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1편에서 재밋으셧나요?! ㅋㅋㅋㅋ 쫙쫙빠져들어야될텐데 말이죠~!!! ㅋㅋㅋㅋㅋ 이거구라야어쩐다 하시는분들 분명히잇을텐데 이건 구라라구해도과언이아니죠~ 왜냐구요? 워낙스펙터클햇거든요.. 제발 진짜 겪엇던 사실이니 믿어주시구 2편 계속해서봐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 착각은 그녀와 지나가다 아는형을 마주친거죠 ㅋㅋㅋㅋ 그형으로 말할거같으면 제 사촌형과 친구고 (제사촌형은저와 같은동네에 살앗엇죠.) 저를아주 이뻐 해주시던 형이였습니다... 그형이 멀리서 오시길래 저는 인사를 하고 형을 보내드렷죠 ㅋㅋㅋ 그러자 저희 사촌형한테 몇분후에 문자가오더군요.... 사촌형: 니옆에 여자애 누구냐? 나: 어?! 형이나랑 어떤여자애랑 잇는지어케아라 사촌형:친구가말해줫지! ㅋㅋㅋ 걔 남자친구있냐?! 나: 왜? ㅋㅋㅋ 사촌형: 친구가 걔 예쁘게 생겼다고 소개시켜달래.! ㅋㅋㅋ 나: 얘 남자친구잇어 형이알아서 잘말해줘 ㅋㅋㅋ 사촌형:알앗어 어쩔수없지 뭐.. 제가 왜이런 어이없는 거짓말을 했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이친구는 솔로고 그런데 말이죠... 그때 살짝 뭔가 남주긴 아깝다는 생각이들더군요 ㅋㅋㅋㅋ 하지만 그형이 솔직히 말해서 마니 착하게 보이진 않앗기 때문에 그럴것이다라고 생각햇습니다 전 그렇게 생각햇죠 ㅋㅋ 그때까지도 얘가 딱나랑 사겻으면좋겟다 그렇게 생각이안들엇기 때문이죠! ㅋㅋㅋ 그래서 친구로써 그런거다 ㅋㅋㅋ라구생각햇죠 하지만 이어져서 두번째 사건이 또터집니다 ㅋㅋㅋ 제 중학교 3학년 때 친구가 알고보니 이 친구의 아파트에 같이살더군요... 근데 그중3친구와 이친구가안면이잇는게 저희가 학교끈나구 잘같이걸어다녓다고햇잔아요?! 그때 자주마주쳣습니다 저한테 사귀냐 어쩌냐 물어보고그랫엇거든요 그럼 제가 항상 "뭘사겨~!! 야 허튼소리하지말고 얼렁집에나가~나중에바" 이런식으로 말햇엇거든요 근데 그중3친구가 그녀에게 엘베에서 말을걸엇나봐요?! 그녀에게 문자가왓죠 ... 그녀: 니친구가말걸드라? 나: 누구 ? 그녀: 저번에 걔잇자나 나: 아~ 그러고나서 저는 그 중3친구에게 문자를햇습니다. 나: 니가먼데 내친구 한테 말걸어? 중3친구: 그냥 같은아파트길래 반가워서 말걸엇지 니친구자나~ 나: 내친구지 니친구야 뭔데 말걸어? 여자친구도잇는놈이 중3친구: 깨진지가언젠데. 니 친구 이쁘드라?! 나:야 찝적대지마 니는쫌 중3친구: 왜니걔조아하냐? 나: 내친구 니같은놈한테 주기아까워서 그래 중3친구:나쁜놈 ㅋㅋㅋ 나: 됫어 시간늦엇는데 자기나해 이러고문자를끝내고 제가그녀에게 문자를해서 절대그놈과 만나도 말섞지 말라구 그랫죠 그놈은 아주 옛날 초등학교때부터 보면 아주 여자완전조아하는놈입니다. 여자랑 완전 친하게지내고 아주 하는짓도 가오가 철철넘칩니다 여자애앞에서 반면에 남자애앞에서는 그냥 아주 걍 갈굼당합니다.. 그런놈한테 제가 그녀를 주겟씁니까?! 이제 그때부터 서서히 제맘이 그녀를 좋아하고잇다는걸 느껴졋습니다... 그래서 제성격이 또 다정다감한 성격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가치다닐때 틱틱하면서도 맛잇는것도 사줄라하고 막 제기억엔 뭐도 같이하자 뭐도같이하자 그랫던거같아요 ㅋㅋㅋ 그리고 괜히 걔네집앞에까지갓다가 울집까지왓다가 또걔네집갓다가 지금보면 아주한심한짓이죠 ㅋㅋㅋㅋㅋ 그게뭐하는겁니까?! 그렇다고 좋아하는티 내는것도아니고.... 그렇게 저희는 쭉 야자도 같이하고 같이걸어오고 이게 다반사가됫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에게 아주 큰 시련이닥치는데요....ㅠ.ㅠ 이건3편으로 이어집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3편기대해주세용~! ㅋㅋㅋㅋ 추천좀마니해주세용~!!!! 52
미녀를 갖기위한 1년반의 시간 2편!!!
자자 1편에서 재밋으셧나요?! ㅋㅋㅋㅋ
쫙쫙빠져들어야될텐데 말이죠~!!! ㅋㅋㅋㅋㅋ
이거구라야어쩐다 하시는분들 분명히잇을텐데
이건 구라라구해도과언이아니죠~ 왜냐구요? 워낙스펙터클햇거든요..
제발 진짜 겪엇던 사실이니 믿어주시구 2편 계속해서봐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 착각은 그녀와 지나가다 아는형을 마주친거죠 ㅋㅋㅋㅋ
그형으로 말할거같으면 제 사촌형과 친구고 (제사촌형은저와 같은동네에 살앗엇죠.) 저를아주
이뻐 해주시던 형이였습니다...
그형이 멀리서 오시길래 저는 인사를 하고 형을 보내드렷죠 ㅋㅋㅋ
그러자 저희 사촌형한테 몇분후에 문자가오더군요....
사촌형: 니옆에 여자애 누구냐?
나: 어?! 형이나랑 어떤여자애랑 잇는지어케아라
사촌형:친구가말해줫지! ㅋㅋㅋ 걔 남자친구있냐?!
나: 왜? ㅋㅋㅋ
사촌형: 친구가 걔 예쁘게 생겼다고 소개시켜달래.! ㅋㅋㅋ
나: 얘 남자친구잇어 형이알아서 잘말해줘 ㅋㅋㅋ
사촌형:알앗어 어쩔수없지 뭐..
제가 왜이런 어이없는 거짓말을 했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이친구는 솔로고 그런데 말이죠...
그때 살짝 뭔가 남주긴 아깝다는 생각이들더군요 ㅋㅋㅋㅋ
하지만 그형이 솔직히 말해서 마니 착하게 보이진 않앗기 때문에 그럴것이다라고 생각햇습니다
전 그렇게 생각햇죠 ㅋㅋ 그때까지도 얘가 딱나랑 사겻으면좋겟다
그렇게 생각이안들엇기 때문이죠! ㅋㅋㅋ 그래서 친구로써 그런거다 ㅋㅋㅋ라구생각햇죠
하지만 이어져서 두번째 사건이 또터집니다 ㅋㅋㅋ
제 중학교 3학년 때 친구가 알고보니 이 친구의 아파트에 같이살더군요...
근데 그중3친구와 이친구가안면이잇는게
저희가 학교끈나구 잘같이걸어다녓다고햇잔아요?!
그때 자주마주쳣습니다 저한테 사귀냐 어쩌냐 물어보고그랫엇거든요
그럼 제가 항상 "뭘사겨~!! 야 허튼소리하지말고 얼렁집에나가~나중에바" 이런식으로 말햇엇거든요
근데 그중3친구가 그녀에게 엘베에서 말을걸엇나봐요?!
그녀에게 문자가왓죠 ...
그녀: 니친구가말걸드라?
나: 누구 ?
그녀: 저번에 걔잇자나
나: 아~
그러고나서 저는 그 중3친구에게 문자를햇습니다.
나: 니가먼데 내친구 한테 말걸어?
중3친구: 그냥 같은아파트길래 반가워서 말걸엇지 니친구자나~
나: 내친구지 니친구야 뭔데 말걸어? 여자친구도잇는놈이
중3친구: 깨진지가언젠데. 니 친구 이쁘드라?!
나:야 찝적대지마 니는쫌
중3친구: 왜니걔조아하냐?
나: 내친구 니같은놈한테 주기아까워서 그래
중3친구:나쁜놈 ㅋㅋㅋ
나: 됫어 시간늦엇는데 자기나해
이러고문자를끝내고
제가그녀에게 문자를해서 절대그놈과 만나도 말섞지 말라구 그랫죠
그놈은 아주 옛날 초등학교때부터 보면 아주 여자완전조아하는놈입니다.
여자랑 완전 친하게지내고 아주 하는짓도 가오가 철철넘칩니다 여자애앞에서
반면에 남자애앞에서는 그냥 아주 걍 갈굼당합니다..
그런놈한테 제가 그녀를 주겟씁니까?!
이제 그때부터 서서히 제맘이 그녀를 좋아하고잇다는걸 느껴졋습니다...
그래서 제성격이 또 다정다감한 성격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가치다닐때 틱틱하면서도 맛잇는것도 사줄라하고 막
제기억엔 뭐도 같이하자 뭐도같이하자 그랫던거같아요 ㅋㅋㅋ
그리고 괜히 걔네집앞에까지갓다가 울집까지왓다가 또걔네집갓다가
지금보면 아주한심한짓이죠 ㅋㅋㅋㅋㅋ
그게뭐하는겁니까?! 그렇다고 좋아하는티 내는것도아니고....
그렇게 저희는 쭉 야자도 같이하고 같이걸어오고 이게 다반사가됫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에게 아주 큰 시련이닥치는데요....ㅠ.ㅠ
이건3편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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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기대해주세용~! ㅋㅋㅋㅋ
추천좀마니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