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도 정말 정말 가끔 하고 글은 처음 처음 남기네요... 재미 있거나 웃긴 애기 아닙니다...너무 답답해서 그냥 남기네요~~ 전 부산 이제 25살 남.... 그녀를 만난건 21살 7월....친구 알바가게에서 같이 일하다 처음 봤습니다 친구가 하는말,,,제 온지 한달 됫는데 제가 제일 괜찬다면서... 저는 보고 ..뭐 기엽게 생겼네...그냥그러려니 하고 넘어감... 2달 일하면서...인사만 하고...그냥 아는 사이가됨.... 근데 3달쯤되기전....갑자기...안좋은일로.....알바 그만둔다고 소식이 들리더군요... 갑자기....심장이 멈추는 느낌...뭐지...아무것도 없었는데....ㅜㅜ 그녀의 마지막 알바 끝나고...다행이 아는 사람과 같이 술한잔함... 번호 교환 그후~~~~정말 미친듯한 작업으로~~연인사이됨... 한달에 3~4번 보기 힘들고...하지만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서로 없으면 안되는 존재가 됨... 10개월 사귀고....군에감....부산에 있는 의경 생활해서 한달에 2번은 봄,,, 그녀는...군대가고 나니...나란 존재가 ..어떤 존재지 더 알게 되었다고...눈물흘림 완전 깜짝 놀람.....자존심 최고 센애가... 싸우고 한번도 미안하다 한적 없는 그녀였는데... 캐감동...휴가 나가면 그녀 집 놀러가기도 하고....처음으로 엄마 아빠한텐 소개시켜주고.. 우리집도 놀러옴....근데... 집에 놀러오 그날...별 중요한 일도 아닌데...싸움.... 1년8개월동안...짜증...화낸적 없는 내가...처음으로 화냄....그녀가 정말 잘못한일이였기에... 그녀는...나의 모든 말 썡까고...버스타고 집에감.... 부대 복귀 한시간 남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저는 택시타고...xx경찰서로 복귀함...그후 ...대한통운 데모..2박3일 그후 쌍용 자동차6박7일 데모 진압 출동으로 연락 못함,,, 갔다온후10일만에 연락하니...이별 통보...만나서 애기 했던니... 눈물 흘리면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연예기간중 많이 싸우고..헤어지자는 말도 몇번 들었기에... 서운하고,,,화나서 그러는줄 알았는데....눈물 흘리는거 보니...갑자기...잡을수 없었음... 그후 혜어진 1년후...제대 했습니다....제대만 하면 다시 만날수 있다는 부품꿈에..1년만에 연락.. 하지만...경찰관과 사귄지 일주일 된다는 말에.....아무말도 못하고...밥만 먹고 헤어짐... 현실이 안믿겼음... 지금도 안믿기고...그렇게 1년만에 보고 헤어진 얼마후 문자옴...번호 바꼇다고...아직까지 같이 맞춴던.. 번호를 쓰고 있었는데... 번호 바꼇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통화하고 번호 보지도 않고 지움....번호 보면 외워서 연락 하고 싶은거 못참고,,,할까바...ㅠㅠ 그후 8개월.. 일하고 돈모아서 경찰학원 다닙니다...<----경찰은...원래 20살떄부터 꿈이였음.... 그녀의 새남친이 경찰이라서 하는건 아닙니다.....그녀는 근데 얼마 안사귀고 헤어진거 같더군요... 시험 합격하면...그냥...한번쯤 밥이나 먹어야지 이런 생각에 공부하기 시작함...... 이제 헤어진 인연 생각 말아야지 하면서...헤어진 이후로 그녀의 꿈꾸면서 잠에서 꺤적도 여러번.. 근데 크리스마스이후로... 하루종일 그녀생각만....책도 안보이고... 그녀의 번호도 모르고..알아바야 싸이...싸이도 잘하지도 않던데...일촌도 아니고.... 아 어떻게 해야 할까요....정말정말 마지막으로...연락을 해봐야 하나요....ㅎㅎ 재미도 없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헤어진 여친...2년 가까이...왜 안잊져 질까.. 도와주세요 ㅠㅠdㅇ
톡도 정말 정말 가끔 하고 글은 처음 처음 남기네요...
재미 있거나 웃긴 애기 아닙니다...너무 답답해서 그냥 남기네요~~
전 부산 이제 25살 남....
그녀를 만난건 21살 7월....친구 알바가게에서 같이 일하다 처음 봤습니다
친구가 하는말,,,제 온지 한달 됫는데 제가 제일 괜찬다면서...
저는 보고 ..뭐 기엽게 생겼네...그냥그러려니 하고 넘어감...
2달 일하면서...인사만 하고...그냥 아는 사이가됨....
근데 3달쯤되기전....갑자기...안좋은일로.....알바 그만둔다고 소식이 들리더군요...
갑자기....심장이 멈추는 느낌...뭐지...아무것도 없었는데....ㅜㅜ
그녀의 마지막 알바 끝나고...다행이 아는 사람과 같이 술한잔함...
번호 교환 그후~~~~정말 미친듯한 작업으로~~연인사이됨...
한달에 3~4번 보기 힘들고...하지만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서로 없으면 안되는 존재가 됨...
10개월 사귀고....군에감....부산에 있는 의경 생활해서 한달에 2번은 봄,,,
그녀는...군대가고 나니...나란 존재가 ..어떤 존재지 더 알게 되었다고...눈물흘림
완전 깜짝 놀람.....자존심 최고 센애가... 싸우고 한번도 미안하다 한적 없는 그녀였는데...
캐감동...휴가 나가면 그녀 집 놀러가기도 하고....처음으로 엄마 아빠한텐 소개시켜주고..
우리집도 놀러옴....근데... 집에 놀러오 그날...별 중요한 일도 아닌데...싸움....
1년8개월동안...짜증...화낸적 없는 내가...처음으로 화냄....그녀가 정말 잘못한일이였기에...
그녀는...나의 모든 말 썡까고...버스타고 집에감.... 부대 복귀 한시간 남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저는 택시타고...xx경찰서로 복귀함...그후 ...대한통운 데모..2박3일 그후 쌍용 자동차6박7일
데모 진압 출동으로 연락 못함,,, 갔다온후10일만에 연락하니...이별 통보...만나서 애기 했던니...
눈물 흘리면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연예기간중 많이 싸우고..헤어지자는 말도 몇번 들었기에...
서운하고,,,화나서 그러는줄 알았는데....눈물 흘리는거 보니...갑자기...잡을수 없었음...
그후 혜어진 1년후...제대 했습니다....제대만 하면 다시 만날수 있다는 부품꿈에..1년만에 연락..
하지만...경찰관과 사귄지 일주일 된다는 말에.....아무말도 못하고...밥만 먹고 헤어짐...
현실이 안믿겼음... 지금도 안믿기고...그렇게 1년만에 보고 헤어진 얼마후 문자옴...번호 바꼇다고...아직까지 같이 맞춴던..
번호를 쓰고 있었는데... 번호 바꼇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통화하고 번호 보지도 않고
지움....번호 보면 외워서 연락 하고 싶은거 못참고,,,할까바...ㅠㅠ 그후 8개월..
일하고 돈모아서 경찰학원 다닙니다...<----경찰은...원래 20살떄부터 꿈이였음....
그녀의 새남친이 경찰이라서 하는건 아닙니다.....그녀는 근데 얼마 안사귀고 헤어진거 같더군요...
시험 합격하면...그냥...한번쯤 밥이나 먹어야지 이런 생각에 공부하기 시작함......
이제 헤어진 인연 생각 말아야지 하면서...헤어진 이후로 그녀의 꿈꾸면서 잠에서 꺤적도 여러번..
근데 크리스마스이후로... 하루종일 그녀생각만....책도 안보이고...
그녀의 번호도 모르고..알아바야 싸이...싸이도 잘하지도 않던데...일촌도 아니고....
아 어떻게 해야 할까요....정말정말 마지막으로...연락을 해봐야 하나요....ㅎㅎ
재미도 없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