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선생님과의 로맨스 쓰셨던 난쟁이님...

여기호주!!!2011.01.04
조회16,833

보채는 거 아닙니다...

님글 잼나게 읽었습니다...

큰소리내며 박장대소도 하구(오래달리기하다 쓰러진 장면 표현하실때 저 뒤로 넘어갔습니다 글솜씨 짱)

눈물도 찔끔하구요...

 

 

어딘가에다도 리플달았지만...

 

그냥

...

님이 정말로 행복해지길 바라네요...

진심으로 누군가의 행복을 이렇게 바래본 적은 없습니다...

 

나이 33살에(ㅜㅜ)

무심코 읽은 한참 동생벌의 사랑 이야기에 이렇게 제 맘이 설레본 적이 없네요...

저도 물론 남자친구가 있구요...

제 남친은 8살 어린 외국인친구랍니다...

^^;;;

 

여튼 난쟁이님...

그냥 아무일 없길 바래요...

그냥 우리들의 관심이 좀 부담스러워서 그런거라고 생각할께요...

이렇게 또 글을 남기는 것도 부담스럽겠지만...

그냥 꼭 전해주고 싶어서요...

행복하시라고...

 

아 나이 33살먹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