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중반을 달리고있는 남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들어가겠습니다 ,. 저한텐 5년간 이쁘게 만나온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 여자친구나이 지금 25살 , 저도 25살입니다 .. 이제 저도 돈벌만큼 벌어놨고 정말 제 착한여자친구 하나 책임지고 싶어 결혼얘기가 오갔습니다 솔직히 제 여자친구 결혼하자고하면 약간 싫은내색 할줄 알았습니다 아직 하고싶은일도 많고 아직은 조금 더 놀고싶은 나이이지 않습니까 ? 하지만 제 여자친구 흔쾌히 고맙다고 하더군요 ,, 제 여자친구 비록 고졸이지만 정말 저한텐 누구보다 존경스러운 사람입니다 , 고등학교졸업하고 조무사 자격증따서 병원으로 들어갔죠 , 병원들어가서 지금 5년째 열심히 근무하고있습니다 , 정말 돈씀씀이니 집안에하는거하며 정말 모든 천사입니다 , 어렸을때부터 동생들 키우고 (여자친구 부모님이 많이 편찮으셔서 가장노릇함) 고등학교때부터 알바해서 부모님용돈 드리고 동생들 용돈주고 .. 정말 천사같은 여자친구입니다 .. 무튼 여자친구집쪽에서는 모두들 긍정적이십니다 , 여자친구 부모님 저가면 밥한끼라도 더 챙겨주려고합니다 .. 아무튼 그렇게 허락을받고 저희집에도 인사드리러 갔는데 .. 글쎄 안된다는겁니다 .. 저희 어머니 제여자친구 엄청 이뻐하셨습니다 , 근데 결혼상대로는 아니라고합니다 .. ㅡㅡ 이게 무슨 어이없는 소린가요 ... 그래서 제가 물어보니 요새 대학안나온 사람들이 어디있냐고 ,, 그런식으로 말하는겁니다 .. 전 너무 어이가 없는 나머지 어머니한테 잘 말씀드렸죠 , 그래도 끝까지 으름장 놓으시면서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 제 여자친구 그 소리듣는 순간 ,, 그자리에서 그러더군요 .. 어머니 제가 비록 대학은 못나왔지만 xx 정말 잘해줄수있다고 허락해달라고 .. 눈물흘리며 말하더군요 .. 근데 저희 어머니 끝까지 냉정하시게 안된다고 하시네요 .. 전 정말 이여자 아니면 안될것 같고 그렇게 할꺼면 차라리 우리둘이 나가서 살겠다 이렇게하고 제여자친구 데리고 나왔습니다 , 제여자친구 집으로 바래다주는길에 .. 미안하다 했습니다 , 하지만 제여자친구 그러더군요 .. 그래도 어머니한테 너무 한거라고 들어가서 죄송하다고 꼭 하라고 .. 하 .. 이순간에도 제걱정을 하더군요 .. 그러면서 끝까지 나도 노력해볼테니깐 우리 꼭 축복받는 결혼하자고 .. 오히려 저를 안심시키네요 .. 오히려 제가 힘을줘야하는데 .. 아 진짜 대학안나온게 무슨 죽을죄 진겁니까 ? 전 제여자친구가 대학교 안나왔더라도 그건 정말 상관없습니다 ,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 꼭 지켜줘야할 여자니까 .. 어떻게든 정말 이여자와 이쁜가정 꾸려가며 살고싶습니다 .. 너무 답답해서 주저리주저리 썼네요 ..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사하구요 .. 2011년 福 많이 받으시구 많은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ㅠㅠ 3
어머니의 결혼반대이유 .. 정말 싫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중반을 달리고있는 남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들어가겠습니다 ,.
저한텐 5년간 이쁘게 만나온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
여자친구나이 지금 25살 , 저도 25살입니다 ..
이제 저도 돈벌만큼 벌어놨고
정말 제 착한여자친구 하나 책임지고 싶어 결혼얘기가 오갔습니다
솔직히 제 여자친구 결혼하자고하면 약간 싫은내색 할줄 알았습니다
아직 하고싶은일도 많고 아직은 조금 더 놀고싶은 나이이지 않습니까 ?
하지만 제 여자친구 흔쾌히 고맙다고 하더군요 ,,
제 여자친구 비록 고졸이지만 정말 저한텐 누구보다 존경스러운 사람입니다 ,
고등학교졸업하고 조무사 자격증따서 병원으로 들어갔죠 ,
병원들어가서 지금 5년째 열심히 근무하고있습니다 ,
정말 돈씀씀이니 집안에하는거하며 정말 모든 천사입니다 ,
어렸을때부터 동생들 키우고 (여자친구 부모님이 많이 편찮으셔서 가장노릇함)
고등학교때부터 알바해서 부모님용돈 드리고 동생들 용돈주고 ..
정말 천사같은 여자친구입니다 ..
무튼 여자친구집쪽에서는 모두들 긍정적이십니다 ,
여자친구 부모님 저가면 밥한끼라도 더 챙겨주려고합니다 ..
아무튼 그렇게 허락을받고
저희집에도 인사드리러 갔는데 ..
글쎄 안된다는겁니다 ..
저희 어머니 제여자친구 엄청 이뻐하셨습니다 ,
근데 결혼상대로는 아니라고합니다 .. ㅡㅡ
이게 무슨 어이없는 소린가요 ...
그래서 제가 물어보니 요새 대학안나온 사람들이 어디있냐고 ,,
그런식으로 말하는겁니다 ..
전 너무 어이가 없는 나머지 어머니한테 잘 말씀드렸죠 ,
그래도 끝까지 으름장 놓으시면서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
제 여자친구 그 소리듣는 순간 ,, 그자리에서 그러더군요 ..
어머니 제가 비록 대학은 못나왔지만 xx 정말 잘해줄수있다고
허락해달라고 .. 눈물흘리며 말하더군요 ..
근데 저희 어머니 끝까지 냉정하시게 안된다고 하시네요 ..
전 정말 이여자 아니면 안될것 같고 그렇게 할꺼면 차라리 우리둘이 나가서 살겠다
이렇게하고 제여자친구 데리고 나왔습니다 ,
제여자친구 집으로 바래다주는길에 .. 미안하다 했습니다 ,
하지만 제여자친구 그러더군요 ..
그래도 어머니한테 너무 한거라고 들어가서 죄송하다고 꼭 하라고 ..
하 .. 이순간에도 제걱정을 하더군요 ..
그러면서 끝까지 나도 노력해볼테니깐 우리 꼭 축복받는 결혼하자고 ..
오히려 저를 안심시키네요 ..
오히려 제가 힘을줘야하는데 ..
아 진짜 대학안나온게 무슨 죽을죄 진겁니까 ?
전 제여자친구가 대학교 안나왔더라도 그건 정말 상관없습니다 ,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 꼭 지켜줘야할 여자니까 ..
어떻게든 정말 이여자와 이쁜가정 꾸려가며 살고싶습니다 ..
너무 답답해서 주저리주저리 썼네요 ..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사하구요 .. 2011년 福 많이 받으시구
많은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