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스물셋이된 여자입니다.. 저는 대학을 안갓습니다 그래서 한달전부터 ,몇일전 간호학원을다닙니다... 간호학원비는 26만원입니다 이제 두달째돈을내야되는데요.. 첫달은 아빠가 10만원보태주고 내돈으로 16만원 냇고 간호사복으로 아버지께서 10만원 주셔서 그걸로 삿습니다... 근데 1월이되서 또 학원비랑 책비합쳐서 21만원을 내야되는데.. 아버지께서 마지막이라고 내가 알아서 하라고하네요... 솔직히 저는 스무살부터는엄마아빠께 손내민적이 요번이처음이에요 전부다 핸드폰값이며 옷사고 신발사고 이런것들 다 제돈으로 했습니다... 근데 이제 너무어이없습니다.. 돈달라고할떄 난리 치는 아버지보면 너무 괴씸합니다... 휴....정말 어쩌죠.. 학원에서는 알바를 못하게합니다...-_- 2
아버지에게 돈타쓰는게 죄인가요....휴....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스물셋이된 여자입니다..
저는 대학을 안갓습니다 그래서 한달전부터 ,몇일전 간호학원을다닙니다...
간호학원비는 26만원입니다 이제 두달째돈을내야되는데요..
첫달은 아빠가 10만원보태주고 내돈으로 16만원 냇고
간호사복으로 아버지께서 10만원 주셔서 그걸로 삿습니다...
근데 1월이되서 또 학원비랑 책비합쳐서 21만원을 내야되는데..
아버지께서 마지막이라고 내가 알아서 하라고하네요...
솔직히 저는 스무살부터는엄마아빠께 손내민적이 요번이처음이에요 전부다 핸드폰값이며
옷사고 신발사고 이런것들 다 제돈으로 했습니다...
근데 이제 너무어이없습니다.. 돈달라고할떄 난리 치는 아버지보면 너무 괴씸합니다...
휴....정말 어쩌죠..
학원에서는 알바를 못하게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