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이엿어요. 미니홈피를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뭐 많이 친하진않지만...그래두 나쁜감정잇는 친구두아니구. 장난정도 치는 그정도 사이의 친구홈피에 갓어요~ 근데 다이어리에 뭐라구 영어로 누구랑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낸다구 써잇더군요. 저는 원래 장난을 잘치는 성격이구 또 제가 올해 21살인데... 중학교 친구들은 뭐 거의 대화가 욕이거든요 항상 그랫엇기에 저두 기분나쁘게 받아들이는건 없구요~ 다 장난이니까요 저는 너무 연락두 안하구 지내구 그래서 다이어리에 댓글도 남길겸 '남자친구 외국인이냠~?'이렇게 달앗던거 같아요 그친구가 삭제해서 기억은안나는데 쨋던 의미는 저걸로 장난식으로 쓴거니까요~ 제가아는 그친구의 남자친구는 분명~ 히 저희 또래 한쿡남자엿거든요... 저는 단지 장난으로 영어로 썻단 이유로 외쿡인이냐고 장난쓴거 뿐인데 또...그친구가 외국인이랑 사귄다는건 상상도 해본적이 없어요... 단한번두요..ㅋㅋ 나쁜뜻이 아니구 만날만한 상황이 없거든요..ㅋㅋ 저는 그친구가 기분이 나쁠거라고는 상상도 못햇엇구요 진짜 남자친구가 외국인이 아닌걸로 알앗으니까요.. 그남자애랑두 사귄게 별로 썩~오래되진 않앗으니깐요... 또 저희는 뭐 악감정이건 뭐건 아무것도 없거든요. 근데 다음날 대학친구가 문자가 왓죠. "니 미니홈피에 애기악담하는 친구 뭐냐?친구는 맞긴맞아?"라면서요 가서 직접 확인햇더니 방명록이며 다이어리며 일촌평에 남들 다보게끔 아주 악담을 욕을 해놧더군요 진짜 어이가 없구 화가 낫어요. 저는 제 뱃속에 잇는 아이가 정말 소중합니다. 사랑하는사람과 힘들때 얻은 아이거든요. 근데 고작 만난지 몇달두 안된 남자때문에 어떻게 새로 태어날 생명에게 악담을 하죠? 그냥 기분이 나빳다면 저에게 말을 하면 될것을 말이죠... 진짜 개념없는 인간이라는걸 처음 알앗습니다... 너무 화가나지만 우리 뱃속에잇는 아이때문에 다신 생각하지 않기로 햇지만 이밤에도 잠이오질 않네요. 어이가 없습니다..... 욕을 얼마나 많이써놧는지 너무많아서 기억조차 나지않네요. 182
뱃속 아이에게 악담하는 개념없는 친구
몇일전이엿어요.
미니홈피를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뭐 많이 친하진않지만...그래두 나쁜감정잇는 친구두아니구.
장난정도 치는 그정도 사이의 친구홈피에 갓어요~
근데 다이어리에 뭐라구 영어로 누구랑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낸다구 써잇더군요.
저는 원래 장난을 잘치는 성격이구 또 제가 올해 21살인데...
중학교 친구들은 뭐 거의 대화가 욕이거든요
항상 그랫엇기에 저두 기분나쁘게 받아들이는건 없구요~ 다 장난이니까요
저는 너무 연락두 안하구 지내구 그래서 다이어리에 댓글도 남길겸
'남자친구 외국인이냠~?'이렇게 달앗던거 같아요
그친구가 삭제해서 기억은안나는데 쨋던 의미는 저걸로 장난식으로 쓴거니까요~
제가아는 그친구의 남자친구는 분명~ 히 저희 또래 한쿡남자엿거든요... 저는 단지
장난으로 영어로 썻단 이유로 외쿡인이냐고 장난쓴거 뿐인데
또...그친구가 외국인이랑 사귄다는건 상상도 해본적이 없어요... 단한번두요..ㅋㅋ
나쁜뜻이 아니구 만날만한 상황이 없거든요..ㅋㅋ
저는 그친구가 기분이 나쁠거라고는 상상도 못햇엇구요
진짜 남자친구가 외국인이 아닌걸로 알앗으니까요..
그남자애랑두 사귄게 별로 썩~오래되진 않앗으니깐요...
또 저희는 뭐 악감정이건 뭐건 아무것도 없거든요.
근데 다음날 대학친구가 문자가 왓죠.
"니 미니홈피에 애기악담하는 친구 뭐냐?친구는 맞긴맞아?"라면서요
가서 직접 확인햇더니 방명록이며 다이어리며 일촌평에 남들 다보게끔 아주 악담을
욕을 해놧더군요
진짜 어이가 없구 화가 낫어요.
저는 제 뱃속에 잇는 아이가 정말 소중합니다.
사랑하는사람과 힘들때 얻은 아이거든요.
근데 고작 만난지 몇달두 안된 남자때문에 어떻게 새로 태어날 생명에게 악담을 하죠?
그냥 기분이 나빳다면 저에게 말을 하면 될것을 말이죠...
진짜 개념없는 인간이라는걸 처음 알앗습니다...
너무 화가나지만 우리 뱃속에잇는 아이때문에 다신 생각하지 않기로 햇지만
이밤에도 잠이오질 않네요.
어이가 없습니다..... 욕을 얼마나 많이써놧는지 너무많아서 기억조차 나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