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시작할 때도 당연히 목표를 세운다. 다이어트 목표는 다이어트를 이끄는 원동력이기에 더 없이 소중하다. 그러나 우리 삶 전반을 되돌아보면 목표가 독이 될 때가 많다. 다이어트에서도 매한가지다. 목표에 연연해 과정과 여유를 잃는 우를 자주 범한다. 목표지상주의든 다이어트에 목숨을 거는 다이어트이판사판이든 일을 그르치기 다반사인 위험한 사고방식이다. 모두 목표를 세우는 올바르고 정확한 방법을 몰라서 저지르는 잘못이다. 락다이어트에서는 과정의 결과물로서 목표를 이야기해야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다이어트를 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락다이어트는 목표를 다른 어떤 일에서보다 세분화하고 구체화할 것을 제안한다. 비교적 많은 시간이 걸리는 장기목표는 당연히 전성기 내몸이다. 전성기목표는 아래와 같다.
만약 자신의 전성기가 어땠고 전성기 목표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일지 기억하기 어려운 사람이라면 이상적인 내몸이나 야생적인 내몸이라는 타이틀을 붙여도 상관없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권고사항일 뿐이다. 결심하고 실행하다보면 자신의 능력을 저절로 알게 되고, 내몸이 편안하게 느끼는 최적의 상태를 깨닫게 된다. 몸이 스스로 목표를 찾아 간다는 말이다. 그러니 먼 궁극목표를 벽에 떡 갖다 붙여놓고 쓸데없는 자기 괴로힘으로 시간을 허비하진 마라.
나를 찾는 고객 대부분이 위 목표의 5kg 반경 안에 목표체중을 정한다. 일단 궁극목표가 정해지면 수첩에 적거나 컴퓨터에 기록한 후 머릿속에서 깨끗이 잊어버려라. 목표 달성 기한도 정하지 말라. 대략 5-6개월 정도가 바람직하나, 이것도 꼭 지켜야 할 것은 아니다. 사람에 따라 짧게는 3개월, 길게는 1년이 걸리기도 한다. 그저 희망사항일 뿐이다. 즉 최종목표는 존재하되 그것이 내 생활을 지배하지 않도록 미리 다양한 안전장치를 마련해두라는 뜻이다. 다음은 단기목표를 세워야 한다. 단기목표는 여유 있게 정해야 한다. 단기목표는 기간별로 세운다. 한 달이라면 자기체중의 3-5%정도를 감량하는 것이 적당하다. 80kg라면 한 달 동안 2.5-4kg 정도의 체중감량을 목표로 하면 된다. ‘애걔’ 할 정도의 목표를 여유 있게 세우라고 권하는 숨은 뜻은 아시다시피 이를 초과하라는 것이다. 지나친 목표는 이루기 전에는 자신을 괴롭히고, 이루지 못했을 때는 자신을 책망하게 만든다. 그래서 목표가 실천을 발목 잡는 일이 허다하다. 그러니 단기목표는 어딘지 부족한, 소위 2%로 부족한 것이어야만 한다. 또 락다이어트에서 목표는 이를 달성했을 때 칭찬하고 포상하기 위해 존재한다. 만약 50kg을 궁극목표로 삼고 락다이어트를 실시하는 60kg의 여성이 있다고 하자. 그녀가 이 달에 2kg 감량을 목표로 삼았다. 일단 그녀는 궁극목표는 까맣게 잊어야 한다. 오직 이달 목표치만 약간 염두하면 된다. 사실 이달의 목표치도 머리에서 가물가물한 편이 낫다. 하루하루 능력을 발휘하는 자신을 즐기면 된다. 한 달 후 그녀가 2kg 감량을 초과달성했을 때 주변 사람이든 그녀 자신이든 호들갑을 떨어야 한다. 절대 '에이 그깟 2kg가지고 뭣해' 해서는 안 된다. 그녀 자신이나 가족은 아낌없이 칭찬해야 한다. 그러라고 만만한 2kg 목표를 정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그렇게 목표 달성에 능숙한 자신을 발견하고 즐기다보면 어느새 체중은 덤으로 줄기 마련이다. 목표달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내 몸'이다. 내몸을 해치는 목표는 세워서도 안 되고 따라서도 안 된다. 내몸이 건강해지는 과정을 즐기다보니 체중이 따라 줄어드는 식이어야만 한다. 목표는 여유 있게 정하고, 실행은 최선을 다하라. 책망보다는 칭찬이 넘쳐나야 한다. 만만한 목표 세우기만으로 즐거운 다이어트 절반은 성공한 셈이다. 본 글은 비타민MD: 전문집필진 '락(樂)다이어트' ND케어님의 글입니다. 더 많은 글 보기>> [이벤트] 나만의 다이어트 계획,다짐을 댓글달고, 하루야채 2주분을 받아가자!!! 참여해보세요^^ ▶ 못난 나를 즐겨라▶ 배고픔을 사랑하라▶ 락(樂)다이어트위해 오직 나에게만 신경쓰라
다이어트 시작, 전성기의 내 몸을 상상하자!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도 당연히 목표를 세운다. 다이어트 목표는 다이어트를 이끄는 원동력이기에 더 없이 소중하다. 그러나 우리 삶 전반을 되돌아보면 목표가 독이 될 때가 많다. 다이어트에서도 매한가지다. 목표에 연연해 과정과 여유를 잃는 우를 자주 범한다.
목표지상주의든 다이어트에 목숨을 거는 다이어트이판사판이든 일을 그르치기 다반사인 위험한 사고방식이다. 모두 목표를 세우는 올바르고 정확한 방법을 몰라서 저지르는 잘못이다.
락다이어트에서는 과정의 결과물로서 목표를 이야기해야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다이어트를 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락다이어트는 목표를 다른 어떤 일에서보다 세분화하고 구체화할 것을 제안한다. 비교적 많은 시간이 걸리는 장기목표는 당연히 전성기 내몸이다. 전성기목표는 아래와 같다.
만약 자신의 전성기가 어땠고 전성기 목표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일지 기억하기 어려운 사람이라면 이상적인 내몸이나 야생적인 내몸이라는 타이틀을 붙여도 상관없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권고사항일 뿐이다. 결심하고 실행하다보면 자신의 능력을 저절로 알게 되고, 내몸이 편안하게 느끼는 최적의 상태를 깨닫게 된다. 몸이 스스로 목표를 찾아 간다는 말이다. 그러니 먼 궁극목표를 벽에 떡 갖다 붙여놓고 쓸데없는 자기 괴로힘으로 시간을 허비하진 마라.
나를 찾는 고객 대부분이 위 목표의 5kg 반경 안에 목표체중을 정한다. 일단 궁극목표가 정해지면 수첩에 적거나 컴퓨터에 기록한 후 머릿속에서 깨끗이 잊어버려라. 목표 달성 기한도 정하지 말라. 대략 5-6개월 정도가 바람직하나, 이것도 꼭 지켜야 할 것은 아니다. 사람에 따라 짧게는 3개월, 길게는 1년이 걸리기도 한다. 그저 희망사항일 뿐이다. 즉 최종목표는 존재하되 그것이 내 생활을 지배하지 않도록 미리 다양한 안전장치를 마련해두라는 뜻이다.
다음은 단기목표를 세워야 한다. 단기목표는 여유 있게 정해야 한다.
단기목표는 기간별로 세운다. 한 달이라면 자기체중의 3-5%정도를 감량하는 것이 적당하다. 80kg라면 한 달 동안 2.5-4kg 정도의 체중감량을 목표로 하면 된다.
‘애걔’ 할 정도의 목표를 여유 있게 세우라고 권하는 숨은 뜻은 아시다시피 이를 초과하라는 것이다. 지나친 목표는 이루기 전에는 자신을 괴롭히고, 이루지 못했을 때는 자신을 책망하게 만든다. 그래서 목표가 실천을 발목 잡는 일이 허다하다. 그러니 단기목표는 어딘지 부족한, 소위 2%로 부족한 것이어야만 한다. 또 락다이어트에서 목표는 이를 달성했을 때 칭찬하고 포상하기 위해 존재한다. 만약 50kg을 궁극목표로 삼고 락다이어트를 실시하는 60kg의 여성이 있다고 하자. 그녀가 이 달에 2kg 감량을 목표로 삼았다. 일단 그녀는 궁극목표는 까맣게 잊어야 한다. 오직 이달 목표치만 약간 염두하면 된다. 사실 이달의 목표치도 머리에서 가물가물한 편이 낫다.
하루하루 능력을 발휘하는 자신을 즐기면 된다. 한 달 후 그녀가 2kg 감량을 초과달성했을 때 주변 사람이든 그녀 자신이든 호들갑을 떨어야 한다. 절대 '에이 그깟 2kg가지고 뭣해' 해서는 안 된다. 그녀 자신이나 가족은 아낌없이 칭찬해야 한다. 그러라고 만만한 2kg 목표를 정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그렇게 목표 달성에 능숙한 자신을 발견하고 즐기다보면 어느새 체중은 덤으로 줄기 마련이다.
목표달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내 몸'이다. 내몸을 해치는 목표는 세워서도 안 되고 따라서도 안 된다. 내몸이 건강해지는 과정을 즐기다보니 체중이 따라 줄어드는 식이어야만 한다. 목표는 여유 있게 정하고, 실행은 최선을 다하라. 책망보다는 칭찬이 넘쳐나야 한다. 만만한 목표 세우기만으로 즐거운 다이어트 절반은 성공한 셈이다.
본 글은 비타민MD: 전문집필진 '락(樂)다이어트' ND케어님의 글입니다. 더 많은 글 보기>>
[이벤트] 나만의 다이어트 계획,다짐을 댓글달고, 하루야채 2주분을 받아가자!!! 참여해보세요^^
▶ 못난 나를 즐겨라▶ 배고픔을 사랑하라▶ 락(樂)다이어트위해 오직 나에게만 신경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