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쭉 있으니까 확실히 좋네요 역시 집이 최고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명동에 들려 칼국수를 먹었는데, 칼국수 집이 세군데 정도 생각이 났었어요 그건 여자친구랑 데이트하는데 다른 여자한테 한눈파는 경우랄까. ( 명동교자 편지 읽기 ☞ http://www.cyworld.com/feelbumk/3375321 ) 부평의 '명동칼국수' ( 나머지 두 곳도 다녀와서 편지할게요 _ '칼국수 특집' ) 너무 오래전부터 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기 때문에 한번도 체인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지요. 이날 동행한 '김군'의 첫 기억이 6살 때라니까 그것만 해도 벌써 20년이에요. 부평에 자주 나오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이곳에 대한 추억을 가지고 계실 겁니다. 저도 참 많이 다녔어요. 투박한 쇠그릇. 물그릇도, 덜어먹는 그릇 역할도 합니다. 그리고 칼국수 이전에 생각나는 '김치' 조미료맛이 강하다는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칼국수랑 아주 잘 어울립니다. 쇠고기. 닭. 야채칼국수 중 1택이 가능합니다. (각 \5,500_사리추가 무료.) 탄력있는 면발. 개운하니 시원한 육수. 어.. 맛있어요.. 먹고 들어와도 추우니 자꾸 생각납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 김삿갓 올림 - 포스팅은 제 소중한 재산입니다. 퍼가실 때 출처나 댓글 부탁드려요 ^^ 12
[인천맛집 ]_추운날엔 따듯한 칼국수 " 명동칼국수 "- by 김삿갓
인천에 쭉 있으니까 확실히 좋네요
역시 집이 최고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명동에 들려 칼국수를 먹었는데,
칼국수 집이 세군데 정도 생각이 났었어요
그건 여자친구랑 데이트하는데 다른 여자한테 한눈파는 경우랄까.
( 명동교자 편지 읽기 ☞ http://www.cyworld.com/feelbumk/3375321 )
부평의 '명동칼국수'
( 나머지 두 곳도 다녀와서 편지할게요 _ '칼국수 특집' )
너무 오래전부터 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기 때문에 한번도 체인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지요.
이날 동행한 '김군'의 첫 기억이 6살 때라니까 그것만 해도 벌써 20년이에요.
부평에 자주 나오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이곳에 대한 추억을 가지고 계실 겁니다.
저도 참 많이 다녔어요.
투박한 쇠그릇.
물그릇도, 덜어먹는 그릇 역할도 합니다.
그리고 칼국수 이전에 생각나는 '김치'
조미료맛이 강하다는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칼국수랑 아주 잘 어울립니다.
쇠고기.
닭.
야채칼국수 중 1택이 가능합니다. (각 \5,500_사리추가 무료.)
탄력있는 면발.
개운하니 시원한 육수.
어.. 맛있어요..
먹고 들어와도 추우니
자꾸 생각납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 김삿갓 올림 -
포스팅은 제 소중한 재산입니다. 퍼가실 때 출처나 댓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