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사용한지 어언~~~~ 10여일이 다 되어가네요. 사실 거의 집에만 있어서 딱히 아이패드를 사용할 일이 없었어요. 컴퓨터로 안 되는 것이 없으니 굳이 아이패드를 사용할 필요가 없었죠. 그런데 딱 하나 좋은 것!! 잡지를 볼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요즘은 스마트폰, 아이패드나 갤럭시탭의 판매시장이 형성되면서 E-BOOK의 시장도 점점 커져가고 있는데요~ 이런 E-BOOK을 즐길 수 있는 어플들이 몇개 있어서 다운 받아놓고 사용하고 있어요. (손모델 : 용용이, 배경 : 용용이 수면바지) 더 매거진이라는 어플이예요. 싱글즈, 마리끌레르, 메종, MBC경제매건지, 더 트레블... 이렇게 5가지 종류의 잡지책이 진열되어 있어요. 아직 많이 비어있는 상태이긴한데 점점 더 채워지겠죠?? 아직 초반이라서 종류는 많지 않지만 싱글즈와 마리끌레르가 있는게 어디냐며!!!!! 소소하게 만족중이예요~ 월별로 다운받을 수가 있는데요~ 다운받았다고 해서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건 아니예요. 와이파이용 아이패드를 구입했기 때문에 와이파이가 되는 곳에서만 볼 수 있어요. 밖에 나가면 왠만한 커피숍에 와이파이가 되니깐 커피숍에서 읽기도 좋을 것 같아요. 물론 무료로 다운받아 볼 수 있구요~ 이월호만 업데이트되어서 한달씩 늦게 보게 되겠지만 그래도 읽는 재미가 쏠쏠해요~~~ 특히 뷰티쪽 기사를 보거나 패션 코디팁을 참고하거나 패션화보 보는 것이 재미있는 것 같아요. 싱글즈 9월호를 다운받으니 현빈이.....ㅋㅋㅋㅋㅋ 날 보고 웃었네!!!!! ㅋㅋㅋㅋ(착각은 자유!!) 아..요새 시크릿 가든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다시 몸이 돌아왔더라고요~~ 어찌나 웃기던지.... 어쨌든.... 현재는 12월호까지 나와있는 상태랍니다. 지금이 12월이니깐....시즌감 떨어질 정도로 늦게 업데이트 되지는 않아요~ 잡지를 볼 때는 손가락으로 옆으로 슬라이딩해서 보시면 되요~~ 아이패드를 이렇게 세로로 놓고 보거나 가로로 기울여서 보면 더 넓게 볼 수 있어요. 계속 한쪽한쪽 슬라이딩해서 보는 것도 좋지만 페이지 미리보기가 다 되어서 빠르게 원하는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어요. 화면을 살짝 터치하면 아래 작게 페이지 미리보기 슬라이드창이 뜨는데 원하는 페이지를 골라 터치하면 그 페이지가 뜬답니다. 종이로 된 잡지보다 더 빨리 페이지를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확대해서 보면 좀 더 디테일하게 볼 수 있어요. 요렇게 뷰티 기사나 메이크업 화보도 볼 수 있어서 더욱 유용해요!!! 와이파이가 되는 곳에서라면 편하게 잡지를 볼 수 있어요. 이번에는 루나라는 어플입니다. 일본 패션 잡지인 것 같은데요~~ 업데이트가 계속 될런지는 모르겠어요~~ㅠㅠ 루나 잡지 첫 화면이예요~~~~ 우리나라 잡지를 볼 때는 오른쪽에서 왼쪽방향으로 손가락을 움직여서 슬라이딩했는데 일본잡지는 왼쪽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손가락을 움직여서 슬라이딩하면 됩니다. 겨울 코디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져 있어요. 일본 패션인데 좀 촌스러운 느낌도 없지 않아 있어요. 우리나라 스타일과 좀 다르긴 하지만 유행 아이템이나 코디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옷은 물론 신발, 가방, 악세사리까지 볼 수 있어요.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코디하는 책이 월간지로 나오면 좋겠어요. 물론 일반 여성잡지에 나와있긴 하지만... 루나 라는 어플에서는 화려하진 않지만 좀 더 실용적인 팁을 주고 있지 않나 싶어요. 아이북스라는 어플이예요. 이미지만 봐도 아시겠지만 책이예요^^ 어플을 누르고 들어가보면 이렇게 책장이 뜨네요!!! 정말 책을 꽂아둔 느낌!!!ㅋㅋㅋㅋ 지금은 책이 하나밖에 없어요~~ 이 어플은 책을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므로 읽을 책은 스토어라는 곳에 들어가서 사야해요~~ 우선 샘플가지고 어떻게 읽는지 보도록 할까요?? 이 책만 그런건지는 몰라도 책장을 넘길 때 진짜 책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답니다. 책장을 넘기거나 페이지 아래쪽에 있는 슬라이드바를 이용해서 페이지를 이동해도 됩니다. 쿡북 카페어플입니다. 여기는 샘플책이 좀 있네요~~~ 하나 한번 테스트해볼까요? 독서를 하기에 무리없는 해상도예요. 충분히 읽기에 좋은 것 같아요. 역시 책을 스토어에서 구입해야됩니다. 그런데 서점에 있는 모든 책을 만나볼수는 없어요~~~ 아직 많이 나와있지는 않았어요. 소설책은 물론 만화책도 볼 수 있답니다. 무료책도 있어서 우선 무료 책들 먼저 다운받아봐야겠어요~~ 아직까지는 이런 잡지보는 기능이 제일 좋네요~~ 아이폰에서도 책을 볼 수 있긴 하지만요~~ 화면이 작아서 아이패드로 보는 것과는 확연히 다르고 더 눈이 편하고 가독성도 더 좋은 것 같아요. 아이패드 하나에 여러권이 들어있는 것이니깐 부피나 무게의 부담감도 줄일 수 있구요. 더 매거진 어플같은 경우는 더 많은 잡지들이 입점(?)되었으면 좋겠어요!!! 또 쏠쏠한 어플 있으면 소개해볼게요~~
아이패드로 잡지(싱글즈, 마리끌레르) 읽기!! 아이패드로 독서하기! 아이패드 어플 - 더 매거진, 쿡북 카페
아이패드 사용한지 어언~~~~ 10여일이 다 되어가네요.
사실 거의 집에만 있어서 딱히 아이패드를 사용할 일이 없었어요.
컴퓨터로 안 되는 것이 없으니 굳이 아이패드를 사용할 필요가 없었죠.
그런데 딱 하나 좋은 것!! 잡지를 볼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요즘은 스마트폰, 아이패드나 갤럭시탭의 판매시장이 형성되면서 E-BOOK의 시장도 점점 커져가고 있는데요~
이런 E-BOOK을 즐길 수 있는 어플들이 몇개 있어서 다운 받아놓고 사용하고 있어요.
(손모델 : 용용이, 배경 : 용용이 수면바지)
더 매거진이라는 어플이예요.
싱글즈, 마리끌레르, 메종, MBC경제매건지, 더 트레블...
이렇게 5가지 종류의 잡지책이 진열되어 있어요.
아직 많이 비어있는 상태이긴한데 점점 더 채워지겠죠??
아직 초반이라서 종류는 많지 않지만 싱글즈와 마리끌레르가 있는게 어디냐며!!!!!
소소하게 만족중이예요~
월별로 다운받을 수가 있는데요~
다운받았다고 해서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건 아니예요.
밖에 나가면 왠만한 커피숍에 와이파이가 되니깐 커피숍에서 읽기도 좋을 것 같아요.
물론 무료로 다운받아 볼 수 있구요~
이월호만 업데이트되어서 한달씩 늦게 보게 되겠지만 그래도 읽는 재미가 쏠쏠해요~~~
특히 뷰티쪽 기사를 보거나 패션 코디팁을 참고하거나 패션화보 보는 것이 재미있는 것 같아요.
싱글즈 9월호를 다운받으니 현빈이.....ㅋㅋㅋㅋㅋ 날 보고 웃었네!!!!! ㅋㅋㅋㅋ(착각은 자유!!)
아..요새 시크릿 가든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다시 몸이 돌아왔더라고요~~ 어찌나 웃기던지....
어쨌든.... 현재는 12월호까지 나와있는 상태랍니다.
지금이 12월이니깐....시즌감 떨어질 정도로 늦게 업데이트 되지는 않아요~
잡지를 볼 때는 손가락으로 옆으로 슬라이딩해서 보시면 되요~~
아이패드를 이렇게 세로로 놓고 보거나 가로로 기울여서 보면 더 넓게 볼 수 있어요.
계속 한쪽한쪽 슬라이딩해서 보는 것도 좋지만
페이지 미리보기가 다 되어서 빠르게 원하는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어요.
화면을 살짝 터치하면 아래 작게 페이지 미리보기 슬라이드창이 뜨는데 원하는 페이지를 골라 터치하면 그 페이지가 뜬답니다.
종이로 된 잡지보다 더 빨리 페이지를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확대해서 보면 좀 더 디테일하게 볼 수 있어요.
요렇게 뷰티 기사나 메이크업 화보도 볼 수 있어서 더욱 유용해요!!!
와이파이가 되는 곳에서라면 편하게 잡지를 볼 수 있어요.
이번에는 루나라는 어플입니다.
일본 패션 잡지인 것 같은데요~~
업데이트가 계속 될런지는 모르겠어요~~ㅠㅠ
루나 잡지 첫 화면이예요~~~~
우리나라 잡지를 볼 때는 오른쪽에서 왼쪽방향으로 손가락을 움직여서 슬라이딩했는데
일본잡지는 왼쪽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손가락을 움직여서 슬라이딩하면 됩니다.
겨울 코디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져 있어요.
일본 패션인데 좀 촌스러운 느낌도 없지 않아 있어요.
우리나라 스타일과 좀 다르긴 하지만 유행 아이템이나 코디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옷은 물론 신발, 가방, 악세사리까지 볼 수 있어요.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코디하는 책이 월간지로 나오면 좋겠어요.
물론 일반 여성잡지에 나와있긴 하지만...
루나 라는 어플에서는 화려하진 않지만 좀 더 실용적인 팁을 주고 있지 않나 싶어요.
아이북스라는 어플이예요.
이미지만 봐도 아시겠지만 책이예요^^
어플을 누르고 들어가보면 이렇게 책장이 뜨네요!!!
정말 책을 꽂아둔 느낌!!!ㅋㅋㅋㅋ
지금은 책이 하나밖에 없어요~~
이 어플은 책을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므로 읽을 책은 스토어라는 곳에 들어가서 사야해요~~
우선 샘플가지고 어떻게 읽는지 보도록 할까요??
이 책만 그런건지는 몰라도 책장을 넘길 때 진짜 책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답니다.
책장을 넘기거나 페이지 아래쪽에 있는 슬라이드바를 이용해서 페이지를 이동해도 됩니다.
쿡북 카페어플입니다.
여기는 샘플책이 좀 있네요~~~
하나 한번 테스트해볼까요?
독서를 하기에 무리없는 해상도예요.
충분히 읽기에 좋은 것 같아요.
역시 책을 스토어에서 구입해야됩니다.
그런데 서점에 있는 모든 책을 만나볼수는 없어요~~~
아직 많이 나와있지는 않았어요.
소설책은 물론 만화책도 볼 수 있답니다.
무료책도 있어서 우선 무료 책들 먼저 다운받아봐야겠어요~~
아직까지는 이런 잡지보는 기능이 제일 좋네요~~
아이폰에서도 책을 볼 수 있긴 하지만요~~
화면이 작아서 아이패드로 보는 것과는 확연히 다르고 더 눈이 편하고 가독성도 더 좋은 것 같아요.
아이패드 하나에 여러권이 들어있는 것이니깐 부피나 무게의 부담감도 줄일 수 있구요.
더 매거진 어플같은 경우는 더 많은 잡지들이 입점(?)되었으면 좋겠어요!!!
또 쏠쏠한 어플 있으면 소개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