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에서도 피부상하지 않게 관리 해야해요~!!

유수진201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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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너무 춥죠?ㅠ

 

그래서 그런지 따뜻한 온천이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머니를 모시고 충남 덕산으로 온천여행을 다녀왔어요~^^

 시설이 너무 잘 되어 있더라고요.

 

 

 

실내는 물론 실외 온천도 있었고요.

오랜만에 어머니와 단둘이 오붓한 시간도 가지고 덕산 온천! 추억에 많이 남을 듯합니다.

그리고 이번 온천 여행이 더 좋았던 이유는 항상 온천을 가면 신경 쓰곤 했던

열노화로부터 조금 자유로웠다는 점이에요.

제가 원래 얼굴에 열이 많아서 온천이나 사우나 등을 다녀오면 적어도

하루 정도는 얼굴에 홍조기가 있었거든요.

 

그리고 열에 피부 내 수분을 빼앗겨서 그런지

유난히 피부가 건조해져서 얼굴이 땅기더라고요.

 

저는 참 아이러니하게도 뜨거운 곳에서 몸을 풀길 좋아하는 것에 반해 피부가 상당히 열에는

예민해서, 사실 온천을 자주 즐기고 싶어도 그러기가 쉽지 않았답니다.

저희 어머니가 예민한 체질이라서 저도 그런가 봐요~ 그래서 이번 온천 갈 때는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갔죠.
 

 

 

사실 요즘 열노화에 대해서 사람들의 관심이 지대하잖아요.

집안의 히터뿐 아니라 요리할 때나 드라이기 열에 의해서도

피부 노화가 촉진된다는 사실이 알려져서 그런가 봅니다.

그래서 열로 인해 피부를 지키기 위해 설화수 소선보 크림을 한 달 전 구매했습니다.

 

설화수 소선보 크림을 2개 사서 어머니 가져다 드리고 나머지를 제가 썼답니다.

그런데 효과가 괜찮더라고요.

열이 오르면 화끈거리고 당기면서 잔주름이 보이던 얼굴이,

주름이 거의 사라지고 붉은기가 많이 가라앉았답니다.

 

“처음에는 의약품도 아니고 얼마나 효과가 있겠어?” 하며 반신반의하며 쓰시는 어머니도

이제는 설화수 소선보 크림의 열혈 팬이 되었죠~

 

지금은 주변 지인들한테 좋다고 추천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온천 가기 일주일 전부터 더 신경 쓰고 어머니와 설화수 소선보 크림을 발랐습니다.

그런데 항상 온천을 하고 나면 얼굴이 열이 오르고 붉어지던 현상이 많이 완화되었어요.

열에 의해 수분이 빼앗겨 건조하던 피부가 몰라보게 촉촉해졌고요.

 

후에 안 사실이었지만 설화수 소선보 크림은 열노화 방지 이외에

피부 내 수분량과 탄력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데이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쓰는 분들도 많은 것 같더군요~

 

 

 

 

피부에 관심 있는 사람들 대다수가 벌써 설화수 소선보 크림을 바르고 있다 합니다.

피부 실험 결과에서도 설화수 소선보의 안티에이징 기능이 확인되었는데요.

 

육안으로 봐도 설화수 소선보 크림을 바른 피부와 아닌 피부의 차이가 많이 나덥니다.

정확한 통계를 기본으로 해 나온 자료이니 더 믿음이 가는 것 같아요.

 

 

 

이 밖에도 설화수 소선보는 장시간의 히터 바람에도 피부를 지켜주는 것 같아요.

제가 그날 덕산을 가느라 차를 많이 탔거든요.

 

그래서 히터 바람도 많이 맞을 수밖에 없었고요~

그런데 오래 히터를 맞으면 나타나는 증상인 피부 건조,

홍조증 같은 증상도 많이 완화된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덕분에 오고 가고 차 안에서 편하게 있었던 것 같네요~

 

여러분도 온천 여행 계획하고 계시다면 설화수 소선보 크림으로 미리 관리하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