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돌이 프로젝트 응큼한 선정도서 - 무라카미 류 'Sixty nine'

응큼한지선2011.01.05
조회18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제가 선정한 책은 무라카미 하루키가 아닌

“무라카미 류”의 식스티 나인입니다.

 

저도 글 쓰는 지금 알게 되어 더욱 놀라운 사실 하나!!

1987년도 제가 한 두살쯤에 아장아장 이제 걸음마 좀 떼 볼까~ 하는 그 엄청난 인고의 시절 때 쓰여진 책이라는 점!!

그런데 되려 그 어투와 문체의 세련됨이 놀랍습니다~

시대와 국경과 상황을 초월하여 지하철 에서 폭소를 하게 했던

유쾌발랄 청춘 스토리 입니다.

 

 제 생일 즈음에 셀프 기분 up!을 위해 유쾌도서를 찾아서 절 위한 선물을 하나 찾았었는데 그때 제 생일과 같다는 이유가

(이 참에 6월 9일 대홍보 ㅎㅎㅎ)

약 70% 구매사유가 되어 읽게 된 아주 유서 깊은 책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69. 이는 1969년도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는 작가의 자전적인 소설이라는 것 또한 정말 흥미롭습니다.

물로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허구인지는 모르지만 말이에요 ^^

 

이 도서는 일본에서 영화로도 제작된 바가 있으나, 저도 요건 보지 못했고요~

 

 

챈 공화국 국민 모두에게

삶을 축제처럼 즐기는 그들의 삶과 마인드 유쾌한 에너지와 전이되기를 기원하며 선정하게 되었나이다~

 

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안 읽으셨고, 그닥 아주매우많이초초초 유명하지는 않더라구요.

책 사이즈도 작고 두께도 얇은 편에 내용도 즐겁게 즐기며 읽으실 수 있으니

부담없이 즐기실 수 있을 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