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실시간도 안 나오는데, 컨텐츠도 별로 없던 안타까운 IPTV와의 동거가 시작되었다.
어차피 바빠서 TV 볼 시간도 없었고.. 그냥 집에 들어오면 혼자 있기 썰렁해서 열기 줄꼄 틀어놨고,
아파트에서 몇 채널아니지만, 캐이블 쪽으로 보면 볼 수도 있어서.. .
몇달을 주구장창 기다려서 실시간 방송 드디어 봤지만,
지금 한 2년째 경험으로 볼때, 정말 채널 부족!!. (옵션 가입하면 되겠지만, 그래도 캐이블 방송과 비교했을때, 안 나오는 채널이 너무 많다.)
그리고, VOD량도 택도 없이 부족하고... 뭐 볼게 없어요.. 인터넷보다 업뎃이 엄청 느리고,
또, VOD 한편 볼려면 광고를 몇편씩 봐야하고..
그런데... 내가 정말로 불만의 불만을 토로하게 된 건 이게 아니다.
작년말부터 자꾸만 실시간에서 화면은 제대로 나오는데 음성이 뚝뚝 끊기는 현상이 생기는 거다.
뭐 한밤중이고 해서, 한 두어달은 신랑이랑 보다 "에잇" 하고 몇 번이나 넘겼는데.. 자꾸만 그런 현상이 반복되어서 한밤중이라도 수화기 들고 고장신고를 했다.
그러면, 매번 신호에는 이상이 없으니, 울 집 회선 문제라고 방문 A/S를 받으라고 하더군요.
근데 둘다 직장인이고, 회사가 코앞도 아닌데, 기사 방문 시간은 6시까지라고, 일 중단하고 뛰어가야 하고, 가면서도 늦을까봐 미안하다고 해야 하고..(첨엔 정말 약속시간에 늦은 거마냥 미안했지만:그래봐야 1~2분정도.., 지금은 내가 뭐 땜에 이런 개고생을 하나 싶으니.... 것조차 짜증남)
근데.. 정말... 기사가 방문하면 뭐하는지..요새는 시도 때도 없이 끊기는 거다.
그리고, 정말 이 글을 쓸 수 밖에 없는 건,
결론은 Sk에서 우리 서비스가 그러면 다른데로 가라! 라는 태도이다.
어차피 나 말고 사용하는 사람 많다는 거죠..
내가 정말 불편을 겪는 고객이라고 생각했으면,
마지막 그 최고 전문 상담자라는 여자분도 내가 서비스 받고 난 후의 결과에 대해서 확인하려고 전화 한통 주셔야 하는게 이치에 맞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런 것두 없고..
기사가 왔을 때, 끊김 현상이 있는게 아니니 바로 확인이 안되는 것 같아, 그때그때마다 녹화를 해두었는데.., 그런 건 필요도 없다고 하시고..(고장센터에서도 자료 필요없다 라고 하심)데..
하툰, Sk TV에 대한 실망이 정말 최고조이다.
동영상을 세편밖에 못 올리는 게 안습인데.. 저런식으로 끊기고..
또, 저런 에러만 있는게 아니라,
my contents라고 컴터에 있는 파일을 볼수 있게 한 서비스도 고장 A/S 한번 받을 때마다 에러 생겨 다음엔 그거때문에 점검 받아야 했고..
Sk 브로드밴드 TV 이런 구린 서비스로 돈 받아 최철원같은 넘 키우시나요?
2008년 11월 집 사서 가면서 신중하게 고른 인터넷과 TV 서비스..
그때만 해도, IP TV가 실시간 방송이 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계약 당시 한달정도만 있으면, 실시간 방송 서비스가 된다는 이야기가 나오던 때였다.
그래서 인터넷 전화 TV까지 세트로 가입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실시간도 안 나오는데, 컨텐츠도 별로 없던 안타까운 IPTV와의 동거가 시작되었다.
어차피 바빠서 TV 볼 시간도 없었고.. 그냥 집에 들어오면 혼자 있기 썰렁해서 열기 줄꼄 틀어놨고,
아파트에서 몇 채널아니지만, 캐이블 쪽으로 보면 볼 수도 있어서.. .
몇달을 주구장창 기다려서 실시간 방송 드디어 봤지만,
지금 한 2년째 경험으로 볼때, 정말 채널 부족!!. (옵션 가입하면 되겠지만, 그래도 캐이블 방송과 비교했을때, 안 나오는 채널이 너무 많다.)
그리고, VOD량도 택도 없이 부족하고... 뭐 볼게 없어요.. 인터넷보다 업뎃이 엄청 느리고,
또, VOD 한편 볼려면 광고를 몇편씩 봐야하고..
그런데... 내가 정말로 불만의 불만을 토로하게 된 건 이게 아니다.
작년말부터 자꾸만 실시간에서 화면은 제대로 나오는데 음성이 뚝뚝 끊기는 현상이 생기는 거다.
뭐 한밤중이고 해서, 한 두어달은 신랑이랑 보다 "에잇" 하고 몇 번이나 넘겼는데.. 자꾸만 그런 현상이 반복되어서 한밤중이라도 수화기 들고 고장신고를 했다.
그러면, 매번 신호에는 이상이 없으니, 울 집 회선 문제라고 방문 A/S를 받으라고 하더군요.
근데 둘다 직장인이고, 회사가 코앞도 아닌데, 기사 방문 시간은 6시까지라고, 일 중단하고 뛰어가야 하고, 가면서도 늦을까봐 미안하다고 해야 하고..(첨엔 정말 약속시간에 늦은 거마냥 미안했지만:그래봐야 1~2분정도.., 지금은 내가 뭐 땜에 이런 개고생을 하나 싶으니.... 것조차 짜증남)
근데.. 정말... 기사가 방문하면 뭐하는지..요새는 시도 때도 없이 끊기는 거다.
그리고, 정말 이 글을 쓸 수 밖에 없는 건,
결론은 Sk에서 우리 서비스가 그러면 다른데로 가라! 라는 태도이다.
어차피 나 말고 사용하는 사람 많다는 거죠..
내가 정말 불편을 겪는 고객이라고 생각했으면,
마지막 그 최고 전문 상담자라는 여자분도 내가 서비스 받고 난 후의 결과에 대해서 확인하려고 전화 한통 주셔야 하는게 이치에 맞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런 것두 없고..
기사가 왔을 때, 끊김 현상이 있는게 아니니 바로 확인이 안되는 것 같아, 그때그때마다 녹화를 해두었는데.., 그런 건 필요도 없다고 하시고..(고장센터에서도 자료 필요없다 라고 하심)데..
하툰, Sk TV에 대한 실망이 정말 최고조이다.
동영상을 세편밖에 못 올리는 게 안습인데.. 저런식으로 끊기고..
또, 저런 에러만 있는게 아니라,
my contents라고 컴터에 있는 파일을 볼수 있게 한 서비스도 고장 A/S 한번 받을 때마다 에러 생겨 다음엔 그거때문에 점검 받아야 했고..
소리가 제대로 나오게 A/S 해주고 난 다음날 화면이 버퍼가 생기는 고장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