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http://pann.nate.com/talk/310315182★3탄 http://pann.nate.com/talk/310323473 ★4탄 http://pann.nate.com/talk/310325521★5탄 http://pann.nate.com/talk/310328633 ★6탄 http://pann.nate.com/talk/310333525★7탄 http://pann.nate.com/talk/310337191 ★8탄 http://pann.nate.com/talk/310347183 ★9탄 http://pann.nate.com/talk/310354628 ★10탄 http://pann.nate.com/talk/310358381 ★11탄 http://pann.nate.com/talk/310384002 ★12탄 http://pann.nate.com/talk/310456146 ★13탄 http://pann.nate.com/talk/310654306 감사드려요 여러분 나 베톡됬어요 이제 나 곧 인증할게요 집에와서 동생한테 누나 너와의 얘기썼는데 베톡됬어 라고 주절주절떠들었는데 동생왈 베톡되면도토리주냐? 아니 그럼 뭐주냐? 아니.. 근데 ㅡㅡ 휴 다 집어치우고 2탄 음슴체 ㄱㄱ 1. 자꾸 술마시고 술주정부리는것만 쓰니 이것참 그래도 내 추억들을 하나씩꺼내보겠음 내이미지 조나 깎이면서 님들에게 웃음을 준다면야 기꺼이 할수있는 여자임 쨌든,이건 동생과 관련없는 일임 나 친구들과 무한 광란의 밤을 즐기고 친구집에서 취침을하던날이였음 아침까지 드렁큰하게 마시고 잠을잤음 나 분,명,히 바닥에서 잤음 그런데 시끄러워서 눈떠보니 나 컴퓨터 의자에서 컴퓨터책상에 엎드려서 자고있는거임 그때까지도 술에서 깨어나질못하고있었음 친구들 막 소리지르고 일어나라고함 나 비몽사몽했음 이상했음 내 하반신이 싸- 했음 읭 뭐지 응 바지와 속옷은 반쯤 내려가있고 난의자에 앉아있는거임 엉덩이도 뜨뜨미지근함 상황은 즉, 잠자다 말고 내가 일어났다함 내친구들 어디가냐고 물어봤다함 나 화장실...화장실간다는 애가 갑자기 컴퓨터 의자를 잡아끌었다함 내친구들 말릴틈도없었다함 야 )(@ㅃ#$@)(#*$ @$@ㅗㅓ낑라미ㅏㄹ외 그리고 바지를 내리고 폭풍 쉬를 하기 시작했다함 6차까지 달리고 드렁큰하게 쉬를 쌌음 한1.5리터는 퍼부은듯 그러더니 책상에 나자빠져잠^_________________^ 내친구 집주인 난리났음 그날 나 의자 들고 무릎꿇고 한 세시간은 있었어야 할지도 몰랐음. 지금 내친구집 컴퓨터책상? 하나샀음^^...... 아 이미지 어쩔 이미 바닥으로 꺼졌음 이딴거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겠음 아 이거보니 뭐 생각나는게 있음 내친구얘기임 나와 절친이있음 그아이 2:2로 펜션놀러갔다함 그날 친구 드렁큰하게 마시고 자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다른 친구가 막 끌고 부엌으로 갔다함 내친구 뭥미 읭읭 하고있었음 내친구의 친구 이상한 넙적한 후라이팬을 가리키더니 니가 내리싼 저질물이다 라고했다함 내친구 저녁에 자다말고 화장실간다고하더니 부엌싱크대가서는 후라이팬 꺼내서 거기에 쉬싸고 다시 넣어놓은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래도 내친국들 이상한애들아님 비쥬얼들은 다 멀쩡함 후 말이길어졌음 2. 이번에도 나와 짱친얘기를 하나 할까함 나 비록 퐈이어 에그는 달리지않았더라도 퐈이어에그친구하나가있음, 서로 진심 옷 홀딱벗고 물싸움을 할정도로 친한 그런퐈이어에그가 하나있음 그 친구얘기를 할까함, 그아이 요새 매우 외롭다함 홀로 미용실가서 빠마하고 거울보며 위안을 삼는 그런아이임 그날 친구와 함께 드렁큰하게 한잔걸치셨음 나 호프집이딴데 싫어함 그냥 스뎅철판에 플라스틱 의자 끌고가서 술마시는 그런곳을 매우좋아하는 여자임 쨋든, 그친구와 아주 드렁큰하게 한잔걸쳤음 난 그날 멀쩡했음 그친구 이미 정신은 저산으로 솟구친지 오래였음 계산하고 나와서 보니 내친구 저기 앞에서 혼자 막 걸어감 걸어다가 주저앉았다 또 조금걸어가다 주저앉았다 혼자 뭐하나했음 나도 귀찮았음 그냥 갔음 점차 친구와 거리가 가까워 질수록 뭐하는지 알게됬음 .............아 지나가다보면 주차된차들에 껴있는 이쁜언니야들 사진있잖슴? 오늘밤 나 그대와함께 등등의 늦은밤남자의마음을불태우는 그런 문구들과함께 주섬주섬 하나하나 줍기 시작한거임 하나 하나 줍고 줍고 줍고 또 주운거임 나 얘가 드디어 미쳐가나 하는심산으로 너 지금뭐하냐고 물었음 내친구 정말 곧있음 울것같은 표정으로 한마디 하심 "ㅠ_ㅠ이쁜누나들이 옷벗고 바닥에 떨어져있어ㅠ_ㅠ지갑에 넣어놔야 따뜻할거같아" ..........................아 진짜 어쩌면좋음? 아 어쩜? 아 하나님 불쌍한 이아이에게 천사같은 아이하나 붙여주세요. 휴 그러고보니 나 친한친구는 아니지만 어떤아이에게 주워들은게 있음 그거듣고 폭풍눈물을흘리며 웃엇는데 님들도 웃길바라겠음 그친구 어렸을때부터 동물과의 교감이뛰어낫다고함 지말로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유치원때 병아리를 키웠다함 그병아리가 감기에 걸렸다고함 어린마음에 따뜻하게 해주고싶었다고함 랩으로 칭칭 감아줬다함 그래도 병아리가 바들바들 떨길래 안타까운마음으로.... ........... .................... 전자렌지에 돌려줬다함................... 아 상상이안감 그병아리의 뒷사태는 님들상상에 맡기겠음 그리고 2차적으로 햄스터를 키웠다고함 만화 햄토리 다들알잖슴? 그날 햄토리를 보는데 햄토리가 폭죽을 타고 날라가는걸 봤다함 자기도 똑같이 해주고싶었다고함. 그래서 날라가는 그 폭죽이름뭐지? 로켓트야 뭐야 아 이름모르겠음 ㅈㅅ 그거 샀음 하나로안되서 한뭉치를엄청많이 삿다함 거기에 햄스터 달아주고 로켓트 발사했다함 지말로는 사랑하는 자신의 햄스터에게 하늘구경을 시켜주고싶었다하는데 아 그 햄스터의 뒷사태도 님들 상상에 맡기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쓰다보니 말이길어졌음 추천 꾹-눌러주시고 반응좋으면 또또또또또또또또또 어김없이 쓰겠음 님들 ㅃㅃ 나 댓글과추천을사랑하는여자임 3탄올릴까말까 937
★★이런누나 이런남동생2탄★★
★1탄 http://pann.nate.com/talk/310315182
★3탄 http://pann.nate.com/talk/310323473
★4탄 http://pann.nate.com/talk/310325521
★5탄 http://pann.nate.com/talk/310328633
★6탄 http://pann.nate.com/talk/310333525
★7탄 http://pann.nate.com/talk/310337191
★8탄 http://pann.nate.com/talk/310347183
★9탄 http://pann.nate.com/talk/310354628
★10탄 http://pann.nate.com/talk/310358381
★11탄 http://pann.nate.com/talk/310384002
★12탄 http://pann.nate.com/talk/310456146
★13탄 http://pann.nate.com/talk/310654306
감사드려요 여러분 나 베톡됬어요
이제 나 곧 인증할게요
집에와서 동생한테 누나 너와의 얘기썼는데 베톡됬어 라고 주절주절떠들었는데
동생왈
베톡되면도토리주냐?
아니
그럼 뭐주냐?
아니..
근데 ㅡㅡ
휴 다 집어치우고 2탄 음슴체 ㄱㄱ
1.
자꾸 술마시고 술주정부리는것만 쓰니 이것참 그래도 내 추억들을 하나씩꺼내보겠음
내이미지 조나 깎이면서 님들에게 웃음을 준다면야 기꺼이 할수있는 여자임
쨌든,이건 동생과 관련없는 일임
나 친구들과 무한 광란의 밤을 즐기고 친구집에서 취침을하던날이였음
아침까지 드렁큰하게 마시고 잠을잤음
나 분,명,히 바닥에서 잤음
그런데 시끄러워서 눈떠보니 나 컴퓨터 의자에서 컴퓨터책상에 엎드려서 자고있는거임
그때까지도 술에서 깨어나질못하고있었음
친구들 막 소리지르고 일어나라고함
나 비몽사몽했음
이상했음 내 하반신이 싸- 했음
읭 뭐지
응 바지와 속옷은 반쯤 내려가있고 난의자에 앉아있는거임 엉덩이도 뜨뜨미지근함
상황은 즉,
잠자다 말고 내가 일어났다함
내친구들
어디가냐고 물어봤다함
나 화장실...화장실간다는 애가 갑자기 컴퓨터 의자를 잡아끌었다함
내친구들 말릴틈도없었다함
야 )(@ㅃ#$@)(#*$ @$@ㅗㅓ낑라미ㅏㄹ외
그리고 바지를 내리고 폭풍 쉬를 하기 시작했다함
6차까지 달리고 드렁큰하게 쉬를 쌌음 한1.5리터는 퍼부은듯
그러더니 책상에 나자빠져잠^_________________^
내친구 집주인 난리났음 그날
나 의자 들고 무릎꿇고 한 세시간은 있었어야 할지도 몰랐음.
지금 내친구집 컴퓨터책상?
하나샀음^^......
아 이미지 어쩔 이미 바닥으로 꺼졌음 이딴거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겠음
아 이거보니 뭐 생각나는게 있음
내친구얘기임
나와 절친이있음 그아이 2:2로 펜션놀러갔다함
그날 친구 드렁큰하게 마시고 자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다른 친구가 막 끌고 부엌으로 갔다함
내친구 뭥미 읭읭 하고있었음
내친구의 친구 이상한 넙적한 후라이팬을 가리키더니
니가 내리싼 저질물이다 라고했다함
내친구 저녁에 자다말고 화장실간다고하더니
부엌싱크대가서는 후라이팬 꺼내서 거기에 쉬싸고 다시 넣어놓은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래도 내친국들 이상한애들아님 비쥬얼들은 다 멀쩡함
후 말이길어졌음
2.
이번에도 나와 짱친얘기를 하나 할까함
나 비록 퐈이어 에그는 달리지않았더라도 퐈이어에그친구하나가있음,
서로 진심 옷 홀딱벗고 물싸움을 할정도로 친한 그런퐈이어에그가 하나있음
그 친구얘기를 할까함,
그아이 요새 매우 외롭다함 홀로 미용실가서 빠마하고 거울보며 위안을 삼는 그런아이임
그날 친구와 함께 드렁큰하게 한잔걸치셨음
나 호프집이딴데 싫어함
그냥 스뎅철판에 플라스틱 의자 끌고가서 술마시는 그런곳을 매우좋아하는 여자임
쨋든,
그친구와 아주 드렁큰하게 한잔걸쳤음
난 그날 멀쩡했음 그친구 이미 정신은 저산으로 솟구친지 오래였음
계산하고 나와서 보니 내친구 저기 앞에서 혼자 막 걸어감
걸어다가 주저앉았다 또 조금걸어가다 주저앉았다 혼자 뭐하나했음
나도 귀찮았음 그냥 갔음
점차 친구와 거리가 가까워 질수록 뭐하는지 알게됬음
.............아
지나가다보면 주차된차들에 껴있는 이쁜언니야들 사진있잖슴?
오늘밤 나 그대와함께 등등의 늦은밤남자의마음을불태우는 그런 문구들과함께
주섬주섬 하나하나 줍기 시작한거임
하나 하나 줍고 줍고 줍고 또 주운거임
나 얘가 드디어 미쳐가나 하는심산으로 너 지금뭐하냐고 물었음
내친구
정말 곧있음 울것같은 표정으로 한마디 하심
"ㅠ_ㅠ이쁜누나들이 옷벗고 바닥에 떨어져있어ㅠ_ㅠ지갑에 넣어놔야 따뜻할거같아"
..........................아 진짜 어쩌면좋음?
아 어쩜?
아 하나님 불쌍한 이아이에게 천사같은 아이하나 붙여주세요.
휴 그러고보니 나 친한친구는 아니지만 어떤아이에게 주워들은게 있음
그거듣고 폭풍눈물을흘리며 웃엇는데 님들도 웃길바라겠음
그친구 어렸을때부터 동물과의 교감이뛰어낫다고함 지말로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유치원때 병아리를 키웠다함 그병아리가 감기에 걸렸다고함
어린마음에 따뜻하게 해주고싶었다고함
랩으로 칭칭 감아줬다함
그래도 병아리가 바들바들 떨길래 안타까운마음으로....
...........
....................
전자렌지에 돌려줬다함...................
아 상상이안감 그병아리의 뒷사태는 님들상상에 맡기겠음
그리고 2차적으로 햄스터를 키웠다고함
만화 햄토리 다들알잖슴?
그날 햄토리를 보는데 햄토리가 폭죽을 타고 날라가는걸 봤다함
자기도 똑같이 해주고싶었다고함.
그래서 날라가는 그 폭죽이름뭐지? 로켓트야 뭐야 아 이름모르겠음 ㅈㅅ
그거 샀음
하나로안되서 한뭉치를엄청많이 삿다함
거기에 햄스터 달아주고 로켓트 발사했다함
지말로는 사랑하는 자신의 햄스터에게 하늘구경을 시켜주고싶었다하는데
아 그 햄스터의 뒷사태도 님들 상상에 맡기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쓰다보니 말이길어졌음 추천 꾹-눌러주시고 반응좋으면 또또또또또또또또또 어김없이 쓰겠음 님들 ㅃㅃ 나 댓글과추천을사랑하는여자임 3탄올릴까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