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21일날 개통한 경춘선을 이용해보고 느낌점 몇가지를 적어볼려고 합니다. 저는 예전부터 기차경춘선을 타고 학교를 통한한 학생입니다. 학교를 다니는 초창기에는 기차를 타고 다닌다는 설레임을 안고 학교를 다녔습니다. 계절마다 바뀌는 창 밖풍경을 보면서 하루하루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렇게 군대를 다녀오고 저번학기에 복학을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학교버스랑 전철을 번갈아가면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하지만 기차경춘선이 열차경춘선으로 바뀌는 날짜가 정확하게 정해지고 점점 그 날이 다가왔습니다. 2010년 12월 21일에 이제 기차경춘선이 역사속으로 살아진다고 언론매체를 통해서 알려지자 마지막으로 기차경춘선을 이용하고자 많은 사람들이 역에서 사진을 찍고 열차를 타고 서울로 춘천으로 여행했습니다. 이떄까지만해도 기차를 타면서 5/1일이나 MT시즌 특별한 날 아니면 기차에서 서서가는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자리도 전철보다 많고 지정석이기 때문에 자리가지고 싸우는 일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12월 31일 학교에 볼일이 있어서 처음으로 전철경춘선을 타게되었습니다. 다음날이 신정이라 그런지 놀러가시는 분들도 간혹보이긴했지만 저는 바로 탈 수 열차는 사람이 많아서 20분후 열차를 기달려서 앉아서 갈려고 생각을 열차를 한대 보내고 다음열차를 기달려서 탑승했습니다. 퇴근시간이라그런지 평내호평역에서 거의 대부분 내려서 전철안에는 서있는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남춘천 역에서 내리자 서울로 올라갈려는 사람들이 바글바글. 예전 기차경춘선일때는 남춘천역이랑 학교랑 충분히 걸어갈 거리였지만. 이번 남춘천역은 지리적위치도 많이 다르고 학교까지 거리가 멀어서 택시를 잡을 생각이였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춘천버스는 단 한번도 탄적도 없고 서울버스카드랑 춘천버스카드는 다르기 때문에 택시를 타고 학교를 가야겠다 생각을 하고 택시를 잡을려고하는데.. 도로변에 택시잡는사람 20여명 택시 기다리는곳에 사람 10여명.. 택시 기다리는곳에서 20분서있다가 택시기다리는곳에 오는 택시 도로변 사람들이 다 잡아 타서. 포기하고 그냥 무작정 학교까지 걸어갔습니다. 학교가는길도 모르기때문에 무작정 학교 네온싸인만 보고 걸었습니다. 30분쯤 걸었을때 빈 택시잡아 타고 학교를 갈 수 있었습니다. 많이 걸어서 기본요금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볼일을 보고 1월 1일날 상행선을 타기위해 춘천역을 갔습니다. 원래 학교에서는 남춘천역이 가깝긴하지만 사람이 많다는 소리를 듣고 그냥 끝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택시를 잡아 춘천역으로 가달라고했습니다. 택시기사님이 '앉아갈생각으로 춘천역가는거냐고' 물어보시길래 '그렇다고' 대답했더니 '그냥 포기하라'고 하십니다. 처음에는 어리둥절했는데 춘천역근처에 거의 도착했을때 그 말뜻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정말 크리스마스 코엑스 간 기분과 비슷했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 곳에 있기 싫을정도로 사람이 엄청많앗습니다. 역에 비치된 쓰레기통은 쓰레기들로 가득차서 보기 흉하고 화장실은 포화되서 화장실을 가고싶어도 그냥 참고 가기로했습니다. 열차를 타기에 앞서 올때처럼 바로갈수있는 열차를 보내고 다음 열차를 타고 갈까 생각을 했습니다. 계단을 내려가니 그건 정말 부질없는 생각이였습니다. 이미 정차해있는 열차는 이미 사람들로 가득차있고 다음열차를 기다리기 위함 줄은 이미 열차앞에 있었습니다.... 이 상황을 보면서 막막하기도했습니다. 앞으로 이 열차를 수백번은 더 타게될텐데 매번 이런상황이 반복된다면 끔직할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거 저는 처음기차를 보내고 두번째 기차도 보내고 세번째 기차를 맞이해서 앉아서 갈수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몇몇사람들의 이기심때문에 열차안은 조금 시끄러웠습니다. 먼저자리에 앉은 몇사람들이 일행을 위해서 가방과 짐을 이용해서 자리를 맡아놓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몇몇사람들이 자리를 찾기위해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짐만 있는 자리를 앉기위해 짐을 지우자 자리를 맡은 사람들이 자리있다고 언성을 높이면서 전철에 그런게 어딧냐는 사람들과 언쟁을 시작하면서 전철안은 소란스럽습니다. 무슨 공연도 아니고 자리가 정해진것도 아닌데 자리를 맡아놓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되긴했지만 그냥 예전에 끼어들었다가 안좋은 과거가 있어서 그냥 무시하고 저는 그냥 잠을 자는척을 했습니다. 그 이후로는 별다른 일 없이 상봉까지왔지만 정말 다시는 타기 싫은 전철경춘선이였습니다. 우선 경춘선 타는곳에 있어서 많은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우선 상봉이라는 생소한곳에서 왜 경춘선이 시작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유동인구가 많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뭐 특별한 점도 없는 상봉에서 경춘선이 시작한다는점. 그리고 전철을 타고난뒤 춘천이나 남춘천역에 도착했을때에는 또 다른 비용을 지불해서 목적지까지 이동해야됩니다. 환승도 안되는데 버스시설은 춘천자체가 너무 열악하고 그렇다고 택시를 탈려고해도 택시잡기가 서울보다 더 어렵고 질서라는게 하나도 없는곳이였습니다. 그리고 주말이라그런지 언론에서 나왔던 노인철 이라는 생각은 많이 들지 않았지만 많은사람들이 한시적으로 개통한지 얼마 안되서 많다고하지만... 개통된지 3-4년된 중앙선을 보더라도 여전히 주말에는 등산객으로 용문출발하는 용산행기차는 정말 냄새나고 타기도 싫고 소란스럽습니다. 경춘선도 지금 일시적으로 사람이 원래보다 많을수는 있지만 어르신분들은 앞으로도 항상 많을꺼라고 생각됩니다. 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면 학생들도 엄청 많이 이용할꺼고 제 주변에서도 이번에 전철이 생겨서 통학해야겠다는 사람이 많은데 한 두번 이용해보고 생각이 바뀔것같습니다. 서울에서 춘천까지의 이동시간은 많이 줄긴해지만 정말 누구를 위한 전철인지 이용하면 많은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경춘선이 최선입니까★☆
작년 12월 21일날 개통한 경춘선을 이용해보고 느낌점 몇가지를 적어볼려고 합니다.
저는 예전부터 기차경춘선을 타고 학교를 통한한 학생입니다.
학교를 다니는 초창기에는 기차를 타고 다닌다는 설레임을 안고 학교를 다녔습니다.
계절마다 바뀌는 창 밖풍경을 보면서 하루하루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렇게 군대를 다녀오고 저번학기에 복학을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학교버스랑 전철을 번갈아가면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하지만 기차경춘선이 열차경춘선으로 바뀌는 날짜가 정확하게 정해지고 점점 그 날이 다가왔습니다.
2010년 12월 21일에 이제 기차경춘선이 역사속으로 살아진다고 언론매체를 통해서 알려지자
마지막으로 기차경춘선을 이용하고자 많은 사람들이 역에서 사진을 찍고 열차를 타고 서울로 춘천으로
여행했습니다.
이떄까지만해도 기차를 타면서 5/1일이나 MT시즌 특별한 날 아니면 기차에서 서서가는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자리도 전철보다 많고 지정석이기 때문에 자리가지고 싸우는 일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12월 31일 학교에 볼일이 있어서 처음으로 전철경춘선을 타게되었습니다.
다음날이 신정이라 그런지 놀러가시는 분들도 간혹보이긴했지만 저는 바로 탈 수 열차는 사람이 많아서
20분후 열차를 기달려서 앉아서 갈려고 생각을 열차를 한대 보내고 다음열차를 기달려서 탑승했습니다.
퇴근시간이라그런지 평내호평역에서 거의 대부분 내려서 전철안에는 서있는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남춘천 역에서 내리자 서울로 올라갈려는 사람들이 바글바글.
예전 기차경춘선일때는 남춘천역이랑 학교랑 충분히 걸어갈 거리였지만.
이번 남춘천역은 지리적위치도 많이 다르고 학교까지 거리가 멀어서 택시를 잡을 생각이였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춘천버스는 단 한번도 탄적도 없고 서울버스카드랑 춘천버스카드는 다르기 때문에
택시를 타고 학교를 가야겠다 생각을 하고 택시를 잡을려고하는데..
도로변에 택시잡는사람 20여명
택시 기다리는곳에 사람 10여명..
택시 기다리는곳에서 20분서있다가 택시기다리는곳에 오는 택시 도로변 사람들이 다 잡아 타서.
포기하고 그냥 무작정 학교까지 걸어갔습니다.
학교가는길도 모르기때문에 무작정 학교 네온싸인만 보고 걸었습니다.
30분쯤 걸었을때 빈 택시잡아 타고 학교를 갈 수 있었습니다. 많이 걸어서 기본요금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볼일을 보고 1월 1일날 상행선을 타기위해 춘천역을 갔습니다.
원래 학교에서는 남춘천역이 가깝긴하지만 사람이 많다는 소리를 듣고 그냥 끝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택시를 잡아 춘천역으로 가달라고했습니다.
택시기사님이 '앉아갈생각으로 춘천역가는거냐고' 물어보시길래
'그렇다고' 대답했더니 '그냥 포기하라'고 하십니다.
처음에는 어리둥절했는데 춘천역근처에 거의 도착했을때 그 말뜻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정말 크리스마스 코엑스 간 기분과 비슷했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 곳에 있기 싫을정도로 사람이 엄청많앗습니다.
역에 비치된 쓰레기통은 쓰레기들로 가득차서 보기 흉하고
화장실은 포화되서 화장실을 가고싶어도 그냥 참고 가기로했습니다.
열차를 타기에 앞서 올때처럼 바로갈수있는 열차를 보내고 다음 열차를 타고 갈까 생각을 했습니다.
계단을 내려가니 그건 정말 부질없는 생각이였습니다.
이미 정차해있는 열차는 이미 사람들로 가득차있고 다음열차를 기다리기 위함 줄은 이미 열차앞에
있었습니다....
이 상황을 보면서 막막하기도했습니다.
앞으로 이 열차를 수백번은 더 타게될텐데 매번 이런상황이 반복된다면 끔직할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거 저는 처음기차를 보내고 두번째 기차도 보내고 세번째 기차를 맞이해서
앉아서 갈수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몇몇사람들의 이기심때문에 열차안은 조금 시끄러웠습니다.
먼저자리에 앉은 몇사람들이 일행을 위해서 가방과 짐을 이용해서 자리를 맡아놓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몇몇사람들이 자리를 찾기위해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짐만 있는 자리를 앉기위해 짐을 지우자
자리를 맡은 사람들이 자리있다고 언성을 높이면서 전철에 그런게 어딧냐는 사람들과 언쟁을 시작하면서
전철안은 소란스럽습니다.
무슨 공연도 아니고 자리가 정해진것도 아닌데 자리를 맡아놓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되긴했지만
그냥 예전에 끼어들었다가 안좋은 과거가 있어서 그냥 무시하고 저는 그냥 잠을 자는척을 했습니다.
그 이후로는 별다른 일 없이 상봉까지왔지만
정말 다시는 타기 싫은 전철경춘선이였습니다.
우선 경춘선 타는곳에 있어서 많은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우선 상봉이라는 생소한곳에서 왜 경춘선이 시작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유동인구가 많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뭐 특별한 점도 없는 상봉에서 경춘선이 시작한다는점.
그리고 전철을 타고난뒤 춘천이나 남춘천역에 도착했을때에는 또 다른 비용을 지불해서
목적지까지 이동해야됩니다.
환승도 안되는데 버스시설은 춘천자체가 너무 열악하고 그렇다고 택시를 탈려고해도
택시잡기가 서울보다 더 어렵고 질서라는게 하나도 없는곳이였습니다.
그리고 주말이라그런지 언론에서 나왔던 노인철 이라는 생각은 많이 들지 않았지만
많은사람들이 한시적으로 개통한지 얼마 안되서 많다고하지만...
개통된지 3-4년된 중앙선을 보더라도 여전히 주말에는 등산객으로 용문출발하는 용산행기차는 정말
냄새나고 타기도 싫고 소란스럽습니다.
경춘선도 지금 일시적으로 사람이 원래보다 많을수는 있지만 어르신분들은 앞으로도 항상
많을꺼라고 생각됩니다.
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면 학생들도 엄청 많이 이용할꺼고 제 주변에서도 이번에 전철이 생겨서
통학해야겠다는 사람이 많은데 한 두번 이용해보고 생각이 바뀔것같습니다.
서울에서 춘천까지의 이동시간은 많이 줄긴해지만 정말 누구를 위한 전철인지
이용하면 많은 의구심이 들었습니다.