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판에올라온 글 읽는재미에 푹빠진 26세남입니다(아 ㅜㅜ진짜늙었네 이제) 요기글보니까 무서운글들도 많고 꿈해몽이런것도 많은데 전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불행한1人이에요 어릴적부터 잠만잤다면 꿈을 꾸니까요 꿈을꾸면 깊이 자는게 아니라고들 하더라구요 ㅠㅠ 저는 뭐 귀신을 본다거나 그런 능력은 없지만 특이한 능력이 한개 있어요 맨날 그러는건 아니지만 꿈속에 가서도 꿈속이란걸 알아채는 능력(?) 보통 사람들은 꿈을 꾸면서도 그게 꿈인줄 모르잖아요 만약 꿈속에서도 자기가 꿈속이란걸 알고있다면 아무리 무서운게 나와도 겁나지 않겠죠..어차피 꿈이니까 부자가되는꿈을 꿔도...기쁘지 않겠죠...어차피 꿈이니까.. 근데 꿈꾸는 순간에는 무의식상태니까 그게 꿈인지 현실인지 모르는거죠 저는 꿈을 너무 많이 꾸다보니까 꿈에서 현실로 돌아오는 방법이라던가 꿈속에서 정신을 차리기도합니다ㅜㅜ 꿈속이란걸 알아채고 정신을 차리려고하면 꿈에서 깨버리는게 보통이지만요 어떤느낌이랄까 정말 꿈만같다고 하는게 맞아요ㅋㅋㅋㅋㅋㅋ 그느낌을 아마 느껴보신분들도 계시겠지만 꿈속 한가운데서 정신을 차리고 사방을 둘러보면 자기가 꿈속에 있는걸 느낄수가 있어요 뭐지...헉...꿈속이잖아? 제 소원은 날개 없이 마음대로 하늘을 날아다니는건데 꿈에서 정신을 차리는 날은 일단 하늘을 날고 시작합니다. 내가 새였다면 이런기분이겠구나 하는생각... 산정상에서 슝하고 뛰어내리면 온세상이 다보이고 컨디션이 좋은날은 마음대로 날아다닐수가 있는데 그런데 보통은 멀리는 날지 못하고 건물사이를 왔다 갔다 할정도? 하늘 날아다니는 꿈을 많이 꾸고 여고에 대한 환상이 있는지라 여고에도 날아가보기도하고 바닷속에도 들어가보기도하고 그냥 말도안되지만 평소에 해보고싶은걸 꿈에서 다 시도해봅니다 그럴때 기분이 정말 꿈을꾸는 참맛이구나 하실겁니다. 근데 이건 정말 운이좋을때 이야기임 보통은 악몽에 시달리거나 저도 꿈을 꾸면서 알아채지 못할때가 많아요 근데 해몽같은건 잘 믿지않아요 이빨이 빠지는 꿈이 주위에 누가 돌아가시거나... 안좋은 꿈이라고 들었는데 전 10번도 넘게 꿨는데(진짜 슬펐음 아 내이빨...임플란트해야되나..) 그런건 없었구여 가끔 로또1등하신분들이 어떻게 1등됬냐고 물어보면 꿈에서 숫자를 봤다고 하시는분들 계셔서 저도 꿈속에서 저는 꿈속이랑 현실이랑 왔다갔다함 가끔 그날 바로 정신차리고 보니 사방이 산이었고 아 꿈속에 들어왔구나...생각하고 주위에 사람을 찾아봤음 어떤 아저씨 한분 서계셨고 전 대뜸 말했음 '아저씨 저 여기서(꿈에서) 나가면 로또할려고 하는데 숫자좀 가르쳐주세요' 하니까 그아저씨 갑자기 스케치북을꺼내더니(러브액츄얼리 한장면같았음) 한장 한장씩 넘기기시작했음 전 그숫자를 정확히 봤고 오케이!하고 바로 꿈에서 깨어났음 전 꿈을 마스터한수준임ㅋㅋㅋㅋ 거의 꿈에서 깨고싶을때 깨어날수 있는 나만의 방법이있음 그래서 무서운꿈이나 쫓기는 꿈을 꿔도 큰 걱정을 안함ㅋㅋㅋㅋㅋ 쫓아와봤자 현실로 도망치면 그만이니까ㅋㅋㅋㅋ 그리고 무서운꿈을 꿀때는 처음에 진짜 으악 겁먹다가 진짜 무섭거나 결정적인 순간에 꿈인걸 눈치챔 그리고 뿅!하고 꿈속에서 연기처럼 사라지고 현실로 짠 돌아옴 근데 사람이란게 꿈을 꾸고나서 잘기억을 못하는 습관이 저한테도 조금은 있음 그래서 꿈을 꾸고나면 숫자를 잊어버릴것이 분명하기에 나는 숫자를 보자마자 바로 잠에서 깨어났고 가방에서 메모지를 꺼내서 기억나는 6개의 숫자를 적었음 아진짜....하늘이 이렇게 날 돕는구나.... 꿈에서 정확히 6개의 숫자를 보았고 정확히 난 기억해냈음 그리고 바로 로또를 사서 여러장도 안사고 천원어치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적어뒀던 숫자를 표시했음 하.......이건정말 하늘의 뜻이구나...... 그리고 이거 꿈에서 뭐보거나 이런거 누구한테 이야기하면 부정타고 날아간다고해서 가족들한테 말안하고 나만 알고있었음 근데...............-.- 한개도안맞음 뭐지...........역시 꿈 해몽 이딴건없구나 하긴 이게 맞았으면 이빨빠진꿈꿀때마다 내주위에 몇사람이 대체 희생해야하는거야... 역시 꿈이랑 현실을 전혀 상관없는거구나....라는걸 느꼈음 근데 정말 여행갔다온것처럼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게 너무 신기할따름이고 음 또기억에 남는여행(꿈)은 조선시대로 갔는데 초가집있고 담을 짓는 일들을 마을사람들이 하고있는데 나도 거기서 막 흙으로 담을 쌓고있다가 담이 허물어졌는데 그안에서 엽전이 쏟아져나와서 두주머니에 담아넣고 것도 모자라서 두주먹에 움큼쥐고 꿈에서 깼는데 깨어보니 주머니 텅비어있고 주먹은 쥐고있었음-.- 생각해보니...우주를 날아서도 가봤네요-.-(정상인이구요 꿈에선 정말 상상할수없는 꿈만같은 일들이 많더라구여;;) 아참 땅파면 돈이 잘나오길래 땅파다가 무덤을 파서 시체를 건져냈는데 시체가 갑자기 살아움직이면서 갑자기 도망치기도 했네요;; 주로 꿈내용이 공포라서(정서불안) 공포영화로 만들면 대박날듯싶기도하네요... 말하기엔 너무 많고 특이한것들이 많아 읽는분들은 그저 또라이로 볼것임으로 이만 써보겠슴니당 그래도 뭔가 특이하고 궁금하시다면 내가죽은다음세계에 대한 꿈도... 살아오면서 4번정도 꾼것같은데 이야기해볼게영 재밌게 읽으셨다면 다행 아니면 죄송함니당ㅠㅠ 모두모두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1
꿈속을왔다갔다하는남자
안녕하세요
요즘 판에올라온 글 읽는재미에 푹빠진 26세남입니다(아 ㅜㅜ진짜늙었네 이제)
요기글보니까
무서운글들도 많고 꿈해몽이런것도 많은데
전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불행한1人이에요
어릴적부터 잠만잤다면 꿈을 꾸니까요
꿈을꾸면 깊이 자는게 아니라고들 하더라구요 ㅠㅠ
저는 뭐 귀신을 본다거나 그런 능력은 없지만
특이한 능력이 한개 있어요
맨날 그러는건 아니지만
꿈속에 가서도 꿈속이란걸 알아채는 능력(?)
보통 사람들은 꿈을 꾸면서도
그게 꿈인줄 모르잖아요
만약 꿈속에서도 자기가 꿈속이란걸 알고있다면
아무리 무서운게 나와도 겁나지 않겠죠..어차피 꿈이니까
부자가되는꿈을 꿔도...기쁘지 않겠죠...어차피 꿈이니까..
근데 꿈꾸는 순간에는 무의식상태니까
그게 꿈인지 현실인지 모르는거죠
저는 꿈을 너무 많이 꾸다보니까 꿈에서 현실로 돌아오는 방법이라던가
꿈속에서 정신을 차리기도합니다ㅜㅜ
꿈속이란걸 알아채고 정신을 차리려고하면 꿈에서 깨버리는게 보통이지만요
어떤느낌이랄까 정말 꿈만같다고 하는게 맞아요ㅋㅋㅋㅋㅋㅋ
그느낌을 아마 느껴보신분들도 계시겠지만
꿈속 한가운데서 정신을 차리고
사방을 둘러보면 자기가 꿈속에 있는걸 느낄수가 있어요
뭐지...헉...꿈속이잖아?
제 소원은 날개 없이 마음대로 하늘을 날아다니는건데
꿈에서 정신을 차리는 날은 일단 하늘을 날고 시작합니다.
내가 새였다면 이런기분이겠구나 하는생각...
산정상에서 슝하고 뛰어내리면 온세상이 다보이고
컨디션이 좋은날은 마음대로 날아다닐수가 있는데
그런데 보통은 멀리는 날지 못하고 건물사이를 왔다 갔다 할정도?
하늘 날아다니는 꿈을 많이 꾸고
여고에 대한 환상이 있는지라 여고에도 날아가보기도하고
바닷속에도 들어가보기도하고
그냥 말도안되지만
평소에 해보고싶은걸 꿈에서 다 시도해봅니다
그럴때 기분이 정말 꿈을꾸는 참맛이구나 하실겁니다.
근데 이건 정말 운이좋을때 이야기임
보통은 악몽에 시달리거나 저도 꿈을 꾸면서 알아채지 못할때가 많아요
근데 해몽같은건 잘 믿지않아요
이빨이 빠지는 꿈이 주위에 누가 돌아가시거나...
안좋은 꿈이라고 들었는데
전 10번도 넘게 꿨는데(진짜 슬펐음 아 내이빨...임플란트해야되나..)
그런건 없었구여
가끔 로또1등하신분들이 어떻게 1등됬냐고 물어보면
꿈에서 숫자를 봤다고 하시는분들 계셔서
저도 꿈속에서 저는 꿈속이랑 현실이랑 왔다갔다함 가끔
그날 바로 정신차리고 보니
사방이 산이었고
아 꿈속에 들어왔구나...생각하고 주위에 사람을 찾아봤음
어떤 아저씨 한분 서계셨고
전 대뜸 말했음
'아저씨 저 여기서(꿈에서) 나가면 로또할려고 하는데 숫자좀 가르쳐주세요'
하니까 그아저씨 갑자기 스케치북을꺼내더니(러브액츄얼리 한장면같았음)
한장 한장씩 넘기기시작했음
전 그숫자를 정확히 봤고 오케이!하고 바로 꿈에서 깨어났음
전 꿈을 마스터한수준임ㅋㅋㅋㅋ 거의 꿈에서 깨고싶을때 깨어날수 있는 나만의 방법이있음
그래서 무서운꿈이나 쫓기는 꿈을 꿔도 큰 걱정을 안함ㅋㅋㅋㅋㅋ
쫓아와봤자 현실로 도망치면 그만이니까ㅋㅋㅋㅋ
그리고 무서운꿈을 꿀때는 처음에 진짜 으악 겁먹다가
진짜 무섭거나 결정적인 순간에 꿈인걸 눈치챔 그리고 뿅!하고
꿈속에서 연기처럼 사라지고 현실로 짠 돌아옴
근데 사람이란게 꿈을 꾸고나서 잘기억을 못하는 습관이 저한테도 조금은 있음
그래서 꿈을 꾸고나면 숫자를 잊어버릴것이 분명하기에
나는 숫자를 보자마자 바로 잠에서 깨어났고
가방에서 메모지를 꺼내서 기억나는 6개의 숫자를 적었음
아진짜....하늘이 이렇게 날 돕는구나....
꿈에서 정확히 6개의 숫자를 보았고 정확히 난 기억해냈음
그리고 바로 로또를 사서
여러장도 안사고 천원어치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적어뒀던 숫자를 표시했음
하.......이건정말 하늘의 뜻이구나......
그리고 이거 꿈에서 뭐보거나 이런거
누구한테 이야기하면 부정타고 날아간다고해서
가족들한테 말안하고 나만 알고있었음
근데...............-.-
한개도안맞음
뭐지...........역시 꿈 해몽 이딴건없구나
하긴 이게 맞았으면
이빨빠진꿈꿀때마다 내주위에 몇사람이 대체 희생해야하는거야...
역시 꿈이랑 현실을 전혀 상관없는거구나....라는걸 느꼈음
근데 정말 여행갔다온것처럼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게 너무 신기할따름이고
음 또기억에 남는여행(꿈)은
조선시대로 갔는데 초가집있고
담을 짓는 일들을 마을사람들이 하고있는데
나도 거기서 막 흙으로 담을 쌓고있다가
담이 허물어졌는데 그안에서
엽전이 쏟아져나와서
두주머니에 담아넣고
것도 모자라서 두주먹에 움큼쥐고 꿈에서 깼는데
깨어보니 주머니 텅비어있고 주먹은 쥐고있었음-.-
생각해보니...우주를 날아서도 가봤네요-.-(정상인이구요 꿈에선 정말 상상할수없는 꿈만같은 일들이 많더라구여;;)
아참 땅파면 돈이 잘나오길래 땅파다가 무덤을 파서
시체를 건져냈는데 시체가 갑자기 살아움직이면서
갑자기 도망치기도 했네요;;
주로 꿈내용이 공포라서(정서불안)
공포영화로 만들면
대박날듯싶기도하네요...
말하기엔 너무 많고 특이한것들이 많아
읽는분들은
그저 또라이로 볼것임으로
이만 써보겠슴니당
그래도 뭔가 특이하고 궁금하시다면
내가죽은다음세계에 대한 꿈도...
살아오면서 4번정도 꾼것같은데
이야기해볼게영
재밌게 읽으셨다면 다행
아니면 죄송함니당ㅠㅠ
모두모두 새해복 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