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를 갖기위한 1년반의 시간 4편!!! ㅋㅋ

용기있는자2011.01.04
조회157

아 이제 서서히 좀씩 관심좀가져주시네요 ㅋㅋ

 

더 많은관심부탁드립니다 ㅋㅋㅋ

 

응원감사하구

 

4편들어갈게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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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녀와 볼일이 잇어서 지하철역으로갓죠 ㅋㅋㅋㅋ

 

그러다보니깐 이제 할것도없고 머할까머할까 이러고잇는데....

 

같은반 친구인 한친구와 만나게된거에요 ....

 

정말 그친구는 애들 갈구는거 진짜잘하고 맨날 반에서 그녀와 저랑 잇느라고

 

정신없엇던 아입니다.. 근데 아니라고어쩌고 계속햇는데

 

거기서딱만나니까 아무사이도 아닌데 왜 둘이 여깃냐고 막 그러는겁니다...

 

아 내일이면 진짜 막 반이고 어디고 퍼질생각에 짜증도낫는데

 

오늘은!!!!!!! 제가 그녀에게 고백하려고 맘먹은날아닙니까?!

 

어차피 내일가서 소문나봣자 오늘안에 해결될텐데요뭐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그래도 괜찬아괜찬아 스스로를 다독거리며 그친구와 헤어지고

 

뭐할까뭐할까 하다가 제가 막 서울가서 그녀가 본적이잇는것을 나도 좀 보고싶다고

 

대꾸가달라고하죠 ㅋㅋㅋㅋㅋ

 

그녀는 흔쾌히 허락하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목적지로 향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제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 어케말할까 어케말할까 고민을햇습니다...

 

근데 그녀와 저는 항상 편하게 말하고 이랫기 때문에 서로 뭐 다정하게얘기해보거나

 

진지하게얘기해본적이 거의 생각이안낫습니다.. 곤란하죠참...

 

그래서 저는 투박하게 그녀가 만나는 사람이없겟거니 하고 확인차 무러보앗죠

 

나: 야 니 만날만한 남자잇냐?

 

그녀: 왜??!

 

나: 그냥 아니 널 누가만나나싶어서

 

그녀: 왜? 왜그렇게생각해?

 

저는뜨끔했습니다. 혹시있는게아닐까....?

 

하지만 그녀는 맨날 뭐 남자친구 안생긴다어쩐다 약간 남자잘안만난다는식으로 말햇기때문에

 

뭐 안심햇습니다...

 

그런데... 제예감은 혹시나가 아니라 역시나로 변하더군요,,,,,

 

만난지 일주일된 남자친구가잇답니다.. 그것도웃으면서^^

 

와 저는 최대한 내색안하려고

 

나: 잘됫네..^^ 어쩌다가??

 

이러면서 여유를부렷죠 ㅋㅋㅋㅋㅋㅋㅋ

 

와...... 정말 이건 몸에서 힘이쭉빠지더군요....

 

그렇게 그녀와 여기저기 다니다가 집에돌아왓습니다...

 

와집에오는데 그녀앞에선 밝게인사햇지만

 

집에올때 완전 머리가하얘지더군요...

 

심지어 자책까지들더군요 .. 어케일주일차이로............

 

정말 미쳐버릴거같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학교에갓더니 머 그 지하철역에서 만난친구가 쟤네둘이잇엇네 어쩌네

 

그러면서 그녀와저를 잇는겁니다...

 

그럼그녀도 또 막따지는 성격이 아니라서 막 걍 웃고넘기고이랫습니다...

 

저는 완전 짜증도나고 좀쑥쓰러우니까 먼가 그녀와 말하기 그래지구 이러니까

 

싫고 이랫습니다...

 

완전 이제 그녀를 좋아하는걸거야라고 분위기가 몰아졌기때문에 쭈욱 이어졌습니다..

 

그러자 점점 그녀와 약간 멀어지는 느낌이 나더군요...

 

그래서 그녀와 연락도 전보다 조금해지구 말도 더조금해지구 이렇게 쭈욱 몇달간학교생활이이어졌습니다

 

그래도 종종 그녀에게 잘보이기위해서 그녀의 청소구역도 대신치워주고

 

뭐 게임해서이겨서 얻은것도 좀주고 그랫습니다.. ㅋㅋㅋ하지만뭐 달라지는게없더군요

 

그래서 저희반에 중3때부터 쭉친해온 친구한놈이랑 그놈의 여자친구놈이랑 또 저와친한한여자애랑

 

같이다친햇기떄문에 그들한테 좀 털어놓기로 맘먹엇습니다.

 

이제 너무 혼자그러긴 그런거같애서 이제 고민잇으면 말하구 그랫거든요 ㅋㅋㅋ

 

그녀가 남자친구가 생기고 저도 나름 소개도받아보고 이랫는데 다 그녀보단못하단소리도듣고

 

저도 만족스럽지 못하더군요 ...

 

그래서 어떡하지어떡하지... 하면서 그친구들과 얘기를마니한거같습니다.

 

그럼그친구들은 그녀로 밀고가라고.. 그런 충고들을해주곤햇습니다

 

진짜 그렇게 쭉쭉 날은지나가고 어느날 그녀를 밖에서 한번만낫습니다 또

 

그이후에도 가끔은걸어다녓거든요 ㅋㅋㅋ

 

근데 뭔가 저만 느꼇을지 모르겟지만 좀 힘들어보이더군요

 

그래서 저는 혹시 남자친구와 힘든게아닌가 하고 좀희망을 가졋지요 ㅋㅋㅋ

 

그래서 또 연락하구 혹시 해서 미니홈피를가봣죠 ㅋㅋ

 

근데 완전 제가 착각햇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아직 잘 사귀구 잇엇거든요 ㅋㅋㅋ

 

근데 저는 이사실을 저만알고잇고 다모르는거기때문에 걍입다물고잇엇어요

 

근데 이게 점점 퍼지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반아이들은 저보고어떡하냐면서 웃으면서 막그랫습니다..

 

그때 저는 웃고는잇지만 참...... 기분이........

 

아무튼 그렇게 날은흐르고 저는 착잡하더군요 뭐바뀌는것도없고

 

그리고 이제 겨울방학하면 만날일도 적어질거고

 

저와그녀가 선택하는과목도 달랏기때문에 걱정이되엇죠... ㅋㅋㅋㅋ

 

아무튼 반배정날이 나오고 반이배정되고

 

그녀와 저는 다른반이되엇습니다...

 

이제저는 그녀랑연락도 안되고 그럴줄알앗는데..

 

그래도 교회다닌효과가 나오기시작합니다..

 

그래도 쭉 만나면인사하고 가끔문자도햇씁니다.

 

그런데.. 그래도 아직... 잘되구잇다고 친구들이 막저한테 와서 전해주고그러더라구요

 

아이고... 너무지치더군요 언제까지이래야대나.... 바뀐반에도 괜차는애도많고 하더라구요마침

 

사람맘이란게 너무힘들면 눈이돌아가지않습니까.. 그래서 한눈팔아봣죠!

 

근데 한순간이더군요.. 또그녀를만나면 생각이싹바뀌더군요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바뀌는건 하나도없엇지만 저는 이상하게 그녀만 찾게되더라구요.. ㅋ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이 대박소식을 하나전해옵니다!!!!!

 

뭐냐구요?! 그녀의 손에서 끼고잇던 반지가 없답니다!!!

 

ㅋㅋㅋㅋㅋ 이제어케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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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편으로이어집니당~

 

추천해주시고 끝까지 지켜봐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