게 잘못한게 있던가 팽팽 돌리면서 아니라고 대답했죠.
그리고 죄송하다고 그랬어요. 그래야 할것같아서요. 진심이었습니다.
근데 그런말 들으려고 물어본거 아니랍디다.
그럼 왜 물어본걸까요, 저 당황하게 하고싶어서?
전 표정관리가 안 돼고 옆에 있던 제 친구도 당황하고 A 맞은 편에 앉아있던 B도 A에게 취한거 같다며
A를 제지 했습니다.
그런일이 있고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 찾아가서 사과를 해야할지 아무렇지 않은 듯 흘려보내야 할지
별 생각을 다했는데 그 회식 자리 후 출근 하는 첫 날 상황을 대략보니 그냥 지나치게 되더라구요.
근무한지 몇년씩 된 언니들 라인
3개월에서 6개월정도 된 언니들 라인
대략 이런 것 같더라구요
친해지고 싶지만 친해질 수 없는 묘한 분위기, 텃세.
그 전부터 그만두고 싶다고 몇번을 그랬는데 손목아프다는 핑계로 그만둘거라는 말을 하곤했지만
진짜 이유는 그 언니들이 너무 싫고 소름끼쳐서 였어요.
자기네들끼리 웃고떠들고 남자신입에게는 껌뻑죽는 그 언니들이 싫었지만
저는 돈을 조금이라도 벌어야 하는 상황이라서 제대로 된 절차 밟아서 (퇴사 2주전에 말씀드려서 후임찾을 기간을 갖는 뭐 그런거요...) 1월 말까지는 일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먹고 여느날과 같이 일을 하러갔습니다. 어제였어요.
(B언니는 얍살합니다. 자기 쉬운 일만하구요. 30분하고 힘들면 남에게 맡겨버리고
퇴근시간 되면 마감도 다 안 해놓고 친구들과 훌쩍 가버리는 저도 같은 시간에 퇴근이어도 같은 포지션인
막내인 제가 해야 하는 그런 상황을 만드는. 꾀병이 아주심합니다. 어이가 없어요 그럴때마다ㅡㅡ)
제 포지션으로 들어가서 인사하자마자 B가 저에게 하는 말.
"XX야 ooo를 니가 하면 안돼? 나 아까부터 계속 했는데" 짜증과 부탁이 적절하게 섞여있었고
저는 그 전날 출근하자마자 ooo로 시작해서 퇴근할때까지 ooo만 하다가 집에 간 사람으로서,
아니 이런걸 변명하려는 것보단 그언니의 투정이 지겨워서
"저도 어제 출근해서 퇴근까지 ooo만 하다 갔어요" 라고 퉁명스럽게 말했어요.
그랬더니 그때부터 표정이 아주 가관이더라구요.
어쩔수없었어요. 제가 하겠다고 하니 자기가 하겠답디다. 그렇게 싸늘한 분위기가 이어지고있는데
A가 오더니 B애게 "왜그래?" 저보고 들으라는 듯한. 니가 또 뭐라고 틱틱거렸냐는 듯한.
둘이 나가더라구요. 왜 나갔을까요? 제 얘기 실컷했겠죠.
출근하지전 제 결심 그때 완전 무너지고 바로 다시 결정했습니다. 오늘부로 그만 둬야겠다고.
그 자리를 박차고 나가고 싶었지만 그언니들때문에 그만두는 거지 셰프님과 매니저님들 때문에는
아니기때문에 더욱이 갑자기 당일날 그만둔다는 건 어이없을 거라는 거 저도 잘 알기때문에
어제 하루 퇴근시간까지는 채우고 가기로 했습니다.
퇴근시간이 되고 죄송한마음으로 셰프님께 그만둔다고 했더니 펄쩍뛰시더라구요
2주전에 말해야 하는 거 모르는거냐며 이러려고 절 뽑은게 아니라고 ,,
지금까지 일한 급여 주지 않겠다라구요.
말없이 나왔습니다. 돈때문이라도 참고 일해보려는 시간은 이미 지났으니까요.
제가 받아야할 금액은 대략 45만원 정도 될겁니다.
한달 조금 덜 일했으니까요.
다시 그곳에서 일 할 생각 전혀없습니다.
그 언니들때문에 사회생활 자체에 부정적인 시각을 갖게 됐고, 대학을 가기도 꺼려집니다.
셰프님과 매니저님이 왜 그만두냐고 물어보시는데 텃세때문이라고 그 언니들때문이라고 말을 못했어요.
주위에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따로 조용히 얘기하고 싶다고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냥 어떻게 할 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도망가고 싶었어요.
겨룰 가치도 없는 사람들 섞여있을 가치도 없는 사람들 속에 더이상 있고싶지 않았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진 것같네요.
어쨌든 앞으로 사회생활을 어떻게 하는 게 잘 하는 건지 정말 도통 모르겠어요.
제가 겪은 이 일들이 알고보면 다 제가 잘못한 것 일 수도 있겠네요. 제가 미숙해서..
그리고
급여에 대해서 못 받고 지나가는 건 절대 안 되는 일이라고 주위사람들이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