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하고 황당한마음에 생전 처음 글을 남겨보네요... 이틀전 일을마치고 집에와보니 부엌이 물바다가 되어있더군요 깜짝놀랐습니다 냉동실에 얼어있던 식품들...그리고 얼음 ... 다녹아 흐르고 있더군요.... (저희집 냉장고, 얼음이 자동으로 만들어지고 저장됩니다) 확인해보니 고장이 난거같았습니다... 밤에 as 전화해서 신청하고 월요일 아침 수리기사님이 오셨어요 ... 확인하시고는 중요부품이 고장났다고 부품이 없어 당장 수리가 안된다며 전화를 주시겠다고하시고 수리비용은 28~29만원 나올꺼같다며 가셨습니다 ... 수리비가 부담스럽긴 했지만 멀쩡했던 제품이고 무엇보다 비싸게주고산 제품인지라 감수하고 고쳐쓰기로했습니다ㅠㅠ (사진 첨부) 그리고 오늘 새부품을 가지고 온 기사님이 냉장고를 뜯어 확인하시고는 들고온 부품이랑 안맞다고 이제 생산이 중단된 부품이라며 새 냉장고를 사는수 밖에없다고 그렇게 말하고 가는겁니다 이게뭐하자는거 .............. 장난함 ? 우리가 대기업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는 제품에 대한 서비스가 잘되어있다고 생각해서 사는거 아닌가요 ? 생활필수 가전제품을 바로 고쳐주지도 못할뿐더러 고쳐준다더니 이제와선 버리고 새 냉장고를 사라니요 말이됩니까 ..... 더군다나 부품보유기간이 지나지도 않았는데요 ,.. 저희 이 냉장고 2003년도에 샀습니다 냉장고 출시일이 정확히 2003년 4월입니다 기업에서 부품 보유기간은 8년으로 나와있습니다 ... 1년이나 더 부품을 보유하고있어야할 기업에서 더이상 부품이 안나온다고 하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 본사에 전화했습니다 . 그때 당시 저흰 320만원 넘게 주고산 제품인데 통상 거래가는 280만원이라며 감가상각법으로 계산한 결과 고작 30만원 보상해주겠다고하네요... lg전자측의 명백한 잘못이면서도 통상거래가를 운운하며 280만원의 기준으로 보상금액을 책정하더군요... 위에 자료는 lg전자 홈페이지 내 뉴스에서 나온것입니다. 30만원이면 고쳐진다던 냉장고가 졸지에 30만원 받고 버려지게 생겼네요 냉장고는 생활필수품이지 않습니까? 고쳐지지않는다면 답답한 사람이 우물판다고 필요한 사람이 사야겠죠 .. 그런데 부품이없다. 못고친다 . 새로사라 식의 책임 전가는 대기업으로써 잘못된 경영 방침이라고 생각되 며 그리고 소비자들에게 떠 넘기기 식의 보상기준 또한 누구를 위한 기준입니까 ! 정말 황당하고 억울하네요... 비단 저만 겪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가전제품을 사용하고 분들 누구라도 이런일을 겪을수있는 부분이라 생각되며 혹시 이런일을 겪은 신 분들 !!! 댓글 꼭 올려주세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2
대기업가전제품...이래도됩니까? 꼭 읽어주세요 !!!
너무 억울하고 황당한마음에 생전 처음 글을 남겨보네요...
이틀전 일을마치고 집에와보니 부엌이 물바다가 되어있더군요 깜짝놀랐습니다
냉동실에 얼어있던 식품들...그리고 얼음 ... 다녹아 흐르고 있더군요....
(저희집 냉장고, 얼음이 자동으로 만들어지고 저장됩니다)
확인해보니 고장이 난거같았습니다...
밤에 as 전화해서 신청하고 월요일 아침 수리기사님이 오셨어요 ...
확인하시고는 중요부품이 고장났다고 부품이 없어 당장 수리가 안된다며 전화를 주시겠다고하시고
수리비용은 28~29만원 나올꺼같다며 가셨습니다 ... 수리비가 부담스럽긴 했지만 멀쩡했던 제품이고
무엇보다 비싸게주고산 제품인지라 감수하고 고쳐쓰기로했습니다ㅠㅠ
(사진 첨부)
그리고 오늘 새부품을 가지고 온 기사님이 냉장고를 뜯어 확인하시고는 들고온 부품이랑 안맞다고
이제 생산이 중단된 부품이라며 새 냉장고를 사는수 밖에없다고 그렇게 말하고 가는겁니다
이게뭐하자는거 .............. 장난함 ?
우리가 대기업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는 제품에 대한 서비스가 잘되어있다고 생각해서 사는거 아닌가요 ?
생활필수 가전제품을 바로 고쳐주지도 못할뿐더러 고쳐준다더니
이제와선 버리고 새 냉장고를 사라니요 말이됩니까 .....
더군다나 부품보유기간이 지나지도 않았는데요 ,.. 저희 이 냉장고 2003년도에 샀습니다
냉장고 출시일이 정확히 2003년 4월입니다
기업에서 부품 보유기간은 8년으로 나와있습니다 ... 1년이나 더 부품을 보유하고있어야할 기업에서
더이상 부품이 안나온다고 하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
본사에 전화했습니다 . 그때 당시 저흰 320만원 넘게 주고산 제품인데 통상 거래가는 280만원이라며
감가상각법으로 계산한 결과 고작 30만원 보상해주겠다고하네요...
lg전자측의 명백한 잘못이면서도 통상거래가를 운운하며 280만원의 기준으로 보상금액을 책정하더군요...
위에 자료는 lg전자 홈페이지 내 뉴스에서 나온것입니다.
30만원이면 고쳐진다던 냉장고가 졸지에 30만원 받고 버려지게 생겼네요
냉장고는 생활필수품이지 않습니까?
고쳐지지않는다면 답답한 사람이 우물판다고 필요한 사람이 사야겠죠 ..
그런데 부품이없다. 못고친다 . 새로사라 식의 책임 전가는 대기업으로써 잘못된 경영 방침이라고 생각되
며 그리고 소비자들에게 떠 넘기기 식의 보상기준 또한 누구를 위한 기준입니까 !
정말 황당하고 억울하네요... 비단 저만 겪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가전제품을 사용하고 분들 누구라도 이런일을 겪을수있는 부분이라 생각되며
혹시 이런일을 겪은 신 분들 !!! 댓글 꼭 올려주세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