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사람들에게 고민들을 털어보며 고민을 해결해도 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고민을 털어 보는것 그것도 괜찮은 듯싶어
적어 봅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저는 소심하고 순진한 남자 입니다..
저보다 더한 사람있다는거 압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제가 아니기에 저는 이렇게 조금은 이기적인 마음으로 써봅니다..
제가 알바를합니다 2년 다되어 가는곳입니다.
그곳에서 동료들 선배들 후배들은 저를 다 착한사람이라고 말한답니다...
좋죠 착한 사람이라면 그런데도 조금은 씁쓸하기도 합니다.
착하기만하거든요....이용당해도 이용당하는줄도모를만큼 순진하기때문에...
저는 다른 사람을 잘믿습니다.
의심이라는것을 당연히 엄청많이 하지만 애써 무시합니다.
그사람이 설마 그러겠어?
이런 생각으로 말이죠 사랑을 할때도 그래요
제가 여자친구를 사귄게 2번입니다.
처음은 뒤통수 비슷합니다 저를 버리고 옛연인에게 가버리는것이죠...제가 얼마나 착해서 재미없는 남자이면
그러겠습니까.....
두번째는 그냥 직설적입니다.
해어질때 내가 너무 착하다는 이유로 해어졌습니다...
그것말고도 많은 주위사람들이 너무 착하기만 하면 여자 친구도 없다고...
여자 친구는 있게 생긴 얼굴가지고 없는게 착한거때문이라고.... 놀려 대기도 하더군요...
할말은 없습니다...;;;; 맞는 말이니까요...저처럼 착하기만한 남자 만나주며 청춘을 보낼 여자 몇없을 겁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알고 계신 분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한남자가 여자친구와 사랑을하다 사랑이 식어 이별을 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임신을 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여자친구가 제발 곁에있어 달라 애원을 하죠 남자는 벌써 없어진 사랑을가진체 옛 애인이 된 여자친구곁에서 같이 있어 줍니다..하지만 남자는 여자친구에게 그럴듯한 사랑을 느끼지 못합니다.
여자친구는그후에 남자친구만을 바라보며 열심히 최선을다해 사랑합니다. 그렇게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죠
어느날 여자친구는 남자에게 정말 진지하게 자신을 사랑하냐는 질문을합니다 하지만 남자는 심드렇하게 넘어 가버리죠
그후 여자친구가얼마 안가 갑자기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남자는 배신감을 느끼죠...
그후로는 연락이 되지를 않습니다... 이것은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여자 친구의 글로 추정되는 글입니다..
한여자가 있습니다 남자친구와 사랑을 하다 이별을하죠... 하지만 자신이 임신을 했음을 압니다.. 옛 애인이 되어버린 남자에게 연락을 합니다 곁에 있어달라는...그후 남자는 사랑없는 껍대기 뿐인 모습으로 자신의 앞에 나타나지만 여자는 그것만으로도 좋아서 남자의 어깨에 기댑니다 그후 여자는 남자친구와 다시 사랑을하죠 여자친구는 남자에게 사랑받기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사랑을 하지만 변변한 사랑조차 받지 못한체 7년이 란 짧지않은 세월이 지나 갑니다..하지만 여자는 중간중간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그럴때마다 옛친구가 힘이 되어 주고 그러다 옛친구에게 고백을 받습니다 여자는 갈림길에섭니다... 사랑을 택하느냐... 아니면 행복을 택하느냐... 여자는 남자친구에게 물어 봅니다...
정말 진지하게 자신을 사랑하냐는....여자친구는 제발 제발 사랑한다는 말이 듣고 싶었습니다 그말한마디면 남자친구 곁에서 평생을 보내기로 다짐할것을 생했습니다...하지만 남자친구는 '몰라~' 라는짧은한마디를했습니다...
그후...여자는 행복을 택한체 살아가기로 결심합니다. 이것이 여자의 이야기입니다.
이이야기속에서 저는 여자 쪽같은 남자 입니다.
어쩔수 없는 여자쪽입니다 바꾸기도 변하기도 싫습니다 저는 사랑을 준다면 배로배로 사랑을 주는
사람입니다.
이런 제가 한여자를 좋아 하고 있습니다...전 자신합니다 사랑이 식어 여자친구 에게 먼저 해어지자는 말절대
하지않는다는 것을 전 자신합니다
그여자도 절 많이 좋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제 고백에 기쁘게 받아 들엿으면 좋겠습니다
저이런 남자 입니다....
저는 소심한 남자 순진한 남자 결론은 바보 같은 사람입니다.
요즘 고민이 많으신 분들은 이런곳에도 고민들 털어 놓는듯합니다.
주위사람들에게 고민들을 털어보며 고민을 해결해도 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고민을 털어 보는것 그것도 괜찮은 듯싶어
적어 봅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저는 소심하고 순진한 남자 입니다..
저보다 더한 사람있다는거 압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제가 아니기에 저는 이렇게 조금은 이기적인 마음으로 써봅니다..
제가 알바를합니다 2년 다되어 가는곳입니다.
그곳에서 동료들 선배들 후배들은 저를 다 착한사람이라고 말한답니다...
좋죠 착한 사람이라면 그런데도 조금은 씁쓸하기도 합니다.
착하기만하거든요....이용당해도 이용당하는줄도모를만큼 순진하기때문에...
저는 다른 사람을 잘믿습니다.
의심이라는것을 당연히 엄청많이 하지만 애써 무시합니다.
그사람이 설마 그러겠어?
이런 생각으로 말이죠 사랑을 할때도 그래요
제가 여자친구를 사귄게 2번입니다.
처음은 뒤통수 비슷합니다 저를 버리고 옛연인에게 가버리는것이죠...제가 얼마나 착해서 재미없는 남자이면
그러겠습니까.....
두번째는 그냥 직설적입니다.
해어질때 내가 너무 착하다는 이유로 해어졌습니다...
그것말고도 많은 주위사람들이 너무 착하기만 하면 여자 친구도 없다고...
여자 친구는 있게 생긴 얼굴가지고 없는게 착한거때문이라고.... 놀려 대기도 하더군요...
할말은 없습니다...;;;; 맞는 말이니까요...저처럼 착하기만한 남자 만나주며 청춘을 보낼 여자 몇없을 겁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알고 계신 분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한남자가 여자친구와 사랑을하다 사랑이 식어 이별을 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임신을 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여자친구가 제발 곁에있어 달라 애원을 하죠 남자는 벌써 없어진 사랑을가진체 옛 애인이 된 여자친구곁에서 같이 있어 줍니다..하지만 남자는 여자친구에게 그럴듯한 사랑을 느끼지 못합니다.
여자친구는그후에 남자친구만을 바라보며 열심히 최선을다해 사랑합니다. 그렇게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죠
어느날 여자친구는 남자에게 정말 진지하게 자신을 사랑하냐는 질문을합니다 하지만 남자는 심드렇하게 넘어 가버리죠
그후 여자친구가얼마 안가 갑자기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남자는 배신감을 느끼죠...
그후로는 연락이 되지를 않습니다... 이것은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여자 친구의 글로 추정되는 글입니다..
한여자가 있습니다 남자친구와 사랑을 하다 이별을하죠... 하지만 자신이 임신을 했음을 압니다.. 옛 애인이 되어버린 남자에게 연락을 합니다 곁에 있어달라는...그후 남자는 사랑없는 껍대기 뿐인 모습으로 자신의 앞에 나타나지만 여자는 그것만으로도 좋아서 남자의 어깨에 기댑니다 그후 여자는 남자친구와 다시 사랑을하죠 여자친구는 남자에게 사랑받기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사랑을 하지만 변변한 사랑조차 받지 못한체 7년이 란 짧지않은 세월이 지나 갑니다..하지만 여자는 중간중간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그럴때마다 옛친구가 힘이 되어 주고 그러다 옛친구에게 고백을 받습니다 여자는 갈림길에섭니다... 사랑을 택하느냐... 아니면 행복을 택하느냐... 여자는 남자친구에게 물어 봅니다...
정말 진지하게 자신을 사랑하냐는....여자친구는 제발 제발 사랑한다는 말이 듣고 싶었습니다 그말한마디면 남자친구 곁에서 평생을 보내기로 다짐할것을 생했습니다...하지만 남자친구는 '몰라~' 라는짧은한마디를했습니다...
그후...여자는 행복을 택한체 살아가기로 결심합니다. 이것이 여자의 이야기입니다.
이이야기속에서 저는 여자 쪽같은 남자 입니다.
어쩔수 없는 여자쪽입니다 바꾸기도 변하기도 싫습니다 저는 사랑을 준다면 배로배로 사랑을 주는
사람입니다.
이런 제가 한여자를 좋아 하고 있습니다...전 자신합니다 사랑이 식어 여자친구 에게 먼저 해어지자는 말절대
하지않는다는 것을 전 자신합니다
그여자도 절 많이 좋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제 고백에 기쁘게 받아 들엿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모자르는 절 사랑해주었음좋겠습니다...
이런 진심만으로는 사랑을 하기에는 부족한걸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