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만만하게 보는건가요???????????????

딸기슈크리미2011.01.04
조회235

 

 

우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써보게 됐네요^.^

이런거 잘 안쓰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끄적여볼께요 ㅜㅜ ㅋㅋ

 

제가 작년부터 알바를 했는데여~~

집근처에서 피방 알바를 했어여 ㅋㅋㅋ친구가 지나가다가 알바구한다고 한번 해보라 해서

가봤죠 ㅋㅋㅋ근데 피방알바라하면 편견이 많았었거든요 쫌그런거 있자나여 ㅋㅋㅋ

 

근데 알고보니 다른 알바에 비해 편한거에여~!

일단 집근처라 가깝고 사장님도 잘해주시고 앉아서 책도 읽을수 있고 저만의 시간을 그나마 가질수 있어서 좋은거같아여^.^

 

근데.....여기가 ..갇혀있는동네?라고해야하나?ㅋㅋㅋ

새로생긴지 몇년안되서....주변에 도로고....놀때도 없어여.!!!!!!!!!!!!!!!

노래방도없고!!! 진짜노래방있으면 자주갈텐데!!!!

 

그래서인지 여기피방은 어른들은 간혹 가다 있고 진짜 학생!!들이 많이와여!!!!!

그나마담배냄새가 얼마 안나서 전 좋았죠 키키

근데....쵸딩도 많이 오거든여~~~~~~~근데....자꾸 절보면 까불거리고....놀리는거 같아여!!!!

아니 작년에 다른알바생들한테는 안그런거 같은데......저한테만 그러는듯......

 

어떤 한쵸딩은 "아줌마로 불러줄까여?누나로 불러줄까여?" 이러구.....

난 풋풋한 대학생인데 "아줌마!!!!!!!!!!!!!!!!!!!!!!!!!!!!"이런말을 들을때는 화가 치밀어 올라요 !!!ㅋㅋㅋㅋㅋ

아아 그리고 또...대박인거!

 

중딩이 갑자기 저보고 줄게 있다는거에여~ㅋㅋ그래서 난 '아 얘네가 먹을것을 주려나보다 ^^'하고...생각...햇는..데......................................

 

왠?? 그거슨.....이거슨...........동전 한개.....동전 100원.............

주면서 " 팁!" ....뚜둥.!!!!!!!!!!!!ㅓ리ㅏㅓ어라ㅓㅏ러ㅏㅓㅓㅓㅓ  어이가없었음..잠시...........

제가 마음을 가다듬고 " 이 돈 가지고가 나중에 모아서 피방 한시간 해^^" 이랬어여 제가 ㅋㅋㅋㅋ.

근데 싫다고...하면서 팁이라고!!계속 이러는거 아니겠어여?!  참귀여웠어여.......--^zzz

 

더웃긴건......지친구들보고 "야~! 나 멋있지 않냐?! 아~머싰는것같아 "...이러는 것이 아닌가여......참 어디에서 본건 많아가지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뿐만이 아니에여!!! 나보고 계산못하는 누나!!!!이러구.....와서 까불까불대고....장난아니에여......

또 어쩌다 놀러나갈일 있어서 화장한 일이 있었는데...화장했죠? 화장한누나~계산해주세요~이러더니..

막판...가면서 한방!!!!!!!!!!!!!! " 화장하니깐 늙어보여여" ㅏㅓㄹㅇ어ㅏ러ㅏㅓㅏㅓㅏㅓㅏㅓㅏ

아그.....제딴에는 포스좀 있다고 생각했는데......?..........아닌가봐여...............

절 만만하게 보는거겟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