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수록 새록새록 숨겨진 재미를 찾는 재미!! <황해> 재관람 열풍이 황해 동해 남해 (-ㅅ- 쏘리)에 퍼졌네요 ㅋㅋ 기존의 작품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워진 챕터 구성과 깊은 드라마때문에 영화가 끝난 후에도 오래 남는 여운이 남더라구요 덕분에 '황해앓이'라는 신조어가 탄생되면서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황해>를 자꾸 보는가봅니다. 고럼, '황해앓이'를 만들게 한 장본인! <황해>의 매력점들을 갠적으로 생각해 몇가지 꼽아볼꼐욤 1. 나쁜남자? nono 착한남자 구남 살인을 저지르기위해 밀항을 했다지만.. 사실은 빚도 갚고 아내를 찾으러 한국에 간거나 진배없죠~ 거기다 사랑스런 딸까지 먹여살려야 하니..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우리 구남이 괜히 살인을 저지르게 되는게 아니랍니다... ㅠ ㅠ 딸아.. 넌 쌀밥을 먹으렴.. 이 아비는 핫도그 먹을랜다 ㅠ ㅠ 살인범인 아니라.. 착한 가정남인 우리 구남! 하정우가 더욱 좋아졌어요 <황해>땜에 ㅠ 2. 아귀에 이은 면가의 카리스마 도끼도 모잘라, 소 뒷다리 뼈를 가지고 10:1 싸움을 하시는 우리 면가아저씨 ㅋ 아직도 전 그 사각팬티차림에 (아 부끄 >_<) 뼈다귀 들고 적을 무찌르는 그 모습이 넘 인상적이네요 ㅋㅋㅋ 전.. 소뼈가.. 사골 우려먹을때만 필요한 줄 알았는데 면가 아저씨보고 생각이 바뀌었쬬 ㅋ 역시.. 소는 버릴곳이 없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3. 내 정신 쏙- 빼놓게 한 카체이싱 그 어마어마한 트레일러가 내 눈앞에서 쓰러질때!! 꺅- 전 무슨 거대한 코끼리가 피식 넘어지는 것 같더군요 할리우드 영화에서만 실감할 수 있을 것같던 카 체이싱 액션이 <황해>에서 보다닛 ㅎㄷㄷ 고생한 만큼.. 그 액션장면이 훌륭했던것 같아욤 4. 구남의 리얼한 도망씬 진짜.. 감독이 리얼리티를 살렸다능걸 전 구남의 도망씬을 보고 알 수 있었어요 왜.. 할리우드 영화에서 보면 남자가 살인누명을 쓰고 도망갈때 항상 머리를 염색하고 수염 자르고 그러지 않나욤? ㅋㅋ 근데 우리 구남은 여전히 면도 안하고.. (면도할 정신 없다는 걸 보여줌 ㅋㅋㅋ) 나중에 옷 바꿔입을때도 티 팍팍 나는 경비옷? 그거 입구.. 도망가죠 ㅋㅋ (연변사람 구남이 살짝 순진하다는걸 보여줌 ㅋ) 그리구 건물사이를 확확 날아다니는게 아니라... 진짜 우리 인간이 최대한 낼 수 있는 액션을 실감나게 보여준것 같아요 건물 매달릴땐.. 진짜 너무 안타까워서.. 동아줄 내리고 싶었다니까요 ㅠ ㅠ 머.. 여러가지 매력점들이 더 있긴 하지만.. <추격자>를 능가하는 액션과 스릴., 다양하게 해석할 수있는 열린 결말 그리구.. 물론 복잡한 인물 관계에 얽히고 설킨 숨겨진 이야기까지, 이 모든 것 때문에 사람들이 <황해>를 두세번 관람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 300일 동안 고생하신 우리 하정우님과 김윤석님!! <황해> 통해서 그 숨겨진 매력들을 보여줘서 오히려 제가 다 좋았답니다 꺄 >_< 빨리 이제까지 본 <황해> 티켓 모아서 카페에서 열리는 그.. 빅경품 준다는 이벤트에 응모해가꼬 남들보다 더욱 우수한 선물을 챙겨오겠어욤 우헤헤헤
진정한 '황해앓이'만이 아는 <황해>재관람 열풍!
볼수록 새록새록 숨겨진 재미를 찾는 재미!!
<황해> 재관람 열풍이 황해 동해 남해 (-ㅅ- 쏘리)에 퍼졌네요 ㅋㅋ
기존의 작품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워진 챕터 구성과 깊은 드라마때문에
영화가 끝난 후에도 오래 남는 여운이 남더라구요
덕분에 '황해앓이'라는 신조어가 탄생되면서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황해>를 자꾸 보는가봅니다.
고럼, '황해앓이'를 만들게 한 장본인! <황해>의 매력점들을 갠적으로 생각해
몇가지 꼽아볼꼐욤
1. 나쁜남자? nono 착한남자 구남
살인을 저지르기위해 밀항을 했다지만.. 사실은 빚도 갚고 아내를 찾으러
한국에 간거나 진배없죠~ 거기다 사랑스런 딸까지 먹여살려야 하니..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우리 구남이 괜히 살인을 저지르게 되는게 아니랍니다... ㅠ ㅠ
딸아.. 넌 쌀밥을 먹으렴..
이 아비는 핫도그 먹을랜다 ㅠ ㅠ
살인범인 아니라.. 착한 가정남인 우리 구남!
하정우가 더욱 좋아졌어요 <황해>땜에 ㅠ
2. 아귀에 이은 면가의 카리스마
도끼도 모잘라, 소 뒷다리 뼈를 가지고 10:1 싸움을 하시는 우리 면가아저씨 ㅋ
아직도 전 그 사각팬티차림에 (아 부끄 >_<) 뼈다귀 들고
적을 무찌르는 그 모습이 넘 인상적이네요 ㅋㅋㅋ
전.. 소뼈가.. 사골 우려먹을때만 필요한 줄 알았는데
면가 아저씨보고 생각이 바뀌었쬬 ㅋ
역시.. 소는 버릴곳이 없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3. 내 정신 쏙- 빼놓게 한 카체이싱
그 어마어마한 트레일러가 내 눈앞에서 쓰러질때!! 꺅-
전 무슨 거대한 코끼리가 피식 넘어지는 것 같더군요
할리우드 영화에서만 실감할 수 있을 것같던 카 체이싱 액션이 <황해>에서 보다닛 ㅎㄷㄷ
고생한 만큼.. 그 액션장면이 훌륭했던것 같아욤
4. 구남의 리얼한 도망씬
진짜.. 감독이 리얼리티를 살렸다능걸 전 구남의 도망씬을 보고 알 수 있었어요
왜.. 할리우드 영화에서 보면 남자가 살인누명을 쓰고 도망갈때
항상 머리를 염색하고 수염 자르고 그러지 않나욤? ㅋㅋ
근데 우리 구남은 여전히 면도 안하고.. (면도할 정신 없다는 걸 보여줌 ㅋㅋㅋ)
나중에 옷 바꿔입을때도 티 팍팍 나는 경비옷? 그거 입구.. 도망가죠 ㅋㅋ
(연변사람 구남이 살짝 순진하다는걸 보여줌 ㅋ)
그리구 건물사이를 확확 날아다니는게 아니라...
진짜 우리 인간이 최대한 낼 수 있는 액션을 실감나게 보여준것 같아요
건물 매달릴땐.. 진짜 너무 안타까워서..
동아줄 내리고 싶었다니까요 ㅠ ㅠ
머.. 여러가지 매력점들이 더 있긴 하지만..
<추격자>를 능가하는 액션과 스릴., 다양하게 해석할 수있는 열린 결말
그리구.. 물론 복잡한 인물 관계에 얽히고 설킨 숨겨진 이야기까지,
이 모든 것 때문에 사람들이 <황해>를 두세번 관람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
300일 동안 고생하신 우리 하정우님과 김윤석님!!
<황해> 통해서 그 숨겨진 매력들을 보여줘서 오히려 제가 다 좋았답니다 꺄 >_<
빨리 이제까지 본 <황해> 티켓 모아서 카페에서 열리는
그.. 빅경품 준다는 이벤트에 응모해가꼬 남들보다 더욱 우수한 선물을 챙겨오겠어욤
우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