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 싸랑하는 톡er님들 하이룽ㅋㅋㅋㅋ 한거없이 나이만 먹은 20+(1) 여대생 냠냠 입니닼ㅋㅋㅋ 어젴ㅋㅋㅋㅋ 아빠의 식탐이부른 최후 로 ㅋㅋㅋㅋㅋ 우리아빨욕보엿는뎈ㅋㅋㅋㅋㅋㅋ(아ㅃㅏ 싸랑해욧) 추천 10도 넘고 일간베스트 10위도해섴ㅋㅋㅋ 기쁜마음엨ㅋㅋㅋ 이번엔 엄마얘기도쪼꼼해볼께염.(쩝) 식탐얘기는아니고욬ㅋㅋㅋ 그냥 시리즈보면 제목 동일하게하길래 저도 저렇게썼어옄ㅋㅋㅋㅋ 혹시나도 나의글을 기억해주는사람이 있길 바라며... 사랑스럽게 음씀체로 스따또 할께염 나님의 어마마마는 밖에나가면 사람들이 굉장히 엘레강스한 여잔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본사람이라던가 전화가오면 티비에 나올법한 제벌집 여사님처럼 " 여보 쎄 효옹 ? " 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유의 콧소리가잇음 그러낰ㅋㅋㅋㅋㅋㅋ 알고보면 굉장히 ㅋㅋㅋㅋㅋㅋㅋ 구수하곸ㅋㅋ(욕이 걸쭉함) 백치미여사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마께서는 푼수끼가 넘쳐흘리시옵니다 허헝나렄ㅋ 그리고 굉장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까먹으심. 사소한걸 까먹으면 참다행일꺼같음ㅠㅠ ㅋㅋㅋㅋㅋㅋ 어느정도냐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글쓴이)이 있다는걸 잊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닠ㅋ나님은 어머니에게 그런존재였나염.? 하루는 엄마랑 마트에다녀오는길이었음 엄마랑 사이좋게 장본가방을 양쪽으로 들고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고있었음 (장보고 우리집가려면 신호등을 한번건너야됨...) 막얘기 하고있는데 신호등이랑 아직쫌 거리가있을때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록불이 깜빡깜빡 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간불로 바뀌기 직전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어마마마 say " 야!!!!!!! 뛰어!!!!!!!!1 " 하시더니 잡고있던 손을 놓으시곤 미친듯이 뛰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님은 ㅋㅋㅋㅋㅋ 엄마가 뛰라할때까지 깜빡 거리는줄도몰랏음 그래서 개당황을 머금고 나혼자 가방들고(꽉찼었음 ㅠ..ㅠ...우유들고 그러면얼마나무거운데..) 혼자 꺼이꺼이 거리면서 ㅋㅋㅋ 간신히 뛰고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은 신호등 다 건너고 나면 뒤에 일행있으면 뒤돌아서서 멈추지않음? 우리마마 그런것따윈없음 미친듯이 뛰어서 신호등건넛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대로 계속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까지 뛰어갈기셐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ㅋㅋ개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따라서마구 뛰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장바구니 무게 감당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뛰엇나봄............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결국 내가 따라잡음ㅋㅋㅋㅋㅋ (난젊으니깐) 나님 say " 엄마!!!!!!!!!!!!!!! 엄마!!!!!!!! 뭐야ㅡㅡ!!!!!!!!!!! 아!!!!!1 엄마 ㅡㅡ !!!!!!!!!!!!!!!!!!!!! " 엄마 갑자기 뒤돌아보더니 개놀램 (딱이런 표정이었나봄 ㅡㅡ) 어머!!!!!!!!!!!!!!!!!!!!!!!!!!!!!!!!!!!!!!!!!!!!11 하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참 너랑 같이 나왔엇지 ㅇ.ㅇ " ㅋㅋㅋㅋㅋㅋㅋㅋ라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의 존재를 곱씹어 주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맠ㅋㅋㅋㅋㅋㅋㅋ (그땐 나힘들어섴ㅋㅋㅋㅋ정말 빡칠뻔햇엌영마마) 그래도 이때는 딸이있다는건 알았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학교끝나고 여사님께 전화를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원래 전화 바로 받는 114상담원st 임ㅋ 근데 이날따라 무쟈게안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한참있다가 받음 근데 내가 전화하면 우리엄마항상 "응~" 이라던가 " 왜~?" 라던가 "응딸~" 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저날은 엄마 초면에 하는말투롴ㅋㅋㅋ " 네헹~? 여보쎄효옹?~"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이상해섴ㅋㅋㅋㅋㅋ "ㅡㅡ? 엄마! " 함ㅋㅋㅋㅋㅋ 전화번호 뜬거 못봤나 하곸ㅋ 근데 우리엄마 나에게 " 엄마 ? 엄마? "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라뇨 어머니 ㅋㅋㅋㅋㅋㅋ엄마 ?ㅋㅋㅋㅋㅋㅋ 나님"뭐야 ㅡㅡ 엄마딸이야 ㅡㅡ " 라고 인식시켜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어머님 나에게 다시 " 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며 ㅋㅋㅋㅋㅋㅋ 눈물을머금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아무말도못함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약 7초뒤엨ㅋㅋㅋㅋㅋ "아!!!!!!!!!!!!!!!!!!!!!!!!!!!! 딸!!!!!!!!!!!!!!!!!!!!!!!!!!!! " 이라몈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한테 딸이 있었단걸 깜빡했어! "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스럽게 말씀하심 하...어머니를 어머니라고 부르지못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길동 마음을 알꺼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이번얘깈ㅋ 나님만 재밌어 하는거같음ㅋㅋㅋㅋ 상황이 닥치면 진짜웃김.....ㅠㅠ웃어죠영힝 그래도 우리 여사님 사랑스럽지 아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님이랑 찰떡궁합임ㅋㅋㅋㅋㅋㅋㅋㅋ 싸랑스럽게 추천해줫음좋겟다 또기분좋아져보게...힝 7
아빠의 식탐이 부른 최후(엄마편)
유후~
싸랑하는 톡er님들 하이룽ㅋㅋㅋㅋ
한거없이 나이만 먹은 20+(1) 여대생 냠냠 입니닼ㅋㅋㅋ
어젴ㅋㅋㅋㅋ 아빠의 식탐이부른 최후 로 ㅋㅋㅋㅋㅋ
우리아빨욕보엿는뎈ㅋㅋㅋㅋㅋㅋ(아ㅃㅏ 싸랑해욧)
추천 10도 넘고 일간베스트 10위도해섴ㅋㅋㅋ
기쁜마음엨ㅋㅋㅋ 이번엔 엄마얘기도쪼꼼해볼께염.(쩝)
식탐얘기는아니고욬ㅋㅋㅋ 그냥 시리즈보면 제목 동일하게하길래
저도 저렇게썼어옄ㅋㅋㅋㅋ 혹시나도 나의글을 기억해주는사람이 있길 바라며...
사랑스럽게 음씀체로 스따또 할께염
나님의 어마마마는 밖에나가면 사람들이 굉장히 엘레강스한 여잔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본사람이라던가 전화가오면 티비에 나올법한 제벌집 여사님처럼 " 여보 쎄 효옹 ? "
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유의 콧소리가잇음
그러낰ㅋㅋㅋㅋㅋㅋ 알고보면 굉장히 ㅋㅋㅋㅋㅋㅋㅋ 구수하곸ㅋㅋ(욕이 걸쭉함)
백치미여사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마께서는 푼수끼가 넘쳐흘리시옵니다 허헝나렄ㅋ
그리고 굉장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까먹으심. 사소한걸 까먹으면 참다행일꺼같음ㅠㅠ
ㅋㅋㅋㅋㅋㅋ 어느정도냐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글쓴이)이 있다는걸
잊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닠ㅋ나님은 어머니에게 그런존재였나염.?
하루는 엄마랑 마트에다녀오는길이었음 엄마랑 사이좋게 장본가방을 양쪽으로 들고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고있었음 (장보고 우리집가려면 신호등을 한번건너야됨...)
막얘기 하고있는데 신호등이랑 아직쫌 거리가있을때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록불이 깜빡깜빡 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간불로 바뀌기 직전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어마마마 say " 야!!!!!!! 뛰어!!!!!!!!1 "
하시더니 잡고있던 손을 놓으시곤 미친듯이 뛰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님은 ㅋㅋㅋㅋㅋ 엄마가 뛰라할때까지 깜빡 거리는줄도몰랏음
그래서 개당황을 머금고 나혼자 가방들고(꽉찼었음 ㅠ..ㅠ...우유들고 그러면얼마나무거운데..)
혼자 꺼이꺼이 거리면서 ㅋㅋㅋ 간신히 뛰고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은 신호등 다 건너고 나면 뒤에 일행있으면 뒤돌아서서 멈추지않음?
우리마마 그런것따윈없음 미친듯이 뛰어서 신호등건넛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대로 계속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까지 뛰어갈기셐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ㅋㅋ개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따라서마구 뛰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장바구니 무게 감당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뛰엇나봄............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결국 내가 따라잡음ㅋㅋㅋㅋㅋ (난젊으니깐
)
나님 say " 엄마!!!!!!!!!!!!!!! 엄마!!!!!!!! 뭐야ㅡㅡ!!!!!!!!!!! 아!!!!!1 엄마 ㅡㅡ !!!!!!!!!!!!!!!!!!!!! "
엄마 갑자기 뒤돌아보더니 개놀램
(딱이런 표정이었나봄 ㅡㅡ)
어머!!!!!!!!!!!!!!!!!!!!!!!!!!!!!!!!!!!!!!!!!!!!11 하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참 너랑 같이 나왔엇지 ㅇ.ㅇ "
ㅋㅋㅋㅋㅋㅋㅋㅋ라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의 존재를 곱씹어 주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맠ㅋㅋㅋㅋㅋㅋㅋ (그땐 나힘들어섴ㅋㅋㅋㅋ정말 빡칠뻔햇엌영마마)
그래도 이때는 딸이있다는건 알았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학교끝나고 여사님께 전화를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원래 전화 바로 받는 114상담원st 임ㅋ
근데 이날따라 무쟈게안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한참있다가 받음
근데 내가 전화하면 우리엄마항상 "응~" 이라던가 " 왜~?" 라던가 "응딸~" 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저날은
엄마 초면에 하는말투롴ㅋㅋㅋ " 네헹~? 여보쎄효옹?~"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이상해섴ㅋㅋㅋㅋㅋ "ㅡㅡ? 엄마! " 함ㅋㅋㅋㅋㅋ 전화번호 뜬거 못봤나 하곸ㅋ
근데 우리엄마 나에게 " 엄마 ? 엄마? "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라뇨 어머니 ㅋㅋㅋㅋㅋㅋ엄마 ?ㅋㅋㅋㅋㅋㅋ
나님"뭐야 ㅡㅡ 엄마딸이야 ㅡㅡ " 라고 인식시켜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어머님 나에게 다시 " 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며 ㅋㅋㅋㅋㅋㅋ 눈물을머금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아무말도못함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약 7초뒤엨ㅋㅋㅋㅋㅋ
"아!!!!!!!!!!!!!!!!!!!!!!!!!!!! 딸!!!!!!!!!!!!!!!!!!!!!!!!!!!! " 이라몈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한테 딸이 있었단걸 깜빡했어! "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스럽게 말씀하심
하...어머니를 어머니라고 부르지못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길동 마음을 알꺼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이번얘깈ㅋ 나님만 재밌어 하는거같음ㅋㅋㅋㅋ 상황이 닥치면 진짜웃김.....ㅠㅠ웃어죠영힝
그래도 우리 여사님 사랑스럽지 아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님이랑 찰떡궁합임ㅋㅋㅋㅋㅋㅋㅋㅋ
싸랑스럽게 추천해줫음좋겟다 또기분좋아져보게...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