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대의 남자들은 여자들이 입혀주는 대로 입는 과거의 남자들과 다르다. 진부하기 짝이 없는 코트을 벗어던지고 찾은 아이템!! 바로 블레이저이다. 블레이저에 대해 알아보자. 유럽스타일의 클래식한 옷이 유행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크게 유행하게 되었다. 예복이나 교복 자켓이 블레이저인데 블레이저는 영국 대학 유니폼에서 유래되었다. 블레이저는 격식 있는 정장이 아니면서도 고상하고 품위 있을 뿐 아니라 청바지나 면바지 티셔츠나 남방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더욱 사랑받고 있다. 완벽한 몸매와 세련된 감각 부족으로 방황하는 맨들에서 알려주는 스타일링 Tip - 어두운 블레이저에 밝은 톤의 바지는 하체가 발달된 분께는 비추천이다. 밝은 톤의 블레이져에 블랙 스키니로 슬림한 운동화로 화사하게 스타일링하자. - 블레이저 길이는 적어도 힙의 중간정도의 길이여야 한다 그보다 짧으면 여자옷처럼 보이는 착시 효과!! 허리선이 살짝 들어가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로 일석 이조!! 일명, 배간지라고 불리는 배정남씨 평소에 블레이저로 시크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여심을 사로 잡는다. 위아래를 맞춤으로써 딱딱한 정장스타일을 슬림한 흰 운동화와 퍼니한 타이로 세련되게 풀어냈다. 런웨이 속의 블레이저에요 위 아래를 맞추게 되면 살짜 올드해 보이죠?? 조금 더 캐주얼하게 티와 청바지 매치로 스타일링하지면 영해보이는 효과가 있겠죠?? 클래식한 체크 블레이저네요 가죽과의 매치가 재미있는 스타일이에요 매력적인 패셔니 스타 류승범과 강동원이에요 전 개인적으로 류승범씨가 더 매력적이라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쟁쟁한 매력소유자 두명의 블레이저 패션이에요 캐주얼하고 퍼니한 류승범 스타일과 시크하고 모던한 강동원 스타일 굿굿굿!! 봄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이죠?? 이 포스팅에는 살짝 빗나간 이미지들이긴하지만 너무 이쁜 스타일이에요 오른쪽 사진은 스타일보다는 강아지가 살렸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 외국의 중년과 노년 아저씨들 스타일에 대해서 이제 귀차니즘으로 막입으셔도 이해되는 나이이신데도 세련된 스타일을 고수 하시는 분들이죠?? 자기관리가 매우 철저하신 멋쟁이시네요 영국에서 유래된 블레이저의 정석은 요런 스타일이라 하네요 여기에 금 단추도 함께 매치하는 클래식 의상이죠 블레이저의 고수들인듯 하죠?? 몸매와 상관없이 밝은 톤의 컬러를 매치에 입는 퍼니한 스타일 폴 스미스가 생각나네요ㅎㅎ 기럭지가 되시고 슬림하고 입은 스타일이에요 시크 클래식이 물씬 풍기네요 :-) 퍼니한 로퍼로 마무리 했네요 색깔 매치가 너무 귀엽죠?? 남자분들이 기본적으로 옷장에 넣어 놓는 네이비 블레이저에요 빈티지한 가죽 단화와 귀여운 보타이가 너무 이쁘네요 굿 스타일! :-D 스카이블루의 보타이와 구두로 포인트 주셨네요 흑인 분이여서 그런지 더욱 느낌있는 사진이에요 :) 겨울용 울 소재의 블래이저에요 따듯해 보이는 그레이와 브라운 올 겨울 하나 장만하시면 겨울마나 이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베이직 블레이져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체크에 대한 부담감이 있어 선호 하지 않는 체크 블레이저에요 옷장에 체크와 단색의 블레이저가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체크쪽으로 손이 더 간다는 사실!! 체크는 어떻게 코디하느냐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변하는 아이템이에요:-) 어!! 이분은 미드[가십걸]로 이름을 떨쳐 지금은 헐리우드로 진출한 펜 바드글리 반항적인 화보네요!! 네이브 블레이저가 매우 잘어울리는 남자 중 하나죠?? 이렇게 해서 어느덧 맨의 블레이저 편이 막을 내리네요!! 이 포트팅을 보신 모든 분들이 많은 도움이 되셨을 꺼라 믿어요!!! 센스인는 댓글 부탁드려요 마지막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
남자, 코트를 벗고, 블레이저를 찾다.
현 시대의 남자들은
여자들이 입혀주는 대로 입는 과거의 남자들과 다르다.
진부하기 짝이 없는 코트을 벗어던지고 찾은 아이템!! 바로 블레이저이다.
블레이저에 대해 알아보자.
유럽스타일의 클래식한 옷이 유행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크게 유행하게 되었다.
예복이나 교복 자켓이 블레이저인데
블레이저는 영국 대학 유니폼에서 유래되었다.
블레이저는 격식 있는 정장이 아니면서도 고상하고 품위 있을 뿐 아니라
청바지나 면바지 티셔츠나 남방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더욱 사랑받고 있다.
완벽한 몸매와 세련된 감각 부족으로 방황하는 맨들에서 알려주는 스타일링 Tip
- 어두운 블레이저에 밝은 톤의 바지는 하체가 발달된 분께는 비추천이다.
밝은 톤의 블레이져에 블랙 스키니로 슬림한 운동화로 화사하게 스타일링하자.
- 블레이저 길이는 적어도 힙의 중간정도의 길이여야 한다 그보다 짧으면 여자옷처럼 보이는 착시 효과!!
허리선이 살짝 들어가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로 일석 이조!!
일명, 배간지라고 불리는 배정남씨
평소에 블레이저로 시크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여심을 사로 잡는다.
위아래를 맞춤으로써 딱딱한 정장스타일을 슬림한 흰 운동화와 퍼니한 타이로 세련되게 풀어냈다.
런웨이 속의 블레이저에요 위 아래를 맞추게 되면 살짜 올드해 보이죠??
조금 더 캐주얼하게 티와 청바지 매치로 스타일링하지면 영해보이는 효과가 있겠죠??
클래식한 체크 블레이저네요
가죽과의 매치가 재미있는 스타일이에요
매력적인 패셔니 스타 류승범과 강동원이에요
전 개인적으로 류승범씨가 더 매력적이라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쟁쟁한 매력소유자 두명의 블레이저 패션이에요
캐주얼하고 퍼니한 류승범 스타일과 시크하고 모던한 강동원 스타일
굿굿굿!!
봄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이죠??
이 포스팅에는 살짝 빗나간 이미지들이긴하지만 너무 이쁜 스타일이에요
오른쪽 사진은 스타일보다는 강아지가 살렸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
외국의 중년과 노년 아저씨들
스타일에 대해서 이제 귀차니즘으로 막입으셔도 이해되는 나이이신데도
세련된 스타일을 고수 하시는 분들이죠?? 자기관리가 매우 철저하신 멋쟁이시네요
영국에서 유래된 블레이저의 정석은 요런 스타일이라 하네요
여기에 금 단추도 함께 매치하는 클래식 의상이죠
블레이저의 고수들인듯 하죠??
몸매와 상관없이 밝은 톤의 컬러를 매치에 입는 퍼니한 스타일
폴 스미스가 생각나네요ㅎㅎ
기럭지가 되시고 슬림하고 입은 스타일이에요
시크 클래식이 물씬 풍기네요
:-)
퍼니한 로퍼로 마무리 했네요
색깔 매치가 너무 귀엽죠??
남자분들이 기본적으로 옷장에 넣어 놓는 네이비 블레이저에요
빈티지한 가죽 단화와 귀여운 보타이가 너무 이쁘네요
굿 스타일! :-D
스카이블루의 보타이와 구두로 포인트 주셨네요
흑인 분이여서 그런지 더욱 느낌있는 사진이에요 :)
겨울용 울 소재의 블래이저에요
따듯해 보이는 그레이와 브라운 올 겨울 하나 장만하시면 겨울마나 이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베이직 블레이져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체크에 대한 부담감이 있어 선호 하지 않는 체크 블레이저에요
옷장에 체크와 단색의 블레이저가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체크쪽으로 손이 더 간다는 사실!!
체크는 어떻게 코디하느냐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변하는 아이템이에요:-)
어!! 이분은 미드[가십걸]로 이름을 떨쳐 지금은 헐리우드로 진출한 펜 바드글리
반항적인 화보네요!!
네이브 블레이저가 매우 잘어울리는 남자 중 하나죠??
이렇게 해서 어느덧 맨의 블레이저 편이 막을 내리네요!!
이 포트팅을 보신 모든 분들이 많은 도움이 되셨을 꺼라 믿어요!!!
센스인는 댓글 부탁드려요
마지막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