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저는 이 여자와 평생을 함께할 각오로 살고있습니다...꼭 그러고 싶습니다...
이 친구는 저보다 훨씬 어리고요...
저는 이 친구한테 100퍼센트 잡혀삽니다...그렇게 사는게 더 좋습니다...
여자친구 이겨봤자 무슨소용입니까...여친 기살려주고 여친 하나라도 웃고 행복한 모습보는게 좋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저의 사소한 실수와 부주의입니다...
저희가 주로 전화와 화상을 하는지라 이 친구가 토라졌을 때는 정말 미치겠습니다...
전화기너머로 들려오는 쌀쌀함과 무뚝뚝함에 저의 가슴이 무너져내리곤 합니다...
그래도 잠시일걸 알고 또 사랑을 믿기에 견뎌내고 항상 극복해내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해외로 여행을 떠났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여친이 학생이고 또한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 생활하지 않는 친구입니다... 정말 올곧고 올바른 친구죠...
그래서 휴대폰을 챙겨갔지만 로밍폰이기에 제가 걸어도 이 친구가 요금폭탄이 엄청납니다...
그래서 저는 눈물을 머금고 전화대신에 카카오톡이나 싸이월드 미니홈피등으로 매일같이 소식을 남기고 안부를 묻고는 하였습니다...그런데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연말 제생일...그리고 1월1일 새해를 맞이하고도 항상 제가 문자와 방명록으로 대신하였습니다...여친에게 돈이 많이 나올까봐 말이죠...
그런데 여자친구는 제가 그런 기념일과 그런날에 전화하지 않은 저에게 너무많이 토라지고 화가났습니다...그래서 제가 정말 잘못한걸 뉘우치고 사과를 계속 했습니다...진심으로요...
그런데 여친님은 제 사과에도 이제 무덤덤하다고 그렇게 말을하네요...
여친에게 말은 못했지만 정말 그 문자보고 엉엉 울었습니다...그리고는 마지막에 여친이 집에돌아가서 얘기하자고 그렇게 말을했습니다...이말을 듣는순간 정말 가슴이 찢어지더군요...최악의 상황이 벌어질수도 있다는 생각에 말이죠...
저는 정말 여친이 금전적으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견딜수가 없습니다...
저로인해 힘들어하는것은 더욱더 그렇구요...
왜냐하면 평소에 부모님한테 용돈을 받고 살지 않습니다...부모님의 교육철학입니다...
그래서 항상 돈에 치여사는 모습이 제맘을 항상아프게합니다...
그래서 여친과 사귀는 동안 저 생일선물 조차도 절대 받아본적없습니다...
저한테 쓰는 돈이 너무 귀하고 아깝게 느껴집니다...그돈으로 여친옷이라도 하나 더 사입는게 전 행복합니다...
그래서 저는 일부러 전화하고 목소리 듣고싶어도 참은건데 이것이 이렇게 큰일이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여러분 정말 저는 이친구가 아니면 안됩니다...정말 제 인생을 걸고 마지막사랑으로 평생 지켜주고 함께하고 싶은 친구입니다...이친구도 평소에 그렇게 절 생각하고 그렇게 대하며 살았구요...
그런데 롱디라는 장벽때문에 이친구가 흔들리는 걸까요??저는 10년도 기다릴수 있을거같습니다...
10년동안 보고싶고 괴로워도 남은 50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게 해주고 살고싶습니다...
저 나이 꽤 됩니다...27살입니다...헛으로 하는 소리아닙니다...
제가 가장하고싶은 일이 이친구 편히 공부하라고 용돈부쳐주는게 제 올해의 목표입니다...
그리고 제손으로 비행기티켓도 끊어줄겁니다...ㅠㅠ
여러분 정말 이 사랑 지키고 싶습니다...
어떻게 제가 해야만 할까요??ㅠㅠ 몸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그말 믿고싶지않습니다...
정말정말 그녀를 사랑합니다...(롱디커플)
안녕하세요 간략히 소개를하자면 500일넘게 사귀고있는 롱디커플입니다...
물론 사정이 여의치 않지만...열심히 사랑키워가며 살아왔구요...
정말 꼬박꼬박 연락하고 믿음잃지 않고 지금까지 잘 지내왔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이 여자와 평생을 함께할 각오로 살고있습니다...꼭 그러고 싶습니다...
이 친구는 저보다 훨씬 어리고요...
저는 이 친구한테 100퍼센트 잡혀삽니다...그렇게 사는게 더 좋습니다...
여자친구 이겨봤자 무슨소용입니까...여친 기살려주고 여친 하나라도 웃고 행복한 모습보는게 좋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저의 사소한 실수와 부주의입니다...
저희가 주로 전화와 화상을 하는지라 이 친구가 토라졌을 때는 정말 미치겠습니다...
전화기너머로 들려오는 쌀쌀함과 무뚝뚝함에 저의 가슴이 무너져내리곤 합니다...
그래도 잠시일걸 알고 또 사랑을 믿기에 견뎌내고 항상 극복해내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해외로 여행을 떠났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여친이 학생이고 또한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 생활하지 않는 친구입니다... 정말 올곧고 올바른 친구죠...
그래서 휴대폰을 챙겨갔지만 로밍폰이기에 제가 걸어도 이 친구가 요금폭탄이 엄청납니다...
그래서 저는 눈물을 머금고 전화대신에 카카오톡이나 싸이월드 미니홈피등으로 매일같이 소식을 남기고 안부를 묻고는 하였습니다...그런데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연말 제생일...그리고 1월1일 새해를 맞이하고도 항상 제가 문자와 방명록으로 대신하였습니다...여친에게 돈이 많이 나올까봐 말이죠...
그런데 여자친구는 제가 그런 기념일과 그런날에 전화하지 않은 저에게 너무많이 토라지고 화가났습니다...그래서 제가 정말 잘못한걸 뉘우치고 사과를 계속 했습니다...진심으로요...
그런데 여친님은 제 사과에도 이제 무덤덤하다고 그렇게 말을하네요...
여친에게 말은 못했지만 정말 그 문자보고 엉엉 울었습니다...그리고는 마지막에 여친이 집에돌아가서 얘기하자고 그렇게 말을했습니다...이말을 듣는순간 정말 가슴이 찢어지더군요...최악의 상황이 벌어질수도 있다는 생각에 말이죠...
저는 정말 여친이 금전적으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견딜수가 없습니다...
저로인해 힘들어하는것은 더욱더 그렇구요...
왜냐하면 평소에 부모님한테 용돈을 받고 살지 않습니다...부모님의 교육철학입니다...
그래서 항상 돈에 치여사는 모습이 제맘을 항상아프게합니다...
그래서 여친과 사귀는 동안 저 생일선물 조차도 절대 받아본적없습니다...
저한테 쓰는 돈이 너무 귀하고 아깝게 느껴집니다...그돈으로 여친옷이라도 하나 더 사입는게 전 행복합니다...
그래서 저는 일부러 전화하고 목소리 듣고싶어도 참은건데 이것이 이렇게 큰일이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여러분 정말 저는 이친구가 아니면 안됩니다...정말 제 인생을 걸고 마지막사랑으로 평생 지켜주고 함께하고 싶은 친구입니다...이친구도 평소에 그렇게 절 생각하고 그렇게 대하며 살았구요...
그런데 롱디라는 장벽때문에 이친구가 흔들리는 걸까요??저는 10년도 기다릴수 있을거같습니다...
10년동안 보고싶고 괴로워도 남은 50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게 해주고 살고싶습니다...
저 나이 꽤 됩니다...27살입니다...헛으로 하는 소리아닙니다...
제가 가장하고싶은 일이 이친구 편히 공부하라고 용돈부쳐주는게 제 올해의 목표입니다...
그리고 제손으로 비행기티켓도 끊어줄겁니다...ㅠㅠ
여러분 정말 이 사랑 지키고 싶습니다...
어떻게 제가 해야만 할까요??ㅠㅠ 몸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그말 믿고싶지않습니다...
정말 우리 둘 사이는 극복할수있다고 항상 믿어왔어요...
여러분 ㅠㅠ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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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녀가 현재 전화를 현재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카카오톡으로 대화중인데 굉장히 말투가 차갑습니다 ㅠㅠ
그리고 제가 정말 진심을 가지고 빌어봐도 반응이 별로 없습니다...
정말 저는 지금 눈앞이 깜깜합니다...정말 죽을거같아요...
남자새끼가 왜 이러냐라고 할수도있겠지만...
정말 정말...진심으로 하루하루를 살았고
한번도 후회한적없고...한번도 의심해보적없는 그런 믿음으로 살았습니다...
님들 어떻게해야 여자친구맘을 다시 돌려놓을까요...??
통화는 아마잘하면 내일 할거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