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시크릿가든 결말 예상임... 진짜 이렇게 될지도 모르니까 스포일러다 싶은분은 과감히 읽지 않는게 정신건강상 좋을꺼 같음... 우선 만인이 원하는 해피엔딩은 아닐꺼 같음...새드엔딩이 거의 확실함... 자...이제 결말예상한거 적겠음... 기억할지 모르겠지만...1화 맨 첫부분...김주원네 집을 쫙 비춰주다가 김주원이 티비앞에 섰을때 기억나심?? 티비 속 기상캐스터가 인디안섬머얘기를 꺼내며 "그렇죠??김주원씨??"하면서 김주원한테 되묻던거... 즉, 인디안섬머는 완연한 가을중에 잠깐 찾아오는 여름으로 풀어쓰자면 잠깐의 행복으로 풀이될수 있음...김주원과 길라임의 행복은 잠깐이란 거임... 그리고 라임이 친구 아영이의 꿈부분... 저번에 꾼 꿈에서 사장님(김주원)이 울면서 차를 몰고있고 라임이는 자고 있댔고 날씨는 흐리고 아저씨(라임 父)가 빨간 장미를 들고 있다고 했음... 빨간장미는 여러 뜻으로 해석이 가능하겠지만 그 뜻 중 하나가 인디안 섬머임... 어쨋든 아영이 꿈을 해몽하자면 라임이가 다크블러드 오디션에 합격해 촬영중 불의의 사고를 당하게 되어 혼수상태가 됨... 그래서 김주원이 라임이가 혼수상태가 되는것보단 내가 되는게 낫겠다 싶어(김주원은 그런남자임...남자인 내가 봐도 멋짐) 혼수상태인 라임이를 차에 태우고 비가 오는곳으로 차를 몰고감(여기가 아영이 꿈부분) 그렇게 다시 영혼이 바뀌게 된채 길라임의 몸을 한 김주원은 결국 죽게 되고 김주원의 몸이 된 길라임은 살게 되는것임... 13년전 김주원을 살리고 죽은 길라임 아버지가 신의 힘을 빌어 곧 죽게 될 자신의 딸의 운명을 자신의 운명을 다해가면서 살린 김주원을 이용(?)해 자신의 딸을 계속 살게 하고자 하는 것임...정말 눈물나는 부성애가 아닐수 없음... 저번에 5화때인가...제주도에서 조난 당했을때 들렀던 신비가든...거기에서 아줌마의 모습을한 라임이 아버지가 닭백숙을 김주원에게만 퍼주며 한말이 있음..."어디아픈데는 없지??암이라던가 백혈병...없겠지??젊고 돈도 많으니까..." 그리고선 라임이에겐 "아가씬...반갑네...참 반가워..." 그러면서 뒤에 놓인 술들은 우리딸 살릴 약술이라고 함...라임이가 따님이 어디아프냐니까 그럴 운명이라고 함...그러고선 그 약술을 둘에게 나눠주게되고...그렇게 둘의 운명(혹은 영혼)은 바뀌게 되어 김주원의 영혼이 깃든 라임의 몸은 죽게 되고 길라임의 영혼이 깃든 주원의 몸은 계속 살게 된다는... 인디안섬머처럼 잠깐의 행복만 찾아온 새드엔딩임... 91
시크릿가든 결말입니다!!!스포일러 주의!!!
내가 생각하는 시크릿가든 결말 예상임...
진짜 이렇게 될지도 모르니까 스포일러다 싶은분은 과감히 읽지 않는게 정신건강상 좋을꺼 같음...
우선 만인이 원하는 해피엔딩은 아닐꺼 같음...새드엔딩이 거의 확실함...
자...이제 결말예상한거 적겠음...
기억할지 모르겠지만...1화 맨 첫부분...김주원네 집을 쫙 비춰주다가 김주원이 티비앞에 섰을때 기억나심??
티비 속 기상캐스터가 인디안섬머얘기를 꺼내며 "그렇죠??김주원씨??"하면서 김주원한테 되묻던거...
즉, 인디안섬머는 완연한 가을중에 잠깐 찾아오는 여름으로
풀어쓰자면 잠깐의 행복으로 풀이될수 있음...김주원과 길라임의 행복은 잠깐이란 거임...
그리고 라임이 친구 아영이의 꿈부분...
저번에 꾼 꿈에서 사장님(김주원)이 울면서 차를 몰고있고
라임이는 자고 있댔고 날씨는 흐리고 아저씨(라임 父)가 빨간 장미를 들고 있다고 했음...
빨간장미는 여러 뜻으로 해석이 가능하겠지만 그 뜻 중 하나가 인디안 섬머임...
어쨋든 아영이 꿈을 해몽하자면
라임이가 다크블러드 오디션에 합격해 촬영중 불의의 사고를 당하게 되어 혼수상태가 됨...
그래서 김주원이 라임이가 혼수상태가 되는것보단 내가 되는게 낫겠다 싶어(김주원은 그런남자임...남자인 내가 봐도 멋짐) 혼수상태인 라임이를 차에 태우고 비가 오는곳으로 차를 몰고감(여기가 아영이 꿈부분)
그렇게 다시 영혼이 바뀌게 된채 길라임의 몸을 한 김주원은 결국 죽게 되고 김주원의 몸이 된 길라임은 살게 되는것임...
13년전 김주원을 살리고 죽은 길라임 아버지가
신의 힘을 빌어 곧 죽게 될 자신의 딸의 운명을
자신의 운명을 다해가면서 살린 김주원을 이용(?)해
자신의 딸을 계속 살게 하고자 하는 것임...정말 눈물나는 부성애가 아닐수 없음...
저번에 5화때인가...제주도에서 조난 당했을때 들렀던 신비가든...거기에서 아줌마의 모습을한 라임이 아버지가 닭백숙을 김주원에게만 퍼주며 한말이 있음..."어디아픈데는 없지??암이라던가 백혈병...없겠지??젊고 돈도 많으니까..."
그리고선 라임이에겐 "아가씬...반갑네...참 반가워..."
그러면서 뒤에 놓인 술들은 우리딸 살릴 약술이라고 함...라임이가 따님이 어디아프냐니까 그럴 운명이라고 함...그러고선 그 약술을 둘에게 나눠주게되고...그렇게 둘의 운명(혹은 영혼)은 바뀌게 되어 김주원의 영혼이 깃든 라임의 몸은 죽게 되고 길라임의 영혼이 깃든 주원의 몸은 계속 살게 된다는...
인디안섬머처럼 잠깐의 행복만 찾아온
새드엔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