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벌써 4일이 지났네요. 새해가 되면서 계획들은 다들 잘 세우고 계신가요? 혼자서 해야할것들 하지말아야할 것들을 정리하다가 판에 올려보면 재밌겠다 싶고 공유하고 싶어서 글써요 ㅋㅋ 올해에는... 나도 레알 금연을 해야지. 이제는 내 폐도 그만 혹사시킬때가 되지 않았는가. 취직해야지 하지만 내맘대로 되는게 아니지만 그래도 우선은 계획에 집어 넣겠음 배낭여행 가야지. 한국은 좁아 사실 한국도 다 보지는 않았지만 해외로 나가고 싶네요. 술은 적당히 마셔야지. 아니 될수있으면 마시지 말자. 술을 끊으면 담배도 끊을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내 생각. 그래 너무 빡빡하게만 살지말고 나도 악기 하나쯤 연주해보자 그러다가 적성에 않 맞아서 침대 옆에 두기만 하면 어때 뭐 폼 나잖아! 그래 깝치지 말고 소개팅 받아야지 ㅋㅋㅋㅋㅋ 올해는 연애 해보자. 이것도 내맘대로 되는게 아니네요 ㅠㅠ 내집 마련은 조금 오바고 돈을 좀 모아야겠다. 돈을 모으려면 이놈의 카드를 쓰지 말아야지 으잌 ㅋㅋ 카드는 교통 카드 전화 카드만 들고 다니고 싶음 ㅠ <크로노스 온라인 스크린샷 첨부> 올해는 게임 시간도 좀 줄여 봐야지 무엇보다 다이어트를 해야지. 몸이 가벼워야 부지런해질수 있으니까. 또 어떤 계획에 있을까요? 여러분의 계획도 좀 들려주세요~ 111
올해는 이렇게 살아야지 해야할것과 하지 말아야할것들.
2011년도 벌써 4일이 지났네요.
새해가 되면서 계획들은 다들 잘 세우고 계신가요?
혼자서 해야할것들 하지말아야할 것들을 정리하다가
판에 올려보면 재밌겠다 싶고 공유하고 싶어서
글써요 ㅋㅋ
올해에는...
나도 레알 금연을 해야지.
이제는 내 폐도 그만 혹사시킬때가 되지 않았는가.
취직해야지
하지만 내맘대로 되는게 아니지만 그래도 우선은 계획에 집어 넣겠음
배낭여행 가야지.
한국은 좁아 사실 한국도 다 보지는 않았지만 해외로 나가고 싶네요.
술은 적당히 마셔야지.
아니 될수있으면 마시지 말자.
술을 끊으면 담배도 끊을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내 생각.
그래 너무 빡빡하게만 살지말고 나도 악기 하나쯤 연주해보자
그러다가 적성에 않 맞아서 침대 옆에 두기만 하면 어때 뭐 폼 나잖아!
그래 깝치지 말고 소개팅 받아야지 ㅋㅋㅋㅋㅋ
올해는 연애 해보자. 이것도 내맘대로 되는게 아니네요 ㅠㅠ
내집 마련은 조금 오바고 돈을 좀 모아야겠다. 돈을 모으려면
이놈의 카드를 쓰지 말아야지 으잌 ㅋㅋ
카드는 교통 카드 전화 카드만 들고 다니고 싶음 ㅠ
<크로노스 온라인 스크린샷 첨부>
올해는 게임 시간도 좀 줄여 봐야지
무엇보다 다이어트를 해야지.
몸이 가벼워야 부지런해질수 있으니까.
또 어떤 계획에 있을까요?
여러분의 계획도 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