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채는 거 아닙니다... 님글 잼나게 읽었습니다... 큰소리내며 박장대소도 하구(오래달리기하다 쓰러진 장면 표현하실때 저 뒤로 넘어갔습니다 글솜씨 짱) 또 눈물도 찔끔하구요... 어딘가에다도 리플달았지만... 그냥 ... 님이 정말로 행복해지길 바라네요... 진심으로 누군가의 행복을 이렇게 바래본 적은 없습니다... 나이 33살에(ㅜㅜ) 무심코 읽은 한참 동생벌의 사랑 이야기에 이렇게 제 맘이 설레본 적이 없네요... 저도 물론 남자친구가 있구요... 제 남친은 8살 어린 외국인친구랍니다... ^^;;; 여튼 난쟁이님... 그냥 아무일 없길 바래요... 그냥 우리들의 관심이 좀 부담스러워서 그런거라고 생각할께요... 이렇게 또 글을 남기는 것도 부담스럽겠지만... 그냥 꼭 전해주고 싶어서요... 행복하시라고... 아 나이 33살먹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 80
체육선생님과의 로맨스 쓰셨던 난쟁이님...
보채는 거 아닙니다...
님글 잼나게 읽었습니다...
큰소리내며 박장대소도 하구(오래달리기하다 쓰러진 장면 표현하실때 저 뒤로 넘어갔습니다 글솜씨 짱)
또
눈물도 찔끔하구요...
어딘가에다도 리플달았지만...
그냥
...
님이 정말로 행복해지길 바라네요...
진심으로 누군가의 행복을 이렇게 바래본 적은 없습니다...
나이 33살에(ㅜㅜ)
무심코 읽은 한참 동생벌의 사랑 이야기에 이렇게 제 맘이 설레본 적이 없네요...
저도 물론 남자친구가 있구요...
제 남친은 8살 어린 외국인친구랍니다...
^^;;;
여튼 난쟁이님...
그냥 아무일 없길 바래요...
그냥 우리들의 관심이 좀 부담스러워서 그런거라고 생각할께요...
이렇게 또 글을 남기는 것도 부담스럽겠지만...
그냥 꼭 전해주고 싶어서요...
행복하시라고...
아 나이 33살먹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