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진짜 2틀밤 자고 일어나니까 톡 됫어요...............이럴수가 이런 비루한 글이 톡이 되다니 정말 너무 감사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힝 정말 작은 도움이겠지만 톡된김에 저도 착한짓 한번 7세 여아 대낮 성폭행 사건.. 현지는 아직도 발걸음 소리만 들어도 소스라치게 놀랍니다... 무료콩이면 현지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3020 우리모두 현지를 도와요 ㅜ^ㅜ! 제 글은 톡이 될수없을거라고 무시햇던 모든 이들의 코를 납작하게 해줄수 있겠어요 ㅋ 매력이한테 니 글이 톡이됬다고 말하려니 조금 떨리고^.^....그렇네여 아 그리고 친구 이름 하정이 아니구요ㅋㅋ 댓글보니까 저희 이름 맞춰주신분 계시네여 ㄷㄷ.. 가린다고 가렸는데 다보였나 허허 아 그리고 저 옷이 점프수트 인건 저도 알고 매력이도 알고 산거에요~ 패션을 절대 비웃은거아님.. 진정하세요..저희 패션 너무 사랑하는 녀자들이에요 근데 색깔이 보시다시피 소방관과...정비소 ..가튼 그런걸 연상시켜서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웃자고 쓴글에 너무 달려들지 말아주세요.......저 움츠려 들어요 어쨋든 약속 했듯이 사진 몇장 올리구 갑니다 !ㅋㅋㅋ 오늘 금요일이네여 저도 너무행복해요 좋은 주말 보내세욤 이미 이름도 맞추셨는데 실명공개하죠..미선이 싸이에요 www.cyworld.com/01073889081 근데 아마 일촌공개 일듯^.^;;......... 미선이 싸이 재미없음 제싸이오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cyworld.com/12348692 이럴때 싸이공개해보지 언제 해보겠어요 내가 플러스 제가 봣을때 써니닮은 친구에요 - http://www.cyworld.com/leedasol010 ...써니닮앗다고 서슴없이 발언한 저 땜에 칭그가 상처 많이 받앗어욤... 그리고 이 비루한 두여자 이야기에 지루함을 분명히 느끼시는 녀성분들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녀심을 흔들만한 태권도하는 오빠 싸이도 살 짝 www.cyworld.com/eddie89 플러스 여자친그없는 커피프린스 차도남 까지 www.cyworld.com/01040327722 ------------------------------------------------------------------------------------------- 안녕하세요 맨날 글을쓰고 사람들에게 재미난 이야기 들려주고싶었지만 밋밋한 내인생 소재거리가없어서 눈팅만 하던 ㅜ^ㅜ..여자가왔습니다 작은 이야기들고 ㅋ 뻔하고 뻔한 널리고 널린 친구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오늘 얘기하려는 친구는 168 적당한 키에 몸매는 나보다 좋고 사마귀 닮은 이쁜 친구에여 이 친구는 패션에 관심이 많고 새로운 변화를 즐기고 두려워하지 않는 과감한 친구에요 지금부턴 이 친구 이름을 매력 이라고 부를께요 4년전 중딩3학년때 이 친구의 허스키 보이스에 빠져 급친이 에서 정말친한 친구가 되버린 매력님과 나의 공통점은 쇼핑을 즐긴다는 것 솔직히 중3애들이 옷을알면 얼마나 알겠거니와 돈이 있음 얼마나 있어서 쇼핑을 하겠냐만 아무튼 보고 즐기는걸 좋아하였슴 ㅋ.ㅋ 아무튼 나름대로 패션에 자부심이 있는 친구였음 이 친구는 어릴때부터 끼가잇었음 최근일임!! 솔직히 최근은 아니고 아주 조금 된 일임!! 갑자기 대화를 걸더니 옷을 샀다고 자랑을 무지막지하게 하는고.. 매력님 - 야 나 옷샀슴 넘이쁨 >< 나님 - 아정말? (무슨 옷을 샀길래 저렇게 자랑까지할까 ) 매력님 - 궁금하지? 내가 사진보여줄게 나님 - 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을보고 난 한 35초 가만히 앉아서 가만히 생각에 잠김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방관 면접보러갈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구방위대?ㅋㅋㅋㅋㅋ 도대체 왜.......결제주문 하기전에 나에게 자랑하지 않은걸까.........하는 아쉬움과함께 게다가 그 옷은 남자 옷이었음 남자 옷 쇼핑몰인듯 했음 ㅜ^ㅜ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위해 사진은 아주 조금 뒤에 올리도록 하겠음) 그래도 이 친구가 또 새로운걸 도전하려고 하나보다 하고 격려햇음.. 이 옷 배송오면 입고 인증샷 좀 하나 찍어서 보내달라고 부탁했더니 흥쾌히 알았다 해줌 몇일 뒤 옷이 왔다고 입고서 사진찍어 보내준다해서 난 웃음을 참으며 기다렸음 사 진 을^^ 분홍색 - 나 청색 - 매력님 신발도 깔맞춤해주셨음>.< 그러고 매력녀는 소방서로 면접 보러감 . 끗 ! 하고싶은데 어떻게 이렇게 끝내는건 도저히 예의가 아닌거같고 막막함 막상써보니 그렇게 웃긴 얘기도 아닌거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처음 톡쓰기를 감행한 저 의 마음만 받아주세욧 나근데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는데 ※ 만약 톡 댄다믄 매력님 사진 올리겠어요 나름 이쁘게 생긴 훈녀 플러스 남친없듬 난 얘랑친구인게 넘조코 감사함^.^ 이제 끝내면되나.........................................요 이쯤에서?.ㅋ..ㅋ............ 180142
(사진有) 내친구는패셔니스타에염!!!!!!!!!
우왕!!!!!!!!!! 진짜 2틀밤 자고 일어나니까 톡 됫어요...............이럴수가
이런 비루한 글이 톡이 되다니 정말 너무 감사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힝
정말 작은 도움이겠지만 톡된김에 저도 착한짓 한번
7세 여아 대낮 성폭행 사건..
현지는 아직도 발걸음 소리만 들어도
소스라치게 놀랍니다...
무료콩이면 현지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3020
우리모두 현지를 도와요 ㅜ^ㅜ!
제 글은 톡이 될수없을거라고 무시햇던 모든 이들의 코를 납작하게 해줄수 있겠어요 ㅋ
매력이한테 니 글이 톡이됬다고 말하려니 조금 떨리고^.^....그렇네여
아 그리고 친구 이름 하정이 아니구요ㅋㅋ 댓글보니까 저희 이름 맞춰주신분 계시네여 ㄷㄷ..
가린다고 가렸는데 다보였나 허허
아 그리고 저 옷이 점프수트 인건 저도 알고 매력이도 알고 산거에요~ 패션을 절대 비웃은거아님..
진정하세요..저희 패션 너무 사랑하는 녀자들이에요
근데 색깔이 보시다시피 소방관과...정비소 ..가튼 그런걸 연상시켜서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웃자고 쓴글에 너무 달려들지 말아주세요.......저 움츠려 들어요
어쨋든 약속 했듯이 사진 몇장 올리구 갑니다 !ㅋㅋㅋ
오늘 금요일이네여 저도 너무행복해요 좋은 주말 보내세욤
이미 이름도 맞추셨는데 실명공개하죠..미선이 싸이에요
www.cyworld.com/01073889081
근데 아마 일촌공개 일듯^.^;;.........
미선이 싸이 재미없음 제싸이오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cyworld.com/12348692
이럴때 싸이공개해보지 언제 해보겠어요 내가
플러스 제가 봣을때 써니닮은 친구에요
- http://www.cyworld.com/leedasol010
...써니닮앗다고 서슴없이 발언한 저 땜에 칭그가 상처 많이 받앗어욤...
그리고 이 비루한 두여자 이야기에 지루함을 분명히 느끼시는 녀성분들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녀심을 흔들만한 태권도하는 오빠 싸이도 살 짝
www.cyworld.com/eddie89
플러스 여자친그없는 커피프린스 차도남 까지
www.cyworld.com/01040327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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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맨날 글을쓰고 사람들에게 재미난 이야기 들려주고싶었지만
밋밋한 내인생
소재거리가없어서 눈팅만 하던 ㅜ^ㅜ..여자가왔습니다 작은 이야기들고 ㅋ
뻔하고 뻔한 널리고 널린 친구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오늘 얘기하려는 친구는 168 적당한 키에 몸매는 나보다 좋고 사마귀 닮은 이쁜 친구에여
이 친구는 패션에 관심이 많고 새로운 변화를 즐기고 두려워하지 않는 과감한 친구에요
지금부턴 이 친구 이름을 매력 이라고 부를께요
4년전 중딩3학년때 이 친구의 허스키 보이스에 빠져 급친이 에서 정말친한 친구가 되버린
매력님과 나의 공통점은 쇼핑을 즐긴다는 것
솔직히 중3애들이 옷을알면 얼마나 알겠거니와 돈이 있음 얼마나 있어서 쇼핑을 하겠냐만
아무튼 보고 즐기는걸 좋아하였슴 ㅋ.ㅋ 아무튼 나름대로 패션에 자부심이 있는 친구였음
이 친구는 어릴때부터 끼가잇었음
최근일임!! 솔직히 최근은 아니고 아주 조금 된 일임!!
갑자기 대화를 걸더니 옷을 샀다고 자랑을 무지막지하게 하는고..
매력님 - 야 나 옷샀슴 넘이쁨 ><
나님 - 아정말? (무슨 옷을 샀길래 저렇게 자랑까지할까 )
매력님 - 궁금하지? 내가 사진보여줄게
나님 - 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을보고 난 한 35초 가만히 앉아서 가만히 생각에 잠김
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방관 면접보러갈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구방위대?ㅋㅋㅋㅋㅋ
도대체 왜.......결제주문 하기전에 나에게 자랑하지 않은걸까.........하는 아쉬움과함께
게다가 그 옷은 남자 옷이었음 남자 옷 쇼핑몰인듯 했음 ㅜ^ㅜ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위해 사진은 아주 조금 뒤에 올리도록 하겠음
)
그래도 이 친구가 또 새로운걸 도전하려고 하나보다 하고 격려햇음..
이 옷 배송오면 입고 인증샷 좀 하나 찍어서 보내달라고 부탁했더니 흥쾌히 알았다 해줌
몇일 뒤
옷이 왔다고 입고서 사진찍어 보내준다해서 난 웃음을 참으며 기다렸음 사 진 을^^
분홍색 - 나
청색 - 매력님
신발도 깔맞춤해주셨음>.<
그러고 매력녀는 소방서로 면접 보러감 .
끗 !
하고싶은데 어떻게 이렇게 끝내는건 도저히 예의가 아닌거같고 막막함
막상써보니 그렇게 웃긴 얘기도 아닌거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처음 톡쓰기를 감행한 저 의 마음만 받아주세욧
나근데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는데
※ 만약 톡 댄다믄 매력님 사진 올리겠어요 나름 이쁘게 생긴 훈녀 플러스 남친없듬
난 얘랑친구인게 넘조코 감사함^.^
이제 끝내면되나.........................................요 이쯤에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