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으로 수정이 안되서 다시올려요 ㅠ 안녕하세욬ㅋㅋㅋ여전히 입원중인 폐물남입니다ㅋㅋㅋㅋㅋㅋ 뿌우~>_< (귀척 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먼가 귀엽지 않아요 뿌우~>_<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오늘은 사건이 있었어욬ㅋㅋㅋ 관을.....뺏다가 다시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은걸로 바꿨네요 ㅋㅋㅋㅋ 아 분노돋음 ㅠㅠ 정녕 병원에서 사는건가 하앍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악 님들 슬픈소식임 ㅠㅠㅠㅠㅠ 이제 더이상 글이 달달하지만은 안을껏 같아요 ㅠㅠ 톸er님들도 알다싶이 우리는 그렇게 오랜 기간 사귀지 않았음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에피소드는 ㅠㅠ 얼마 남지 않은것 같아요 ㅠㅠ 이번화 부터는 슬슬 이 투더 별 에대해 써야할것 같음 ㅠㅠ 아마 11탄이나 12탄.... 늦어도 13탄에서는 끗날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린 이제 이별인가여 ㅠㅠ 무튼 글을 쓰도록 하겠음 시작~ --------------------------------------------------------------------------------------------- 1탄 바로가기 http://pann.nate.com/talk/310256137 2탄 바로가기 http://pann.nate.com/talk/310263755 3탄 바로가기 http://pann.nate.com/talk/310265604 4탄 바로가기 http://pann.nate.com/talk/310282084 5탄 바로가기 http://pann.nate.com/b310283820 6탄 바로가기 http://pann.nate.com/talk/310285252 7탄 바로가기 http://pann.nate.com/b310291285 8탄 바로가기 http://pann.nate.com/talk/310299077 번외편 바로가기 http://pann.nate.com/talk/310309430 9탄 바로가기 http://pann.nate.com/talk/310316990 10탄 바로가기 http://pann.nate.com/talk/310328742 11탄 바로가기 http://pann.nate.com/talk/310335189 12탄(완결) 바로가기 http://pann.nate.com/talk/310338871 --------------음 to the 슴 to the 체----------------------------- 때는 바야흐로 기억안남 ...........ㅎ 나란남자 기억력없는남자 ㅋ.... 암튼 음........이때쯤 우리는 한번 더 크게 싸우게됨........ 아 눙무리...... 사건의 발단은 이러함 실로 우리집에서 놀고났을때 우리의 는 최고여씀 나나는 몰라도 적어도 나는 그랬음 아마 나나도 마찬가지였었을듯? 진짜 데려다주고 문닫고 돌아서면 보고싶어서 전화걸고 그럤음 나나도 막 애교도 쩔어지고 그랬던때임 막 처음때처럼 전화 진짜오래함 하루종일놀고 새벽내내 전화하고 몸이남아나지아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뒤로? 시간이 좀 지나고 나나가 좀 이상해짐 언제부턴가 갑자기 애가 전화를.....안받는다는;;;;;;;;; 안받는다기보다 어느날부터 얘가 전화 걸때마다 통화중인거긔 .;;; 낮에는 별로 안그런데 우리의 주 통화시간인 새벽대나 늦은밤;;;; 그때 전화걸면 맨날 전화를 안받고는했음;;; 아니....내가아닌 다른 누군가와 통화를 했음... <-CRIPT>try{parent.viewiframe.resizeIframeWith(document.body.scrollWidth, document.body.scrollHeight);}catch(e){}function removeChildSafe(el){while(el.childNodes.length>0){removeChildSafe(el.childNodes[el.childNodes.length-1]);} el.parentNode.removeChild(el);}function showe-mbedWithId(id,url){var holder=document.getElementById(id);if(holder==null)return;var ctl=document.createElement("e-mbed");ctl.src=url;removeChildSafe(holder);holder.appendChild(ctl);} 나 빡 투더 치기 시작함 근데 그냥 말 안했음 뭔가 자존심 상하는기분? 설마하는것도 있었는데 자존심 상하는게 컸음 뭔가 매달리는 것 같은 기분이라 안그래도 그때당시 좀 그랬는데 그렇게 추궁까지 하면 나나가 나를 질려할 것 같았음 그래서 안함 근데 너무 심한겅미;;; 그래서 한번 정말 대놓고 말했음 나: 야 너 요즘 누구랑 그렇게 통화해? 나나: 응? 뭐가? 나: 아니 요즘 밤마다 내가 전화걸면 통화중이고 그러잖아 그거 누군데 나나: 아~ 친구야 ㅋㅋ 여잔데....질투행~? 원래 여자의 세계란 말이 많은법이다! (대략 이런식으로말함 ㅋ) 나: 하악;; 나는 그때 정말 그대로 믿었음 아직까지도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곘지만 아마 뻥인듯함 그래두 여자라니가 이해했음 솔직히 나랑 그렇게 맨날 새벽까지 통화하면 우리 둘다 너무 피곤했기 때문에 그러려니 헀음 나의 촉은 계속 남자의 기운을 느꼈지만 남성적인친구겠지 ㅠㅠ라는 속삭임이 귀에서 맴돌음 ㅋㅋ? 이건 좀 에반가 ㅋㅋ 암튼! 중요한건 여기서 부터임 하아....... 허탈해지려함 ㅠㅠ 그때당시가 생각남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빡투더침 ㅠㅠ 슬픔 ㅠㅠ 두번째 사건의 발단은 이러함 ....... 섹션2 ! 그때는 아마 음.....하...기억안난다 암튼 셤 끝나고 였을거임 K군하고 P양하고 J군은 그때도 도서관에 계속 갔고 나는 집이 멀어서였나 암튼 그떄당시는 잘 안갔음 근데 어느날이었음 K군에게 전화가 오는거임 받음 나: ㅇㅇ? K군: 물남아! 나:ㅇㅇ와이 K군: 나 지금 J랑 P랑 같이 배x여대 근처거든? 근데 카페에 (배x여대 근처에는 카페같은게 허벌나게 많음)나나랑 어떤남자랑 같이있는데 뭥미? 나: ㅡㅡ 뭐? K군: ㅇㅇ; 둘이 ㅈㄴ친해보임 나: 아 ㅅㅂ;; ㅇㅋ 알겠어 ㄳㄳ K군: ㅇㅇ 한번 알아보셈 ㅃㅃ 전화끊고 하아......................... 빡....침;;;; 이건 무슨상황임 갑자기 그때 새벽에 전화안되고 그랬던게 막 생각남 그떄 통화중이었던 상대는 남자였던건가......... 바로 나나에게 전화를 걸었음 나: ㅇㅇ 뭐해 나나: ㅇㅇ 나 친구랑있어 왜? 나: 친구누구 나나: 그냥 학교친구;; 나: 너 남자랑 있다고 K가 봤다는데 나나: 뭔소리야 아니야 나: 확실하지? 나나: 응! 요즘왜그랰ㅋ 나: 아냐 알겠어 친구 바꿔줘 보라고 할라켓지만 그건 너무 찌질해보였음 그래서 안ㅋ함ㅋ 근데 솔직히 K군이 거짓말 할 애도 아니고 난 혼란이 쩌렀음 아니, 인정하기 싫었던듯........................................... 그러케 며칠이 지나고 (그 며칠동안 나나랑 연락 잘 안됬음) 나나를 만났음 반갑게 만나고 싶었는데 솔직히 잘 안됬음 연락도 잘안되고 해서 찝찝했음 만나서 좀 뭐 하다가 카페에 들어감 카페에서 들어갔는데 영 기분이 뭐해서 걍 물어봤음 나: 나나야... 나나: 응? 나: 걍 솔직하게 말해줘 약속해 나나: 뭐야 왜그래 ㅋ 나: 너 밤마다 누구랑 그렇게 통화해? 나나: 친구라니까..... 나: 아니, 내얼굴 처다보고 말해봐 나나: 아 진짜 아니라니까 ..... 나나 거짓말 잘 못함 통화로는 그럭저럭 몰르게 해도 얼굴보고하면 다티남 그리고 그 말을 할 떄 나나의 표정은 '나 거짓말 쳐요~' 였음......... 더불어 자기도 그걸암 나나: 미안..... 나: 뭐야너 나나: #$%^&*(*&^%$#$%^&* 대략 이런내용이었음 나나는 나를 만나기 전에 남친이 있었음 그러나 남친은 군대를 가게 되었고 가기전에 남친이 나나에게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함 그래서 그 둘은 그렇게 이별을 하게 됨 근데 그 군대에 갔던 남친이 군대에 갔다 와서 연락을 한거임 나나는 그냥 오랜만이어서 반가워서 몇번 통화하고 만난건 그때가 처음이었다함(K군이 말한 날) 근데....솔직히 처음 만난날 그걸 우연히 K군이 봤다는게 ..... 말이됨? 하...말이된다고 쳐도 솔직히 이미 한번 깨진 신뢰란 ㅠㅠ 다시 믿기가 힘들었음 ㅠㅠ 암튼 둘은 그냥 친구라함 ...... 그래서 내가 나나한테 나는 너 신경쓰일 것 같아서 여자애들이랑 문자도 잘 안하고 그러는데 어케 너는 전에 사겼던 사람하고 만나기까지 할 수 있냐 이런식으로 얘기함 ㅠㅠ 너무 빡 쳤 음 그래서 좀 뭐라뭐라 많이함 나나는 계속 미안하다함 그냥 단지 친구일 뿐이라고 너가 싫어하는거 알앗는데 너무 오랜만이어서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연락안한다고함....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화를 풀었음 마음속엔 아직 그래도 의심이 남아있었던거같음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그 이후로 수시로 전화를 걸어보고 문자해보고 어디냐그러고 그렇게 되는거였음 ㅠㅠ 근데 나나가 연락도 엄청 잘 받고 그런거였음? 내기분 결국 이러케됨 걍 못믿었던 것도 다 풀리고 그랬음 ㅋ 그런데......... ----------------------------------------------------------- 일단 여기까지만 쓸게요 아 또 생각하니까 슬퍼지내 ㅠㅠ 오늘 P양 왔었기 때문에 인증샷 올리겠음 걍 거르기 귀찮아서 다올려요 ㅎㅎ P양 이쁘죸ㅋㅋ 훈녀임 ㅎㅎ 오늘 병문안 와줘서 짱 재밌었음 ㅋㅋ 잉여로운 병원생활에 힘을! 댓글 구걸요 ㅠㅠ 추천은 환자도 글쓰게한다 27
10탄 잉여남 여대에서 번호따인사건 사진有
닉네임으로 수정이 안되서 다시올려요 ㅠ
안녕하세욬ㅋㅋㅋ여전히 입원중인 폐물남입니다ㅋㅋㅋㅋㅋㅋ 뿌우~>_<
(귀척 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먼가 귀엽지 않아요 뿌우~>_<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오늘은 사건이 있었어욬ㅋㅋㅋ
관을.....뺏다가 다시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은걸로 바꿨네요 ㅋㅋㅋㅋ 아 분노돋음 ㅠㅠ
정녕 병원에서 사는건가 하앍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악 님들 슬픈소식임 ㅠㅠㅠㅠㅠ
이제 더이상 글이 달달하지만은 안을껏 같아요 ㅠㅠ
톸er님들도 알다싶이 우리는 그렇게 오랜 기간 사귀지 않았음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에피소드는 ㅠㅠ 얼마 남지 않은것 같아요 ㅠㅠ
이번화 부터는 슬슬 이 투더 별 에대해 써야할것 같음 ㅠㅠ 아마 11탄이나 12탄....
늦어도 13탄에서는 끗날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린 이제 이별인가여 ㅠㅠ
무튼 글을 쓰도록 하겠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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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기억안남 ...........ㅎ
나란남자 기억력없는남자 ㅋ....
암튼 음........이때쯤 우리는 한번 더 크게 싸우게됨........
아 눙무리......
사건의 발단은 이러함
실로
우리집에서 놀고났을때 우리의
는 최고여씀
나나는 몰라도 적어도 나는 그랬음
아마 나나도 마찬가지였었을듯?
진짜 데려다주고 문닫고 돌아서면 보고싶어서 전화걸고 그럤음
나나도 막 애교도 쩔어지고 그랬던때임
막 처음때처럼 전화 진짜오래함 하루종일놀고 새벽내내 전화하고
몸이남아나지아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뒤로? 시간이 좀 지나고 나나가 좀 이상해짐
언제부턴가 갑자기 애가 전화를.....안받는다는;;;;;;;;;
안받는다기보다 어느날부터 얘가 전화 걸때마다 통화중인거긔 .;;;
낮에는 별로 안그런데
우리의 주 통화시간인 새벽대나 늦은밤;;;;
그때 전화걸면 맨날 전화를 안받고는했음;;; 아니....내가아닌 다른 누군가와 통화를 했음...
<-CRIPT>try{parent.viewiframe.resizeIframeWith(document.body.scrollWidth, document.body.scrollHeight);}catch(e){}function removeChildSafe(el){while(el.childNodes.length>0){removeChildSafe(el.childNodes[el.childNodes.length-1]);} el.parentNode.removeChild(el);}function showe-mbedWithId(id,url){var holder=document.getElementById(id);if(holder==null)return;var ctl=document.createElement("e-mbed");ctl.src=url;removeChildSafe(holder);holder.appendChild(ctl);}
나 빡 투더 치기 시작함
근데 그냥 말 안했음 뭔가 자존심 상하는기분?
설마하는것도 있었는데 자존심 상하는게 컸음
뭔가 매달리는 것 같은 기분이라 안그래도
그때당시 좀 그랬는데 그렇게 추궁까지 하면 나나가 나를 질려할 것 같았음
그래서 안함
근데
너무 심한겅미;;;
그래서 한번 정말 대놓고 말했음
나: 야 너 요즘 누구랑 그렇게 통화해?
나나: 응? 뭐가?
나: 아니 요즘 밤마다 내가 전화걸면 통화중이고 그러잖아 그거 누군데
나나: 아~ 친구야 ㅋㅋ 여잔데....질투행~?
원래 여자의 세계란 말이 많은법이다! (대략 이런식으로말함 ㅋ)
나: 하악;;
나는 그때 정말 그대로 믿었음
아직까지도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곘지만 아마 뻥인듯함
그래두 여자라니가 이해했음 솔직히 나랑 그렇게 맨날 새벽까지 통화하면 우리 둘다
너무 피곤했기 때문에 그러려니 헀음
나의 촉은 계속 남자의 기운을 느꼈지만
남성적인친구겠지 ㅠㅠ라는 속삭임이 귀에서 맴돌음 ㅋㅋ? 이건 좀 에반가 ㅋㅋ
암튼!
중요한건 여기서 부터임
하아.......
허탈해지려함 ㅠㅠ
그때당시가 생각남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빡투더침 ㅠㅠ 슬픔 ㅠㅠ
두번째 사건의 발단은 이러함 .......
섹션2 !
그때는 아마 음.....하...기억안난다 암튼
셤 끝나고 였을거임 K군하고 P양하고 J군은 그때도 도서관에 계속 갔고
나는 집이 멀어서였나 암튼 그떄당시는 잘 안갔음
근데 어느날이었음 K군에게 전화가 오는거임
받음
나: ㅇㅇ?
K군: 물남아!
나:ㅇㅇ와이
K군: 나 지금 J랑 P랑 같이 배x여대 근처거든?
근데 카페에 (배x여대 근처에는 카페같은게 허벌나게 많음)나나랑 어떤남자랑 같이있는데 뭥미?
나: ㅡㅡ 뭐?
K군: ㅇㅇ; 둘이 ㅈㄴ친해보임
나: 아 ㅅㅂ;; ㅇㅋ 알겠어 ㄳㄳ
K군: ㅇㅇ 한번 알아보셈 ㅃㅃ
전화끊고
하아......................... 빡....침;;;;
이건 무슨상황임
갑자기 그때 새벽에 전화안되고 그랬던게 막 생각남
그떄 통화중이었던 상대는 남자였던건가.........
바로 나나에게 전화를 걸었음
나: ㅇㅇ 뭐해
나나: ㅇㅇ 나 친구랑있어 왜?
나: 친구누구
나나: 그냥 학교친구;;
나: 너 남자랑 있다고 K가 봤다는데
나나: 뭔소리야 아니야
나: 확실하지?
나나: 응! 요즘왜그랰ㅋ
나: 아냐 알겠어
친구 바꿔줘 보라고 할라켓지만 그건 너무 찌질해보였음 그래서 안ㅋ함ㅋ
근데 솔직히 K군이 거짓말 할 애도 아니고
난 혼란이 쩌렀음
아니, 인정하기 싫었던듯...........................................
그러케 며칠이 지나고
(그 며칠동안 나나랑 연락 잘 안됬음)
나나를 만났음
반갑게 만나고 싶었는데 솔직히 잘 안됬음
연락도 잘안되고 해서 찝찝했음
만나서 좀 뭐 하다가
카페에 들어감
카페에서 들어갔는데 영 기분이 뭐해서
걍 물어봤음
나: 나나야...
나나: 응?
나: 걍 솔직하게 말해줘
약속해
나나: 뭐야 왜그래 ㅋ
나: 너 밤마다 누구랑 그렇게 통화해?
나나: 친구라니까.....
나: 아니, 내얼굴 처다보고 말해봐
나나: 아 진짜 아니라니까 .....
나나 거짓말 잘 못함
통화로는 그럭저럭 몰르게 해도 얼굴보고하면 다티남
그리고 그 말을 할 떄 나나의 표정은 '나 거짓말 쳐요~' 였음.........
더불어 자기도 그걸암
나나: 미안.....
나: 뭐야너
나나: #$%^&*(*&^%$#$%^&*
대략 이런내용이었음
나나는 나를 만나기 전에 남친이 있었음 그러나 남친은 군대를 가게 되었고
가기전에 남친이 나나에게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함
그래서 그 둘은 그렇게 이별을 하게 됨
근데 그 군대에 갔던 남친이 군대에 갔다 와서 연락을 한거임
나나는 그냥 오랜만이어서 반가워서 몇번 통화하고 만난건 그때가 처음이었다함(K군이 말한 날)
근데....솔직히 처음 만난날 그걸 우연히 K군이 봤다는게 ..... 말이됨?
하...말이된다고 쳐도 솔직히 이미 한번 깨진 신뢰란 ㅠㅠ
다시 믿기가 힘들었음 ㅠㅠ
암튼 둘은 그냥 친구라함 ......
그래서 내가 나나한테 나는 너 신경쓰일 것 같아서 여자애들이랑 문자도 잘 안하고 그러는데
어케 너는 전에 사겼던 사람하고 만나기까지 할 수 있냐 이런식으로 얘기함 ㅠㅠ
너무 빡 쳤 음 그래서 좀 뭐라뭐라 많이함 나나는 계속 미안하다함 그냥 단지 친구일 뿐이라고
너가 싫어하는거 알앗는데 너무 오랜만이어서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연락안한다고함....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화를 풀었음
마음속엔 아직 그래도 의심이 남아있었던거같음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그 이후로 수시로 전화를 걸어보고 문자해보고 어디냐그러고 그렇게 되는거였음 ㅠㅠ
근데 나나가 연락도 엄청 잘 받고 그런거였음? 내기분 결국
그런데.........
-----------------------------------------------------------
일단 여기까지만 쓸게요
아 또 생각하니까 슬퍼지내 ㅠㅠ
오늘 P양 왔었기 때문에 인증샷 올리겠음
걍 거르기 귀찮아서 다올려요 ㅎㅎ
P양 이쁘죸ㅋㅋ 훈녀임 ㅎㅎ
오늘 병문안 와줘서 짱 재밌었음 ㅋㅋ
잉여로운 병원생활에 힘을!
댓글 구걸요 ㅠㅠ
추천은 환자도 글쓰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