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이런삶.....너무 힘드네요 ^^ 지금도 그렇치만........... 저희 아버지 연세 72......엄마 연세 58.......... 제위로 언니3 오빠1 남동생1....전 5째네요..^^ 제나이 이번년도에 25살 됫습니다...........정말 힘드네요 ..ㅎㅎ 저희 아버지가 연세가 많아 딸보단 아들......아들 보실려고 그렇게 낳으신거고.........저 아들인지 알고 낳앗다가 정말이지 지금도 살면서 서럽게컷습니다..^^ 어릴때 아빠랑 놀로간 사진한장조차없고.......... 어릴때 사진 찾아봐야 별로잇지도않고.... 태어나자마자 거의 버린자식 취급 받아야만했었구..ㅎㅎ 가족들끼리 다 어디갈때 저혼자 쏙 빼놓고 가기 다반사엿구.. 중2때부터 제돈 제가 벌어서 앞가림 다햇네요..^^ 7살때부터 집안살림 시작햇었구요........밥이며 머며 집안에서 식모처럼 커오다가.......오빠또한 잦은 폭력에 아빠도 그리햇고.. 언니들 오빠 동생에겐 유별난 사랑을.........ㅎㅎ 저희 어머니 나 불쌍하다고 주변사람 모든 아주머니들께 말씀하고 다니셨고....우리 아빠가 나 시러한다고..^^ 7살이란 어린나이땐 친척오빠에게 큰언니와 동갑인 지금은 34살된 오빠에게 성폭행 이란걸 수시로당햇엇고.......그땐 그게 먼지도몰랏죠.........나이들고 아.....이리햇고.. 이런말 누구한테 할사람도없엇고......... 그러다......중3 외할머니 돌아가셨을때 고모아들내미가 잘때 덮칠라던거 겨우 벗어나서 안당햇엇고... 초등학생때부터 아빠와 가족들이 저에게 하는것을 볼때마다 너무 힘이들어 자살이란 단어 수도없이 생각햇엇네요.......정말 내 가족이 맞나 싶엇거든요..^^ 그렇게 그렇게.........그래도 말썽한번 안피우고..착실히 학교다니고 알바해서 돈벌어서쓰면서 그러다 20살이되서... 정말이지 너무 힘들어서 한번은....자살을 하겠노라고.. 수면제를 50알정도를 먹고.......잠을 자는데....꿈속에서 누가 내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깨어 언니 잇는걸 확인을 하고 자고잇는걸....택시를 타로 갓지요...밖으로 환청이 막 들리덥니다 ㅎㅎ병원을 가서 응급실에 갓엇는데....큰언니랑 저랑 서울에 잇어서... 큰언니한테 병원에서 전화하니 동생 죽어간다고....응급 처치해야하니 와서 동의서 써달라고..그때 시각 4시쯤이였네요.. 분명 언니 자는걸 보고 나왓엇고.... 전화하니 그러네요.....끊으라고 ㅎㅎㅎ 간호사가 전화하니 끊으라네요 그리고 다시한번 전화를 하니 그럽니다.......자신 3시간 뒤에 일나가야한다고 맘대로 하라고.......그러곤 끊덥니다..^^ 간호사 미안해서 자신이 대신 동의서 써주겠다고.. 아.....정말이지 그때 그 심정이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9살차이 나는 동생이 그러는데............ 자신 피곤하다고 못온답니다....^^ 집에서 병원까지 택시타고 10분거리.. 그거리를 못와서........... 정말....그때 1분이 10분 같더라구요.....1초가 1분같고...... 내몸이 굳는걸 느끼겠더라구요.......주사바늘을 끼우는데도 막 쑤시는데도 느낌하나 안나더라구요 ㅎㅎㅎㅎ 그리고나선 위세척을 하고........언니가 그러네요 담날에 너보로 갈라고 전화햇는데 너 퇴원한뎃다고.....자신은 집에없엇다고.. 그리곤 한번은 싸울때 정말이지 넌 내동생도 아니라고 이말 듣고는 벙찌더라구요....한번도 그래도 가족중에 그런말 한사람이 없엇는데..ㅎㅎ 이제 24.......... 아빠랑 엄청 싸웠네요...어릴때부터 절 시러하던 아빠 ^^ 어릴땐 내가 밥먹는데 늦게먹는다고 소리지르시고.......밥상 엎으시고.. 엄마랑 싸우고 나면.......엄마를 무자비하게 때리시는 아빠도봤고.. 저희오빠또한 아빠를 닮아서 저를 개패듯 취급햇고..ㅎㅎㅎ 딴데가서는 나 여자 초등학교 이후로 패본적이없다고.......... 초등학교4학년때 단지 늦게들와서 밥안해줬단 이유로 발로 밟히고.......맞고.......밥햇는데 진밥되서 그주걱을 내목에 던지고 ㅎㅎ 지금은 잘해줄라고 노력하는거 같지만......정말이지 그게 더 부담스럽기만하고.. 24.......이제 정말이지 날 사랑해줄거같은 남자를 만낫네요.... 24되던해에 아빠랑 싸우고 너같튼년은 딸도 안니라고 ㅎㅎ 너같튼년 누가 데리고 가냐고 이말 하던 아빠에게.......아 아랏으니 집나갈테니 돈달라고 햇던나자신....................ㅎㅎㅎ 하도...어릴때부터 그런취급 받고나니 그런것도 담담해진나................... 그렇게해서....전 강원도에서 광주로 가게됫고...... 광주로가서........사랑하는 남자를 만낫어요....^^ 정말이지 사랑햇네요.......ㅎㅎ 지금도 좋아하고 사랑하네요......엄청 밉지만.. 처음 만날 당시 몰랏습니다...................기독교집안 아니면안되고 못사귀는걸.. 근데.......만나고......점점 우리도 서로 좋아질당시..나보다 2살많은 오빠께서 그러네요.......기독교집안 아니면 안된다고 못사귄다고 ㅎㅎ 너무나 전 사랑을 못받고 자랏던 나머지 ^^ 오빠랑 동거를 하고잇엇는데 말이죠.......................ㅎㅎ 저희집안 불교집안 입니다............. 저 노력했어요.....우리집안은 안되도 나라도 다니겠다고.. 교회 열심히 다녔어요 정말 오빠따라서..^^ 갈때마다 우리둘 잘되게 해달라고 빌고 빌고 빌고 또 빌었어요 그렇게 하나님께 무언가를 소원을 빌어본적도없고........그랫지요.. 같이 지낸지 3개월...........점점........성격이 저희 아빠랑 오빠같습니다..........조금 다른점이라면 잘해줍니다.......잘해주는데 계속 다른 여자랑 연락하고 너랑나랑 안되 이러면서 가라고해놓고 다시 잡고....흐지부지하는 생활로 같이 지냇어요 그러다.......같이 지낸지 거의 3개월째 폭력을 쓰네요....^^ 제목을 조르네요.........전 근데......참.........그 3개월이 먼지 버텻지요......다시 미안하다고 하는 그오빠보고 그래 이번만이겠지하고 버텼지요....... 5개월 되던달......같이 지내는동안 오빠는 알바한번안하고 제가 번돈으로 모든걸 하고잇을때였죠...^^ 한번은 자신도 알바간답니다 친구랑...택배알바.. 기다렸죠....야간에 하니 아침까지.........아침에 오면 배고플까봐 밥까지 차려두고 말이죠 ㅎㅎㅎㅎ 게임을 하더라구요.........그런데 나보다 어린년님께서 오빠 나갈게요 -3- 이러더라구요...그거보고 전 마냥 표정 썩어있었죠^^ 뽀뽀하는 표시니깐........... 오빠 밥먹다말고 전 원래 아침밥을 잘 못먹어서 표정 내표정 썩으니깐 왜그러냐면서 겜 글보고는 먼데이게 이러면서 싸대기 날리네요........ㅎㅎㅎㅎ 자신 친구 보는데말이죠....^^ 싸대기 날리고 죽일라면 죽여 이러니 목조르네요...... 친구..?옆에서 구경하더라구요 ㅎㅎㅎ 그러더니 정말 이제 사태가 심각한걸 느꼈는지 야~그만해~ 이러곤 오빠 정신차리고 친구 나가는거보고 너무 미안하답니다.......아팟냐고.........네 ..전 그랫죠.. 너....울아빠 보는거같다고 아빠랑 오빠 보는거같다고 너가 무섭다고 자신이 이제 이런모습 봤으면 떠나랍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차피 너랑 나랑 될수없다고 끝내랍니다 ....그만하랩니다 그래놓곤 다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렇게.......그렇게......어렵게 어렵게 생활한지 이제 7개월째......될때 오빠가 너랑 나랑 안된다고 그만하라고 그만하자고 그럴때 10월달.......저도 다짐했어요......그래 포기해야겠다......... 11월달 초까지만 잇고.......그때 제가 다시 오빠네 집으로 드갓거든요..... 중간에 한 3개월 오빠방빼고 내가잡은 집에서 살구.......첨엔 오빠네 집에서 살고 그러다가 8월 쯤 오빠네 집으로 다시 제가 드가고요........ 남한테 방을 세를 줬기때메........그것때메 도글고 교회다니면서 세례받느라 10월 말까진 잇어야했기에..........11월 까지 잇기로 맘먹고잇엇습니다.. 9월달경 생리가 늦을때 오빠가 그러더군요 너 임신하면 어떻게해? 나 그런짓못하는데 7월달에 저희오빠가 제가 결혼한다고햇다는 이상한 소문듣고 저한테 욕하면서 전화왓엇고 전화끊고나니 만나던 오빠가 나 사고치면 죽인다는데 이러니 오빠가 그럽니다 나랑 사고치면 되겟네~라고 ㅎ 9월 그런소리 듣고........ 10월말.....중순쯤 생리가 늦길래 산부인과 다녀오고...... 생리를 시작하곤.....10월 말경 세례를 받고......11월초 이제 갈준비를 했지요.. 근데 참...몸이 이상하더라구요....생리가 늦어지고...... 오빠또한 생리 왜안하냐고 임신아냐???? 이러다가...... 11월......13일 임신이랍니다 검사해보니......테스트기로....... 정말 저 그순간 만큼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누구 닮았을까........오빠가 눈이 이쁘니 눈은 오빠닮고 머는 나닮고 하면 좋겟다 아들일까 딸일까 이생각 수도없이하다가....... 정말이지 낳을수 잇을지 아랏죠.......^^ 어릴때 제사실 어떻게 커온지도 다아는 그런 사람이고.......... 그렇게 하나님 좋아하는 하나님의 나라가 오길 바라는 기독교집안이니깐.......... 테스트기 하고......그때당시 친남동생도 같이 지내고잇어서요.. 오빠에게 잠들기전에 바보...이러니 눈치챗습니다 어떻게 나왓냐고 결과머냐고...........응?먼데 이러다가 임신이라고 하니......한숨 쉬고 우선 자라네요......^^ 담날 동생이 잇기에 아무말 안하고 오빠 학원 가야해서 같이 나갈때 그럽니다...........어떻하냐고....지워야한다고....... 너가 기독교집안이고 결혼할 여자면 집에 말해서 욕먹고 말겠는데 안된다고 지워야한다고......우리집에서 알면 난리난다고 나 호적 파인다고 따졌죠........난 기독교집안 아니라서 지워야하냐고 니새끼 아니냐고.... 기독교집안 아니면 니자식은 자식도 아니냐고 그래서 지우라고만 하냐고 그리곤 그럽니다......자신 나중에 서울갈때 너 데리고 갈테니깐 부모님한테 비밀로 하고 지우자고..............ㅎㅎㅎㅎㅎ 저 정말 정말로..........그후로 메달렷습니다. 같이 키우잔 말한마디도 안하고........그랫죠 낳게해달라고 키운다고 키우게 해달라고 울며불며 정말 미친듯이 울고 숨넘어갈정도로 울고............................. 오빠에게 한번은 나 정말이지 죽고싶다고....하니 자신이 죽겟답니다 그러면서 지갑 폰 다저줍니다....^^ 죽겟다고........... 저 밖에 따라나가고......교회앞에서 울더라구요....저녁 11시경이엿는데..ㅎ 정말 나에게 그렇게 메달리고 멀 해달라고 부탁하던 모습이 저한텐 처음이엿고 그렇게 우는 모습또한 처음이엿기에........... 하.........너무.......좋아하는 사람한테 이렇게까지 내가 독하게 해야하나 하다가 한번....병원 가겠다 이말은하고........ 그담날 다시 못하겠다고 그러고....그렇게 지냇죠......... 임신 7주째에 병원가서 초음파 사진 혼자찍고 오빠에게 초음파 사진주고 전 밥을 해야해서 밥하는사이......쓰레기 버리로 나가면서...초음파 사진 버렷네요..^^ 보자마자 쓰레기통에 갔다 버렸데요 밖에......그래서 제가 왜버리냐고 미친거아니냐고 큰소리한번 안치던제가 정말 아......시발 왜그걸 버리냐고!! 이렇게 하고.....자신은 동생이볼까 두려워서 버렷답니다..........그리고나서 내가 정말 미쳐잇으니.............너가 간직할꺼엿냐고 그거 버린게머 이럽니다.......... 아...정말이지 그땐......그때만 생각하면 정말..... 견뎠습니다......애기는 잇으니깐 다음에 가서 찍어오면 되니깐...하고 ㅎ 그러다가.....오빠 내가 정말 몸이 안좋고 그러는데 오빤 겜하네요.. 그런데 여자랑 귓말하면서 놀더라구요......... 여자가 자신아프다 이러니 오빠가 약먹어~남챙겨주고잇고 하루안년이 1시간도안되서 오빠오빠 서로 반말하고잇고.... 하는말이 문자하라고 심심하면....참.....그거보고 열받아서 자판뺏어서 머라할라하니 자판건들면 어찌할지모른다고 건들지마라고 신경쓰지마라고 이러다가 제가 열받아서 자판 뺏어서 글쓰니 결국 힘으로 밀치더니 제목조릅니다 ^^ 네....목에 자국 다남고....... 임신한 저를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힘쓰고 더 버티니 더욱쌔게 조르더라구요.......^^그리고나서 정신이 들엇는지 자신왜 열받게 햇냐고 미안하다고 그러니깐 미안하다고........이얘기 다시 끄내지마라고 울면서 잇는데....동생 들어옵니다......저 독한년인가봐요 ^^ 자판 그순간에 뺏어서 할말 햇습니다 그년한테..........당신때메 나 싸웠다고 귓하지마라고 친구삭제해달라고 ㅎㅎㅎㅎㅎㅎㅎㅎ 하는말이 저보고 어리답니다..............그래서 그랫죠 그런당신은 나보다 한살 많은년이 문자하라고 하루도 안되서 그러냐고 이리 싸웠죠 ㅎㅎ 그리곤 차단하더라구요..고맙게도.. 임신 이제 8주째 될때......12월초에8일에....병원한번 같이 가보잔오빠말에 밖에 나갓다가 그럽니다.........결정하라고 너가 결정한거에 따라준다고 저 당연히 못지운다했죠....그러니 아랏답니다 짐싸랍니다 ㅎㅎ 자신 서울간다고 그리곤 전화번호 바꾸고 잠수탈꺼라고 집이랑도 연 끊어버릴꺼라고........그 용기로 애기 낳게 해주면 안되나봐요......ㅎㅎ 그리고나선 정말 상쾌하단 기분으로 집갈려는 그사람.....정말이지 너무나 답답하고 미칠거같아서 잡고 얘기하다가 저희집에 알렷습니다........저희 엄마에게 말하니 내가 울면서 말하니 ...... 먼일 이냡니다.......그리곤 먼가 내가 어떻게말해 이걸 이러니 임신했냐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타고 근데 지우라한다고 오빠가 이러니 지우랍니다.......그런새끼 자식 지우랍니다...................... 그후........자신도 자신 부모님테 전화한다네요......병원비없다고 ㅎㅎㅎ 수술할 병원비 받을라면 전화해야한다고.................................. 3일뒤 정확히 12월 11일........병원 갓죠................. 병원가서 ..........준비하고 ...........정말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병원가서 오빠는 엄마한테 전화를햇고.......몰래햇지만....왠지 거짓일거같튼 느낌도 잇더라구요,....그랫답니다 어머니가 누구냐고 물어보고 나라고......하니 한번 말햇거든요 오빠가 자신 좋아해서 교회다니는 여자아이 잇다 이러니 기독교집안 아니여서 안된다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얼굴 한번 안보시고 반대하셨던 어머니......^^ 그렇게.......누워서 1시간 기다리는 동안 오빠가 손을 잡아주네요..... 8개월 같이 지내면서 한번도 사랑한다고 말 한번 저 못햇엇어요...... 근데 그순간 왠지 사랑한다고....말해주고싶더라구요......... 사랑한다고 하니.....사랑한다네요....저에게....?거짓이든 머든...... 8개월 동안 처음으로 서로 사랑한다고 말햇고....... 미안하답니다.......아프다하니 손꼭 잡아줍니다........... 안아주고........... 1시간 ......정말.......너무............................미칠거같더라구요.... 수술 기다리는거 멈추고 가고싶더라구요....^^ 그렇게........2시 50분경 수술실로 들어갓고...... 3시 20분......수술이 끝낫더라구요.....참.....허무하더라구요 그렇게 지켜주겠다고 다짐한 내가.......... 내가 고집피워서 본집으로 바로가겠다고 이러니 아프다고 가지말고 광주에잇으라고........자신 이랑 학원다니면서 같이 광주에잇자고.....옆에잇으라고 이러다가......... 결국 12월 23일 전 강원도로 오게되엇네요...^^ 남동생 같이 지냇다 햇자나요.......그동생이 감기가 걸려서 그감기를 형에게 옮겼는데..........19일쯤 옮겼고.....약메기고 밥메기고.... 봐주다가 오빠가 열이 너무많은데 겜한다는게 시러서 하지마라고 하지마라고 햇는데도 자신 이제 괜찮다면서.......하네요......겜을 저 열받아서...... 나도 겜하고 오빠가 배고프단 말에도 배고프면 밥먹든가 이랫습니다 너무나 열받은 나머지....^^ 참....동생님......형 엄청 챙기더라구요......... 오빠 겜에서 친동생님께 그랫습니다 내가 밥안준다고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데 동생님 그러시네요 아프다는데 밥안주냐고 밥같이 안먹냐고 그런 당신은 지금 밖에나가서 당신형 아픈데 약한번 사줘봤는지.................... 그러면서 머 먹고싶냐고 갈치조림 배달시켜줄까?이러고잇습니다........ 저 완전 나쁜년 만들엇더라구요 둘이서....^^ 아픈사람 밥도 안챙겨주는 사람으로..ㅎ 너무나 억울해서 오빠에게 말햇죠....내가 너 밥안챙겨줬냐 약을 안챙겨줬냐 아프데서 수건에 물까지 젖셔서 너 간호해주지 않앗냐 대체 너가 어떻게 햇길래 날 저런년으로 모냐고 왜그리 억울하게 만드냐고.............. 정말 엉엉 울엇습니다 ㅎㅎㅎ 저 수술하고나서 몸간호 한번도 제대로 못햇는데.................... 그런생각하니 너무나 억울해서 울엇습니다...........ㅎ 그후 동생 저갈때까지 집구석에 들오지를 않더라구요.....^^ 그렇게 쫓겨나다 싶이 해서 23일날..................강원도로 오게됫구요 ㅎ 이번에 가게되면 왠지 잘 못볼꺼같다고 생각들어서....... 이리저리 추억거리 남길라고................오빠폰에 달마다 기념일 만들어서 알람 울리게해놓고.....내기억나게 만들어두고.... 그렇게 23일날............왓죠....... 정말......같이 잇을땐 그나마 옆에서 위로해주는 사람잇으니 덜햇지만....... 오고나니 정말 미칠거같더라구요..................... 옆에 아무도없고......기댈곳하나없는저가,.... 너무 정말 힘들더라구요.......그래도 조금이나마 다행이던건 안변하던 오빠................그러다 저가 계속 힘들다하니..... 자신도 힘들다고....그만좀하라고....ㅎ_ㅎ 같이 지낼동안 몇번을 물어봤습니다 정말 어머니께 알린거 맞냐고 그러니 맞답니다 그래서 28일........오빠네 어머니께 전화했죠.................... 몰랏답니다 그러더니 자신아들은 기독교집안이랑만 사귀라고햇다고 말햇엇답니다. 그래서 저 그랫죠...........그래도 사랑햇던 사람이고 아무리 미워도 너무 못지우겠으니깐......................... 그랫습니다 저 오빠랑 같이 잘하고싶다고 허락해주시면 안되냐고 오빠에게 전화해서 말한다고 끊으시라네요 전화바로옵니다 너 우리집에 전화햇냐고 휴....연락하지말자 이러더라구요......ㅎ_ㅎ 저가 힘들다고 하니 다시 연락오데요........................ 그리고나서 그다음날 많은 얘기를 햇답니다 그만하라고하더랍니다.......연락하지말자고하네요 ㅎㅎㅎㅎㅎ 그랫습니다....내 모든걸 뺏어갓잖아 당신마져없으면 나 기댈곳조차없다하니..... 연락 받더라구요............. 이제 오빠네 아버지도 안다네요 ^^ 오빠네 엄마는 오빠동생에게 전화해서 나랑연락 못하게 하라고 하랍니다 ㅎㅎㅎㅎㅎ 싸우다 이소리도 들엇네요...... 너가 열받게만 안햇어도 낳앗다고....... 너가 선택해서 지운거라고................. 아......저 대체 어디까지 죄책감더 갖어야하나요........아 그리고.. 동생 참 저 시러하는데 당연 좋타고 연락못하게하고............ 동생잇을때 전화도 안받네요 이젠 ^^ 문자하라네요 ㅎㅎ 문자하는건 고맙게도 허락해줬네요........ㅎ 동생때메 전화받지 못한다고............. 저.......그런데.......어쩌죠......? 오빠가 저말고...다른여자 만나서 기독교집안이라고 인정받고 결혼해서 임신하면 정말이지 축복하고 낳으면 사랑해줄거 생각하면......정말이지 너무나 시러서 행복한 모습이 상상되는게 너무 시러서....... 미칠거같아요......저 아직도 오빠가 좋은데 ㅎㅎㅎㅎ 정말.......제소망은 아기지운거....평생 오빠랑 저가 미안해하면서...... 나중에 결혼해서 애기낳게되면........... 그 애기한텐 이미보내준 애기사랑......전부다 쏟아서 키우고 싶어요...... 너무나 밉고 너무나 사랑해서.. 그사람 나랑 결혼하게해서 차라리 내옆에서 죄짓고 살게끔 해주고싶어요.................................... 오빠네 어머니 아버진 저랑 연락하지마라고만하시고........ㅎㅎㅎㅎㅎㅎ 그후론 제전화 받지않으시고................ 찾아가야할까요.......? 정말 너무나 열받을땐....... 제가 죽을준비 다하고......오빠네 엄마아빠 찾아가서 엎어버리고...교회가서..ㅎ 그리곤 오빠다니는 광주에 교회찾아가서 이런놈이라고 소문내버리고...... 그리곤 자살하고싶단 생각밖에안들어요....... 제인생........행복한 가정 꿈이였어요..........^^ 그렇게 지켜달라고 오빠한테 애원햇고............ 못지켜서...더 맘이아프네요........ 제인생 어떻게해야하나요....... 21
이제는 강원도 여자냐
정말이지 이런삶.....너무 힘드네요 ^^
지금도 그렇치만...........
저희 아버지 연세 72......엄마 연세 58..........
제위로 언니3 오빠1 남동생1....전 5째네요..^^
제나이 이번년도에 25살 됫습니다...........정말 힘드네요 ..ㅎㅎ
저희 아버지가 연세가 많아 딸보단 아들......아들 보실려고
그렇게 낳으신거고.........저 아들인지 알고 낳앗다가 정말이지
지금도 살면서 서럽게컷습니다..^^
어릴때 아빠랑 놀로간 사진한장조차없고..........
어릴때 사진 찾아봐야 별로잇지도않고....
태어나자마자 거의 버린자식 취급 받아야만했었구..ㅎㅎ
가족들끼리 다 어디갈때 저혼자 쏙 빼놓고 가기 다반사엿구..
중2때부터 제돈 제가 벌어서 앞가림 다햇네요..^^
7살때부터 집안살림 시작햇었구요........밥이며 머며 집안에서
식모처럼 커오다가.......오빠또한 잦은 폭력에 아빠도 그리햇고..
언니들 오빠 동생에겐 유별난 사랑을.........ㅎㅎ
저희 어머니 나 불쌍하다고 주변사람 모든 아주머니들께
말씀하고 다니셨고....우리 아빠가 나 시러한다고..^^
7살이란 어린나이땐 친척오빠에게 큰언니와 동갑인 지금은 34살된
오빠에게 성폭행 이란걸 수시로당햇엇고.......그땐 그게
먼지도몰랏죠.........나이들고 아.....이리햇고..
이런말 누구한테 할사람도없엇고.........
그러다......중3 외할머니 돌아가셨을때 고모아들내미가
잘때 덮칠라던거 겨우 벗어나서 안당햇엇고...
초등학생때부터 아빠와 가족들이 저에게 하는것을 볼때마다 너무 힘이들어
자살이란 단어 수도없이 생각햇엇네요.......정말 내 가족이 맞나 싶엇거든요..^^
그렇게 그렇게.........그래도 말썽한번 안피우고..착실히
학교다니고 알바해서 돈벌어서쓰면서 그러다 20살이되서...
정말이지 너무 힘들어서 한번은....자살을 하겠노라고..
수면제를 50알정도를 먹고.......잠을 자는데....꿈속에서 누가 내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깨어 언니 잇는걸 확인을 하고 자고잇는걸....택시를 타로 갓지요...밖으로
환청이 막 들리덥니다 ㅎㅎ병원을 가서 응급실에 갓엇는데....큰언니랑 저랑 서울에 잇어서...
큰언니한테 병원에서 전화하니 동생 죽어간다고....응급 처치해야하니 와서
동의서 써달라고..그때 시각 4시쯤이였네요..
분명 언니 자는걸 보고 나왓엇고....
전화하니 그러네요.....끊으라고 ㅎㅎㅎ 간호사가 전화하니 끊으라네요
그리고 다시한번 전화를 하니 그럽니다.......자신 3시간 뒤에
일나가야한다고 맘대로 하라고.......그러곤 끊덥니다..^^ 간호사 미안해서
자신이 대신 동의서 써주겠다고..
아.....정말이지 그때 그 심정이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9살차이 나는 동생이 그러는데............
자신 피곤하다고 못온답니다....^^ 집에서 병원까지 택시타고 10분거리..
그거리를 못와서...........
정말....그때 1분이 10분 같더라구요.....1초가 1분같고......
내몸이 굳는걸 느끼겠더라구요.......주사바늘을 끼우는데도
막 쑤시는데도 느낌하나 안나더라구요 ㅎㅎㅎㅎ
그리고나선 위세척을 하고........언니가 그러네요 담날에
너보로 갈라고 전화햇는데 너 퇴원한뎃다고.....자신은 집에없엇다고..
그리곤 한번은 싸울때 정말이지 넌 내동생도 아니라고 이말 듣고는
벙찌더라구요....한번도 그래도 가족중에 그런말 한사람이 없엇는데..ㅎㅎ
이제 24..........
아빠랑 엄청 싸웠네요...어릴때부터 절 시러하던 아빠 ^^
어릴땐 내가 밥먹는데 늦게먹는다고 소리지르시고.......밥상 엎으시고..
엄마랑 싸우고 나면.......엄마를 무자비하게 때리시는 아빠도봤고..
저희오빠또한 아빠를 닮아서 저를 개패듯 취급햇고..ㅎㅎㅎ
딴데가서는 나 여자 초등학교 이후로 패본적이없다고..........
초등학교4학년때 단지 늦게들와서 밥안해줬단 이유로
발로 밟히고.......맞고.......밥햇는데 진밥되서 그주걱을 내목에 던지고 ㅎㅎ
지금은 잘해줄라고 노력하는거 같지만......정말이지 그게 더 부담스럽기만하고..
24.......이제 정말이지 날 사랑해줄거같은 남자를 만낫네요....
24되던해에 아빠랑 싸우고 너같튼년은 딸도 안니라고 ㅎㅎ
너같튼년 누가 데리고 가냐고 이말 하던 아빠에게.......아 아랏으니
집나갈테니 돈달라고 햇던나자신....................ㅎㅎㅎ
하도...어릴때부터 그런취급 받고나니 그런것도 담담해진나...................
그렇게해서....전 강원도에서 광주로 가게됫고......
광주로가서........사랑하는 남자를 만낫어요....^^
정말이지 사랑햇네요.......ㅎㅎ 지금도 좋아하고 사랑하네요......엄청 밉지만..
처음 만날 당시 몰랏습니다...................기독교집안 아니면안되고 못사귀는걸..
근데.......만나고......점점 우리도 서로 좋아질당시..나보다 2살많은 오빠께서
그러네요.......기독교집안 아니면 안된다고 못사귄다고 ㅎㅎ
너무나 전 사랑을 못받고 자랏던 나머지 ^^
오빠랑 동거를 하고잇엇는데 말이죠.......................ㅎㅎ
저희집안 불교집안 입니다.............
저 노력했어요.....우리집안은 안되도 나라도 다니겠다고..
교회 열심히 다녔어요 정말 오빠따라서..^^
갈때마다 우리둘 잘되게 해달라고 빌고 빌고 빌고 또 빌었어요
그렇게 하나님께 무언가를 소원을 빌어본적도없고........그랫지요..
같이 지낸지 3개월...........점점........성격이
저희 아빠랑 오빠같습니다..........조금 다른점이라면
잘해줍니다.......잘해주는데 계속 다른 여자랑 연락하고 너랑나랑 안되 이러면서
가라고해놓고 다시 잡고....흐지부지하는 생활로 같이 지냇어요
그러다.......같이 지낸지 거의 3개월째 폭력을 쓰네요....^^
제목을 조르네요.........전 근데......참.........그 3개월이 먼지
버텻지요......다시 미안하다고 하는 그오빠보고 그래 이번만이겠지하고
버텼지요....... 5개월 되던달......같이 지내는동안 오빠는 알바한번안하고
제가 번돈으로 모든걸 하고잇을때였죠...^^
한번은 자신도 알바간답니다 친구랑...택배알바..
기다렸죠....야간에 하니 아침까지.........아침에 오면 배고플까봐
밥까지 차려두고 말이죠 ㅎㅎㅎㅎ
게임을 하더라구요.........그런데 나보다 어린년님께서
오빠 나갈게요 -3- 이러더라구요...그거보고 전 마냥
표정 썩어있었죠^^ 뽀뽀하는 표시니깐...........
오빠 밥먹다말고 전 원래 아침밥을 잘 못먹어서
표정 내표정 썩으니깐 왜그러냐면서 겜 글보고는 먼데이게 이러면서
싸대기 날리네요........ㅎㅎㅎㅎ
자신 친구 보는데말이죠....^^
싸대기 날리고 죽일라면 죽여 이러니 목조르네요......
친구..?옆에서 구경하더라구요 ㅎㅎㅎ
그러더니 정말 이제 사태가 심각한걸 느꼈는지 야~그만해~
이러곤 오빠 정신차리고 친구 나가는거보고
너무 미안하답니다.......아팟냐고.........네 ..전 그랫죠..
너....울아빠 보는거같다고 아빠랑 오빠 보는거같다고 너가 무섭다고
자신이 이제 이런모습 봤으면 떠나랍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차피 너랑 나랑 될수없다고 끝내랍니다 ....그만하랩니다
그래놓곤 다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렇게.......그렇게......어렵게 어렵게 생활한지 이제
7개월째......될때 오빠가 너랑 나랑 안된다고 그만하라고 그만하자고 그럴때
10월달.......저도 다짐했어요......그래 포기해야겠다.........
11월달 초까지만 잇고.......그때 제가 다시 오빠네 집으로 드갓거든요.....
중간에 한 3개월 오빠방빼고 내가잡은 집에서 살구.......첨엔 오빠네 집에서 살고
그러다가 8월 쯤 오빠네 집으로 다시 제가 드가고요........
남한테 방을 세를 줬기때메........그것때메 도글고 교회다니면서
세례받느라 10월 말까진 잇어야했기에..........11월 까지 잇기로 맘먹고잇엇습니다..
9월달경 생리가 늦을때 오빠가 그러더군요 너 임신하면 어떻게해? 나 그런짓못하는데
7월달에 저희오빠가 제가 결혼한다고햇다는 이상한 소문듣고
저한테 욕하면서 전화왓엇고 전화끊고나니 만나던 오빠가
나 사고치면 죽인다는데 이러니 오빠가 그럽니다 나랑 사고치면 되겟네~라고 ㅎ
9월 그런소리 듣고........
10월말.....중순쯤 생리가 늦길래 산부인과 다녀오고......
생리를 시작하곤.....10월 말경 세례를 받고......11월초 이제 갈준비를 했지요..
근데 참...몸이 이상하더라구요....생리가 늦어지고......
오빠또한 생리 왜안하냐고 임신아냐???? 이러다가......
11월......13일 임신이랍니다 검사해보니......테스트기로.......
정말 저 그순간 만큼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누구 닮았을까........오빠가 눈이 이쁘니 눈은 오빠닮고
머는 나닮고 하면 좋겟다 아들일까 딸일까 이생각 수도없이하다가.......
정말이지 낳을수 잇을지 아랏죠.......^^
어릴때 제사실 어떻게 커온지도 다아는 그런 사람이고..........
그렇게 하나님 좋아하는 하나님의 나라가 오길 바라는 기독교집안이니깐..........
테스트기 하고......그때당시 친남동생도 같이 지내고잇어서요..
오빠에게 잠들기전에 바보...이러니 눈치챗습니다
어떻게 나왓냐고 결과머냐고...........응?먼데 이러다가
임신이라고 하니......한숨 쉬고 우선 자라네요......^^
담날 동생이 잇기에 아무말 안하고 오빠 학원 가야해서 같이 나갈때
그럽니다...........어떻하냐고....지워야한다고.......
너가 기독교집안이고 결혼할 여자면 집에 말해서 욕먹고 말겠는데
안된다고 지워야한다고......우리집에서 알면 난리난다고 나 호적 파인다고
따졌죠........난 기독교집안 아니라서 지워야하냐고 니새끼 아니냐고....
기독교집안 아니면 니자식은 자식도 아니냐고 그래서 지우라고만 하냐고
그리곤 그럽니다......자신 나중에 서울갈때 너 데리고 갈테니깐 부모님한테
비밀로 하고 지우자고..............ㅎㅎㅎㅎㅎ
저 정말 정말로..........그후로 메달렷습니다.
같이 키우잔 말한마디도 안하고........그랫죠
낳게해달라고 키운다고 키우게 해달라고 울며불며
정말 미친듯이 울고 숨넘어갈정도로 울고.............................
오빠에게 한번은 나 정말이지 죽고싶다고....하니 자신이 죽겟답니다
그러면서 지갑 폰 다저줍니다....^^ 죽겟다고...........
저 밖에 따라나가고......교회앞에서 울더라구요....저녁 11시경이엿는데..ㅎ
정말 나에게 그렇게 메달리고 멀 해달라고 부탁하던 모습이
저한텐 처음이엿고 그렇게 우는 모습또한 처음이엿기에...........
하.........너무.......좋아하는 사람한테 이렇게까지 내가 독하게
해야하나 하다가 한번....병원 가겠다 이말은하고........
그담날 다시 못하겠다고 그러고....그렇게 지냇죠.........
임신 7주째에 병원가서 초음파 사진 혼자찍고 오빠에게 초음파 사진주고
전 밥을 해야해서 밥하는사이......쓰레기 버리로 나가면서...초음파 사진
버렷네요..^^ 보자마자 쓰레기통에 갔다 버렸데요 밖에......그래서 제가
왜버리냐고 미친거아니냐고 큰소리한번 안치던제가 정말
아......시발 왜그걸 버리냐고!! 이렇게 하고.....자신은 동생이볼까 두려워서
버렷답니다..........그리고나서 내가 정말 미쳐잇으니.............너가
간직할꺼엿냐고 그거 버린게머 이럽니다..........
아...정말이지 그땐......그때만 생각하면 정말.....
견뎠습니다......애기는 잇으니깐 다음에 가서 찍어오면 되니깐...하고 ㅎ
그러다가.....오빠 내가 정말 몸이 안좋고 그러는데 오빤 겜하네요..
그런데 여자랑 귓말하면서 놀더라구요.........
여자가 자신아프다 이러니 오빠가 약먹어~남챙겨주고잇고
하루안년이 1시간도안되서 오빠오빠 서로 반말하고잇고....
하는말이 문자하라고 심심하면....참.....그거보고
열받아서 자판뺏어서 머라할라하니
자판건들면 어찌할지모른다고 건들지마라고 신경쓰지마라고 이러다가
제가 열받아서 자판 뺏어서 글쓰니
결국 힘으로 밀치더니 제목조릅니다 ^^ 네....목에 자국 다남고.......
임신한 저를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힘쓰고 더 버티니
더욱쌔게 조르더라구요.......^^그리고나서 정신이 들엇는지 자신왜 열받게 햇냐고
미안하다고 그러니깐 미안하다고........이얘기 다시 끄내지마라고
울면서 잇는데....동생 들어옵니다......저 독한년인가봐요 ^^
자판 그순간에 뺏어서 할말 햇습니다 그년한테..........당신때메 나 싸웠다고
귓하지마라고 친구삭제해달라고 ㅎㅎㅎㅎㅎㅎㅎㅎ 하는말이
저보고 어리답니다..............그래서 그랫죠 그런당신은 나보다 한살 많은년이
문자하라고 하루도 안되서 그러냐고 이리 싸웠죠 ㅎㅎ 그리곤 차단하더라구요..고맙게도..
임신 이제 8주째 될때......12월초에8일에....병원한번 같이 가보잔오빠말에
밖에 나갓다가 그럽니다.........결정하라고 너가 결정한거에 따라준다고
저 당연히 못지운다했죠....그러니 아랏답니다 짐싸랍니다 ㅎㅎ
자신 서울간다고 그리곤 전화번호 바꾸고 잠수탈꺼라고 집이랑도 연
끊어버릴꺼라고........그 용기로 애기 낳게 해주면 안되나봐요......ㅎㅎ
그리고나선 정말 상쾌하단 기분으로 집갈려는 그사람.....정말이지
너무나 답답하고 미칠거같아서 잡고 얘기하다가 저희집에
알렷습니다........저희 엄마에게 말하니 내가 울면서 말하니 ......
먼일 이냡니다.......그리곤 먼가 내가 어떻게말해 이걸 이러니 임신했냐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타고 근데 지우라한다고 오빠가 이러니
지우랍니다.......그런새끼 자식 지우랍니다......................
그후........자신도 자신 부모님테 전화한다네요......병원비없다고 ㅎㅎㅎ
수술할 병원비 받을라면 전화해야한다고..................................
3일뒤 정확히 12월 11일........병원 갓죠.................
병원가서 ..........준비하고 ...........정말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병원가서 오빠는 엄마한테 전화를햇고.......몰래햇지만....왠지 거짓일거같튼 느낌도
잇더라구요,....그랫답니다 어머니가 누구냐고 물어보고 나라고......하니
한번 말햇거든요 오빠가 자신 좋아해서 교회다니는 여자아이 잇다 이러니
기독교집안 아니여서 안된다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얼굴 한번 안보시고 반대하셨던 어머니......^^
그렇게.......누워서 1시간 기다리는 동안 오빠가 손을 잡아주네요.....
8개월 같이 지내면서 한번도 사랑한다고 말 한번 저 못햇엇어요......
근데 그순간 왠지 사랑한다고....말해주고싶더라구요.........
사랑한다고 하니.....사랑한다네요....저에게....?거짓이든 머든......
8개월 동안 처음으로 서로 사랑한다고 말햇고.......
미안하답니다.......아프다하니 손꼭 잡아줍니다...........
안아주고...........
1시간 ......정말.......너무............................미칠거같더라구요....
수술 기다리는거 멈추고 가고싶더라구요....^^
그렇게........2시 50분경 수술실로 들어갓고......
3시 20분......수술이 끝낫더라구요.....참.....허무하더라구요
그렇게 지켜주겠다고 다짐한 내가..........
내가 고집피워서 본집으로 바로가겠다고 이러니 아프다고
가지말고 광주에잇으라고........자신 이랑 학원다니면서 같이
광주에잇자고.....옆에잇으라고 이러다가.........
결국 12월 23일 전 강원도로 오게되엇네요...^^
남동생 같이 지냇다 햇자나요.......그동생이 감기가 걸려서 그감기를
형에게 옮겼는데..........19일쯤 옮겼고.....약메기고 밥메기고.... 봐주다가 오빠가 열이
너무많은데 겜한다는게 시러서 하지마라고 하지마라고 햇는데도
자신 이제 괜찮다면서.......하네요......겜을 저 열받아서......
나도 겜하고 오빠가 배고프단 말에도 배고프면 밥먹든가 이랫습니다 너무나
열받은 나머지....^^ 참....동생님......형 엄청 챙기더라구요.........
오빠 겜에서 친동생님께 그랫습니다
내가 밥안준다고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데 동생님 그러시네요
아프다는데 밥안주냐고 밥같이 안먹냐고 그런 당신은 지금 밖에나가서
당신형 아픈데 약한번 사줘봤는지....................
그러면서 머 먹고싶냐고 갈치조림 배달시켜줄까?이러고잇습니다........
저 완전 나쁜년 만들엇더라구요 둘이서....^^ 아픈사람 밥도 안챙겨주는 사람으로..ㅎ
너무나 억울해서 오빠에게 말햇죠....내가 너 밥안챙겨줬냐 약을 안챙겨줬냐
아프데서 수건에 물까지 젖셔서 너 간호해주지 않앗냐
대체 너가 어떻게 햇길래 날 저런년으로 모냐고 왜그리 억울하게
만드냐고..............
정말 엉엉 울엇습니다 ㅎㅎㅎ 저 수술하고나서 몸간호 한번도
제대로 못햇는데....................
그런생각하니 너무나 억울해서 울엇습니다...........ㅎ
그후 동생 저갈때까지 집구석에 들오지를 않더라구요.....^^
그렇게 쫓겨나다 싶이 해서 23일날..................강원도로 오게됫구요 ㅎ
이번에 가게되면 왠지 잘 못볼꺼같다고 생각들어서.......
이리저리 추억거리 남길라고................오빠폰에
달마다 기념일 만들어서 알람 울리게해놓고.....내기억나게 만들어두고....
그렇게 23일날............왓죠.......
정말......같이 잇을땐 그나마 옆에서 위로해주는 사람잇으니
덜햇지만.......
오고나니 정말 미칠거같더라구요.....................
옆에 아무도없고......기댈곳하나없는저가,....
너무 정말 힘들더라구요.......그래도 조금이나마 다행이던건
안변하던 오빠................그러다 저가 계속 힘들다하니.....
자신도 힘들다고....그만좀하라고....ㅎ_ㅎ
같이 지낼동안 몇번을 물어봤습니다 정말 어머니께 알린거 맞냐고
그러니 맞답니다 그래서 28일........오빠네
어머니께 전화했죠....................
몰랏답니다 그러더니 자신아들은 기독교집안이랑만 사귀라고햇다고
말햇엇답니다. 그래서 저 그랫죠...........그래도 사랑햇던 사람이고
아무리 미워도 너무 못지우겠으니깐.........................
그랫습니다 저 오빠랑 같이 잘하고싶다고 허락해주시면 안되냐고
오빠에게 전화해서 말한다고 끊으시라네요
전화바로옵니다 너 우리집에 전화햇냐고 휴....연락하지말자
이러더라구요......ㅎ_ㅎ
저가 힘들다고 하니 다시 연락오데요........................
그리고나서 그다음날 많은 얘기를 햇답니다
그만하라고하더랍니다.......연락하지말자고하네요 ㅎㅎㅎㅎㅎ
그랫습니다....내 모든걸 뺏어갓잖아 당신마져없으면 나 기댈곳조차없다하니.....
연락 받더라구요.............
이제 오빠네 아버지도 안다네요 ^^
오빠네 엄마는 오빠동생에게 전화해서
나랑연락 못하게 하라고 하랍니다 ㅎㅎㅎㅎㅎ
싸우다 이소리도 들엇네요......
너가 열받게만 안햇어도 낳앗다고.......
너가 선택해서 지운거라고.................
아......저 대체 어디까지 죄책감더 갖어야하나요........아 그리고..
동생 참 저 시러하는데 당연 좋타고 연락못하게하고............
동생잇을때 전화도 안받네요 이젠 ^^
문자하라네요 ㅎㅎ 문자하는건 고맙게도 허락해줬네요........ㅎ
동생때메 전화받지 못한다고.............
저.......그런데.......어쩌죠......?
오빠가 저말고...다른여자 만나서 기독교집안이라고 인정받고
결혼해서 임신하면 정말이지 축복하고 낳으면 사랑해줄거 생각하면......정말이지
너무나 시러서 행복한 모습이 상상되는게 너무 시러서.......
미칠거같아요......저 아직도 오빠가 좋은데 ㅎㅎㅎㅎ
정말.......제소망은 아기지운거....평생 오빠랑 저가 미안해하면서......
나중에 결혼해서 애기낳게되면...........
그 애기한텐 이미보내준 애기사랑......전부다 쏟아서 키우고 싶어요......
너무나 밉고 너무나 사랑해서.. 그사람 나랑 결혼하게해서 차라리 내옆에서
죄짓고 살게끔 해주고싶어요....................................
오빠네 어머니 아버진 저랑 연락하지마라고만하시고........ㅎㅎㅎㅎㅎㅎ
그후론 제전화 받지않으시고................
찾아가야할까요.......? 정말 너무나 열받을땐.......
제가 죽을준비 다하고......오빠네 엄마아빠 찾아가서 엎어버리고...교회가서..ㅎ
그리곤 오빠다니는 광주에 교회찾아가서 이런놈이라고 소문내버리고......
그리곤 자살하고싶단 생각밖에안들어요.......
제인생........행복한 가정 꿈이였어요..........^^
그렇게 지켜달라고 오빠한테 애원햇고............
못지켜서...더 맘이아프네요........
제인생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