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한겨울에 따뜻한 나라로 떠나는 여행만큼 매력적인것도 없는것 같은데요. [ 사진 : 태국 시밀란 군도 ] 저도 학생때는 방학이면 여행을 많이 다니곤 하였답니다. [사진 : 체코 체스키크룸로브 ] 유럽같이 위생이 좋은곳도 있었고, 인도와 동남아시아처럼 위생이 좋지 못한 나라도 여행하였는데요. 위생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외국에 나갈때면 처음엔 물갈이로 인한 배앓이로 고생을 하곤 했습니다. [사진 출처 : http://www.londonacupuncture.co.uk/ ] 연구 자료를 보면 여행자의 약 50%정도가 배탈 또는 설사를 겪었는데, 25%는 배탈 또는 설사로 치료를 받았다고 하니 그 비율이 상당히 높은걸 알수 있습니다. 특히 여성은 여행중 설사, 변비, 복통으로 인한 과민성대장증후군과 같은 증상을 호소 하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증상을 물갈이설사, 여행자설사라고 부르는데요. 한방에서는 이러한 물갈이 설사를 '불복수토병(不伏水土病)' 이라고 부른답니다. 불복수토병 - 기후가 모두 같지 않아서, 사는 곳에 따라 체질이 형성되는데, 살던곳을 떠나면 대부분 익숙하지 않으므로 그로 인하여 음식이 위장으로 들어가면, 위장도 익숙하지 않아서 질병이 발생하게 된다. (病源) 불복수토병은 식욕감퇴, 발열, 구토, 설사, 어지러움 등의 증상을 호소합니다. 한방에서는 이러한 불복수토병을 치료할 때, 평위산, 향사평위산, 불환금정기산, 곽향정기산 같은 약을 이용하여 치료하는데요. 처방의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이런 약들은 탕약(물약)이 아닌 산제(가루약)로 되어 있어 휴대하기가 편리하답니다. 이렇게 봉투에 깔끔하게 담겨져 있답니다. :) 혹시 이번에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런 약을 상비약으로 챙겨가보세요. 가까운 의료기관인 보건소 또는 한의원에서 처방받으실수 있습니다. 건강한 여행! 여행이 한층 더 즐거워 지실겁니다. Tip! ■ 여행지에선 이런점을 주의하세요! 1. 즉석에서 조리된 음식을 드세요. - 우리나라의 여름철에도 그렇지만, 더운 나라에선 음식이 쉽게 변질됩니다. 식중독의 예방을 위해 즉석에서 조리된 음식을 드시도록 하시고, 냉동 또는 냉장 보관된 음식을 드세요. 2. 식사를 하기전엔 꼭 손을 씻으세요. - 손에 있는 세균으로 인해 배탈이 생길수 있습니다. 음식을 만지거나 드시기 전에 꼭 깨끗이 손을 씻으세요. 3. 익히지 않은 음식을 피하세요. - 익히지 않은 음식에는 해로운 박테리아가 포함되어 있을수 있습니다. 또한 과일을 드실때는 껍질을 깨끗이 씻고 벗긴후 드시도록 하세요. ■ 여행지에서 설사 또는 복통을 앓으신다면? 1. 설사 또는 복통의 원인이 다양합니다. 가까운 현지 의료시설을 이용하세요. - 출국하기 전에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였다면, 귀국후에 환급이 가능하답니다. 의료비 때문에 망설이지 말고,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으세요. 2. 설사가 지속된다면, 설탕이나 소금을 넣은 물을 드셔서 수분을 보충하세요. - 지속된 설사로 인한 탈수를 예방해주셔야 합니다. 이온음료도 좋습니다. 3. 찬음식, 안익은 음식은 피하고, 배를 따뜻하게 해주세요. - 설사가 지속된다면, 미음이나 죽같은 소화가 잘되는 음식드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배를 따뜻하게 해주세요. 더운 나라에선 과도한 냉방으로 인해 배앓이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출처는 저의 블로그 :) http://ahnhyunoo.blog.me/ iframe.openscrap_video_v1{width:100%; height:100%;margin-bottom:20px;} iframe.openscrap_shopping_v1{width:100%; height:100%;margin-bottom:20px;} iframe.openscrap_post_v1{width:100%; height:100%;margin-bottom:20px;}
여행을 떠나려는 당신께...
한겨울에 따뜻한 나라로 떠나는 여행만큼 매력적인것도 없는것 같은데요.
[ 사진 : 태국 시밀란 군도 ]
저도 학생때는 방학이면 여행을 많이 다니곤 하였답니다.
[사진 : 체코 체스키크룸로브 ]
유럽같이 위생이 좋은곳도 있었고, 인도와 동남아시아처럼 위생이 좋지 못한 나라도 여행하였는데요.
위생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외국에 나갈때면 처음엔 물갈이로 인한 배앓이로 고생을 하곤 했습니다.
[사진 출처 : http://www.londonacupuncture.co.uk/ ]
연구 자료를 보면 여행자의 약 50%정도가 배탈 또는 설사를 겪었는데,
25%는 배탈 또는 설사로 치료를 받았다고 하니 그 비율이 상당히 높은걸 알수 있습니다.
특히 여성은 여행중 설사, 변비, 복통으로 인한 과민성대장증후군과 같은 증상을 호소 하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증상을 물갈이설사, 여행자설사라고 부르는데요.
한방에서는 이러한 물갈이 설사를 '불복수토병(不伏水土病)' 이라고 부른답니다.
불복수토병
- 기후가 모두 같지 않아서, 사는 곳에 따라 체질이 형성되는데,
살던곳을 떠나면 대부분 익숙하지 않으므로 그로 인하여 음식이 위장으로 들어가면,
위장도 익숙하지 않아서 질병이 발생하게 된다. (病源)
불복수토병은 식욕감퇴, 발열, 구토, 설사, 어지러움 등의 증상을 호소합니다.
한방에서는 이러한 불복수토병을 치료할 때,
평위산, 향사평위산, 불환금정기산, 곽향정기산 같은 약을 이용하여 치료하는데요.
처방의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이런 약들은 탕약(물약)이 아닌 산제(가루약)로 되어 있어 휴대하기가 편리하답니다.
이렇게 봉투에 깔끔하게 담겨져 있답니다. :)
혹시 이번에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런 약을 상비약으로 챙겨가보세요.
가까운 의료기관인 보건소 또는 한의원에서 처방받으실수 있습니다.
건강한 여행! 여행이 한층 더 즐거워 지실겁니다.
Tip!
■ 여행지에선 이런점을 주의하세요!
1. 즉석에서 조리된 음식을 드세요.
- 우리나라의 여름철에도 그렇지만, 더운 나라에선 음식이 쉽게 변질됩니다.
식중독의 예방을 위해 즉석에서 조리된 음식을 드시도록 하시고,
냉동 또는 냉장 보관된 음식을 드세요.
2. 식사를 하기전엔 꼭 손을 씻으세요.
- 손에 있는 세균으로 인해 배탈이 생길수 있습니다.
음식을 만지거나 드시기 전에 꼭 깨끗이 손을 씻으세요.
3. 익히지 않은 음식을 피하세요.
- 익히지 않은 음식에는 해로운 박테리아가 포함되어 있을수 있습니다.
또한 과일을 드실때는 껍질을 깨끗이 씻고 벗긴후 드시도록 하세요.
■ 여행지에서 설사 또는 복통을 앓으신다면?
1. 설사 또는 복통의 원인이 다양합니다. 가까운 현지 의료시설을 이용하세요.
- 출국하기 전에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였다면, 귀국후에 환급이 가능하답니다.
의료비 때문에 망설이지 말고,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으세요.
2. 설사가 지속된다면, 설탕이나 소금을 넣은 물을 드셔서 수분을 보충하세요.
- 지속된 설사로 인한 탈수를 예방해주셔야 합니다. 이온음료도 좋습니다.
3. 찬음식, 안익은 음식은 피하고, 배를 따뜻하게 해주세요.
- 설사가 지속된다면, 미음이나 죽같은 소화가 잘되는 음식드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배를 따뜻하게 해주세요. 더운 나라에선 과도한 냉방으로 인해 배앓이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출처는 저의 블로그 :) http://ahnhyunoo.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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