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평생?의 숙제,,, 일까요? 다이어트 .. 전~ 올해 24살의 평범한 처자입니다. 20~22살까지 엄청나게 섭취?한,,, 술~ 고무줄 처럼 늘엇다 줄엇다 하는 몸무게.... 스트레스 , 이별 , 갖가지 여러가지 핑계 같지 않은 이유들로 자기관리 를 못핸던 전 10kg 이상 몸무게가 불어난것을 ,,, 현실을 느껴버렸습니다 ~ 허허.,,,, 00 야~ 많이 망가졌다 ,,, 왜 살이 쪗느냐,,, 등등의 친구들 진심어린? 충고 들에도 끄떡 않던 제가.. 마음에? 드는 남자는 아니었지만 이뿌게 마른 몸매를 가진 오빠,, 를 본후.. 자신이 더할나위 없이 창피하게 느껴지더군요,.,,(제가원래 마른 남자를 좋아합니다...) 이뿌게 보이고 싶은 여자의 욕심이랄까.... 차일피일 미루던 다이어트 이 악물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두달이 조금 지난 상태이구요,,, 식습관 부터 바꿔야 할것 같아,, ( 해물류 절대 안먹고 단백질 종류를 원채 섭취를 안하기에) 00라이프 에서 나오는 단백질 파우더 등으로 아침, 밤 으로 단백질 식사 ,,, 하루에 커피 두잔과 밥먹을때 섭취하는 수분 빼고는 물을 안마시는 습관이 잇어,,, 억지로 물 고문! 을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2리터 이상씩,., 가장 중요한 운동,,, 유산소 1시간,,,근력운동 과 스트레칭 1시간 가량 매일매일 꾸준히 하고있습니다. 회식 자리 열심히 피해다니고,,, 술먹는것도 가급적이면 피하고,,, 마지못해 술자리에 가게되면 ( 이주일에 한 두번정도 되는것 같네요,,,) 안주따위 안먹고 술도 적게 최대한 적게 ,,,, 한달이 지나니 7키로 정도가 빠졌습니다.,,, 단백질은 한달하구 그만두었구요,,, 아침, 밤 에는 간단한 채소나 과일을 먹고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몸무게가 줄어들 생각을 안합니다 ㅠ_ㅠ 처음 감량된후 줄어들 생각을 안하고있네요 ,,,,,, 운동을 두배로 불려야 할까요? 정체기,,, 에 접어든듯 해요 ,,,, << 살이 야금야금 조금씩 조금씩 쪄서 그런지 빼기가 무척 이나 힘들어요,,, 자기관리 안한 벌받는거 같습니다 ㅠ_ㅠ 목표는 이전보다 더 빼고싶어 크게 잡고있지만,, 아직 목표치에 도달하려면,,, 5~8 kg정도는 더 빼고싶은데., 도무지 진척이 없습니다........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 ㅠ_ㅠ
여자 의 몸관리는 평생하는것일까,,,
여자들의 평생?의 숙제,,, 일까요? 다이어트 ..
전~ 올해 24살의 평범한 처자입니다.
20~22살까지 엄청나게 섭취?한,,, 술~ 고무줄 처럼 늘엇다 줄엇다 하는 몸무게....
스트레스 , 이별 , 갖가지 여러가지 핑계 같지 않은 이유들로
자기관리 를 못핸던 전 10kg 이상 몸무게가 불어난것을 ,,,
현실을 느껴버렸습니다 ~ 허허.,,,,
00 야~ 많이 망가졌다 ,,, 왜 살이 쪗느냐,,, 등등의 친구들 진심어린? 충고 들에도 끄떡 않던 제가..
마음에? 드는 남자는 아니었지만 이뿌게 마른 몸매를 가진 오빠,, 를 본후..
자신이 더할나위 없이 창피하게 느껴지더군요,.,,(제가원래 마른 남자를 좋아합니다...)
이뿌게 보이고 싶은 여자의 욕심이랄까....
차일피일 미루던 다이어트 이 악물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두달이 조금 지난 상태이구요,,,
식습관 부터 바꿔야 할것 같아,, ( 해물류 절대 안먹고 단백질 종류를 원채 섭취를 안하기에)
00라이프 에서 나오는 단백질 파우더 등으로 아침, 밤 으로 단백질 식사 ,,,
하루에 커피 두잔과 밥먹을때 섭취하는 수분 빼고는 물을 안마시는 습관이 잇어,,,
억지로 물 고문! 을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2리터 이상씩,.,
가장 중요한 운동,,, 유산소 1시간,,,근력운동 과 스트레칭 1시간 가량 매일매일 꾸준히 하고있습니다.
회식 자리 열심히 피해다니고,,, 술먹는것도 가급적이면 피하고,,, 마지못해 술자리에 가게되면
( 이주일에 한 두번정도 되는것 같네요,,,) 안주따위 안먹고 술도 적게 최대한 적게 ,,,,
한달이 지나니 7키로 정도가 빠졌습니다.,,,
단백질은 한달하구 그만두었구요,,, 아침, 밤 에는 간단한 채소나 과일을 먹고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몸무게가 줄어들 생각을 안합니다 ㅠ_ㅠ
처음 감량된후 줄어들 생각을 안하고있네요 ,,,,,, 운동을 두배로 불려야 할까요?
정체기,,, 에 접어든듯 해요 ,,,,
<< 살이 야금야금 조금씩 조금씩 쪄서 그런지 빼기가 무척 이나 힘들어요,,,
자기관리 안한 벌받는거 같습니다 ㅠ_ㅠ
목표는 이전보다 더 빼고싶어 크게 잡고있지만,, 아직 목표치에 도달하려면,,, 5~8 kg정도는 더
빼고싶은데., 도무지 진척이 없습니다........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