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갓 19살이 된 훈녀도흔녀도 아닌 개성녀입니다ㅋ 그럼 음슴체로 시작해 볼까~요~?? 언니가 밖에선 샤방샤방한 이미지라 어디가서 이런얘기 하는거 싫어함....(언니 나이 21살) 그래서 언니 몰래 쓰는거임. 언니도 판을 즐겨봐서 걸릴까봐 다리 후들거림.ㅋㅋ.. #1. 때는 바야흐로 14년전으로 돌아가봄. 언니는 7살 내가 5살때 일이었음. 그때 한창 유행하던 노래가 있었음ㅋㅋㅋ(우리 동네에서만인가~?) 똥튀김 노래 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사가 밥먹을때 생각나는 후라이똥튀김~ 설사에다 비벼먹는 카레 라이스~ 지렁이를 쭉쭉 빨아 스파게티 만들고 후식으로 바퀴벌레 똥! ㅋㅋㅋㅋㅋ우리 자매는 어디를 가든 이노래를 입에 달고 살았음ㅋㅋ 가족여행을 가는 차 안에서도, 슈퍼에 새콤달콤을 사러갈때도, 집앞 주차장에서 땅따먹기를 할때도.. 언제나 신나게 불러댔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는 엄마가 자꾸 우리가 더러운 노래를 불러대는 통에 화가나신거임. 맘: 그렇게 똥튀김이 좋으면 만들어 줄테니까 먹어!!!!!!!!!!!! 한번만 더 부르면 똥먹일줄알아!!!!!!!!!!!!!!!!!!!! 엄마가 화를 내시는걸 보고 겁을먹은 언니는 더이상 그노래를 부르지 않았음....... 하지만..........눈치라곤 개나준 나는 엄마와 장을 보러나가선 또 그 노래를 부른거임...... 그러고 집에와선 일이 터졌음! 꼐이~~ 집에 들어오자마자 엄마는 언니에게 검정봉다리를 주시며 무언가를 요구하셨음.... 우리언니..변기를 매번 막히게 하는 축복받은 장을 가지고 있었음.. 나는 엄마가 정말 똥을 먹이는 줄로만 알고 공포에 떨며 그렇게 울어대고 있었고 검은 봉다리를 쥐고 화장실에 들어간언니는 이걸 정말 해야되는 것인가..하고 잠시 고뇌에 빠져있었음. 그리고 몇분후.... 언니가손에 따끈따끈한 무언가를 울며 가지고 나왔음ㅋㅋㅋㅋㅋ 엄마도 당황하고 나도 당황해 벙쪄있었음................... 정말 검은봉다리에 담아나올지 몰랐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ㅋㅋㅋㅋㅋ 엄마는 내 버릇을 고치기 위해 멈추지 못하셨음 그 따끈한 똥을 내 얼굴에 들이밀며 먹이려고 하셨던 거임 와우!!!!!!!!! (난 아직도 그 말캉하고 따뜻한 똥덩어리의 느낌을 기억함.) 난 극도의 공포감을 느끼며 다신 안부르겠다며 발광을 해대며 울고있는데 우리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옆에서 울면서 즐거워하고 있었음 그후 나는 그노래를 더이상 부르지 않게 되기는 개뿔 혼자 엄마몰래 불러댔음ㅋㅋㅋㅋ 중독성이진짜 쩔음ㅋㅋㅋㅋㅋ 가끔씩 지금도 그때일을 생각하며 얘기를 하는데 언니는 내가 불쌍하면서도 정말 똥을 먹였을때 어떻게 될까 웃겼다고함. 똥독오르는거 아니냐고 ㅉㅉ... 우리 언니좀 짱임??ㅋㅋㅋ #2. 언니와 나의 하루는 항상 똑같음. 언니가 달려들고 난 때리고... 우리언니는 애교와 온갖 스킨쉽을 가족한테 해댐.(특히나한테.) 예를 들면 .. 1. 물기 3일 굶은개마냥 팔 물고 손가락물고 심할땐 발가락도 물어댐 2. 갑자기 엉덩이 습격하기(엉덩이를 그렇게 만져댐..) 특히 내 엉덩이가 탱탱하다며 탱탱볼 튀기듯이 쳐대기도 하고(꺅) 막만져대기도하고 간지럽게 긁기도 함.. 도망쳐도 소용없음 집안에 있는이상 언니 손바닥 안임. 변태같음?? 변태맞음... 3. 뽀뽀 아 이건 제발 안했으면 좋겠음ㅜㅜ 내가 몇일전에 장염 비스무리한게 걸려서 아주 많이 아팠음. 많이 아프면 숟가락 하나 들기도 힘든거 다들 아실거임.. 언니는 그런나를 노리고 평소에 하던 뽀뽀를 곱배기로해댐. 팔에도 쪽 볼에도 쪽 입에도 쪽 온돈이에도 쪽 레알 최고임 빵야빵야 (평소같았으면 주먹날렸을텐데) 근데 난 또 내 남동생(15살)한테 뽑뽀함 이건 내 잘못이아님 언니한테 배운거임... 이래서 윗물이맑아야 아랫물도 맑다고 하는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거 말고도 폭로?할게 너무 많음. 반응 좋으면 2탄 한번 써보겠음.
☆ 자매의 비밀스런 이야기 ☆
안녕하세요..
이제 갓 19살이 된 훈녀도흔녀도 아닌 개성녀입니다ㅋ
그럼 음슴체로 시작해 볼까~요~??
언니가 밖에선 샤방샤방한 이미지라
어디가서 이런얘기 하는거 싫어함....(언니 나이 21살)
그래서 언니 몰래 쓰는거임. 언니도 판을 즐겨봐서 걸릴까봐 다리 후들거림.ㅋㅋ..
#1.
때는 바야흐로 14년전으로 돌아가봄.
언니는 7살 내가 5살때 일이었음.
그때 한창 유행하던 노래가 있었음ㅋㅋㅋ(우리 동네에서만인가~?)
똥튀김 노래 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사가
밥먹을때 생각나는 후라이똥튀김~
설사에다 비벼먹는 카레 라이스~
지렁이를 쭉쭉 빨아 스파게티 만들고
후식으로 바퀴벌레 똥!
ㅋㅋㅋㅋㅋ우리 자매는 어디를 가든 이노래를 입에 달고 살았음ㅋㅋ
가족여행을 가는 차 안에서도,
슈퍼에 새콤달콤을 사러갈때도,
집앞 주차장에서 땅따먹기를 할때도..
언제나 신나게 불러댔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는 엄마가 자꾸 우리가 더러운 노래를 불러대는 통에 화가나신거임.
맘: 그렇게 똥튀김이 좋으면 만들어 줄테니까 먹어!!!!!!!!!!!!
한번만 더 부르면 똥먹일줄알아!!!!!!!!!!!!!!!!!!!!
엄마가 화를 내시는걸 보고 겁을먹은 언니는 더이상 그노래를 부르지 않았음.......
하지만..........눈치라곤 개나준 나는 엄마와 장을 보러나가선 또 그 노래를 부른거임......
그러고 집에와선 일이 터졌음! 꼐이~~
집에 들어오자마자 엄마는 언니에게 검정봉다리를 주시며 무언가를 요구하셨음....
우리언니..변기를 매번 막히게 하는 축복받은 장을 가지고 있었음..
나는 엄마가 정말 똥을 먹이는 줄로만 알고 공포에 떨며 그렇게 울어대고 있었고
검은 봉다리를 쥐고 화장실에 들어간언니는 이걸 정말 해야되는 것인가..하고 잠시 고뇌에 빠져있었음.
그리고 몇분후....
언니가손에 따끈따끈한 무언가
를 울며 가지고 나왔음ㅋㅋㅋㅋㅋ
엄마도 당황하고 나도 당황해 벙쪄있었음...................
정말 검은봉다리에 담아나올지 몰랐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ㅋㅋㅋㅋㅋ 엄마는 내 버릇을 고치기 위해 멈추지 못하셨음
그 따끈한 똥을 내 얼굴에 들이밀며 먹이려고 하셨던 거임 와우!!!!!!!!!
(난 아직도 그 말캉하고 따뜻한 똥덩어리의 느낌을 기억함.)
난 극도의 공포감을 느끼며 다신 안부르겠다며 발광을 해대며 울고있는데
우리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옆에서 울면서 즐거워하고 있었음
그후 나는 그노래를 더이상 부르지 않게 되기는 개뿔 혼자 엄마몰래 불러댔음ㅋㅋㅋㅋ
중독성이진짜 쩔음ㅋㅋㅋㅋㅋ
가끔씩 지금도 그때일을 생각하며 얘기를 하는데
언니는 내가 불쌍하면서도 정말 똥을 먹였을때 어떻게 될까 웃겼다고함. 똥독오르는거 아니냐고 ㅉㅉ...
우리 언니좀 짱임??ㅋㅋㅋ
#2.
언니와 나의 하루는 항상 똑같음.
언니가 달려들고 난 때리고...
우리언니는 애교와 온갖 스킨쉽을 가족한테 해댐.(특히나한테.)
예를 들면 ..
1. 물기
3일 굶은개마냥 팔 물고 손가락물고 심할땐 발가락도 물어댐
2. 갑자기 엉덩이 습격하기(엉덩이를 그렇게 만져댐..)
특히 내 엉덩이가 탱탱하다며 탱탱볼 튀기듯이 쳐대기도 하고(꺅)
막만져대기도하고 간지럽게 긁기도 함..
도망쳐도 소용없음 집안에 있는이상 언니 손바닥 안임.
변태같음?? 변태맞음...
3. 뽀뽀
아 이건 제발 안했으면 좋겠음ㅜㅜ
내가 몇일전에 장염 비스무리한게 걸려서 아주 많이 아팠음.
많이 아프면 숟가락 하나 들기도 힘든거 다들 아실거임..
언니는 그런나를 노리고 평소에 하던 뽀뽀를 곱배기로해댐.
팔에도 쪽
볼에도 쪽
입에도 쪽
온돈이에도 쪽
레알 최고임
빵야빵야
(평소같았으면 주먹날렸을텐데
)
근데 난 또 내 남동생(15살)한테 뽑뽀함
이건 내 잘못이아님 언니한테 배운거임...
이래서 윗물이맑아야 아랫물도 맑다고 하는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거 말고도 폭로?할게 너무 많음.
반응 좋으면 2탄 한번 써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