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연인처럼,친구처럼,지내왔습니다...때론이사람이 저에게관심이없나 하다가도 살갑게 애정어린 늬앙스를 보낼땐 아니다하다가도 흔들려서 되돌아가며 만나온지 몇년...근데..얼마전..그사람이 유부남이라는걸 알았어여.그것도 아주 우연히..그동안 만나는사람없다고 입에달고살더니...진실을 알고나니 그동안의 모든일들이 퍼즐조각맞춰지듯,,,짜맞춰지면서 며칠밤을 잠을 이룰수가 없습니다.아이까지 있는사람,,,그동안 속았다는 생각에 내가몰랐다면 언제까지 속이려고했는지,,,화가치밀어서,,,어떻게 복수를 할까...수만가지를 생각해봐도 마지막에..나약해지는 절보며,,아무것도 할수가 없네여...그와이프와 어린 아이를 생각하면 약해지고 그사람이 나에게 한걸생각하면 가서 그와이프에게 다알려주고싶고....제3자 입장에서 어찌하는게좋을까여?정도저히 방법이 생각나지않아..아니 머리속이 정리되지않아 조언을 구해봅니다...오랫동안 나름자존심지킨다고 확실히하디 안했던제가 원망스럽네여.그사람을 제가많이 좋아하긴하나봅니다............ 참고로 가사람은 아직제가 알고 있는걸 모릅니다.그래서 여전히 총각처럼 연락옵니다.우선은 제가생각이 정리된후에 연락하려고 답도 안하고 있습니다.
이제야현실을...유부남에게 오랫동안속았습니다.
오랫동안 연인처럼,친구처럼,지내왔습니다...때론이사람이 저에게관심이없나 하다가도 살갑게 애정어린 늬앙스를 보낼땐 아니다하다가도 흔들려서 되돌아가며 만나온지 몇년...근데..얼마전..그사람이 유부남이라는걸 알았어여.그것도 아주 우연히..그동안 만나는사람없다고 입에달고살더니...진실을 알고나니 그동안의 모든일들이 퍼즐조각맞춰지듯,,,짜맞춰지면서 며칠밤을 잠을 이룰수가 없습니다.아이까지 있는사람,,,그동안 속았다는 생각에 내가몰랐다면 언제까지 속이려고했는지,,,화가치밀어서,,,어떻게 복수를 할까...수만가지를 생각해봐도 마지막에..나약해지는 절보며,,아무것도 할수가 없네여...그와이프와 어린 아이를 생각하면 약해지고 그사람이 나에게 한걸생각하면 가서 그와이프에게 다알려주고싶고....제3자 입장에서 어찌하는게좋을까여?정도저히 방법이 생각나지않아..아니 머리속이 정리되지않아 조언을 구해봅니다...오랫동안 나름자존심지킨다고 확실히하디 안했던제가 원망스럽네여.그사람을 제가많이 좋아하긴하나봅니다............
참고로 가사람은 아직제가 알고 있는걸 모릅니다.그래서 여전히 총각처럼 연락옵니다.우선은 제가생각이 정리된후에 연락하려고 답도 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