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나 이상하거 좋아하는 그런 남자 아님니다. 겉은 거의 멀쩡해 보이는 서른셋 남자죠..(181/85 쫌 둥둥하죠..^^) 저축해놓은 돈 .남들 보다 부족하고 (풍파가 많아서 이나이게 고작 3000이 전부내요ㅡㅡ). 배운 학력 .남들보다 모자르고.(일찍 학업에 미련을 접었죠..말이좋아 기술직이구요.일반적으로 거의 노가다라 글죠 .용접하는 사람들) 가정 형편 .아무리 좋게 표현해도 썩 좋은 말이 나오지 않는..(어머니 없이 컷으니깐 ..할머니 .아버지. 동생. 나. 할머니가 다 키워놓구 저 20대 중반 넘어서 돌아가셔서 정말 미친듯이 울었죠..지금도 할머니 생각하면 눈물이 ..아버지 어려운 환경에서도 동생과 저 고아원에 버리지않고 잘키워주셔서 항상 감사하죠,,,,더군다나 얼마전에 재혼하셔서 아들짐 많이 덜어주셨죠..제 동생은 시잡빨리가서 벌써 아들딸 놓구 잘 살아줘서 고맙구...
뭐 그러그런 주위에서 보다보면 자주볼수있는 그런정도에 환경을 가진 지극히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남잔데요.. 가정 환경덕에 어려서부터 집안일을 거들며 여동생과 많은 시간을 보내다보니 성격자체가 쪼금 여성스러운 성향이 있는건지 아님 제가 드라마를 쫌 좋아하긴 하는데 ..이나이 까지 여자에 삶과 만남 .암튼 여자에 관련된 환상이 쫌 씩있는 같아서요,,, 제가 여자 참 많이 좋아하는데요 .진짜 그냥 좋아만 하는거 같아요.. 사귄다던가 결혼하려는 상대랑 있으면 솔직히 밤에 헤어지는거 싫잖아요..? 근데 지금껏 그런사람 딱 1명 있었구요 (12년전에 첫사랑.)....... 그후로는 누군가를 좋아하고 스스로는 사랑한다고 생각하지만 집에 보내기 싫다라든가 ..헤어지기 싫다..뭐 그런 감정이 없어요.. 그냥 보니깐 좋구..이쁘고 ..그러다 안보이면 말고 이거 병일까요..? 첨엔 좋아지겠지 하고 고백도 하고 했는데 이젠 다른 감정이 생기지 않으니깐 첫사랑에 대한 무슨 병같은거 일까요 .. 요즘들어서는 정신과 진료 받아보고싶 은 생각도 들구 그래서요...
솔직히 주위사람들 처럼 알콩달콩 연애도 하고 결혼이란것도 하고싶은데... 제 조카 보면 정말 이쁘거든요...넘 이뻐서 많이 안아주고 재워주고 가끔 기저 귀도 갈아아주고 목욕도 시켜주고 하던 녀석이 벌써 5섯살이라내요... 곁에서 보면서 나두 가정 꾸리면 잘할수있을텐데 하는 생각많이 하는데... 욕심많으로는 안돼내요... 할머니 살아 생전에 할머니께 효도하고 싶어서 결혼하고 싶었구 . 그후로는 아버지께 자리잡고 살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고싶어서 결혼이란게 하고 싶었는데 이젠 아버지도 다시한가정을 꾸리셨고 . 새어머니도 맘 편하게 먹고 진짜 좋은 사람 나타나거든 결혼하라고 하시는데... 솔직한 마음같아서는 첫사랑 같은 사람 아님 힘들꺼 같아요... 다른 사람들은 뭐라고 할지 모르지만 저의 첫사랑 결혼해서 아기낳구 잘살고 있고 ..지금도 가끔 명절때나 전화와서 잘지내고 안부묻는데.... 그때마다 보고싶기는 합니다... 꼭 귀국하면 정신과 진료 받아보렵니다....
저란 사람도 결혼할수 있을까요?
겉은 거의 멀쩡해 보이는 서른셋 남자죠..(181/85 쫌 둥둥하죠..^^)
저축해놓은 돈 .남들 보다 부족하고 (풍파가 많아서 이나이게 고작 3000이 전부내요ㅡㅡ).
배운 학력 .남들보다 모자르고.(일찍 학업에 미련을 접었죠..말이좋아 기술직이구요.일반적으로 거의 노가다라 글죠 .용접하는 사람들)
가정 형편 .아무리 좋게 표현해도 썩 좋은 말이 나오지 않는..(어머니 없이 컷으니깐 ..할머니 .아버지. 동생. 나. 할머니가 다 키워놓구 저 20대 중반 넘어서 돌아가셔서 정말 미친듯이 울었죠..지금도 할머니 생각하면 눈물이 ..아버지 어려운 환경에서도 동생과 저 고아원에 버리지않고 잘키워주셔서 항상 감사하죠,,,,더군다나 얼마전에 재혼하셔서 아들짐 많이 덜어주셨죠..제 동생은 시잡빨리가서 벌써 아들딸 놓구 잘 살아줘서 고맙구...
뭐 그러그런 주위에서 보다보면 자주볼수있는 그런정도에 환경을 가진
지극히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남잔데요..
가정 환경덕에 어려서부터 집안일을 거들며 여동생과 많은 시간을 보내다보니
성격자체가 쪼금 여성스러운 성향이 있는건지 아님 제가 드라마를 쫌 좋아하긴
하는데 ..이나이 까지 여자에 삶과 만남 .암튼 여자에 관련된 환상이 쫌 씩있는
같아서요,,,
제가 여자 참 많이 좋아하는데요 .진짜 그냥 좋아만 하는거 같아요..
사귄다던가 결혼하려는 상대랑 있으면 솔직히 밤에 헤어지는거 싫잖아요..?
근데 지금껏 그런사람 딱 1명 있었구요 (12년전에 첫사랑.).......
그후로는 누군가를 좋아하고 스스로는 사랑한다고 생각하지만
집에 보내기 싫다라든가 ..헤어지기 싫다..뭐 그런 감정이 없어요..
그냥 보니깐 좋구..이쁘고 ..그러다 안보이면 말고
이거 병일까요..?
첨엔 좋아지겠지 하고 고백도 하고 했는데 이젠 다른 감정이 생기지 않으니깐
첫사랑에 대한 무슨 병같은거 일까요 .. 요즘들어서는 정신과 진료 받아보고싶
은 생각도 들구 그래서요...
솔직히 주위사람들 처럼 알콩달콩 연애도 하고 결혼이란것도 하고싶은데...
제 조카 보면 정말 이쁘거든요...넘 이뻐서 많이 안아주고 재워주고 가끔 기저
귀도 갈아아주고 목욕도 시켜주고 하던 녀석이 벌써 5섯살이라내요...
곁에서 보면서 나두 가정 꾸리면 잘할수있을텐데 하는 생각많이 하는데...
욕심많으로는 안돼내요...
할머니 살아 생전에 할머니께 효도하고 싶어서 결혼하고 싶었구 . 그후로는
아버지께 자리잡고 살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고싶어서 결혼이란게 하고 싶었는데 이젠 아버지도 다시한가정을 꾸리셨고 . 새어머니도 맘 편하게 먹고 진짜 좋은
사람 나타나거든 결혼하라고 하시는데...
솔직한 마음같아서는 첫사랑 같은 사람 아님 힘들꺼 같아요...
다른 사람들은 뭐라고 할지 모르지만 저의 첫사랑 결혼해서 아기낳구 잘살고
있고 ..지금도 가끔 명절때나 전화와서 잘지내고 안부묻는데....
그때마다 보고싶기는 합니다...
꼭 귀국하면 정신과 진료 받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